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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Every Morning the Way Home Gets Longer and Longer: A Novella

[ Hardcover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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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10g | 135*183*15mm
ISBN13 9781501160486
ISBN10 150116048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의
감동을 잇는 프레드릭 배크만의 아름답고 꿈같은 이야기


씁쓸하고도 달콤하다, 읽는 내내 마음이 무너지게 하는 배크만의 이 짧은 소설은
모든 걸 놓아버리는 과정에서도 느낄 수 있는 기쁨에 주목한다.
_피플 매거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소설『하루하루가 이별의 날』은 ‘롱 굿바이(Long goodbye)’라고도 부르는 알츠하이머병을 다룬 부드럽고도 마음 깊이 울리는 이야기다. 기억을 잃어가는 노인이 세상과 작별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손자와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 점점 작아져가는 광장(머릿속 기억)에 대한 두려움, 사별한 아내를 향한 그리움, 평생 데면데면하게 지내왔던 아들에 대한 미안함 등 노인이 느끼는 감정들이 솔직하고 아름답게 녹아들어 있다.

삶의 어느 한 순간이 끊임없이 재생되고, 현재가 녹아내리며, 완전히 놓아버릴 때까지의 순간들이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을 잇는 가족 삼대가 얽힌 아름답고도 섬세한 이야기 속에 담겼다.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분투하는 노인과, 그를 놓을 방법을 찾아야 함에도 정성껏 보살피는 가족의 슬픔, 그 속에서 찾아가는 기쁨과 희망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다가온다. 짧은 글 속에 큰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은 언젠가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모두의 곁에서 오래도록 위로가 되어줄 작품이다.

“I read this beautifully imagined and moving novella in one sitting, utterly wowed, wanting to share it with everyone I know.” --Lisa Genova, bestselling author of Still Alice

From the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of A Man Called Ove, My Grandmother Asked Me to Tell You She’s Sorry, and Britt-Marie Was Here comes an exquisitely moving portrait of an elderly man’s struggle to hold on to his most precious memories, and his family’s efforts to care for him even as they must find a way to le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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