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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 이미 시작된 인간 지배 음모

[ 개정판 ] 그림자 정부이동
리뷰 총점7.0 리뷰 5건 | 판매지수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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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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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522g | 153*224*20mm
ISBN13 9788973379606
ISBN10 897337960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 정치와 경제를 지배하는 그림자정부의 음모와 야욕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킨 『그림자 정부』시리즈 미래사회편. 저자는 특유의 음모론을 나름대로의 근거와 자료를 통해서 전개하고, 베일에 가려졌던 세계의 이면사를 들쳐낸다. 테레와 분쟁의 혼돈을 끝낼 단일정부 출현의 정당성을 획득하려는 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의 치밀한 계산이라는 저자의 주장처럼, 사람들이 사생활을 감시당하고, 조종당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할 미래사회가 펼쳐질 것인가? 미래사회편은 우리에게 주의와 선택을 촉구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 감시의 예로,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는 '에셔론'은 세계 각처에 설치해놓은 도청장치 프로그램을 지목한다. 전파를 이용하는 통신인 전화, 이메일, 휴대폰등, 모두 NSA의 '에셜론 딕셔너리' 초특급 컴퓨터에 통과되게되고, 주요 어휘로 등록된 단어를 통해 지문검색을 하듯, 음성이나 모습을 통해 정보를 파악하게 된다는 것인데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있을 법한 음모론을 펼친다.

미래사회에 전개될 시나리오에는 과학과 기술을 독점하고,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환경과 인간까지 조정하려는 그림자 정부의 음모가 소개된다. 그 시나리오에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테러는 세계를 통일하려는 특정집단이 계획한 제3차 세계대전의 임박을 예고하고 있고, 그 전장으로 한국을 지목하고 있다. 또한 그림자 정부의 음모는 3차 세계대전에 그치지 않고 전쟁이후 살아남은 인간을 감시하고 통제하는데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인간 감시의 시작

전 세계 모든 통신을 감청한다
에셜론의 성립
국가안보와 시민사찰
산업스파이
세계인류에 대한 경고

프라이버시, 보호인가! 감시인가!
프라이버시 불감증
당신의 정보가 새고 있다
인간 존엄성의 선결조건
보호인가, 감시인가

2장 세계를 통제하는 전자기 무기

전자무기의 창시자, 니콜라 테슬라
알려지지 않은 천재 과학자
에디슨, 마르코니, 테슬라 시대를 앞선 발명
테슬라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

전자기파 무기의 신기원
가공할 무기 HAARP
땅속을 찍는 EPT
GWEN과 사이클로트론 공명
조용한 잠재술
모스크바 신호
러시아 딱따구리비살상무기
휴대폰
EMP 무기
플라즈마 무기
EMR 무기

환경과 기후를 조종하는 전자기파 무기
기후를 바꾸려는 인간의 시도
지구 대기층이 변하고 있다
무용지물인 환경조각기술 금지조약
전리층은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가
테슬라의 조종된 지진
공군 2025 계획

3장 인간의 몸과 마음까지 지배한다

마인드콘트롤의 새로운 방식
인간통치의 궁극적 수단
극단의 심리조종 MKUltra
심리를 변화시키는 약물복용
무의식의 행동을 유발하는 최면술
전자기파를 이용한 다양한 마인드 컨트롤
폐허 아래서 진행되고 있는 몬토크 프로젝트

음파무기를 이용한 인간관리
들리지 않는 소리로 조종한다
음파무기에 고통당하는 사람들

종교를 통한 자벌적 통제
찰스 맨슨의 추종자들
피플스 템플의 존스타운 학살
CIA의 지원을 받은 사이언톨로지교
샘의 아들 연쇄살인 사건

4장 미래사회와 인간의 자유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반도를 둘러싼 위험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 세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짜여진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다. 은밀하게 세계를 쥐고 흔드는 그 절대의 권력자들은 누구인가? 하느님도 곤경에 빠지면 조언을 구한다는 그 거대한 권력의 정체는 무엇인가?

프리메이슨. 세계사의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를 좌지우지하지만 장막에 둘러싸여 있기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조직이다. 한국전쟁, 제2차 세계대전, 걸프전쟁, 오일 파동, 그리고 1990년대 아시아의 경제 몰락까지 세계적인 사건을 배후 조종한 이 조직의 최종 목표는 세계 단일 정부를 세우는 것이다.

