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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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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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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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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1.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3쪽?
ISBN13 9791158880569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세 번째 작품집으로, 본격 추리, 역사 추리, 밀실 추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담았다. 여고생의 유쾌발랄한 추리극 「무는 남자」를 시작으로 지하철 폐지 수거계에 난입한 무뢰한과의 힘겨운 노인의 투쟁을 무협식으로 푼 「전철 수거왕」,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연상시키는 근 미래 SF 하드보일드 「크라이 펫」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무는 남자 - 박하익
잠만 자는 방 - 박지혁
전철 수거왕 - 전건우
크라이 펫 - 문지혁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 이대환
좋은 친구 - 송시우
화성 성역 살인사건 - 한이

저자 소개 (3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지혁
1978년 출생. 현재 경제 일간지에 재직 중이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전건우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등을 통해 꾸준히 스릴러 공포 소설을 발표해 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서 단편 「유령들」로 주목을 받았다.
저자 : 최혁곤
장편 스릴러 『B컷』과 『모텔 앞 삼거리 사건』 등 다수의 단편을 꾸준히 출간해 왔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을 결성해 공동 단편집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1, 2』를 출간했다.
저자 : 이대환
1980년 출생.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며,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송시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하여 수학중이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자 : 한이
1973년 출생. 현재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회원이며,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유명 게임의 원작이 된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가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무는 남자
여고생 채율은 천재 오빠 때문에 집안에서 못난이 신세를 면치 못한다. 천재 오빠의 양육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엄마의 그늘 때문에 숨막히는 학창 시절을 보내던 그녀에게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최근 여고 근처에 나타나 여학생을 물고 도망치는 '무는 남자'의 타깃이 된 것. 덕분에 변태를 잡겠다며 나타난 3인방과 본의아니게 엮이며 '무는 남자'를 추적한다. 그리고 그 배후에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데.

잠만 자는 방
일평생 자기 집 한 번 가진 적 없던 경비원 김씨. 아는 복덕방 동생의 소개로 대출과 임대를 끼고 자기가 관리하던 아파트를 얻는다. 평생 처음 얻은 자기 집이지만 한 번도 그 집에 들어가 본 적이 없는 김씨. 현재 거주하는 스튜어디스 세입자가 출장갈 때마다 몰래 집 안에 들어가는데.

전철 수거왕
전철의 무가지를 수거하던 박씨. 어느날 무뢰배 최라는 인물이 자기 마음대로 뛰어들어 무가지를 싹쓸이하기 시작한다. 동료들도 하나둘 최에게 당하자, 박씨는 지하철역에 은거하는 한 고수로부터 최고의 무가지 수거 비법을 배운다.

혈의 살인
부패한 관리로 알려진 욕살 온주혁이 사망하자 문달은 설천과 함께 사건을 수사한다. 자살로 알려진 것과 달리 정황상 의문투성이인 사건. 사건에 깊이 파고들수록 각종 이권에 얽힌 장사치와 관리의 부패가 드러난다.

밤의 노동자2
직장을 그만둔 후 전직 형사의 카페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던 나는 후배 기자 홍예리가 가져온 특종 기사에 관심을 가진다. 한 아프간 여성이 제보한 사진에는 탈레반 무장 조직원이 한국에 잠입한 것이다. 그들의 거처를 급습하자 놀랍게도 폭탄 테러의 증거물이 나오지만, 테러범은 온데간데 없는데.

크라이 펫
인기 절정의 여가수 케이티 윤을 본따 만든 안드로이드 창녀가 돌아다닌다며 이를 수사해 줄 것을 케이티 윤의 매니저가 요청한다. 하나둘 단서를 찾아가는 와중에 이 사건을 수사했던 전임자들의 의문의 사고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유명 만화가의 편집자 신동훈. 그동안 쌓여왔던 게 폭발하여 그만 만화가를 살해하고 만다. 다행히 문하생이 심부름을 나간 사이라 어서 시체를 처리해야 하는데……

좋은 친구
애완 강아지를 맡겨놓은 채 나타나지 않자, 수의사 김동표는 직접 고객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방문한 고객은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되어 있었고, 형사 둘이 나타나 이 사건의 진범은 바로 애완 강아지라며 수사 협조를 요청한다.

당신의 데이트 코치
스토킹 당하는 여성들을 돕는 데이트 코치. 비용은 후불제이고 의뢰자의 허락이 있든 없든 일단 실행한다. 물론 돕는 방식과 시간 장소 모두 내 마음이다. 그런데 이번 스토커는 예상과 다르다!

화성 성역 살인사건
화성 축성 완공일이 다가오자 조정에서 백 선달이라는 인물을 현장에 내려보낸다. 그런데 그가 내려온 날, 거중기에 한 남자가 압사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백 선달은 뛰어난 추리력으로 단박에 범인을 궁지에 몰아넣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저 : 박하익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2,3권,『12인 12색』,『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저자 : 박지혁
1978년 출생. 현재 경제 일간지에 재직 중이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전건우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등을 통해 꾸준히 스릴러 공포 소설을 발표해 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서 단편 「유령들」로 주목을 받았다.

저자 : 문지혁
서울대 영문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 전문사를 마치고 지금은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SF단편 『체이서』가 주목받았다.

저자 : 이대환
1980년 출생.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며,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송시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하여 수학중이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자 : 한이
1973년 출생. 현재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회원이며,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유명 게임의 원작이 된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가 있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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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e | 2020.03.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 박하익, 박지혁, 전건우, 정명섭 공저] 이 시리즈는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의 세번째 작품집입니다. 본격추리, 역사추리, 밀실추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흥미있는 단편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수 있습니다. 다섯권의 작품집으로 출간되어 있어서 다음 시리즈도 구매해 읽어볼 생각입니다.;
리뷰제목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 박하익, 박지혁, 전건우, 정명섭 공저] 이 시리즈는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의 세번째 작품집입니다. 본격추리, 역사추리, 밀실추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흥미있는 단편들이 많아서 금방 읽을수 있습니다. 다섯권의 작품집으로 출간되어 있어서 다음 시리즈도 구매해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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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볼만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재* | 2016.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랫만에 추리 스릴러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집어든 책.이런 류의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아주 기대를 하게 된다. 추리/스릴러 라는 단어가 뭔가 잔뜩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것들을 하나도 아니고 여럿이 담고 있을것 같은 느낌. 무슨 협회 선정 세계 우수 공포 단편 스릴러 소설 같은 것들을 읽기 전에 그런 느낌이 강했으나 기대만큼 되돌려 주시는 책은 없었던;
리뷰제목

오랫만에 추리 스릴러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집어든 책.


이런 류의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아주 기대를 하게 된다.

 

추리/스릴러 라는 단어가 뭔가 잔뜩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것들을 하나도 아니고 


여럿이 담고 있을것 같은 느낌. 


무슨 협회 선정 세계 우수 공포 단편 스릴러 소설 같은 것들을 읽기 전에 그런 느낌이 강했으나 


기대만큼 되돌려 주시는 책은 없었던것 같다. 


잔인하고 독한 영화를 많이 봐서 감정이 무뎌진것인지 원래 별것 없는 건지 혼동스럽다. 


그래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볍게 읽을 목적으로 첫장을 넘겼다.


한국적인 맛이 살아있는 단편집이다. 


고구려 시대의 추리물도 섞에있지만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벌이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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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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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괜찮은 단편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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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 | 2020.03.18
평점5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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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 2016.09.23
평점5점
재미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재*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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