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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원 500가지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 양장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3이동
이재운 편저 | 예담 | 2008년 10월 0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6.3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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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0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560쪽 | 651g | 188*257*35mm
ISBN13 9788959133390
ISBN10 895913339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말의 ‘나이’를 헤아려 우리 겨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우리말 교양서


고조선시대 ‘결초보은(結草報恩)’부터 광복 이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까지 466가지 우리말 어원과 한자어를 어원으로 하는 순우리말 103가지를 수록한 책이다. 우리말의 나이를 계산하고 생성과 소멸 과정을 추적한 우리말 교양서로서, 우리말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시대별로 설명하고 잘못된 사용의 예를 달았다. 아무 고증 없이 사용해 오류를 범하고 잘못 사용되었던 어휘들을 태어난(혹은 도입된) 시대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문화가 녹아 있는 우리말의 뿌리를 추적한 이 책은 인문학적 교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유용하다. 사전 이상의 사전으로서 우리말의 족보, 우리말의 역사를 짚어낸 책이기 때문이다. 어휘라는 것도 사용되지 않으면 퇴출되고 인기가 있으면 사용되는 시장원리와도 같다는 의도에 따라 저술된 이 책은 한자어, 순우리말, 외래어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취급했고, 국내외의 다양한 문헌을 근거 자료로 하여 백과사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담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3판 머리말
2판 머리말
책머리에
일러두기

1.고조선시대
2.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3.고려시대
4.조선시대
5.개화기
6.일제강점기
7.광복 이후

부록_한자어를 어원으로 하는 순우리말 103가지
참고도서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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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편저 : 박숙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1000가지』(공저), 『반드시 바꿔 써야 할 우리말 속 일본말』을 펴냈다.
편저 : 유동숙
숙명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이 책에서 우리말의 어원과 생성 시기, 변천 과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전공 서적을 분석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깍쟁이’의 원래 뜻은 거지였다?(616살) ‘메리야스’가 원래는 양말이었다고?(178살) ‘청양고추’는 청양에서 나는 고추가 아니다?(25살) ‘이판사판’은 이판승과 사판승을 말한다고?(616살)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스럽다’는 말에서 나온 슬픈 말?(103살) 돈을 맡기는 데가 왜 ‘금행(金行)’이 아니고 ‘은행(銀行)’일까?(130살) ‘언니’는 형과 같은 말?(70살) ‘사쿠라’는 벚꽃이 아니라 말고기?(47살) ‘미역국을 먹다’는 군대 ‘해산’ 명령에서 나왔다?(101살) ‘쾌지나 칭칭 나네’는 ‘쾌재라, 가등청정(가토 기요마사)이 쫓겨 나가네’라는 말이다?(411살)

최초로 탄생한 우리말은 언제, 어디서, 누가 사용했을까?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말에도 나이가 있다. 이 책은 우리말의 나이를 계산하고 생성과 소멸 과정을 추적한 우리말 교양서로서, 우리말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시대별로 설명하고 잘못된 사용의 예를 달았다. 따라서 아무 고증 없이 사용해 오류를 범했던 어휘들을 태어난(혹은 도입된) 시대에 맞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다.
우리의 정신과 문화가 녹아 있는 우리말의 뿌리를 추적한 이 책은 인문학적 교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사전 이상의 사전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우리말의 족보, 우리말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어휘라는 것도 사용되지 않으면 퇴출되고 인기가 있으면 사용되는 시장원리와도 같다”는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한자어, 순우리말, 외래어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취급했고, 국내외의 다양한 문헌을 근거 자료로 하여 백과사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담았다. 우리말의 유래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6.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우리말 어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t****d | 2017.1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평소에 명확히 모르고 흔히 사용하던 말에 대한 유례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말은 입을 떠나 상대방에게 전해 지는데, 뜻도 모르고 사용하면 안되겠지요.단어의 시작 시기도 나와 있어 고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도 있어서 예문을 한두개씩 들어 주었다면좋았을것 같습니다. 백년하청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 봐서요. 가나다 순서로 되어 있어 읽기는;
리뷰제목

평소에 명확히 모르고 흔히 사용하던 말에 대한 유례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은 입을 떠나 상대방에게 전해 지는데, 뜻도 모르고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단어의 시작 시기도 나와 있어 고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도 있어서 예문을 한두개씩 들어 주었다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백년하청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 봐서요.

가나다 순서로 되어 있어 읽기는 쉬운데, 단순히 백과사전을 읽는듯한 느낌도 납니다.

