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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

: 5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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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16g | 153*224*20mm
ISBN13 9788991643321
ISBN10 899164332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들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 대상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현상인 '각인'의 원리가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 이 책은 사람의 첫인상이 결정되는 단 5초의 시간에 따라 직장 상사나 동료, 후배, 또는 고객이나 협상 대상과의 관계가 달라진다고 설명하면서, 처음 마주치는 짧은 순간 자신만의 독창성과 가능성을 상대에게 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바로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각인의 기술’이다.

저자는 자신을 연출하는 ‘각인의 기술’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모호함을 없애고 명확하게 표현할 것. 일관성 있게 연출할 것. 장점을 반복해서 강조할 것. 그러나 가끔은 의외의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줄 것 등등이다. 각 장에서 다섯 단계의 기술을 소화하면 자신만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상대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5초 안에 각인해야 살아남는다!

PART 1 경쟁에서 이기려면 ‘나’를 각인시켜라 - 각인의 기술, 왜 필요한가?

1. 잊혀지는 사람이 될 것인가? 기억되는 사람이 될 것인가? / 2. 5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아라 / 3. 단점마저도 경쟁력이 된다 / 4. 상대방의 마음속으로 뛰어들어라 / 5. 실력보다 중요한 건 실력을 포장하는 기술 / 6. ‘무능한 사람’보다 못한 건 ‘잊혀지는 사람’이다 / 7. ‘기억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 8.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자기 브랜드가 있다 / 9. 10초 안에 사로잡고 10년 후에도 기억되라 / 10. ‘기타 등등’에 파묻히지 않는 법 / 11. 브랜드는 테크닉이다

PART 2 내 안의 숨은 매력을 깨워라 - 세일즈 포인트를 찾아 각인하는 법
1.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라 / 2. 내세울 것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라 / 3. 부정적인 특징마저도 매력으로 바꾸어라 / 4. 평범함은 단점이 아니다 / 5. 자신의 매력은 바로 자신 안에 있다 / 6. 매력을 눈에 띄게 디자인하라 / 7.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첫인상의 법칙 / 8. 상대의 눈으로 자신의 장점을 찾는 법 / 9. 자신의 내면에서 장점을 찾는 법 / 10. 좋아하는 옷과 잘 어울리는 옷은 다르다 / 11.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 12. 세일즈 포인트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 13. 세계적 트렌드를 고려하라

PART 3 잘나가는 사람들의 자기 연출법 - 상대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 각인의 비밀
1. 나의 캐릭터를 어떻게 연출해야 할까? / 2. 모호함을 없애고 명확하게 표현하라 / 3. 한눈에 알아볼 특징을 만들어라 / 4. 말과 행동을 일관성 있게 강조하라 / 5. 지겨울 정도로 장점을 반복, 강조하라 / 6. ‘의외의 모습’으로 주목받는 존재가 되어라 / 7. 가까운 사람부터 깊은 인상을 심어라

PART 4 이미지를 강화하는 입소문 전략 - ‘나’라는 상품을 파는 마케터가 되는 법
1. 입소문으로 좋은 평판을 퍼뜨려라 / 2. 남의 입을 통해 이야기하라 / 3.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라 / 4. 주변 사람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창출하라 / 5. 미래의 수요를 대비한 이미지로 승부하라 / 6. 누구에게 자신을 알릴지 명확히 하라 / 7. 좋은 평판을 만드는 기술 / 8. 좋은 평판이 독이 될 수도 있다

PART 5 매력적인 이미지 관리 전략 - 쓸수록 더욱 빛나는 명품 브랜드가 되어라
1. 좋은 브랜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빛난다 / 2. 매력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하라 / 3. 시선을 끄는 매력을 만들고 유지하는 비결 / 4.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의 ‘마음’을 적립하라 / 5.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라 / 6. 의외의 이미지를 보여주어라 / 7. 상대를 자신의 일에 동참시켜라 / 8. 늘 하는 일을 제대로 하라 / 9. 기본을 만들고 꾸준히 유지하라 / 10. 자기계발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라 / 11. 즐겁게 사는 사람이 이긴다

