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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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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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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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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4.6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2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7쪽?
ISBN13 979118571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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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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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학의 대부’가 90의 언덕에서 인생을 바라보니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100세 시대를 맞아 우리는 설레고 기쁘기보다는 불안하고 허둥대기 바쁘다.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행복인가. 남은 인생을 어떤 인생관과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인생은 겪어봐야 깨닫는다’고 하지만, 먼저 100세 인생을 산 이의 지혜를 빌린다면 앞으로의 삶이 조금 더 명확해지고 향기로워지지 않을까?

1960년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원과 사랑의 대화』의 저자이자, 삶을 관통하는 철학적 사유로 우리를 일깨우는 시대의 지성이며, 97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원한 현역’ 김형석 교수가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을 인생 후배들에게 다정하고 나지막한 소리로 들려준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물론 사회생활에서 모두가 겪어야 하는 과제들, 그리고 인생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관심까지,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돌이켜보면 힘든 과정이었지만,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다고. 그리고 고백한다. ‘그것을 깨닫는데 90년이 걸렸다’고.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 똑같은 행복은 없다_행복론
성공하면 행복할까
인격 수준과 재산의 관계
일을 하는 이유
오래 살면 좋을까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다 떠나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

2 사랑 있는 고생이 기쁨이었네_결혼과 가정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허무한 고독
재혼을 했으면 더 행복했을까
황혼기 이혼에 관하여
열심히 싸우는 부부는 이혼하지 않는다
무엇이 여성을 아름답게 하는가
뜻대로 안 되는 자녀 교육

3 운명도 허무도 아닌 그 무엇_우정과 종교
나에게 우정은 섭리였던가
내 친구 안병욱
현대인에게도 종교는 필요한가
흑과 백 사이의 수많은 회색
죽음에도 의미가 있는가
마지막 선택권은 누구에게나 있다

4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_돈과 성공, 명예
그는 왜 성공하지 못했는가
경제적으론 중산층, 정신적으론 상위층
자서전을 쓴다면
세 동상
나에게 ‘감투’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5 늙음은 말없이 찾아온다_노년의 삶
인생의 황금기는 60에서 75세
“장수의 비결이 뭔가요?”
젊어서는 용기, 늙어서는 지혜
취미생활의 즐거움
늙는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노년기에는 존경스러운 모범을
누구 곁으로 가야 하는가
“오래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9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인생론_ 사랑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네

스무 살에 몰랐던 것을 서른이 넘으면 알게 될 때가 있다. 마흔을 넘기면 인생이 또 달리 보인다. 만약 백년을 산다면 인생은 또 우리에게 어떤 무늬로 그려질까? 그 지혜를 미리 안다면 우리 삶이 조금 더 향기로워지지 않을까? 삶을 관통하는 철학적 사유로 우리를 일깨우는 시대의 지성이며, 97세의 영원한 현역 김형석 교수가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을 ‘100세 시대’를 맞아 불안하고 허둥대는 인생 후배들에게 다정하고 나지막한 소리로 들려준다. 그리고 말한다. 사랑 있는 고생이 최고의 행복이었다고. 그것을 깨닫는데 90년이 넘게 걸렸다고…….

‘백년을 살아보니’ 행복이란?

“다른 모든 것은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다. 그러나 행복은 어떤 것인가, 라고 물으면 같은 대답은 없다. 행복은 모든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기 때문이다.

제1부 ‘행복론’에서 저자는 행복에 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보통 사람들은 ‘성공하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성공한 사람은 행복을 누린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가 그리는 ‘성공과 행복의 함수 관계’는 다르다.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가능성을 유감없이 달성한 삶은 행복하며, 성공적이다. 그러나 주어진 유능성과 가능성을 다 발휘하지 못한 사람은 성공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 따라서 정성 들여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없으나 게으른 사람에게는 성공이 없는 법이다.

‘재산과 행복의 함수 관계’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더 명확하다. 저자는 항상 가족들이나 제자들에게 “경제는 중산층에 머물면서 정신적으로는 상위층에 속하는 사람이 행복하며, 사회에도 기여하게 된다”고 충고한다. 물론 저자 자신이 주변에서 실제로 보고 들은 경험의 결과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갖고 사는 것이 좋은가. 인격 수준만큼 재산을 갖는 것이 원칙이다. 인격의 성장이 70이라면 70의 재물을 소유하면 된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해서 90의 재산을 갖게 되면 그 분에 넘치는 20의 재산 때문에 인격의 손실을 받게 되며, 지지 않아야 할 짐을 지고 사는 것 같은 고통과 불행을 겪는다.

