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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하루 경영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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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9쪽 | 511g | 규격외
ISBN13 9788934928447
ISBN10 893492844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치밀한 시간전략으로 승부하라
2 원칙에 충실하면 바위도 뚫는다
3 몰입으로 시간을 정복하라
4 최고의 하루는 성실과 겸손으로 완성된다
5 나는 과일에 즐거움을 담아 판다
6 첫날, 첫 마음으로 아침을 열어라
7 재미없는 하루는 상상할 수 없다
8 내 성공비결은 8분 빠른 시계
9 모험 없는 승부는 시시하다
10 오늘은 어제보다 더 높게 도약하라
11 나는 매일 아침 열정으로 눈을 뜬다
12 잠들기 전 5분이 인생을 결정한다
13 숨가쁜 엔진은 녹슬지 않는다
14 특종이 뜨면 새벽 2시라도 기사를 쓴다
15 매일 아침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16 시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윤경
서울에서 나서 자랐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경제전문 뉴스 채널 매일경제 TV(MBN)를 거쳐 인터넷 경제통신사 이데일리에 몸담으며 산업부, 경제부, 증권부, 국제부 등을 두루 거쳤다.
국제 전문 기자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Friedman이나 탐사보도의 대가 밥 우드워드Bob Woodward처럼 깊이 있는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기사를 쓰는 것이 목표이다. 그렇게 도전한 분야 중 하나가 경영과 CEO 분야로 그간 많은 리더들을 만나왔다. 'CEO의 하루'를 통해 리더들의 특별한 시간관리 비결을 발견하고자 집필한 이 책은 그 동안 취재해온 국내외 CEO 16인의 시간경영법과 인생경영 전략의 핵심만을 담았다. 저서로 《서가에서 CEO를 만나다》가 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CEO의 시간관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23.0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골프 대신 등산이 어떨까요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읽어보십시오. P47 서두칠부회장의 일본에서의 선행 금과옥조와 같은 말이 많다. 시간관리법이 주류다. CEO들의 가치관도 함께 곁들여 설명해준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길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이 보인다. 넥슨은 발전할 수가 없다 건물 모양이 풍수적으로 봤을때 흉하다. 사업에 대한 뚜렷한 방향설정을;
리뷰제목

골프 대신 등산이 어떨까요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읽어보십시오.

P47 서두칠부회장의 일본에서의 선행 금과옥조와 같은 말이 많다.

시간관리법이 주류다.

CEO들의 가치관도 함께 곁들여 설명해준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길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이 보인다.

넥슨은 발전할 수가 없다 건물 모양이 풍수적으로 봤을때 흉하다.






사업에 대한 뚜렷한 방향설정을 해줄 수 있는 틀을 제시해준다.

최고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5~10년후 기업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비전이다.

빌 게이츠(아웃라이어) ,장루이민(마윈) 읽어보십시오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시간을 이용하지 못하면 시간의 포로가 된다.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ㅡ 명문장입니다.

(이러다 지구에 플라스틱만 남겠어) 도 곁들여 읽어주십시오.

힘과 용기를 북돋워주는 책이다.

CEO를 소개하는 책이라기보단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초인들을 소개한 책이다.

삶의 균형은 부의 축적보다 더 중요하다.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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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CEO의 하루생활은 어떨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새*장 | 2009.07.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당대 최고 CEO들의 하루는 과연 어떨까?   사회적으로 명성과 덕망이 높은 세계적인 CEO 16명의 생활을 이야기 한 책!   안철수, 서두칠, 손주은, 워렌버핏, 마이클 블룸버그, 손정의, 스티븐 잡스,   빌 게이츠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적인 CEO!   그들은 과연 어떻게 하루를 계획하고 하루를 생활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그 자리에 올;
리뷰제목

당대 최고 CEO들의 하루는 과연 어떨까?

 

사회적으로 명성과 덕망이 높은 세계적인 CEO 16명의 생활을 이야기 한 책!

 

안철수, 서두칠, 손주은, 워렌버핏, 마이클 블룸버그, 손정의, 스티븐 잡스,

 

빌 게이츠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적인 CEO!

 

그들은 과연 어떻게 하루를 계획하고 하루를 생활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그 자리에 올라오기까지의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느낀 이들의 공통점은 하루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성실함,

 

자신의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 항상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노력 등이

 

아니까 생각해 본다.

