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정가인하
공유하기

드래곤 라자 양장 세트

: 10주년 기념판

[ 전8권/양장 ] 황금가지 이영도 소설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1건 | 판매지수 4,854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6주
재정가
120,000 96,000 (20% 인하)
판매가
86,40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이영도 『시하와 칸타의 장 - 마트이야기』 출간 이벤트
이영도 『별뜨기에 관하여』 출간 - 데스크 매트 드려요!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172708
ISBN10 896017270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드래곤 라자』는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가, 중국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2004년에는 태동 출판사의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리며 화제가 되었고, 2008년 11월 1일에는 대전 교육청 모의고사 윤리 시험 지문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2001년에는 82회 분량으로 가수 싸이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고, 게임 역시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만화로 출간되기도 했다.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양장판』은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의 12권 반양장본을 8권의 양장본으로 새롭게 편집한 것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수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이는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의미를 심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 2008년 11월 14일 『드래곤 라자』+『그림자 자국』 합본 10여만 원 세트 예약 2분만에 1000세트 매진. 일부 인터넷 서점에선 사이트 폭주로 결제 에러.
* 2008년 11월 19일 2차 세트 판매 1000세트 추가 매진

한국 환상 문학의 전설이 된 작품 『드래곤 라자』의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작가 이영도의 최신 장편소설 『그림자 자국』과 『드래곤 라자』 양장본(전8권)이 출간되었다. 3년의 침묵을 깨고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그림자 자국』은 『드래곤 라자』로부터 약 천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후,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는 예언자와 어느 것이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지워버릴 수 있는 무기를 놓고 벌어지는 인간과 드래곤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최소 7000매 이상의 긴 호흡으로 온라인 연재한 후 출간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1500매의 단권 분량을 출간을 통해 독자에게 처음 선보였다.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2004년에는 태동 출판사의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리며 화제가 되었고, 2008년 11월 1일에는 대전 교육청 모의고사 윤리 시험 지문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2001년에는 82회 분량으로 가수 싸이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 역시 아시아권에서 크게 성공했으며, 만화로 출간되기도 하였다. 최근까지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계약 제의를 해왔으며, 여러 나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일본 현지 애니메이션제작사에서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제안을 하기도 했다.

작가 이영도는 그동안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등 여러 편의 장편소설을 출간하여 각 수십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장르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눈물을 마시는 새』는 작품 속 설정과 언어, 모든 구성을 한국 정서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내어 한국의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며 판타지 출판 시장이 침체기에 들어선 2003년에도 20만 부의 높은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 여섯 편의 단편 소설을 모은 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도 10쇄까지 나왔을 만큼 인기가 높다. 『퓨처워커』와 『눈물을 마시는 새』는 현재 대만에서 출판 계약되어 출간을 기다리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출간 검토를 하고 있다.

3년간 팬과 작가와 출판사의 오랜 준비 끝에 출간된,
10주년 기념 양장본 『드래곤 라자』.

『드래곤 라자』가 1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의 12권 반양장본을 8권의 양장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와 함께 2000세트에 한해서 이영도의 친필 사인, 드래곤 라자 속 우화로 만든 그림 동화책, 컬러 지도, 옵션으로 한정 고급 나무 상자, 금장 책갈피 등이 독자를 위해 마련되었다. 2000세트는 모두 예약 판매였으며, 2000세트 모두 순식간에 매진되어 각 포털들에 화제의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특히 이 한정 세트를 예약 판매에 신청하기 위해 수십 명의 팬들은 홍대의 한 서점 앞에서 겨울 밤을 꼬박 새기도 했으며,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는 초 단위로 신청자를 끊는 바람에 종료된 1분 40초 직후, 몇 초 차이로 백 명이 넘는 독자가 예약 판매에 성공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이영도 출판 카페(http://cafe.naver.com/bloodbird)에서 10주년 기념을 위해 2005년부터 독자들과 함께 준비한 결과물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수백 건에 이르는 독자들의 10주년 기념 출판 제안과 아이디어가 나왔으며, 이중 선별된 몇 가지가 채택되기도 하였다. 우선 『드래곤 라자』 속 우화를 소재로 한 그림 동화가 채택되었으며, 금장 책갈피도 채택되었다. 카페 지도 응모 게시판을 통해 독자들이 직접 그린 『드래곤 라자』 지도 선발 대회를 하였고, 여기에 뽑힌 독자의 지도 그림이 이번 『드래곤 라자』 세트에 함께 포함되었다. 특별 한정 제작된 나무 상자 600여 세트의 디자인은 평소 『드래곤 라자』의 팬인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 Blaze Wu가 기증하였으며, 인터넷 서점 서평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 열성 독자가 『드래곤 라자』 새 판본의 독자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그 외에도 제작하는 내내 출판사의 갖가지 의견이나 여론조사에 수백 명의 열성 독자들이 꾸준히 참여하였다.