‘백년을 살아보니’ 인생은 운명도 허무도 아닌 섭리

제3부는 우정과 종교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1960년대 『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이야기』라는 책을 펴냈는데, 당시에는 인생은 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긴 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둘 다 아닌 또하나가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한다. 바로 ‘섭리’다. 이 같은 깨달음은 친구들을 통한 우정의 사건들에서 얻은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아름다운 친구들 이야기가 여럿 나온다. 인생 첫 친구였던 영길이, 초등학교 때 친구 김광윤 장로, 중·고·대학교 때의 허갑과 박치원이 바로 그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자의 인생에서 소중한 인연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만난 두 친구, 서울대의 김태길 교수, 숭실대의 안병욱 교수였다. ‘철학계의 삼총사’로 불렸던 이들은 반세기 동안 사랑이 있는 경쟁을 벌인 ‘축복받은 관계’였다. 도산 안창호 선생과 인촌 김성수 선생 다음으로 자신에게 가장 많은 가르침과 도움을 준 사람은 바로 이 두 친구였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80대 중반쯤의 어느 날, 안 교수가 “더 늙기 전에 셋이서 1년에 네 번쯤 만나자”고 제안한다. 김태길 교수의 대답은 거절이었다. 이유는 “우리 셋이 다 80대 중반인데, 누군가 한 사람씩 먼저 떠나가야 할테고, 그러면 다 보내고 남은 사람은 얼마나 힘들겠느냐”는 것이었다. 결국 이들은 멀리서 마음을 같이하면서 지냈고, 저자만 홀로 남았다. 두 친구를 보내고 난 후에 저자는 ‘내 인생을 사는 것 같지가 않았다.’ 한층 더 고독해졌다는 이야기다.

‘백년을 살아보니’ 인생의 황금기는 60에서 75세

제5부는 노년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노년기는 언제부터 시작되는가. 보통 65세부터라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와 그의 가까운 친구들은 그런 생각을 버린 지 오래다. 노력하는 사람들은 75세까지는 정신적으로 인간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다. 김태길 교수는 76세 때 ‘한국인의 가치관’에 관한 책을 내놓았고, 안병욱 교수는 89세까지는 일을 계속했다. 저자는 ‘나도 60이 되기 전에는 모든 면에서 미숙했다’고 인정한다.

저자가 100세에 가까워지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다. 그는 20이 될 때까지는 가족마저 단념을 했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50이 되어서야 정상적인 건강에 자신을 찾았을 정도다. 그래서 신체적 과로나 무리는 하지 않고 조심조심 살아왔는데,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장수의 한 비법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50이 넘어서는 주3회 정도 수영장을 찾고, 하루에 50분 정도 걷는 운동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일’이 건강을 유지해주었다고 믿고 있다. 저자에게 건강은 일을 위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칸트나 슈바이처의 경우를 살펴봐도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건강도 유지했다.

늙어서도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고 후배와 후손들의 존경을 받아야 할 의무도 있다. 늙는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노년일수록 존경스러운 모범을 보여야 한다. 노년기에는 무엇보다 지혜가 필요한데, 그 지혜라는 것은 ‘늙으면 이렇게 사는 것이 좋겠다’는 모범을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푸대접을 받았어도 상대방을 대접할 수 있는 인품, 모두의 인격을 고귀하게 대해줄 수 있는 교양, 그 이상의 자기 수양이 없다고 노철학자는 말한다.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1960~70년대 수필, 수상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저자는 1980년대 이후 철학과 종교 책에 집중하면서 대중들과 멀어졌다. 그러다가 나이 90고개를 넘기게 되면서 다시 독서계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저자는 이에 대해서 “오래 산 것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위로의 심정에 접했다”고 말한다. 저자의 인생은 고단했고 쓸쓸했으나 솔직했고 아름다웠다. 아내가 20여 년을 병중에 있었을 때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저자의 아내가 발병하고 2, 3년 지났을 때였다. 친구인 C교수가 찾아와 조심스럽게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C교수의 아내가 밖에서 저자를 두세 차례 보았는데, 한마디로 홀아비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다. 이후 저자는 옷차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항상 미소와 온화한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반성하곤 했다. 자신이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와 즐거움을 주지 못한다면 좋지 못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이다. 오늘날 저자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언제 어디서나 보여주는 잔잔한 미소’는 그런 노력의 산물인 것이다. ”