그렇다고 읽기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어디서 한두번 들어보고, 알고 있는 말들이

나오는데, 교활, 도탄에 빠지다, 공주와 옹주..어렴풋이 알고 있고 쓰고 있는 말들이

있어 잘 읽어졌습니다. 상식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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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원에 대해서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바**사 | 2017.01.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말 어원 500가지」 라는 우리말에 대한 글을 2~3일에 걸쳐서 읽었다. 읽기는 했는데 앞에 거 까먹었다. 흠. 또 읽어야겠다. 500여 가지나 되는 방대한 양의 우리말. 그런데, 재미있기도 했다. 말에 나이를 먹였다는 점이다. 나이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런 점들이 우리말에 대한 기억을 조금 더 오래 붙잡을 수 있는 점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이 책에 잘못 표기한 것들도;
리뷰제목

우리말 어원 500가지라는 우리말에 대한 글을 2~3일에 걸쳐서 읽었다. 읽기는 했는데 앞에 거 까먹었다. . 또 읽어야겠다. 500여 가지나 되는 방대한 양의 우리말. 그런데, 재미있기도 했다. 말에 나이를 먹였다는 점이다. 나이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런 점들이 우리말에 대한 기억을 조금 더 오래 붙잡을 수 있는 점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이 책에 잘못 표기한 것들도 보였다. 책을 쓰다보면 오타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살펴봤더라면 고칠 수 있지 않았을까.

시대별로 우리말을 분류했다.

1. 고조선 시대

2. 부족국가 ~ 통일신라시대

3. 고려시대

4. 조선시대

5. 개화기

6. 일제강점기

7. 광복 이후

부록으로는 한자어를 어원으로 하는 순우리말 103가지가 있다.

어떤 우리말 내지는 한자말(우리말이 되어버린)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데, 그 뜻만이 아니라 어원(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실 등)이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그런 점들이 우리말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단오 : 중국에서 유래된 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도탄에 빠지다라는 말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유래도 알게 되어 조금 더 우리말에 대해서 가까이 갈 수 있었다.

카메라 : 이 말에서는 세계 최조의 사진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 예전에 읽던 책을 들춰보게 되었다. -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이야기- 진동선 지음 : 참조.

최초의 사진 발명가 니세포르 니엡스(1765~1833)8시간 노출해서 촬영한 사진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옛 생각이 난다. 토큰(bus token)

엽전같이 생긴 것을 들고 외출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그저 옛 생각이 났다. 지금은 교통카드를 사용하지만 예전에는 토큰이나 회수권을 사용했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 이런 우리말은 사라진 것일까? 아마도 예전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완전히 세상이 바뀐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런 우리말을 들으면 참 세월이 빠르게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사쿠라라는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사쿠라 - 생성시기가 1961, 5.16 군사정변 후였어!

변절자를 가르키는 말이라는 사실은 몰랐다. 벚꽃을 일컫는 일본말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미니스커트는 알고 있다. TV에서 자주 나왔던 말이라 알고 있었지. 그 가수 이름이 뭐였더라. . 가수 윤복희가 미국에서 가져온 옷이라는 사실. 이 정도는 TV에서 자주 나와서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흔한 옷이라서 별로 충격적이지 않았겠지만 아마도 그 때 당시에는 충격적이었을 것 같다.

지하철 이야기도 새로웠다. 언제 1호선이, 2호선이 개통이 되었는지. 말에 대한 어원을 읽다보니 우리나라의 재미있는 역사를 알게 되는 것 같다.

말은 탄생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하고 곧 죽기도 한다. 사람과 똑같다. 이런 우리말에 대해서 공부하는 건 한국인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일제 강점기때 우리말을 잃어버렸다면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고 있을까? 결코 우리말을 잊지 않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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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원 500가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a | 2015.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국어를 좋아하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누군가가 우리말에 대해 물었을 때 바로 대답하지 못하면 민망함과 부끄러움이 앞선다. 그래서 주문한 우리말 시리즈.. 책상 위 책꽂이에 꽂아두고 틈틈이 꺼내 읽기에 좋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기도 쉽고. 이젠 누군가가 우리말에 대해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좀 더 생겼다. 끝까지 열심히, 틈틈이 읽어야지!!ㅎㅎ;
리뷰제목

국어를 좋아하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누군가가 우리말에 대해 물었을 때 바로 대답하지 못하면 민망함과 부끄러움이 앞선다. 그래서 주문한 우리말 시리즈.. 책상 위 책꽂이에 꽂아두고 틈틈이 꺼내 읽기에 좋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기도 쉽고. 이젠 누군가가 우리말에 대해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좀 더 생겼다. 끝까지 열심히, 틈틈이 읽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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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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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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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맘 | 2018.03.27
구매 평점4점
어원을 알게 돼니.. 단어를 적절한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돼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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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채 | 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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