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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 정치편

: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 개정판 ] 그림자 정부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6건 | 판매지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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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61쪽 | 675g | 153*224*30mm
ISBN13 9788973379583
ISBN10 897337958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하고 절대적인 권력인 누상정부,즉 프리메이슨의 각본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하는 프리메이슨론에 관한 책. 세계역사의 수많은 의문점을 일종의 음모론의 입장에서 접근해 파헤친 이책은 승자의 논리에 익숙해진 역사적 인식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숨은 정부의 거대한 힘
2. 프리메이슨은 누구인가
3. 프리메이슨의 입단식
4. X파일과 음모론
5. 한국전쟁의 기막힌 내막
6. 프리메이슨이 만든 나라 미국
7. 프랑스 혁명은 조작되었다
8. 러시아 공산혁명은 프리메이슨의 음모
9.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엘리트들
10. 유대민족은 속고 있다
11. 공산주의를 만든 영국 페이비언협회
12. 숨은 폭군
13. 교황 성하께 삼가 드리는 편지
14. 케네디는 CIA와 모사드가 죽었다
15. 빌 클린턴도 프리메이슨이다
16. 걸프 전쟁의 내막
17. 시온의 칙훈서
18. 역사를 조종하면 미래를 조종한다
19. 300위원회
20. 검은 귀족
21. 일루미나티
22. 해골종단
23. 원탁회의
24. 왕립국제문제연구소
25. 외교문제협의회
26. 타비스톡 인간관계연구소
27로마클럽
28국제연합
29빌더버그 그룹
30 유럽연합
31 라리앙스 이스라엘리 유니버셜
32. 삼변회
33 프리메이슨의 상징물이 있는 교회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동안 미국은 어느 편을 들어 참전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결국 미국은 우리 영국의 '선전 작전'에 말려들었다. 우리는 유대인 문제를 활용했다. 전세계의 유대인 인구는 약 1천 5백만에 달했는데, 최소한 5백만의 유대인이 미국에 살고 있었고, 뉴욕 인구의 25퍼센트가 유대인이라는 점을 이용했던 것이다. 우리는 대전 중에, 독일의 에리히루덴도르프 장군이 점거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땅을 유대인에게 주겠다고 선전함으로써 미국의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독일 땅의 유대인들에게까지 호응을 얻어 대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엘리트들의 이권을 위해 만들어진 이스라엘에서.
--- p.157
한국은 외환 위기를 맞았고, IMF 구제금융이라는 것을 받아야만 했다. 그리하여 한국은 자본 시장의 문을 활짝 열어 젖혔으니, 기업의 구조 조정을 위해 회사들을 숱하게 팔아넘기고, 누가 더 외국 자본을 많이 끌어들이느냐 경쟁을 벌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외국 자본이 한국의 기업들을 사들이고, 기업에 투자하고, 주식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그 외국 자본들 뒤에는 앞에서 언급한 지상 정부를 꿈꾸는 무리들이 자리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제 한국도 그들의 직접적인 손길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인식을 갖고 칙훈서의 내용을 음미하며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p.27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 세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다. 은밀하게 세계를 쥐고 흔드는 그 절대의 권력자들은 누구인가? 하느님도 곤경에 빠지면 조언을 구한다는 그 거대한 권력의 정체는 무엇인가?

프리메이슨. 세계사의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를 좌지우지하지만 장막에 둘러싸여 있기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조직이다. 한국전쟁, 제2차 세계대전, 걸프전쟁, 오일 파동, 그리고 1990년대 아시아의 경제 몰락까지 세계적인 사건을 배후 조종한 이 조직의 최종 목표는 세계 단일 정부를 세우는 것이다.

시온의 칙훈서. 100여 전에 발견된 이 책은 누가 썼는지 확실한 근원은 알 수 없지만 세계를 통일하려는 조직의 비밀 문서임은 분명하다. 놀랍게도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현상이 여기에 적혀 있는 칙훈대로 움직이고 있다.

그림자 정부. 지구 도처에는 세계를 지배하려는 무서운 조직과 집단이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겉으로는 인류의 평화를 외치지만 이면에서는 오히려 부와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 각종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들의 계획은 수세기에걸쳐 하나의 큰 맥을 이으면서 은밀하고 조직적이며 치밀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들이 바로 버트란드 러셀의 말처럼 '하느님이 곤란을 겪고 있을 때 충고를 해줄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진 누상 정부(褸上政府), 즉 구름 위에 존재하는 그림자 정부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프리메이슨에 대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n*******s | 2017.05.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프리메이슨의 탄생 배경, 그들이 관계된 역사적인 사건들, 현재 그들을 대표하는 단체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케네디 암살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뒷배경과 그 정확한 원인, 빌클린턴의 추악한 과거 범죄행위,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기업들이 독일에 자금을 대준일, 걸프전 발발의 내막 등은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nb;
리뷰제목

