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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라이프 1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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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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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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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9만자, 약 12.3만 단어, A4 약 231쪽?
ISBN13 978895272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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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미권을 대표하는 문학상 맨부커상과 전미도서상 최종후보에 나란히 오르고,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가디언」,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25개 언론사에서 '올해의 책'으로 꼽은 화제작.
어린 시절 끔찍한 학대와 폭력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비밀스러운 인물 주드의 이야기를 담은 <리틀 라이프>는 또한 그 소재의 선정성과 가차 없음으로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논쟁적인 작품이 되기도 했다.
현대 소설로는 드물게 요약본과 해설서가 등장하고,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 4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별점 4점 이상의 평점을 남기고 있으며, 영화 [캐롤]의 배우 루니 마라가 추천 도서로 꼽는 등, 출간된 지 일 년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의 가슴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권진아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근대 유토피아 픽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조지 오웰의 《1984년》 《동물농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더글라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공역)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에게 수학을 가르쳐주고, 그가 얼마나 운이 좋은 건지 늘 상기시키고, 그가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고 이야기해준 사람은 피터 수사였다. “쓰레기봉지 안에 달걀껍질과 비실해진 양상추, 상한 스파게티, 그리고 네가 있었지.” --- p.215

오줌 냄새와 피 냄새 때문에 그에게선 역한 악취가 풍겼고, 그는 비명을 지르고 분노하고 울부짖었다. 수업을 중단시키고 책상에서 책들을 밀쳐내, 수사들이 수업을 포기하고 당장 그를 때리게 만들었다. 때로는 얼마나 세게 맞았는지 의식을 잃었다. 그는 그걸, 그 암흑을 간절히 원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자신은 존재하지 않았고, 무슨 짓이 벌어져도 그는 알지 못했다. --- p.223

“케일럽.” 그는 헐떡거리며 말한다. “제발, 제발.” 그는 자비를 애걸하는 타입이 아니다, 어릴 때도 그래 본 적 없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다. 어릴 때는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발.” 그는 말한다. “케일럽, 용서해줘. 미안해, 미안해.”
하지만 케일럽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그는 늑대다, 코요테다. 근육과 분노다. 그리고 그는 케일럽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먹이다, 쓰고 버리는 물건이다. 그는 소파 가장자리로 질질 끌려가고 있다.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안다. 하지만 어쨌거나 계속 애원한다. “제발, 케일럽. 제발 그러지 마. 케일럽, 제발.” --- p.482

그는 노력했다. 평생 동안 노력했다. 다른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고, 깨끗해지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결정을 내리고 나자 놀랄 정도로 희망이 솟구쳤다. 그냥 끝내버리기만 하면 그 오랫동안의 슬픔에서 자기를 구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자신이 스스로의 구원자가 될 수도 있었던 것이다. 어떤 법도 그에게 계속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의 삶은 여전히 자기 것이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 그 긴 세월 동안 어떻게 이걸 깨닫지 못했을까?
--- p.57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감히, 생의 어둠을 마주한 소설”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한 남자의 삶

“쓰레기봉지 안에 달걀껍질과 비실해진 양상추, 상한 스파게티, 그리고 네가 있었지.” _본문 중에서

대학 동창인 네 친구 윌럼, 맬컴, 제이비, 주드는 각자의 꿈을 안고 뉴욕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윌럼은 배우, 맬컴은 건축가, 제이비는 화가이고, 주인공인 주드는 고통으로 가득 찬 비밀스러운 과거가 있는 변호사다. 주드는 잘생긴 외모와 비상한 머리에도 불구하고 대학 시절부터 비밀투성이에 자존감이 낮았지만 친구들은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며 사랑한다. 친구들은 주드가 왜 다리를 저는지, 팔과 등에 상처는 왜 끊이지 않으며, 어려서는 어떻게 살았고 가족은 있는지 등 그에 대해 모르는 게 많지만 주드가 불편해하기 때문에 묻지 않는다.