 

만약 CEO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당대 위대한 CEO들의 하루경영을 통해 자신만의

 

하루 경영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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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여* | 2008.02.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제경영서를 읽는 가장 큰 목적은 현실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겠지만, 그 이야기의 중심에 사람이 있을 때는 덤으로 '열정'이라는 큰 선물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읽은 《CEO의 하루 경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목 : CEO의 하루 경영   지은이 : 김윤경   펴낸곳 : 김영사 / 2008.2.4 초판 발행, 초판 1쇄를 읽;
리뷰제목
경제경영서를 읽는 가장 큰 목적은 현실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기 위함이겠지만, 그 이야기의 중심에 사람이 있을 때는 덤으로 '열정'이라는 큰 선물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읽은 《CEO의 하루 경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목 : CEO의 하루 경영
   지은이 : 김윤경
   펴낸곳 : 김영사 / 2008.2.4 초판 발행, 초판 1쇄를 읽음  ₩13,500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표면적인 성과는 책 표지에 적힌 문구처럼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시관관리전략'일 수 있겠지만, 실제로 얻는 건 그들의 전략이 아니라 열정이며, 그들의 시간관리 기술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정신)입니다.

사실 CEO, 그것도 아주 잘 알려진 CEO들의 이야기는 이제는 식상해질 때도 됐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책을 또 읽은 까닭은, 그 주인공이 CEO이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열정이 타오르고 있는 열정 고수들이기 때문입니다. CEO라는 위치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내가 여전히 배울 점이 많은 인생 고수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고수들 중에서 CEO들만 추려 놓은 것 뿐입니다.

속전속결의 승부사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나, 몰입으로 시간을 정복하라는 <메가스터디>의 손주은 대표, 철저하게 계획된 하루를 살아가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제프리 이멜트 등의 이야기에서도 배울 점이 많지만, 이 책에서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은 '여전히(!)'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의장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먹어가는 나이만큼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안 의장은 과거를 돌아볼 줄 모릅니다. 과거를 통해 반성할 줄 모른다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성공과 실패 경험은 그저 참고자료에 불과할 뿐 오로지 현실에 발을 딛고 미래를 생각할 뿐입니다. "문제에 부딪히면 남보다 곱절의 시간을 투자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말을 가슴에 새기는 안 의장은 성실함의 대명사입니다. 또한 그의 무조건적인 성실과 함께 짝을 이루는 것이 바로 겸손입니다. 그의 명성으로 인해 편협해지고 오만해지며 소신이 없어질까 늘 두려워하는 바로 그 마음. 평생을 두고 가슴에 두고 새겨야 할 마음이고 자세가 아닌가 합니다.

그의 하루는 여전히 자유롭지 않은 일정에 매여 있지만 자신이 선택한 길에 후회는 없다. 널리 이로우면서 재미와 열정을 가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p.79)

이런 그의 생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의 생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면, 나는 매우 감격스럽고 흥분된다." (p.202)

이런 벅찬 감격의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아마 비교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순간, 다른 어떤 시간관리 기술을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엄청난 가치를 스스로 규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모르거나, 아니면 허섭스레기같은 일로 치부하는 이상 그 어떠한 열정도 희망도 솟아날 여지가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는 시선은 대개 두 종류입니다. 동경하거나 시기하거나. 제가 보기에 그 어느 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동경하고 부러워만 하면 현실이 비참하고, 시기하거나 폄하한다면 자신이 발전할 기회를 놓쳐 버립니다. 지식(知識)의 불교적 의미는 '벗'입니다. 그 사람이 착한 사람으로서 세상을 올바르게 지도하면 선지식이라 하고, 나쁜 사람이면 악지식이라 말합니다. 제가 보기에 모든 지식은 선지식입니다. 받아들이는 주체는 언제나 '나'이며, 내가 선한 부분만 가려 받아들인다면 그 사람이 나에게 선지식이 됩니다.

《CEO의 하루 경영》에는 열 여섯명의 선지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비록 세속적인 잣대로 성공을 한 사람들만 모아서 엮은 이야기이지만, 읽다 보면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귀한 말씀들입니다. 그렇다고 그 모두를 닮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려해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이 책 전체를 통해 단 한 구절이라도 가슴에 와닿는 것이 있다면, 오늘 그 하나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삶의 자세는 생각보다 쉽게 바뀌지 않으니까요.

이 책에서 열 여섯번째로 등장하는 인물이 <애플>의 스티브 잡스입니다. 저는 그의 말을 오늘의 화두로 삼을까 합니다.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뒤통수를 치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쓸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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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인생을 다루는 CEO들의 시간관리 비결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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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자**국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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