시온의 칙훈서. 100여 전에 발견된 이 책은 누가 썼는지 확실한 근원은 알 수 없지만 세계를 통일하려는 조직의 비밀 문서임은 분명하다. 놀랍게도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현상이 여기에 적혀 있는 칙훈대로 움직이고 있다.

그림자 정부. 지구 도처에는 세계를 지배하려는 무서운 조직과 집단이 존재하고 있다. 이들은 겉으로는 인류의 평화를 외치지만 이면에서는 오히려 부와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 각종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들의 계획은 수세기에걸쳐 하나의 큰 맥을 이으면서 은밀하고 조직적이며 치밀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들이 바로 버트란드 러셀의 말처럼 '하느님이 곤란을 겪고 있을 때 충고를 해줄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진 누상 정부(褸上政府), 즉 구름 위에 존재하는 그림자 정부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미래사회는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시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g*******g | 2021.04.19 | 추천13 | 댓글0 리뷰제목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 사회가 현실화될까?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되고 통제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그 가능성에는 동의한다. 그럼 빅브라더 같은 존재가 있어 사람들이 사생활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조종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할 정도의 통제사회가 펼쳐질 것인가? 이 질문엔 고개가 저어진다. &nbs;
리뷰제목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 사회가 현실화될까?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되고 통제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그 가능성에는 동의한다. 그럼 빅브라더 같은 존재가 있어 사람들이 사생활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조종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할 정도의 통제사회가 펼쳐질 것인가? 이 질문엔 고개가 저어진다.

 

저자는 디스토피아의 관점에서 인류사회의 미래를 예측한다.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는 '에셔론' 프로그램에 의해 세계 각처에 설치해 놓은 도청장치 프로그램에 의해 모든 사람의 일상에 관한 정보의 파악이 가능하다고 한다. 국가안보를 이유로, 테러방지를 구실로 삼아 광범위한 시민사찰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삶을 뒤에서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의 다양한 음모를 고발한다. 그들은 과학과 기술을 독점하고,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환경과 인간까지 조정하려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자기파 무기를 통해 가공한 무기를 만들고 환경과 기후를 조종하기도 하며 인간의 몸과 마음까지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가공할만한 무기들을 소개한다.

 

장막에 둘러쌓여 세계를 좌지우지한다는 비밀조직 프리메이슨이 단일정부를 세워 세계를 지배한다는 그런 스토리 유형의 예측서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유형의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쪽 입장이다. 만에 하나라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막연한 공포감만 키워 두고 대안조차 제시하지 않는 것이 너무 무책임하게 보인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댓글 0 1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3
포토리뷰 인간을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5****0 | 2019.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의 마음을 통제하는 이 기술은, 전쟁이 끝나고 전 세계 단일정부가 수립되고 난 뒤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수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물론 반항이나 불복종은 생각 단계부터 불가능해진다.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고 가축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세계대전 후 전 세계의 인류가 종주인종 외에는 종속인종으로 노예화되어, 다시는 신분이 바뀌지 않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
리뷰제목

사람의 마음을 통제하는 이 기술은, 전쟁이 끝나고 전 세계 단일정부가 수립되고 난 뒤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수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물론 반항이나 불복종은 생각 단계부터 불가능해진다.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고 가축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세계대전 후 전 세계의 인류가 종주인종 외에는 종속인종으로 노예화되어, 다시는 신분이 바뀌지 않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미래사회, 그림자 정부는 인간마저 조종하려고 한다

 

책의 저자 이리유카바 최는 1939년 중국 창춘長春에서 태어났다. 한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마치고 15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 간 강의했다. 캐나다, 중국우호협회 서부 회장, 아세아학회 회장, 캐나다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현재 캐나다화폐경제개혁위원회(COMER)에서 활동하면서 정신 문명과 사회 고발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그림자 정부 정치편>,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 경제편>,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거짓, 모욕 그리고 음모>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그림자 정부> 시리즈는 보이지 않게 전 세계 정치와 경제를 지배하며,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그림자 정부의 존재를 폭로했던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사회편은, 과학과 기술마저 독점, 은폐, 조작해서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는 물론 환경과 인간까지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의 시나리오를 낱낱이 밝힌다.