사실 주드는 태어나자마자 쓰기레봉지에 담겨 버려졌고, 수도원에서 자라는 동안 끔찍한 학대를 당했다. 아홉 살 때 한 수사와 함께 수도원을 도망쳐 나오지만, 그를 기다리는 바깥세상은 수도원보다 더욱 끔찍하기만 했다. 그러다 십대 후반 어느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대학에 들어간 뒤에는 “마치 인생이 그에게 용서해달라고 빌고 있는” 것처럼 끔찍했던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삶이 펼쳐졌다.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믿을 수 없는 행복을 마주한 주드. 하지만 한 번도 자신의 것이라 여겨본 적 없는 행복이 커져갈수록 과거의 기억 또한 점점 또렷해지며 현재의 그를 비난하고 조롱한다. 과거의 불행과 현재의 행복 사이의 낙차가 클수록 그는 자신의 생이 견디기 어렵다. 생의 지옥은 어디까지이며 생의 행복은 어디까지일까.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부당함을 넘어서려 했던 남자, 살아내기 위해 스스로를 파괴해야 했던 한 남자의 삶을 그린 이 작품은, 한 가닥 희망의 가능성마저 거부하며 생의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예측을 거부하며 세상을 도발하는 작가
한야 야나기하라

“네 남자의 이야기 속에 삶의 고통과 공포와 사랑 모두를 담아내고 싶었다.” _한야 야나기하라

비평가들이 “잔인한 걸작”이라고 찬사를 보내는 《리틀 라이프》는 마지막까지 예측을 거부하며 거듭 충격을 안겨주지만, 쉽게 예측할 수 없기로는 작가 한야 야나기하라 또한 마찬가지다. 맨부커상 최종후보까지 오른 작가로는 드물게 야나기하라는 전업작가가 아니며, 단순히 생계를 위해 부업을 유지하는 작가도 아니다. 야나기하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여행 잡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에서 일했고, 지금은 《T: 뉴욕타임스 스타일 매거진》의 부편집장으로 있다. 한 인간의 생의 어둠을 끝 간 데까지 파고든 작품으로 화제를 몰고 온 작가치고는 화려한 이력이다. 작가 약력에는 자신을 “뉴요커”로만 소개해,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 작가라는 복잡한 정체성들을 모두 걷어낸다.

“본업을 갖는 것은 창작할 시간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창의적인 예술가가 될 자유를 준다”라고 말하는 야나기하라는 자신의 두 번째 소설 《리틀 라이프》 역시 잡지사를 다니는 동안 주중에는 세 시간씩, 주말에는 여섯 시간씩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작품을 썼고, 그 결과 18개월 만에 대작을 완성했다. 천 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보더라도 놀라운 창작력이지만, 그 천 페이지가 무색하도록 엄청난 흡인력으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 또한 대단한 성취가 아닐 수 없다. 스스로 “주로 밤에 집필을 하면서 이 어두운 세계에 파묻힐수록 다음 날 출근을 한다는 사실에 안도했다”고 말할 만큼 묵직한 울림을 주는 이 소설을 통해 야나기하라는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 작가에게 흔히 기대할 법한 소재들과는 어떠한 접점도 없는 독창적인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해냈다.

“고통스럽거나, 혹은 기쁘거나”
눈을 뗄 수 없는 한 남자의 얼굴

《리틀 라이프》의 표지에 쓰인 인물 사진은 유명한 미국의 사진작가 ‘피터 후자’의 작품으로, 야나기하라는 처음부터 이 사진을 표지 이미지로 염두에 두었다고 전해진다. 피터 후자는 소외된 사람들의 고통과 고독,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특유의 섬세하고 애잔한 시선으로 담아낸 흑백 초상 사진들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사진 속의 가차 없고 무력한 어떤 것이 내 소설 속 인물인 주드와 윌럼을 떠올리게 했다”는 야나기하라의 말처럼 힘겹게 울음을 참는 듯한 남자의 얼굴은 소설 속 주인공의 인생과 맞닿아 있어, 이 사진을 염두에 둔 작가의 의도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이 사진의 제목 때문에(역설적이게도 작품의 제목은 [절정에 달한 남자(Orgasmic Man)]다) 출판사 측에서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결국 “이 남자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인지 기뻐하는 것인지”의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기자는 야나기하라의 말에 동의했고, 그 결과 한국을 비롯한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저 ‘우는 남자’의 얼굴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걸작’이라는 말은 이 대담한 소설을 위한 것이다. _커커스 문학상 선정단

고통 뒤에 따르는 위로를 거부하는 놀라운 소설. 어둡고 비참하지만, 그 안에는 예상을 뒤엎는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다. _뉴요커

이렇게 긴 책을 읽으면서 ‘더 길었으면’ 하고 아쉬워한다는 것은 분명 흔치 않은 일이다. _타임스

구원의 서사를 거스르는 미국 문학의 역작. _보그

인간의 고통을 극단까지 밀어붙이고 이를 세심한 시선으로 주문을 거는 듯이 들려주는 야나기하라의 목소리는 거부하기 어렵다…… 그 끈질기고 놀라운 통찰 끝에 우리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는다. 어떠한 삶도 결코 보잘것없는 삶은 아니라는 것. _워싱턴포스트