Epilogue 이제 당신의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스기무라 다카요 (Sugimura Takayo)
게이오기주쿠대학 사회학연구과 석사과정 수료 후 기업 CI(Corporate Identity)?CC(Corporate Communication), PR, 홍보 등 다양한 기업컨설팅 회사에 근무. 현재 기업과 모델, 화가 등 유명인을 대상으로 PR, 매니지먼트 컨설팅을 하는 주식회사 그램쓰리 이사로 있다. 특히 입소문, 블로거 네트워크 등을 구사한 정보 비즈니스 컨설팅으로 각광받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국 차기 대통령 주자로 손꼽히는 힐러리 클린턴의 세일즈 포인트는 남성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리더십이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로 골머리를 앓았던 그녀는 대중 앞에서는 남편을 보호하면서도, 백악관에서는 남편에게 휴대폰을 던지며 욕설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이 그녀에게 요구하는 세일즈 포인트는 예쁜 얼굴과 잘 가꾼 몸매가 아닌,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리더십과 똑똑한 두뇌다.
--- p.60, PART1 01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라’ 중에서

힐튼 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을 보라. 화려한 파티와 섹스 비디오, 자유로운 성관계로 유명한 그녀. 오히려 자신의 ‘백치미’를 자신의 보석사업에 십분 활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세일즈 포인트에 이래야 한다는 원칙이나 기준은 없는 듯하다. 종종 나쁜 평판과 좋지 않은 소문을 활용해 돈까지 버는 연예인들이 있는 걸 보면, 중요한 건 자신의 특징을 어떻게 포장하고 내세우느냐가 아닐까 싶다.
--- p.69, PART2 03 ‘부정적인 특징마저도 매력으로 바꾸어라’ 중에서

종합격투기 프라이드의 최고 강자인 효도르는 ‘60억분의 1의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링 위의 격투에 관한 한 그는 60억 명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말일 것이다. 그 브랜드는 그가 지구상에서 최강의 격투가임을 말해준다. 당신 또한 당신만의 장점을 찾아내어 그것을 브랜드로 가꾼다면 ‘60억분의 1의 사람’이 될 수 있다.
--- p.96, PART2 10 '좋아하는 옷과 잘 어울리는 옷은 다르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01* 상대를 당신의 추종자로 만드는 ‘각인의 기술’

197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동물심리학자 콘래드 로렌츠(Konrad Lorenz)는 새끼 오리들의 어미 오리에 대한 추종 행동을 통해 ‘각인(Imprinting)’ 이론을 발견했다. ‘각인’이란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들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 대상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현상을 말한다. 어떤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애착 대상에게 ‘각인’이 형성되고 그 대상에 대해 애착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갓 태어난 오리들을 어미 없이 키웠더니, 나중에는 어미가 곁에 있어도 로렌츠만을 따라다녔다. 새끼오리들에게 로렌츠라는 존재가 강렬하게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이 재미있는 원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사람의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단 5초. 그 결정적인 최초의 순간, 나를 강하게 ‘각인’시키면, 상대는 나의 열렬한 추종자가 된다.
그가 당신의 상사라면 당신은 직장에서 인정받는 핵심인재로 거듭날 것이다.
그가 당신의 후배나 직장 동료라면 당신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그가 당신의 고객이라면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가 협상 상대라면 당신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며, 그가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클라이언트라면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통과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 마주치는 짧은 순간, 자신만의 독창성과 가능성을 상대에게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가 아닌 ‘나’라는 존재를 기억시킬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각인의 기술’이다.

