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강력추천
미리보기 공유하기

삼체 2부

: 암흑의 숲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류츠신 저 / 허유영 | 단숨 | 2016년 08월 2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7 리뷰 22건 | 판매지수 1,074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6주
정가
16,800
판매가
15,12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708쪽 | 892g | 145*205*40mm
ISBN13 9788954436472
ISBN10 895443647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시아 최초 2015년 휴고상 수상작
전 세계 SF팬들이 선정한 최우수 장편소설

중국 SF 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국 SF 최초 영문 번역 출간
중국 SF 은하상, 중국 SF 네뷸러 상, 서후 장르문학상 수상작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모옌, 조지 R. R. 마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극찬!


중국 SF의 제왕 류츠신의 대표작이자 중국 SF 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지구의 과거’ 3부작의 제2권 『삼체 : 2부 암흑의 숲』이 출간되었다.『삼체』는 한쏭, 왕진캉과 함께 중국 SF의 3대 천왕이라 불리는 류츠신의 작품이다. 작가의 대표작이자 중국 SF 사상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은, 시리즈 제1권인 『삼체』가 2007년 40만 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SF 잡지 〈SF 세계〉(科幻世界)에 연재되면서 시작되었다. 단행본으로 출간되자 SF로서는 이례적으로 300만 부라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삼체』는 엄청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중국 과학 소설 최고 권위의 상인 은하상과 중국 SF 네뷸러 상, 서후 장르 문학상을 석권하였다. 2012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모옌은 〈중화두수바오(中和讀書報)〉와의 인터뷰에서 “류츠신은 평범한 인간의 삶에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울림을 만들어낸다.”라며 극찬을 보냈다. 또한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조지 R. R. 마틴은 “획기적이다. 과학적· 철학적 사색, 정치와 역사, 음모론과 우주론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휴고·네뷸러·로커스상 수상자 데이비드 브린은 “최첨단 과학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상상력을 자극한다. 류츠신은 어떤 언어로 읽어도 최고인 작품을 써냈다.”라고 평한 바 있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뤄지는 방금 전 화제로 돌아가고 싶었다.
“참, 우주사회학 창시는 내 아이디어가 아니야. 누구의 제안인지 궁금하지 않아? 당신에게만 말해줄 수 있는데. 놀라지 마.”
“됐어. 당신 말은 이제 안 믿으니까. 딱 한 마디만 빼고.” --- p.72

“자넨 내가 만난 사람들 중 제일 냉정한 사람이야.”
“냉정함은 제 염세적인 태도에서 나오는 거죠. 전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별로 개의치 않아요.”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자네만큼 냉정할 수 있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내가 했던 말들도 개의치 말게. 난 원래 시시한 얘기를 하며 재미를 찾는 사람이니까 말이야.” --- p.100

세이가 천천히 오른손을 들자 뤄지의 시선도 그 손을 따라 올라갔다.
그녀의 손이 향한 곳은 맨 앞줄이 아니었다.
세이의 손이 향한 곳은 바로 그였다.
“네 번째 면벽자는 뤄지입니다.” --- p.140

“그런데 기술로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정말로 가능한가요?”
이 말에 하인스의 눈동자가 반짝였다.
“장군님은 다른 사람들만큼 원시적이지 않습니다! 방금 ‘지능’이 아니라 ‘사고력’이라고 했죠? 사고력은 지능보다 더 상위의 개념이에요. 예를 들면 지금의 패배주의와 싸워 이기려는 건 불가능해요. 지자가 놓은 장벽 앞에서는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승리에 대한 신념을 갖기가 힘들죠.”
“그렇다면 제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군요. 기술로 사고력을 높일 수 있습니까?” --- p.373

“또 제 목숨을 구하셨군요.”
“앞으로 몇 번을 더 구해야 할지 모르겠군. 자네 스스로 더 조심해야겠어. 이걸 보고 뭐 떠오르는 거 없나?”
스창이 부서진 플라잉카를 가리켰다.
뤄지는 불현듯 200년 전 일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뒷덜미가 선득해졌다.
--- p.469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삼체인은 지구 문명을 멸망시키기 위해 태양계로 거대한 우주 함대를 파견한다. 유사 이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 앞에서 지구인들도 거대한 우주 함대를 구축해 대응에 나서지만, 기술력의 압도적인 차이 앞에 지구인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고 만다. 이에 지구인들은 최후의 대안을 마련한다. 삼체인들의 치명적인 약점을 겨냥한 신비한 ‘면벽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삼체인들의 소통 방법은 그저 어떤 생각을 떠올리기만 해도 모든 삼체인이 그 생각을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에게 기만이나 속임수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다르다. 삼체인들은 지구에 양자 크기의 인공지능 컴퓨터 ‘지자’를 수없이 보내 지구인의 말과 행동을 감시하지만 그 속마음을 알 수는 없다. 이 사실을 근거로 UN은 지구 전체에서 단 네 명의 면벽자를 선발한다. 면벽자는 지구 구원을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그 일을 시행하되, 삼체인에게 들킬 법한 말과 행동을 결코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면벽자는 어떤 일을 하든 그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그 일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낌없이 받을 수 있다. 지구인의 면벽 프로젝트를 파악한 삼체인들은 지구인에게 반감을 품은 지구인들 중에서 파벽자를 선출해 면벽자의 속마음을 파헤쳐내려 한다.
한편, 옛 친구의 어머니이자 천체 물리학자인 예원제와 만난 주인공 뤄지는 예원제로부터 우주사회학을 연구해보라는 말과 함께 두 개의 명제를 전해 듣는다. “첫째, 생존은 문명의 첫 번째 필요조건이다. 둘째, 문명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되지만 우주의 물질 총량은 불변하다.” 하지만 그저 그런 학자인 동시에 평범한 삶을 꿈꾸는 뤄지에게 그 말들은 딱히 큰 울림을 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뤄지는 자신이 지구를 구원할 면벽자 네 명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음 알게 되는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인 ‘면벽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적을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문명의 생존 경쟁에서 승자는 누구일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획기적이다. 과학적·철학적 사색, 정치와 역사, 음모론과 우주론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_조지 R. R. 마틴(왕좌의 게임 시리즈 저자)