어른이 되어 읽은 책 중 유일하게 눈물을 쏟은 책…… 이토록 잔인한 이야기를 이토록 아름답게 직조해냈다는 데 경의를 표한다. _LA타임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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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마**파 | 2020.08.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야 야나기하라 작가의 [리틀 라이프]는 고통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낸다.표지에서 보듯이, 많은 리뷰에서 보듯이 읽으면서 그 고통이 전해져오는, 마치 주인공의 고통을 오롯이 내것으로 느끼게끔 작가의 문체가 이끄는듯 했다. 네 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반복적 자해와 자기혐오, 동성애등 불편한 느낌을 주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리뷰제목

한야 야나기하라 작가의 [리틀 라이프]는 고통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표지에서 보듯이, 많은 리뷰에서 보듯이 읽으면서 그 고통이 전해져오는, 마치 주인공의 고통을 오롯이 내것으로 느끼게끔 작가의 문체가 이끄는듯 했다. 

네 명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반복적 자해와 자기혐오, 동성애등 불편한 느낌을 주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된다. 1000페이지가 훌쩍 넘는데도 지루한 느낌 하나 없이..

소설이라는 그릇으로 담아낼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삶의 기록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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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틀라이프 1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I***********I | 2020.07.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밌긴 한데 .....설명보고 기대했던 게 뭔가 수사물 같은 느낌이었는데 (주인공 친구들이 주인공 삶 역순으로 수사해가면서 복수하고 그러눈?)근데 꽤 길게까지 사건은 딱히 벌어지지 않고 에피소드식으로만 머가 나와여... 뭐 하나 해결보려나 싶으면 그 에피소드는 거기서 끝 이런식으로 해서 좀 보면서 답답했어요근데 재밌긴한것같음.. 그냥 중간중간 표현이 재밌구, 뭐 딱 하나 이;
리뷰제목
재밌긴 한데 .....설명보고 기대했던 게 뭔가 수사물 같은 느낌이었는데 (주인공 친구들이 주인공 삶 역순으로 수사해가면서 복수하고 그러눈?)
근데 꽤 길게까지 사건은 딱히 벌어지지 않고 에피소드식으로만 머가 나와여... 뭐 하나 해결보려나 싶으면 그 에피소드는 거기서 끝 이런식으로 해서 좀 보면서 답답했어요
근데 재밌긴한것같음.. 그냥 중간중간 표현이 재밌구, 뭐 딱 하나 이렇다할 사건이 나온다기보단 그냥 묘사하는게재밌어여
이거 사람들이 재밌는데, 너무 길어서 중간에 끊었다가 겨우 완독했다 뭐 이런리뷰 많이 봤는데 에이설마 그러겠어 하고 샀늗데 진짜 그러고있음 ..
아직까지 다읽진못했는데 걍 재밌어서 씁니다 어케될지 궁금해서 언젠가 다읽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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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리틀 라이프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l*****2 | 2019.08.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권만 사놓고 아직 차마 시작조차 못한 책이다. 표지에 있는 남성의 얼굴이 무척 고통스럽게 보이기 떄문이다. 내가 이 책을 샀을 때는 나 역시도 온갖 소리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시끄럽고 힘들때였고, 그래서 불행에 관한 이 책에 더 끌렸서 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도 차마 이 책을 시작하지 못했다. 언제쯤 이 책을 펴서 완독할 수 있을까 ㅠㅠ 이 남성의 삶이 너무 불우;
리뷰제목

1권만 사놓고 아직 차마 시작조차 못한 책이다. 표지에 있는 남성의 얼굴이 무척 고통스럽게 보이기 떄문이다. 내가 이 책을 샀을 때는 나 역시도 온갖 소리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시끄럽고 힘들때였고, 그래서 불행에 관한 이 책에 더 끌렸서 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도 차마 이 책을 시작하지 못했다. 언제쯤 이 책을 펴서 완독할 수 있을까 ㅠㅠ 이 남성의 삶이 너무 불우해보여 차마 시작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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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7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지인추천으로 접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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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 | 2020.08.15
구매 평점5점
재밋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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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I***********I | 2020.07.17
구매 평점5점
심리적, 신체적 고통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마음에 들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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