02* 경쟁에서 이기려면 5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아라

기억되는 자는 살아남고 잊혀지는 자는 도태될 수밖에 없는 무한경쟁시대. 무능한 놈보다 나쁜 건 잊혀지는 놈이다. 5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고 10년 후에도 기억하게 만드는 강력한 각인의 기술은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유명 토크쇼 진행자인 타이라 뱅크스는 모델을 꿈꾸는 수많은 응시자들에게 이렇게 충고한다.
“모델이 런웨이를 걷는 시간은 10초 안팎, 그 순간에 자신을 알려야 한다!”
현실은 런웨이보다 더 냉정하다.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단 5초 안에 상대방에게 ‘각인’되지 못하면 성공의 기회는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몇 초라는 짧은 순간에 상대에게 나를 각인시킬 수 있을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 필요가 있다. 나만의 경쟁력, ‘세일즈 포인트’를 찾아서 그것을 발전시켜나갈 때 ‘나’라는 브랜드가 완성된다. 모두 비슷비슷한 외모와 실력으로 경쟁하는 시대, 결국 성공하는 것은 자기 브랜드를 가진 사람, 즉 뚜렷하게 ‘기억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이미지’는 무의식적으로 배어나오기 때문에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자신의 인상과 이미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 포인트를 줄 것이냐’이다. 상대방이 봐주기를 바라는 포인트를 확실하게 정한 후 자신의 약점을 커버하고, 나아가 약점을 강점으로 포장하고 여러 이미지를 뒤죽박죽으로 보이지 않도록 총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게 만드는 것이다.
운명의 5초 동안 상대방에게 보이고 싶은 것, 느끼게 하고 싶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나를 각인시키는 포인트다. 상대방은 단 5초 동안의 만남으로도 당신을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여, 그저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개성 있고 매력적인 ‘60억분의 1의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03* ‘기타 등등’에 파묻히지 않는 ‘60억분의 1’의 사람이 되는 법

사람에게는 각각 남들과 구분되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어떤 사람이든 기억되고 사랑받을 가치가 충분하다. 이를 밖으로 드러내 자신을 의미 있는 가치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에는 개인의 장점과 단점, 그것을 포장하고 시의적절하게 드러내며 관리하는 노하우가 들어 있다. 신체적인 특징이나 말투, 행동, 생각과 가치관, 판단력, 그리고 그것을 보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토대로 객관적인 자신의 브랜드를 찾고 상대에게 각인시키는 총체적 가이드다.
“이런 면이 있었다니, 멋져요!”
당신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이렇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었는가? 그게 바로 당신의 매력이다. 매력은 밖에 있는 무언가를 가져다가 자신을 포장하는 게 아니라 안에서 찾아내야 한다. 그것이 장점이든 약점이든 역경을 딛고 보완하는 과정에서 더욱 강화된다.
‘나는 무엇 하나 잘난 게 없다’거나 ‘이도 저도 아니다, 아무 개성도 없다’고 푸념하는 이들에게는, 그 평범함조차도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뚱뚱하다거나 키가 작다거나 하는 외모상의 단점 역시 마찬가지다. 오히려 거기서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낸 실제 사례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을 연출하는 ‘각인의 기술’의 기본적인 원칙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모호함을 없애고 명확하게 표현할 것. 일관성 있게 연출할 것. 장점을 반복해서 강조할 것. 그러나 가끔은 의외의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줄 것 등등이다.
첫 번째 장에서는 ‘각인의 기술’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자신도 모르고 있던 자신의 매력을 발굴하고 끄집어내는 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찾아낸 매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하는 실질적인 행동 원칙들을 제시한다. 네 번째 장에서는 자신을 상대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기 위한 평판, 즉 ‘입소문’을 관리하는 전략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각인의 기술을 통해 완성된 이미지가 오랫동안 빛나도록 관리하고 유지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한다. 이 다섯 단계의 기술을 소화하면 자신만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상대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시킬 수 있게 된다.