12월 2일에슴 작가 이영도가 직접 참여하는 10주년 기념 출간 파티가 열린다. 예판 구매자를 대상으로 출간 파티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미 1000명에 달하는 독자들이 참가 신청을 한 상태이다. 이중 100명만을 초대하여 독자와의 대화, 사인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올 때마다 인기, 이영도의 두터운 팬층.
작가 이영도를 팬들은 '네크로맨서'라고 부르고 팬들 스스로를 '좀비'로 자칭한다. '네크로맨서'는 무덤에 있는 시체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주술사를 뜻하는 용어로, 이영도가 작품을 늘 새벽마다 연재하기 때문에, 그의 작품을 보기 위해 수천 명의 팬들이 새벽에 잠들지 못하고 그의 작품이 등록되길 기다리게 된 팬들이 자신을 잠 못드는 좀비라 지칭하는 데서 유래되었다. 판타지 장르임에도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교하게 구성된 플롯과 특유의 깊이 있는 주제 의식 때문에 매년 그 수를 늘여가고 있는 팬들은 지난 10년간 그야말로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2000년 출간된 장편소설 『폴라리스 랩소디』는 이영도 마니아의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이다. 당시 가죽 장정으로 한정 제작된 500부(2000페이지, 7만 원)가 단숨에 모두 판매되었고, 이 한정판은 비공식 거래가 100만, 공식 거래가 40만에 이르는 프리미엄이 붙어 아직까지도 팬들에게는 최고의 한정판으로 꼽히고 있다.
2003년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는 이영도의 사인이 담긴 초판 1000세트가 10분만에 매진되었으며, 2005년 출간된 『피를 마시는 새』 역시 10만 원이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초판 1000세트가 단숨에 매진되었다.

이렇게 예약 판매 등의 이벤트가 높은 호응을 보이는 것은 이영도의 팬들의 공이 크다. 이들은 인터넷 세대로서,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자신이 아는 곳으로 퍼날라 타인에게 알리는 것을 즐기고, 이 때문에 출판사에서 이렇다 할 홍보를 하지 않고도 출간에 관한 정보를 팬끼리 공유함으로써 책 출간 정보가 빠르게 모두에게 알리게 된 것이다.

독자들의 활동은 출판사가 제공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즈믄누리(http://zmunnuri.egloos.com), 12인의 다리(http://12inn.com)와 같은 만화화 작업 팬클럽들이 생겼으며, 독자가 만든 눈물을 마시는 새 세계관 사전인 위키디피아(http://cgi.chollian.net/~hspia/wiki/tearbird/wiki.pl)가 개설되었다. 일부 독자 여러 명이 모여 이영도의 통신판본에서 잡담과 미출간 단편, 팬픽션을 모아 『신비로운 이야기』라는 300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판매되었는데, 이는 세 번이나 개정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나에게 찾아온 마법의 가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9 | 2022.04.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판타지 소설이란, 공상의 영역을 소재로 삼는 장르문학이다. 쉽게 말하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한 소설이다. 현실과는 다른 시공간에서 요정이나 신과 같은 자연법칙을 초월한 존재들이 펼치는 사건을 다룬 가상의 이야기다. 18세기 말 유럽에서 비롯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계몽사상이 시민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 계몽사상으로 유럽을 주도했던 기독교;
리뷰제목