프리메이슨의 탄생 배경, 그들이 관계된 역사적인 사건들, 현재 그들을 대표하는 단체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케네디 암살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뒷배경과 그 정확한 원인, 빌클린턴의 추악한 과거 범죄행위,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기업들이 독일에 자금을 대준일, 걸프전 발발의 내막 등은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더구나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적인 사건  -  6.25 전쟁과 83년 칼기 폭파사건 - 도 나오다는 점.     특히 칼기 폭파사건은 그 당시 왜 민간 비행기가 소련영공으로 들어갔는가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해주고 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서술하기까지 많은 서적을 참고한 필자의 노력이 보이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지나치게 프리메이슨과 연결시키는 억측도 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문장이 너무 단순 나열식이라 내용이 좀 지루한 부분이 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괜히 읽은 대표적인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9 | 2012.07.15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대단한 내용이 담겨있는 듯 했다.  말로만 듣던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밝혀지나?  하하 !! 기대가 너무 컸다.  도대체 이런 책을 왜 출판을 한거지?  물론, 제목에 끌려서 돈주고 산 나도 할 말은 없지만..   일단 돈주고 샀으니 읽긴 읽었고, 읽었으니 리뷰를 간단하게 쓰긴 써야겠다.   저자인 '이리유카바 최'.  도대체 이 사람의 국적;
리뷰제목

대단한 내용이 담겨있는 듯 했다.  말로만 듣던 '프리메이슨'의 정체가 밝혀지나?  하하 !! 기대가 너무 컸다.  도대체 이런 책을 왜 출판을 한거지?  물론, 제목에 끌려서 돈주고 산 나도 할 말은 없지만..

 

일단 돈주고 샀으니 읽긴 읽었고, 읽었으니 리뷰를 간단하게 쓰긴 써야겠다.

 

저자인 '이리유카바 최'.  도대체 이 사람의 국적을 모르겠다.  한국 사람인지 중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캐나다 사람인지.  일단 저자의 정체를 모르니 그 사람이 쓴 글 역시 신뢰할 수 없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잠깐 읽어봤다.  이 엄청난 음모를 폭로했는데 멀쩡히 살아서 인터뷰를 한다.  이 책에서 보여준 사례대로라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었어야 하는데...

 

이야기가 산만하고 정리되어 있지 않다.  '프리메이슨'의 대단한 정체를 밝힌거 같은데 다 읽고나면 무엇을 밝힌것인지 모르겠다.  떠돌아다니는 야사를 모아놓은 것 같다.  이 책대로라면 지구상의 모든 역사가 모두 '프리메이슨' 짓이고, 이 세상의 힘있고 유명한 사람들은 다 '프리메이슨'이다.

 

황당하다.  '프리메이슨'이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것 이상의 초과학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광속의 4.7배로 통신을 한다.  '엘니뇨' 현상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등등)  '프리메이슨'의 상징이나 입단 의식도 황당하긴 매 한가지다.

 

그래도 한국인(또는 한국계)이라서 그런지, 한국전쟁이나 KAL007 사건을 양념으로 다뤘다.  물론, 황당한 얘기이지만..

 

시간 내서 읽을 책은 아니다.  돈 주고 사서 볼 책은 더더욱 아니다.

댓글 1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그림자 정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나 | 2012.01.06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내가 몰랐던 사실들, 지금까지 진실이라 알고 있던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란다. 읽으면서 깜놀했다. 소름도 끼쳤다. 프리메이슨이 전설 속에 있는 단체인 줄 알았다. ^.^;;;   우리는 많은 사건을 접한다. 그 사건들의 설명 중에 찜찜한 부분들이 꽤 많다. 그리고 그 찜찜한 사건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찜찜한 역사다. 왜 그렇게 찜찜했나 했더니 음모가 있기 때문이;
리뷰제목

내가 몰랐던 사실들, 지금까지 진실이라 알고 있던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란다.

읽으면서 깜놀했다.

소름도 끼쳤다.

프리메이슨이 전설 속에 있는 단체인 줄 알았다. ^.^;;;

 

우리는 많은 사건을 접한다. 그 사건들의 설명 중에 찜찜한 부분들이 꽤 많다.

그리고 그 찜찜한 사건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찜찜한 역사다.

왜 그렇게 찜찜했나 했더니 음모가 있기 때문이었다.

 

책에서는 프리메이슨이 역사를 만들고, 주도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사건들에 깊이 빠져들면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 인간들을 분석해 보면 딱히 두려워 할 것도 없는 것 같다.

그들이 엄청 잘 단합돼 있는 것 같지만 그들의 역사도 그 안에서 배신과 음모로 점철돼 있다.

아무리 완전한 단체인 것 같지만 모자라다는 말이다. 그저 욕심으로 가득 찬 모자란 인간들의 이야기이다.

 

그건 그렇고,

우리의 역사를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줬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자료를 모으고,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을 지 감탄이 절로 나온다.

놀라운 책이다.  



댓글 2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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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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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 | 2022.12.04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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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정***8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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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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