“SF의 가장 좋은 예.”
_킴 스탠리 로빈슨(휴고상, 네뷸러상 수상자)

“최첨단 과학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상상력을 자극한다. 류츠신은 어떤 언어로 읽어도 최고인 작품을 써냈다.”
_데이비드 브린(휴고상, 네뷸러상, 로커스상 수상자)

“중국 SF의 이정표.”
_[뉴욕 타임스]

“과학적 설정은 경외감을 자아내며, 플롯은 영리하고, 캐릭터는 기발하다. 그리고 심오함을 품은 간결한 문체가 이 모든 것을 전달한다.”
_[더 타임스]

“사랑스럽다. 너무나 독창적이다.”
_[스타버스트 매거진]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1068] 삼체2 : 어둠의숲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h*****p | 2022.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우주적 스케일의 코스믹호러다. 컨셉이나 스케일은 마음에 들고, 소설의 구조 역시 장편소설에 걸맞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잘 짜여져 있지만,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좀 별로다. 특히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별 역할도 없으면서도 길고 낯간지러운 수준이다. 대체적으로 새로운 상황과 시대에 대한 묘사를 뛰어나지만,;
리뷰제목

내가 너희를 멸망시키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는가

 

우주적 스케일의 코스믹호러다. 컨셉이나 스케일은 마음에 들고, 소설의 구조 역시 장편소설에 걸맞게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잘 짜여져 있지만,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좀 별로다. 특히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는 별 역할도 없으면서도 길고 낯간지러운 수준이다. 대체적으로 새로운 상황과 시대에 대한 묘사를 뛰어나지만, 그 시대 속에 개인의 섬세한 심리 묘사는 초보적인 수준이 머문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장단점이 명확한 작품이다. 그래서 3부를 굳이 읽어야 하는지 살짝 고민이 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삼체 2 : 암흑의 숲 - 류츠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호 | 2020.08.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체'를 읽다보면, 제가 어릴적 들었던 '허무개그'가 떠올랐습니다..'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했는데, 너무 '원시적'인지라, 그들은 돌아가면서..'천년후'에 다시 돌아올테니, 그동안 '준비'를 잘 하고 있으라고 말합니다.이에 '인류'는 '외계인'에게 '대항'하기 위해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드는데요팔하나 만드는데 백년, 다리 하나 만드는데 백년천년에 걸려서 겨우 만들었는데.;
리뷰제목

'삼체'를 읽다보면, 제가 어릴적 들었던 '허무개그'가 떠올랐습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했는데, 너무 '원시적'인지라, 

그들은 돌아가면서..

'천년후'에 다시 돌아올테니, 그동안 '준비'를 잘 하고 있으라고 말합니다.


이에 '인류'는 '외계인'에게 '대항'하기 위해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드는데요

팔하나 만드는데 백년, 다리 하나 만드는데 백년

천년에 걸려서 겨우 만들었는데...중요한건 '조립'을 못했다는 것..


그래서 '공군'에게 부탁을 합니다.

'조립'할동안 '외계인'을 막아달라는것이지요...

그런데...'공군이 이겨버렸답니다'


'삼체문명'이 '지구'로 온다고 해서 저는 금방 올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450년'이란 기간이 있었습니다..

길고 긴 '이동'중에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인류'의 '기술발전'...


그래서 1권에서, '삼체반군'을 이용하여 '과학자'들을 죽게 만들고

그들의 '연구'를 방해했는데요..

주인공 '왕먀오'의 '연구'도 방해하고 그를 '삼체반군'으로 끌여들이려 한 이유도..

그의 '나노'연구가 바로 '인류'의 '우주진출'을 도울수 있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러나 '삼체반군'은 '소탕'되고, 그들의 '목적'은 좌절되는데요..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우주군'이 조직되고

'삼체문명'의 '침입'에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삼체문명'들 또한 가만히만 있지 않을텐데요..

'삼체반군'이 '주'라고 부르던 '지자'는..