회원리뷰 (73건) 리뷰 총점8.1

혜택 및 유의사항?
각인의 기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2008.12.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족,친구외에도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지면서 살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책에서는 바로 각인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지만 정작 나를 기억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는이는 몇이나 될 것인가? 하는 의문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람의 첫인상을 파;
리뷰제목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족,친구외에도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지면서 살아가게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책에서는 바로 각인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지만 정작 나를 기억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는이는 몇이나 될 것인가? 하는 의문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람의 첫인상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5초. 이 짧은 시간안에 상대방에게 잊혀지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기타등등이 아닌 '나'라는 존재를 기억시키고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각인의 기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백명이상의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들 모두를 기억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가까운예로 중학교,고등학교 친구들을 보아도 친한친구들만 기억하지 그저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의 이름을 기억하긴 쉽지 않으니 말이다. 심할때에는 얼굴마저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오랜시간을 같이 지낸 친구들도 그럴지언데 한두번 만난 사람들을 모두 기억하기란 아마 천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일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누구나 상대방이 자신을 기억해주기를 원하고 좋은 이미지로만 보여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각인의기술은 이러한 사람들의 소망의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일지도 모른다. 평소에 소극적인 성격탓에 사람들 앞에만 서면 말을 더듬거나, 첫인상이 좋지않거나 등의 이유로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존재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한줄기의 빛이나 다름 없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이 사람을 만났을때 첫인상을 파악하는데 걸리는시간은 5초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10초정도면 상대방을 대강 짐작할 수 있다. 이 짧은 시간안에 자신의 모습을 상대방의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게 이 책의 목표다. 단순히 외적인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 사람이 잘났든 못났든간에 각자가 지닌 매력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숨겨져 있어서 자신조차 모르는 것 뿐이다. 그 매력을 살려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무언가를 가져야만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각인의기술을 마음껏 구사할 수 있다. 이 책이 맘에들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책의 중간중간마다 체크리스트와 연습문제를 통해서 생각한 것들을 직접 쓰면서 정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을때면 많은 생각과 반성등을 하게 되지만 단지 그때뿐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직접 글로 쓰기때문에 한순간으로 끝나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자리잡고 잊혀지더라도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기때문에 정말로 맘에 들었다.

 

자신을 브랜드화하는법을 잘모르겠다면 주변에서 그런 인물을 찾아보면 좋다. 쉬운예로 연예인들을 들 수 있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해외의 수많은 유명한 연예인들은 자신의 이름만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다. 영화나 TV에 출연을 한다치면 사람들은 영화와 TV의 내용을 찾기보다는 그 사람이 나오는 영화,TV라는 이유로 이를 찾게 된다. 이처럼 자신을 브랜드화 시키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고 더불어서 성공까지 보장해준다. 책의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핵심인재가 되는 각인의 기술'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가지고 싶은 재능이자 특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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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8 | 2008.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각인의 기술 사람이 사회에 나가 사람을 만나면 건네는 것은 작은 종이 쪼가리 하나이다. 그 종이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어디에 소속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연락처, 이름등등...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들이 이 종이를 건네는 이유는 상대방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종이쪼가리로 기억하고 쓰레기통으로 갈 뿐이다...운이 좋다면 명함첩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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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

 

사람이 사회에 나가 사람을 만나면 건네는 것은 작은 종이 쪼가리 하나이다. 그 종이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어디에 소속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연락처, 이름등등...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들이 이 종이를 건네는 이유는 상대방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종이쪼가리로 기억하고 쓰레기통으로 갈 뿐이다...운이 좋다면 명함첩 사이에 들어 갈 수도 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자기 소개 시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해야만 하는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포장하라고 말한다. 지루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인가? 자기 포장의 시간, 자신을 알리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개성이 넘치는 이 시대에 자신만의 포장지를 가지고 자신을 더욱더 가치있게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다. 비슷비슷하다는 말이다. 어떻게 자신을 포장하고, 보여주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포장을 통한 브랜드화~!!

포장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포장된 물건을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검정 봉투에 든 조기는 한 마리에 500원 내외이지만 백화점에 진열된 조기는 한마리에 몇만원을 호가한다.

우리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브랜드화 하는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 일관성 있는 모습,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같은 기술<?>은 브랜드의 가치는 더 높여 주는 방법이다.

