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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80쪽 | 875g | 153*224*35mm
ISBN13 9788937832468
ISBN10 893783246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화와 소설로 신드롬을 일으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정점이자 최고로 스펙터클한 3부, 『이클립스』!!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인 일식, 그것을 이클립스(eclipse)라 부른다. 차가운 달이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뜨거운 태양이 늑대인간 제이콥을 각각 상징한다. 에드워드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이콥에게 계속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늑대 인간들 곁에 있는 게 위험하다는 이유로 벨라가 제이콥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데...

벨라와의 접촉을 피하던 제이콥은, 어느 날 갑자기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온다. 그로부터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다시 활동을 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느 날 벨라의 방에서 정체모를 침입자의 흔적이 발견되는데. 한편 벨라가 에드워드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제이콥에 대한 커져만 가는 애착으로 갈등하게 되자, 세 사람의 위험한 삼각관계 역시 본격화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최후통첩
2. 탈출
3. 동기
4. 순리
5. 각인
6. 스위스
7. 언해피엔딩
8. 분노
9. 표적
10. 냄새
11.전설
12. 시간
13. 신생
14. 선언
15. 내기
16. 새로운 시대
17. 동맹
18. 교육
19. 이기심
20. 협상
21. 흔적
22. 불과 얼음
23. 괴물
24. 즉결
25. 겨울
26. 양심
27. 의무

에필로그 - 선택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이클립스』의 문을 여는 것은 제이콥이 보낸 한 장의 편지. 편지에서 제이콥은 벨라에게 “이미 에드워드를 선택했으니 우린 함께할 수 없다”며 이별을 고한다. 벨라는 에드워드의 곁에서 행복을 느끼면서도, 가장 힘들었던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제이콥에게 계속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에드워드는 늑대 인간들 곁에 있는 게 위험하다는 이유로 벨라가 제이콥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
한편 포크스와 인접한 도시 시애틀에서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사건들의 공통점은 항상 밤에 일어나며, 시신이 끔찍하게 훼손되어 있고, 더욱이 증거를 전혀 찾을 수가 없다는 것. 에드워드를 위시한 컬렌 가족은 이것이 뱀파이어들의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갓 뱀파이어가 된 자들은 거칠고 피에 굶주려 있어 거의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 게다가 이웃 도시에서 일어난 이 일련의 사건들은, 아무래도 벨라나 컬렌 일가와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벨라와의 접촉을 피하던 제이콥은, 어느 날 갑자기 에드워드와 벨라를 찾아온다. 그로부터 뱀파이어 빅토리아가 다시 행동을 개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벨라는 경악하고 만다. 한편 그녀가 에드워드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제이콥에 대한 커져만 가는 애착으로 갈등하게 되자, 세 사람의 위험한 삼각관계는 본격화된다.
그러던 어느 날 벨라의 방에서 정체모를 침입자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한층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사상 최악의 적과 맞닥뜨리게 된 컬렌 일가, 그리고 늑대 인간들의 선택은? 영화와 소설로 신드롬을 일으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정점이자 가장 스펙터클한 전개를 자랑하는 3편이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감각적인 서스펜스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금지된 사랑’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의 가장 인기 있는 주제 중 하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불행한 연인들이라는 테마를 새롭게, 그리고 스릴 넘치게 변주한다. 사냥꾼이 먹잇감에게 매혹되고, 인간이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다는 긴장감 앞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도 한 수 접어야 하지 않을까?
연인 간의 키스와 손길 그리고 대화는, 무심코 저지른 작은 실수조차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적의 위협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지키려는 연인들의 노력은 눈물겨울 정도. 그래서 『트와일라잇』은 풋풋한 러브스토리인 동시에, 본능과 욕망의 절제 사이의 투쟁을 그려 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매력 넘치는, 게다가 헌신적이기까지 한 주인공 에드워드는 모든 여성의 낭만의 집대성이자 연인의 정점이다. 이 책을 읽는 여성 독자라면 누구나 90년 만에 첫사랑을 하는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환상이든 현실이든, 누구나 가슴 속에는 첫사랑에 대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므로.

『이클립스』 및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모저모

2주!
『이클립스』는 출간되자마자 해리 포터 시리즈 완결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때문에 『……죽음의 성물』은 단 2주간만 1위에 머무르면서 시리즈의 명성을 무색하게 했다.

1백만 부!
『이클립스』 초판 발행 부수

1백 30만 부!
후속편이자 시리즈 마지막권인 『브레이킹 던』은, 출간된 첫날 1백 30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33개국!
『트와일라잇』이 번역 출간된 나라

130주!
『트와일라잇』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있던 기간

회원리뷰 (118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이클립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하****이 | 2015.03.0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 영화로 먼저 보고 이번에 책을 구매해 읽게 되었다. 먼저 트와일라잇 외전인 브리태너를 읽고 읽었다. 브리태너도 이클립스 못지 않게 재미있었다. 책의 좋은점은 영화에서 이해 안 되었던 부분이 이해된다는 점이다. 영화로 봤기 때문에 내용을 다 알고 있었지만 영화와 다르게 자세하고 세세해서 읽는 순간 순간 재미있었다. 영화보다 책을 먼저 접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텐데...;
리뷰제목

예전에 영화로 먼저 보고 이번에 책을 구매해 읽게 되었다. 먼저 트와일라잇 외전인 브리태너를 읽고 읽었다. 브리태너도 이클립스 못지 않게 재미있었다. 책의 좋은점은 영화에서 이해 안 되었던 부분이 이해된다는 점이다. 영화로 봤기 때문에 내용을 다 알고 있었지만 영화와 다르게 자세하고 세세해서 읽는 순간 순간 재미있었다. 영화보다 책을 먼저 접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주변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을 때 관심이 없었다가 우연히 TV에서 해주는 영화를 보고 사람들이 왜 트와일라잇에 열광하는지 알게 되었다. 마지막 브레이킹던을 빨리 다 읽어야겠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캐릭터는 남고, 이야기는 흐려지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웃**자 | 2015.01.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시리즈를 이어가는 이야기에서 마지막까지 이야기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하나의 큰 틀에서 사건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관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옴니버스처럼 이어지는 이야기는 더욱 더 좋은 이야기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이 상당히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시리즈 물들은 시간;
리뷰제목