판타지 소설이란, 공상의 영역을 소재로 삼는 장르문학이다. 쉽게 말하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한 소설이다. 현실과는 다른 시공간에서 요정이나 신과 같은 자연법칙을 초월한 존재들이 펼치는 사건을 다룬 가상의 이야기다. 18세기 말 유럽에서 비롯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계몽사상이 시민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 계몽사상으로 유럽을 주도했던 기독교의 영역이 제한되고 이교도, 그리고 미신이라 치부하던 각 지방의 전설들이 부활했다. 이에 따라 각 지방에서 유행하던 전설들을 가공해 나온 새로운 글들이 곧 판타지 소설이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무렵에 몇몇 작품이 PC 통신과 도서 대여점을 중심으로 엄청난 판타지 열풍을 일으켰는데, 그중 가장 이목을 끈 작품이 바로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드래곤 라자는 이영도가 199710월부터 PC 통신 하이텔의 시리얼 게시판에서 연재한 장편 판타지 소설이다. PC 통신 연재 당시 대단한 인기를 끌었고, 다음 해에 총 12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소설은 남자 주인공이자 바이서스 서부 끝의 작은 영지인 헬턴트의 초장이 후보 후치 네드발과 독서가 칼 헬턴트, 경비대장 샌슨 퍼시발이 모종의 이유로 대륙을 종횡하며 겪는 이야기를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풀어간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들과 관계를 맺는 인물이 점점 늘어나는데, 17세 사춘기 소년인 후치는 모험을 통해 형성된 관계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립해 나간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철학적 소재를 주인공의 재기 발랄한 화법으로 독자에게 전달하고, 독자는 판타지 소설이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사유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소설 속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대마법사 핸드레이크와 그의 연인 페어리퀸 다레니안의 대화 장면은 이 책을 대표한다. “페어리인 당신은 이해하기 어렵겠지요. 인간에게 있어 나는 하나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는 단수형이 아닙니다. 나라는 것은 원래 다면적이고 여럿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해 산다는 말이 원래 통하지 않는 존재가 우리 인간입니다.” 그리고 후치는 핸드레이크의 적이었던 드래곤 로드에게 나는 단수가 아니다.’라는 일장 연설을 한다. 이 말을 들은 드래곤 로드는 그제야 왜 루트에리노는 그토록 절망스러운 싸움을 걸어왔고 자신은 왜 그런 루트에리노에게 패배했는지에 대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인간은 죽고 나서도 생전에 관계를 맺은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계속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일부 수록되고 한 대학교 논술 문제 지문으로 선정될 정도로 국내 문학계가 장르문학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모험을 마친 후치는 내 역할은 여기서 끝났어요. 첫눈을 그 만가로 삼아 떠나간 내 마법의 가을처럼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난 것이죠.”라고 하면서 이야기의 끝을 맺는다. 어떤 이의 인생 중 어느 가을에는 첫눈이 올 때까지 온갖 일이 벌어지는데,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하다가 나중에야 그때가 마법의 가을이었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마법의 가을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드래곤 라자의 이야기는 후치가 겪은 마법의 가을이고, 작가에게도 작품을 연재한 시간이 마법의 가을이었을지도 모른다. 헬턴트의 초장이 후보 후치 네드발이 전하는 모험담. 현실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판타지의 계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이다. 각박한 현실 세계를 벗어나 잠시나마 마법의 가을을 경험하고픈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드래곤라자 - 이영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묵*빠 | 2019.11.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대여점이 성행하던 시절 판타지소설을 참 많이 읽었더랬다. 판타지소설 베스트하면 늘 1위를 달렸던 소설이 드래곤라자이다. 양장본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고 작년에 구입해서 읽게 됐는데 다시봐도 참 재밌었다. (뭐 내용을 다 잊어버리기도 했고...)주인공 후치네드발이 드래곤 아무르타트에게 잡혀있는 인질들의 몸값을 구하기 위해 헬턴트영주의 동생;
리뷰제목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대여점이 성행하던 시절 판타지소설을 참 많이 읽었더랬다. 판타지소설 베스트하면 늘 1위를 달렸던 소설이 드래곤라자이다. 양장본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고 작년에 구입해서 읽게 됐는데 다시봐도 참 재밌었다. (뭐 내용을 다 잊어버리기도 했고...)

주인공 후치네드발이 드래곤 아무르타트에게 잡혀있는 인질들의 몸값을 구하기 위해 헬턴트영주의 동생 칼과 경비대장 샌슨과 함께 수도로 향하게 된다. 그 여정에서 수많은 종족과 연을 맺고 다양한 모험을 겪게 되는 이야기다.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긴 분량임에도 한치도 지루함이 없다. 주인공 후치의 1인칭시점으로 전개되는 소설은 작가의 재치와 언어유희로 작품의 재미를 더해준다.

거기에 '나는 단수가 아니다' 같은 대사에서 드러나듯 작가의 철학적인 물음들 또한 작품에 녹아 있어 읽는내내 내게 생각할거리를 남겨주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크으...진짜 명작에 제 유년시절 판타지를 열어주었던 책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t****t | 2019.02.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생때, 친구를 통해서 드래곤라자는 알게 되었다.이때 처음으로 판타지를 알았고 눈을 뜨게 되었다.인터넷을 할 줄 몰랐던 나는 책이 발간되자마자 샀다. 매 달마다 엄마랑 서점 가는게 나의 낙이었다. 그 헌책들은 아직도 있고, 이 책은 그 추억을 다시 새기려고 구매했다. 긴 말 필요 없다.. 새 책에서 후치를 만나고, 운차이를 만;
리뷰제목

 

 

 

 

 초등학생때, 친구를 통해서 드래곤라자는 알게 되었다.

이때 처음으로 판타지를 알았고 눈을 뜨게 되었다.

인터넷을 할 줄 몰랐던 나는 책이 발간되자마자 샀다.

 

매 달마다 엄마랑 서점 가는게 나의 낙이었다.

 

그 헌책들은 아직도 있고, 이 책은 그 추억을 다시 새기려고 구매했다.

 

긴 말 필요 없다.. 새 책에서 후치를 만나고, 운차이를 만나고 아무르타트를 만나니 새롭고 또 코끝이 찡해온다.

 

 

정말 대단한 한국의 판타지, 길을 열어준 책이 아닐까 싶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봤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e**********9 | 2022.05.01
구매 평점5점
재미와 인생관 모두를 잡았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봄**다 | 2021.10.10
구매 평점5점
잘 봤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호**로 | 2021.08.1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6,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