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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의 거리

[ EPUB ]
리뷰 총점6.0 리뷰 1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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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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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3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53쪽?
ISBN13 9791132527107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 사이에 큰 문제가 생겼소…
코레티 미디어의 CEO 산토의 개인 비서로 공사 구분 없이 그의 뒤치다꺼리를 하던 엘라. 어느 날 어지간한 사건 사고에는 꿈적도 안 하는 코레티가의 사람들도 감당하기 힘든 대형 사건이 터지고, 엘라는 크게 상심한 산토와 마주하게 된다. 슬픔이 가득한 눈을 하고도 평소처럼 가벼운 태도를 가장하며 그녀에게 수작을 부리는 산토. 못된 손을 뿌리쳐야 하는데, 절대 이 남자에게 넘어가서는 안 되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엘라는 어느새 그에게 부드러운 위로의 키스를 해 주고 있었는데….

당신 보모 노릇은 이제 지겨워요!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수인계는 오래 안 걸릴 거예요.”

이상한 일이지만 산토는 엘라의 화난 모습이 좋았다.

“새로운 비서에게 내가 늘 들고 다니던 ‘산토 백’만 전해 주면 끝나요.”

“산토 백이라고?”

“필요한 건 모두 들어 있어요. 넥타이, 선글라스….”
엘라는 가지고 다니던 커다란 가방을 들고 와서 내용물을 침대 위에 쏟았다. 눈에서 울컥 눈물이 솟았다. 산토가 미웠다. 비록 그가 모르고 한 일이라도 그녀를 마음고생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산토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엘라가 그를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엘라, 그만. 무슨 뜻인지 알겠소.”

“아직 안 끝났어요. 두통약, 소독약….”

“당신 질투하는군.”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6.0

혜택 및 유의사항?
당신과의 거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1**8 | 2017.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 작가들이 합작한 시칠리아 코레티 시리즈는 총 여덟편으로, 권수가 많은 시리즈면서도 전권이 다 번역된 드문 케이스이다. 한 가문을 중심으로 한 시리즈 치고 참 독특한게, 대게 이런 집안 중심의 시리즈는 하나같이 자기 가문에 긍지가 있고 혈연끼리 똘똘뭉쳐서 부둥부둥하는게 대다수인데.... 이 코레티 집안은 서로 못이겨먹어서 안달이다. (그것도 무려 시칠리아 가문이;
리뷰제목

여러 작가들이 합작한 시칠리아 코레티 시리즈는 총 여덟편으로, 권수가 많은 시리즈면서도 전권이 다 번역된 드문 케이스이다. 한 가문을 중심으로 한 시리즈 치고 참 독특한게, 대게 이런 집안 중심의 시리즈는 하나같이 자기 가문에 긍지가 있고 혈연끼리 똘똘뭉쳐서 부둥부둥하는게 대다수인데.... 이 코레티 집안은 서로 못이겨먹어서 안달이다. (그것도 무려 시칠리아 가문이면서...!)


아무튼 그 첫번째편의 주인공은 코레티 미디어 CEO 산토와 그 비서 엘라이다. 답없이 놀아나는 산토와 산토의 보모노릇이 이젠 지긋지긋한 엘라. 정말 자기가 원하는 영화 감독 경력을 쌓고 싶어하는 엘라를 산토가 유혹하기 시작한다. 이직 결심을 계기로 상사와 부하라는 선이 그어진 관계가 흔들리고 있는 두사람은 결국 육체적 욕망에 휘말리는데... 솔직히 말해서 남주가 비서를 침대용 여자로 취급하는걸 보면 정말 답없는 인간인데, 엘라한테 정말 빠져들고나서 엘라에게 하는 '애인으로서의 행동'은 참 괜찮았다고 본다. (상사로서는 정말 노답..) 시리즈 첫편답게 산만한데, '멋진 남주'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럭저럭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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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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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3점
시칠리아 카파렐리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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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1**8 | 2017.11.08
평점1점
ㄱㅂ)남주 걸레....여주도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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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2017.04.27
평점2점
재미없고, 지루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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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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