저자에게 건강과 가난은 타고난 인생의 짐이었고, 그 무거운 짐들을 내려놓을 때까지는 고생의 연속이었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역사의 무거운 짐도 져야 했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이 불행했거나 무의미한 고생이었다고 생각지 않는다. 모두 사랑이 있는 고생이었기 때문이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백년을 살아 보고 전하는 삶의 가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2 | 2021.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이 출간된 2016년은 저자의 나이가 97세 였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백년을 살아보니" 입니다. 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저자의 이름은 가끔 접했지만 정작 이 분의 책이나 강연을 제대로 접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그러다가 2017년 11월에 리더스포럼 독서모임에서 저자를 아주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PPT를 배경에 두는 강연이 아니고 의자에 앉아서 저자;
리뷰제목
이 책이 출간된 2016년은 저자의 나이가 97세 였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백년을 살아보니" 입니다. 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저자의 이름은 가끔 접했지만 정작 이 분의 책이나 강연을 제대로 접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 11월에 리더스포럼 독서모임에서 저자를 아주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PPT를 배경에 두는 강연이 아니고 의자에 앉아서 저자의 100년 가까이 살아온 인생경험과 철학을 가지고 "나는 세상을 이렇게 본다. 모름지기 인생은 어렇게 살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풀어가는 저자직강 모임이었습니다. 작은 모임인지라 질문과 답을 통해 더욱 솔직한 저자의 삶의 철학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99세가 된 2018년 가을에 성남상공회의소 조찬모임에서 한번 더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지라 사회적 책임과 자세를 좀 더 강조한 강연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저자는 올해 어느덧 102세가 되었습니다. 나는 오래 살고 있는 이유만으로 저자가 세상에서 인정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공식초청으로 미리 약속된 여러 강연일정을 소화하면서 여전히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건강수명이기 때문에 더욱 대단합니다.
연세가 많은 저자의 강연은 시냇물이 느리게 흐르듯 시작합니다. 그러나 물가의 지형이 어떠하듯 느린듯 하지만 막힘없이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현정권의 행태를 비난하기도 하지만 예전 좋았던 시절과 비교해서 시대감각이 떨어지는 방식의 비난과는 거리가 멀고 시대 보편적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강연의 중반쯤 되면 목소리에 힘과 권위가 실려 있음도 느껴집니다. 모든 듣는 사람이 인생 후배이니 거침없이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공인이 공석에서 쉽게 하지 못하는 내용도 그냥 이야기 합니다.

내가 느끼는 저자는 인생과 사물의 본질인 큰 그림을 중시하고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역시 세상을 보는 생각은 크고 넓게 열려 있고 역사와 사회의 가치있는 역활을 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오래 사시면서 이 사회에 본질가치가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것이 더욱 소중합니다. 기독교인인 저자는 신앙도 예수님의 삶과 성경이 말하는 본질을 중시합니다. 좁은 시각으로 성경을 자구해석하면서 비기독교인을 단순한 구호와 논리로 정죄하고 세상사람이 오히려 기독교를 배척하게 만드는 태도는 잘못이라고 거침없이 지적합니다.

저자는 인생의 황금기는 당연히 60~75세라고 말하면서 이 기간에도 성장이 가능하다고 가르칩니다. 물론 정신적인 성장을 말하는 것이지만 나는 정신이 성장하면 육체도 어느정도 함께 따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겠지만 구체적으로 성장을 위하여 공부하기, 운동하기, 사랑하기의 3가지의 꾸준한 실천을 권합니다.
내가 인생황금기의 출발선에 있다니 이제는 꾸준히 노력하면 앞으로 15년은 더 성장할 수 있다니! 조금은 후회되고, 되돌릴 수 없고,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는 느낌에서 벋어 나는게 쉽지 안은데, 그게 아니라니! 참 다행이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http://m.blog.naver.com/wesley22/22231958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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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백년이상을 살아보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l | 2018.06.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호주에서 태어나 104세까지 사신 분이 스위스에 가서 스스로 운을 마감한 분에 대한 내용을 마침 호주에 아이들을 만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그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호주에서는 안락사가 불법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백년을 살아보니" 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누구에게나 삶은 공평하게 주어져 있습니다.스스;
리뷰제목

호주에서 태어나 104세까지 사신 분이 스위스에 가서 스스로 운을 마감한 분에 대한 내용을 마침 호주에 아이들을 만나러 갔을 때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그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더군요. 호주에서는 안락사가 불법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백년을 살아보니" 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은 공평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스스로 마감을 한다는 것 자체는 공평하지 않은 듯 합니다.

 

왜 태어났는 지 모르는 우리인만큼 사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잠시 빌린 이 몸을 살아가기 무난하게 유지하면서 다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 답 중에 일부가 이 책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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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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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삶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지침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카**온 | 2022.05.04
평점5점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한 것임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딸*맘 | 2022.03.30
평점4점
나이 들어서도 아름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2 | 2022.03.28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