나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어 있는지, 사람들에게 난 어떤 존재인지 한번 쯤 뒤돌아 볼 시간을 마련해 준다,

 

책을 읽을 때에 169p~170p부분이 연결이 안된다...아무래도 인쇄가 잘못 된거 같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자신을 체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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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 시간에 묻힌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한 몸부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2008.09.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하루에 한권씩 읽는구만...진짜 공부하러 가서는 책만 읽고 있으니 원 참. 공부가 지루해지고 또 무진장 하기 싫어서 초콜릿 제품을 사러 나가던 차에... 잠시 고민 초코를 버릴 것인가! 책으로 버틸 수 있을까 의아해하며 결국 이번 달 추천도서 목록을 훑어보고 낙찰받은 책이 이것이다. 아 표지가 새롭다... 도서관에서 보는 대다수의 책이 겉장을 벗기고 코팅지를 정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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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루에 한권씩 읽는구만...진짜 공부하러 가서는 책만 읽고 있으니 원 참.

공부가 지루해지고 또 무진장 하기 싫어서 초콜릿 제품을 사러 나가던 차에...

잠시 고민 초코를 버릴 것인가! 책으로 버틸 수 있을까 의아해하며 결국

이번 달 추천도서 목록을 훑어보고 낙찰받은 책이 이것이다.

아 표지가 새롭다... 도서관에서 보는 대다수의 책이 겉장을 벗기고 코팅지를 정성스럽게 붙이는 덕분이다.

 

우선...각인은 뭐 아는 거니까 넘어가고...쩝 간단히 설명하면 첫인상과 비슷하지만 아가새가 어미새에게 첫눈에 뻑-가서 졸졸 따라다니는 걸 말한다ㅋㅋ

여기선 첫눈에 뻑가는 걸 쫌 순화해서 남에게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든다. 음...가르치려드는데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 위주로 가르치려든달까? 회사원 대상 카운셀러, 아니 이미지 컨설턴트라고 하는 게 맞겠다.

 

우선 상대에게 잊혀지지 않게 되는 거, 또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는 거 또또...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라고 하더이다.

씁...충격적인 사실이 브랜드의 어원이 낙인을 찍다였다니...

난 낙인찍혀 사는겐가...씁 브랜드 찍힐 걸 입지 말든지 해야지 원. 내가 누구 소유물도 아니고 말이지.흠흠...가장 맘에 드는 구절까진 없지만 사회생활기술을 가르쳐주는 점은 꽤나 흥미롭다. 그리고 저자 꽤 심리학적 용어를 시기적절하게 잘 쓰더만요.

 

어렵지 않은 설명대신에 내용이 쫌 정렬이 덜 된 느낌이라 읽으면서 잘못하면 딴길로 빠질 수 있음. 또 일본 사람이 쓴 덕에 모르는 외국인의 사례를 보고 이해해야한다는 점이 쫌 걸리지만 내용이 쉽다. 다 읽는데 한, 한시간 반? 두시간 정도....

근데 묘하게도 전주에 읽은 책들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결국은 나를 알고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세간에서 나를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책 끝 직접 해보라고 체크리스트랑 표를 만들어놨던데 별로, 남의 책에 낙서하는 거 아니랬어요.근데 꼭 인상깊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싶었다... 

난 튀는 건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지요. 어짜피 평범의 최고층에 살고 있지만ㅋㅋ

이 책 괜찮아요, 꽤 재밌게 읽을 수 있구요... 세상에 모든 공짜가 아니라는 말처럼 자기관리와 입소문과 평판을 쌓는데도 어마어마한 노력이 든다.

 

좋아하는 옷과 잘 어울리는 옷은 다를 수 있다.

완전공감하는 말이다. 뭐 안 어울린다 싶으면 안 입으면 그만이지만 말이다...

내 눈에 비치는 나와 남이 보는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일 수 있다.

그러니 사람을 대할 때 쫌 더 세심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남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 떡은 안 나와도 나의 단점과 장점을 파악할 수 있다.

그걸 바탕으로 키울 건 키우고 고칠 건 고치면 잘나가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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