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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I: A Survivor's Tale: My Father Bleeds History

: My Father Bleeds History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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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166*230*20mm
ISBN13 9780394747231
ISBN10 0394747232
렉사일 NP(GRADE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92년 퓰리처상을 수상하기도 한 Spiegelman의 이 작품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의 무자비한 홀로코스트를 피해 살아남은 유태인들의 삶을 그린다. 쥐와 고양이의 천적 관계는 유태인과 나치를 은유한다. 굵은 펜선으로 표현되는 흑백 만화는 만화 소재의 암울감을 극명하게 표현한다.

The bestselling second installment of the graphic novel acclaimed as “the most affecting and successful narrative ever done about the Holocaust” (Wall Street Journal) and “the first masterpiece in comic book history” (The New Yorker) * PULITZER PRIZE WINNER * One of Variety’s “Banned and Challenged Books Everyone Should Read”

A brutally moving work of art--widely hailed as the greatest graphic novel ever written--Maus recounts the chilling experiences of the author’s father during the Holocaust, with Jews drawn as wide-eyed mice and Nazis as menacing cats.

Maus is a haunting tale within a tale, weaving the author’s account of his tortured relationship with his aging father into an astonishing retelling of one of history's most unspeakable tragedies. It is an unforgettable story of survival and a disarming look at the legacy of trauma.
A story of a Jewish survivor of Hitler's Europe and his son, a cartoonist who tries to come to terms with his father's story and history itself.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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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 is a book that cannot be put down, truly, even to sleep. When two of the mice speak of love, you are moved, When they suffer, you weep. Slowly through this little tale compirsed of suffering, humor and life's daily trials, you are captivated by the language of an old Eastern European family, and drawn into the gentle and mesmerizing rhythm, and when you finish maus, you are unhappy to have left that magical world and log for the sequel that will return you to it."

- Umberto Eco
from the bookcover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maus를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으* | 2020.12.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금까지 외국 원서 만화라곤 마블, DC밖에 몰랐어서 처음 maus라는 만화를 접하고 엄청 어둡고 우중충한 분위기에 조금 놀랐었다. 이 책은 저자인 아티의 아버지 블라덱이 피를 흘리듯이 풀어내는 유대인 학살때의 역사를 담고 있다. 단순히 유대인 학살, 아우슈비츠 수용소 같이 단어만 알고 있었는데 그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유태인들이 고통받았던 역사를 사실적으로 드러내고, 다양;
리뷰제목

지금까지 외국 원서 만화라곤 마블, DC밖에 몰랐어서 처음 maus라는 만화를 접하고 엄청 어둡고 우중충한 분위기에 조금 놀랐었다. 이 책은 저자인 아티의 아버지 블라덱이 피를 흘리듯이 풀어내는 유대인 학살때의 역사를 담고 있다. 단순히 유대인 학살, 아우슈비츠 수용소 같이 단어만 알고 있었는데 그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유태인들이 고통받았던 역사를 사실적으로 드러내고, 다양한 사건들을 말해주는데 이를 통해서 그 당시 유태인들이 얼마나 고통 받았는지, 당시 나치의 횡포가 얼마나 끔찍하고 잔혹했는지 에 대해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다. 

한 가족이 겪었던 그 당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기 때문에 유태인들의 아픔을 직접적으로 겪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조금 더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만화중에서 가장 문학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재미만을 챙긴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의 고통과 아픔, 가족과의 결별, 실험 모든 것을 한 책에 담고도 과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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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만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3 | 2020.12.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표지가 독자들에게 가장 먼저 주는 느낌은 무엇일까? 흘러내리는 빨간 글씨들, 배경에 그려진 하켄크로이츠, 그 위의 고양이와 잔뜩 움츠려든 쥐들.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하켄크로이츠가 말해주듯 이 책은 제 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가 이끈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당에 의해 수많은 유태인이 학살당한 사건인 '홀로코스트'를 다루;
리뷰제목

  이 책의 표지가 독자들에게 가장 먼저 주는 느낌은 무엇일까? 흘러내리는 빨간 글씨들, 배경에 그려진 하켄크로이츠, 그 위의 고양이와 잔뜩 움츠려든 쥐들.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하켄크로이츠가 말해주듯 이 책은 제 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가 이끈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당에 의해 수많은 유태인이 학살당한 사건인 '홀로코스트'를 다루고 있다. 'Maus'의 내용은 실제 제2차 대전 생존자인 저자의 아버지로부터 들은 것을 바탕으로 구성된 것이며 책의 전개 또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당시 이야기를 전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줄거리는 쉽게 예상할 수 있듯 나치와 독일군의 잔인하고 비열한 유태인 탄압의 전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로인해 책의 시작부터 끝 대부분이 비극적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단연 '만화'라는 것이다. '안네의 일기'와 같이 동일한 주제를 가진 일반적인 도서들과는 다르게 컷만화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나치의 비인간적인 탄압을 생생하게 나타낸다. 흑백의 색감또한 당시의 차갑고 어두운 현실을 더 강조하는 효과를 준다. 이외에도 국가별 사람들의 얼굴을 고양이, 쥐, 돼지 등으로 그려냄으로서 다소 이질적이지만 당시 상황을 적절히 내포하는 요소들도 이 책의 작품성을 더하고 있다.

  현대시대의 한국인의 관점에서 이 책의 주제를 본다면 사실상 큰 관심을 가지기는 어렵다. 세계의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실상은 모른채 그저 '끔찍하다', '잔인하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 말을 증명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며 한번쯤은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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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율* | 2020.12.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서평을 처음으로 적게되는 거라서 되게 떨립니다 ㅎㅎ이 책은 학교에서 영미문학읽기라는 교과과목 시간에 읽었던 책입니다.고등학생인 저는 오직 영어로만 된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기에 설렜습니다.왜냐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였기 때문이죠!책을 읽으면서 정말 흥미로웠습니다.유태인들을 쥐로 묘사하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태인들의 어려웠던 시기를 실;
리뷰제목

서평을 처음으로 적게되는 거라서 되게 떨립니다 ㅎㅎ

이 책은 학교에서 영미문학읽기라는 교과과목 시간에 읽었던 책입니다.

고등학생인 저는 오직 영어로만 된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기에 설렜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였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면서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유태인들을 쥐로 묘사하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태인들의 어려웠던 시기를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태인들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는 단순한 사실만 안 것이 아니라 유태인들이 실제 살아갔던 장면을 보면서 그들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생애를 아들인 저자가 듣고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

주인공과 그 주위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들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그 당시 유태인들의 삶을 정말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가령, 유태인들이 나치에 의해 핍박받고 괴롭힘 당하는 장면이나 재산이나 가족을 잃은 자들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유태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라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로 묘사해서 당시에 상하관계를 보다 잘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았습니다.

또, 책의 삽화가 흑백으로 되어있어서 암울했던 상황을 조금 더 강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간된지 조금 오래된 책이라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쓰이거나 현대영어문법과 다른 문법표현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유태인들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 싶은 분들이나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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