   시리즈를 이어가는 이야기에서 마지막까지 이야기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하나의 큰 틀에서 사건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관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조금씩 이야기가 옴니버스처럼 이어지는 이야기는 더욱 더 좋은 이야기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이 상당히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시리즈 물들은 시간이 흐르고 계속해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망가지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특히나 캐릭터의 매력에 기대는 이야기들의 경우에는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다. 시리즈가 진행이 되면서 이야기는 무너지고, 캐릭터들만 남아 지지부진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되는 경우가 꽤 많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조금은 아쉬운 모습을 더 많이 보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세 번째 이야기 이클립스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또한 이야기의 전반부를 장식했던 이야기가 이 이클립스에서 마무리가 된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뱀파이어 이야기의 새로운 붐을 만들어낸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사실 꽤 인상적으로 고전을 풀어낸 작품이기도 하다. 그 이야기 구조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들의 모습들을 꽤 많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로미오와 줄리엣은 세상의 모든 사랑 이야기의 기본이 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 흔적을 찾지 못하는 작품들이 더 적을 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에 삼각축을 만들게 되는 늑대 인간이 끼어들면서 조금 더 풍성하게 로미오와 줄리엣의 새로운 버전을 잘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거기에 그 각각의 집단이 갖고 있는 내부적인 또 다른 사연들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이상의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관통하는 매력적인 부분은 시리즈가 진행이 되면서 조금은 짜증스러운 반복적인 사건과 에피소드로 인해서 식상해지는 느낌을 주게 된 것도 사실이다. 이 이클립스에서도 그러한 모습은 그대로 다시 반복이 되어 뱀파이어와 인간 그리고 늑대 인간의 삼각관계는 조금은 지루하게 다시 한 번 동음반복을 한다. 물론 그것이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지라도 조금은 지루하게 이미 뉴문에서 보여주었던 것을 다시 한 번 반복하는 느낌과 함께 여자 주인공이 갖고 있는 매력을 조금은 흔들어버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조금은 반복적이고 지지부진한 이야기도 이 이클립스에서 하나의 완결성을 이루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의미를 갖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어쨌든 그 사랑의 당연한 결말이 이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이제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로 새롭게 이야기를 풀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기대를 갖게 하는 부분도 분명 이 이클립스는 갖고 있다. 어쩌면 이 전형적인 하이틴 로맨스 스타일의 이야기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그만큼 사랑을 받았다면 적어도 캐릭터만 남는 시리즈는 되지 않는 것이 좋은 이야기의 책임이기도 할 것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이클립스] Eclipse (2007)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수* | 2012.11.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3.3   670페이지, 25줄, 30자.   이 작가 것을 하나쯤은 읽어둬야겠다 싶어서 들춰보니 이른바 4부작이네요. [트와일라잇-황혼의 시간] [뉴 문-초승달] [이클립스-일식] [브에리킹 던]으로 이어진다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도서는 모두 폐기하는지 앞의 둘은 안 보이고 뒤의 둘만 남았습니다. 이 책은 너덜너덜한 수준. 많이도 빌려간 모양입니다. 다 읽고;
리뷰제목

3.3

 

670페이지, 25줄, 30자.

 

이 작가 것을 하나쯤은 읽어둬야겠다 싶어서 들춰보니 이른바 4부작이네요. [트와일라잇-황혼의 시간] [뉴 문-초승달] [이클립스-일식] [브에리킹 던]으로 이어진다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오래된 도서는 모두 폐기하는지 앞의 둘은 안 보이고 뒤의 둘만 남았습니다. 이 책은 너덜너덜한 수준. 많이도 빌려간 모양입니다. 다 읽고 보니 전에 봤던 [호스트]의 작가네요. 이런 글만 쓰나 봅니다.

 

내용은 지극히 단순해서 판타지(뱀파이어와 늑대인간)가 가미된 고등학교 연애물. 절반 정도가 대화입니다. 양가감정을 느끼는 이사벨라(벨라) 스완은 흡혈귀 에드워드 컬렌과 늑대인간 제이콥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아, 누굴 사랑할까를 놓고 고민하는게 아니라 앙숙인 두 집단 사이에서 중립지대를 선언하면서 인간으로서 생존하려는 것이지요. 사실 이 컬렌 집단은 좀 이단아적인 흡혈귀인 모양입니다. 이탈리아의 본가 격인 볼투리 가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하네요. 에드워드는 17 정도이고 벨라는 19이 되었으니 더 늙기 전에 흡혈귀로 만들어 같이 지내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전편을 못 보았으니 이 정도로만)

 

이런 이야기로만 채우면 재미가 없으니 재스퍼의 기원, 늑대인간들의 기원 등을 끼워넣었습니다. 아무래도 주요등장인물들이 흡혈귀와 늑대인간이니 이들 간에도 분쟁이 잦고 일치되지 않는다는 게 주안점이네요. 인간과 흡혈귀의 다툼에서는 인간만 분열되는 게 정설일 텐데요.

 

120804-120804/120805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용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n | 2021.01.13
구매 평점5점
영화로만 보다가 책을 보고 싶어서 샀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2 | 2021.01.06
평점5점
트와일라잇 시리즈들은 모두나 넘나 재밌는것~^~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메*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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