 

 

 

 

에셜론의 성립

 

1947년, 영어권 5개국의 첩보기관들 - 미국의 국가안보국NSA, 영국의 일반통신청, 캐나다의 통신안정청,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방안전국, 뉴질랜드의 정보통신안보국 - 은 '유큐자UKUSA'라는 안보조약을 비밀리에 만들어 서로 협력하는 일에 합의를 보았고, 그 암호명을 '에셜론ESCHELON'이라고 불렀다. 처음엔 단순하고 간단했다. 그저 서로 수집한 정보를 주고받고 이를 중앙 정보처리 본부로 보내는 정도였다. 

 

사실상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는 '에셜론'은 세계 각처에 설치해 놓은 도청장치를 통해 전 세계 인류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위 전파를 이용하는 통신은 전화든, 이메일이든, 휴대폰 통화든, 팩스통신이든 관계없이 모두 NSA의 '에셜론 딕셔너리'라는 초특급 컴퓨터를 통과하게 되는데, 그때 요시찰 어휘로 등록된 단어가 나오면 음성감별과 영상감별 장치를 이용하여 마치 지문을 등록하듯 음색과 모습이 등록된다.

 

요시찰 인물로 등록이 되면 그 사람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자동적으로 감별된다. 계약, 정보, 비밀, 고안, 계획, 조사, 데모, 항의, 집회, 연좌, 투쟁 등등이 요시찰 어휘로서, 이 단어들이 나오는 모든 대화나 통신이 특별한 여과를 받고 분석되는 것이다. 따라서 일단 국가정책에 대한 반대론자나 반정부 인사로 지목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의 사생활은 완전히 노출되는 것이다. 

 

 

음파무기에 고통당하는 사람들 

 

이런 억울한 희생자들은 전체 인구에 비해 극히 소수에 불과한데다, 이들이 아무리 설명하고 호소해 보아도 다른 사람들은 이들을 이해하기는커녕 미친 사람으로 여기기 일쑤다. 혹여 이들의 말을 믿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나선다 해도 그 방법을 모르려니와, 대부분 자기에게 피해가 돌아올까 두려워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 자기와는 무관한 것으로 여겨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두고 '놈(NOMB:None Of My Business) 증후군' 또는 '도살장의 소(CISH) 증후군'이라 이름붙였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들은 조금 후에 자신이 죽는 것을 모른다. 물론 도살꾼들이 소에게 죽이러 간다고 말할 이유도 없으려니와, 그동안 주인은 혹여 병이라도 걸릴까 소의 건강을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이기 때문에 소들은 주인을 철석같이 믿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소가 나머지 소들을 모아 놓고, 사실은 주인이 자기들을 잘 돌보아 주는 이유는 건강하고 알맞게 살이쪄서 사람들이 먹을 맛있는 고기를 생산해 내기 위한 것이고, 시간이 되면 모두 죽일 것이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소들은 모두 이 소를 보고 주인의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이라며 왕따를 시키던가 몰매를 맞게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소들은 도살장에 도착해서도 자기 차례가 되어 죽임을 당하기 직전까지는 사람들이 자기를 죽인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어쩌면 소만 못할지도 모른다. 인간 농사를 짓는 악랄한 주인들은 인간이 생존하는 동안 혹독하게 부려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순진하게 치정자治政者를 믿고 있다. 또한 자기들이 짐승보다 훨씬 더 현명하다고 철석같이 믿을 정도로 아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정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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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어보았읍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보****손 | 2010.05.1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의 지배전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 엘리트(지배자라고 해둠)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난뒤엔 무엇을 하지요 인간을 인간이하로 지배하고 난후의 일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음모론인가요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읽고 난후엔 많은 회의를 가지게 합니다   인간의 지배의 역사는 완력과 힘 그리고 종교로 지배했습니다;
리뷰제목

인간의 지배전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 엘리트(지배자라고 해둠)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난뒤엔

무엇을 하지요

인간을 인간이하로 지배하고 난후의 일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음모론인가요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읽고 난후엔 많은 회의를

가지게 합니다

 

인간의 지배의 역사는 완력과 힘 그리고 종교로 지배했습니다

마지막이 돈 즉 금권으로 지배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금권으로 지배하기 위한 세부전략들이 나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당연히 저가 그런 영역에 가본적도 없고 직간접의 경험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책은 그져 그렇구나하고 넘어갈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알기엔 우리의 인생의 삶의 길이가

너무나도 짧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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