엄청난 '능력'으로 '지구'를 '감시'하기에..


'인류'는 '면벽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4명의 '면벽자'를 세워, 이들로 통해 '전략'을 감추려는 계획입니다.


2권의 주인공은 '뤄지'라는 사람입니다..

소설의 시작은 그가 '양둥'의 '동창'이며, 

'예원제'와 만나 '우주사회학'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모종'의 사고를 당한 그는 '스창'에게 이끌려 'UN'의 '회의'에 이끌려가고

자신이 '면벽자'가 되었음을 듣게 되는데요

그는 바로 '거절'하지만, '면벽자'는 절대 '거절'할수 없는 '시스템'임을..


다른 세명의 '면벽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전략'을 짜지만..

'뤄지'는 호화생활을 즐기며 자신의 꿈속에 본 '여인'을 찾는데 '예산'을 낭비하는데요..

'면벽자'로 활동할 생각이 없던 그였는데..

사람들은 모두 그가 '계획'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오해'합니다.


한편 '면벽프로그램'이 시작되자..

'지자'는 '삼체반군'의 '생존자'들중 '파벽자'를 뽑는데요..

3명의 '파벽자'들이 '면벽자'들을 '상대'하지만..

'뤄지'는 '지자'가 직접 '상대'할것이란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번편의 새로운 주인공 '뤄지'의 역할은 아주 중요했었는데요.

'면벽자'와 '파벽자'의 싸움..

그리고 '뤄지'의 동면과 새로운 '세상'


185년후 '뤄지'가 깨어난 세상은 달라졌는데요.

'고도'의 '기술'로 '삼체문명'에 '대항'할 '함대'들이 존재하고

더 이상 '면벽프로그램'은 필요없기에 '뤄지'는 일반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교만'은 '패망'을 불려오는 법..


제목인 '암흑의 숲'의 의미..

그리고 왜 모든 사람들이 의아해하던 (자신마져도..)

'뤄지'가 '면벽자'가 되었는지는 마지막에 나오는데요..


결말은 제가 생각했던것과 달랐습니다..

물론 3권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겟지만...말이지요..

'뤄지'의 손으로 이룬 '평화'가 얼마나 갈지 말입니다..


2권은 두께가 700페이지가 넘습니다...그래서 읽는데 좀 걸렸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가독성'은 좋아서 잼나게 읽었습니다..


3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3권 또한 두께가 만만치 않는지라 오래 걸릴듯 싶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삼체!! 새로운 SF소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w | 2020.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체인은 지구 문명을 멸망시키기 위해 태양계로 거대한 우주 함대를 파견한다. 유사 이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 앞에서 지구인들도 거대한 우주 함대를 구축해 대응에 나서지만, 기술력의 압도적인 차이 앞에 지구인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고 만다. 이에 지구인들은 최후의 대안을 마련한다. 삼체인들의 치명적인 약점을 겨냥한 신비한 ‘면벽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삼체인들;
리뷰제목

삼체인은 지구 문명을 멸망시키기 위해 태양계로 거대한 우주 함대를 파견한다. 유사 이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 앞에서 지구인들도 거대한 우주 함대를 구축해 대응에 나서지만, 기술력의 압도적인 차이 앞에 지구인들은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고 만다. 이에 지구인들은 최후의 대안을 마련한다. 삼체인들의 치명적인 약점을 겨냥한 신비한 ‘면벽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삼체인들의 소통 방법은 그저 어떤 생각을 떠올리기만 해도 모든 삼체인이 그 생각을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에게 기만이나 속임수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다르다. 삼체인들은 지구에 양자 크기의 인공지능 컴퓨터 ‘지자’를 수없이 보내 지구인의 말과 행동을 감시하지만 그 속마음을 알 수는 없다. 이 사실을 근거로 UN은 지구 전체에서 단 네 명의 면벽자를 선발한다. 면벽자는 지구 구원을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그 일을 시행하되, 삼체인에게 들킬 법한 말과 행동을 결코 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면벽자는 어떤 일을 하든 그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그 일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낌없이 받을 수 있다. 지구인의 면벽 프로젝트를 파악한 삼체인들은 지구인에게 반감을 품은 지구인들 중에서 파벽자를 선출해 면벽자의 속마음을 파헤쳐내려 한다.
한편, 옛 친구의 어머니이자 천체 물리학자인 예원제와 만난 주인공 뤄지는 예원제로부터 우주사회학을 연구해보라는 말과 함께 두 개의 명제를 전해 듣는다. “첫째, 생존은 문명의 첫 번째 필요조건이다. 둘째, 문명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되지만 우주의 물질 총량은 불변하다.” 하지만 그저 그런 학자인 동시에 평범한 삶을 꿈꾸는 뤄지에게 그 말들은 딱히 큰 울림을 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뤄지는 자신이 지구를 구원할 면벽자 네 명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음 알게 되는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인 ‘면벽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적을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문명의 생존 경쟁에서 승자는 누구일까?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6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우주가 무서워집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별**다 | 2020.06.0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0 | 2019.12.01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ㄷ* | 2019.10.17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1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