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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40g | 200*280*15mm
ISBN13 9788952782328
ISBN10 89527823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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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모자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모자를 보았어』는 모자 1, 2편에 이어 욕망과 관계의 세계를 깊게 짚어 내는 작가의 안목, 간결하고 명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구성, 유머와 재치 속에 돋보이는 긴장미, 감각적인 편집디자인이 여전히 돋보입니다. 거기에 1, 2편을 뛰어넘는 놀라운 반전과 결말은 단연 명불허전입니다!

모자 1, 2편에 이어서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독자를 목격자, 판단자, 그리고 염탐꾼으로 만듭니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서로를 속이며 능청스럽고 뻔뻔하게 행동하고 대화를 하지만, 독자를 속이지는 못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 작가는 눈동자의 움직임 하나로 캐릭터들의 마음을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독자는 캐릭터들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이해하는 동안 마치 이야기의 비밀을 쥐는 듯한 느낌을 얻게 되고, 책의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깊은 여운과 흥을 얻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적 갈등과 욕망을 점층적으로 표현한 3부 드라마

여느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3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북이라는 동물 캐릭터, 사막에서 발견된 하얀 모자라는 물질, 그리고 그 물질에 대한 거북이들의 미묘한 내적 갈등과 욕구는 시간 경과에 따른 섹션 구성 덕분에 더욱 돋보입니다.

1. 모자를 보며-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 하나

모자 1, 2편에서는 곰과 큰 물고기가 저마다 자신의 모자들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인 반면, 이번 작품은 어느 누구의 모자도 아닌 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조롭고 밋밋한, 별로 특별할 게 없는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는 단박에 두 거북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두 거북은 모자가 누구의 것인지, 어떤 사연으로 그곳에 있는지 궁금해하기보다 자신들에게 어울리는지를 확인하려고 서로 써 봅니다. 하얀 모자가 두 거북의 얼굴을 가릴 만큼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두 거북은 서로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해 줍니다.

2. 지는 해를 보며- 해가 져도 사라지지 않는 욕망

사막에 해가 지고, 두 거북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밤을 준비합니다. 그림 속에서 두 거북은 모자를 계속 마음에 두는 듯 보이는데, 둘이 대화를 나눌 때에는 모자 따위는 잊은 것처럼 능청스럽게 말합니다. 네모 무늬의 거북이 눈을 감자, 세모 무늬의 거북이 살짝 모자 쪽으로 발을 옮깁니다. 다시 한 번 모자를 써 보고 싶은 세모 무늬의 거북. 컴컴한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이 거북이의 욕망을 아무도 모르는 듯하나, 작가는 이번에도 독자만은 이야기의 모든 것을 보게끔 연출합니다.

3. 잠을 자며- 내 모자, 네 모자가 아닌 우리의 모자

네모 무늬의 거북은 자신의 꿈을 세모 무늬의 거북에게 들려줍니다. 꿈속에서 너도 있고, 나도 있고, 우리 모두 모자를 쓰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말에 세모 무늬의 거북은 발길을 멈추고 잠시 모자를 보며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내 네모 무늬의 거북이 곁으로 돌아와 함께 잠을 잡니다. 마치 자신도 같은 꿈을 꿀 것처럼.

욕망을 뛰어넘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작

처음 모자를 발견했을 때 두 거북은 ‘모자는 하나, 우리는 둘’인데 ‘하나만 모자를 가지면 하나는 마음이 안 좋을 테니, 모자를 그냥 놔두고 못 본 걸로 하자’고 결정합니다. 대개는 좀 더 어울리는 대상이 모자를 가질 법한데, 거북이들은 새로운 기준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물질 중심, 욕구 중심의 현대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바로 관계 중심의 삶입니다.
반나절 내내 머리와 가슴에 남았던 모자에 대한 욕구 때문에 세모 무늬 거북이는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나 꿈속에서라도 우리의 모자를 꿈꾼다는 네모 무늬의 거북이 말에 혼자 몰래 모자를 써 볼 현실적 기회(욕망)를 포기합니다. 그리고 꿈속이라는 비현실 세계에서 ‘모자 함께 쓰기’를 선택합니다. 본문 마지막 장에서 두 거북은 각각 모자를 쓰고 밤하늘 속을 걸어갑니다. 관계가, 배려가, 존중이, 그리고 함께함이 욕구를, 물질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결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마지막 장면에 담긴 행복한 감정, 훈훈한 느낌은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만큼이나 독자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립니다.
이야기 속에서 친구인지, 형제남매인지 관계가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지 않은 독특한 캐릭터의 두 거북. 작가는 관계를 설명하지 않고 단지 두 거북이를 ‘보여 줄(show)’ 뿐입니다. 설정된 관계는 결말을 예측시킵니다. 작가는 두 거북의 존재, 두 거북의 관계는 독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그리고 관계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두 거북은 결국 물질보다 서로를 선택합니다. 《모자를 보았어》는 이 아름다운 결정을 선택한 사랑스러운 두 거북이가 함께할 내일이 오늘보다 좀 더 단단하고 끈끈한 시간이 될 것임을 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명작

애니메이션 영화를 공부하고 작업했던 이력을 가진 존 클라센은 캐릭터 중심의 장면 연출로 이야기의 흡입력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립니다. 그림과 글의 공간을 분리한 화면 연출은 독자에게 말하는 이와 말의 내용을 연결해 보도록 도와줍니다. 마치 글 있는 공간이 말 풍선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 거북의 무늬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클로즈업 장면은 이후 두 거북을 더욱 확연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둘의 대화를 깊이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또한 내용을 극대화하는 부드럽고도 단조로운 색상 표현은 감각적이고도 세련된 작품 구현에 한몫합니다.

회원리뷰 (3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배려였을까? 견제였을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똘*맘 | 2020.08.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미도 있으면서 생각거리를 던지는 그림책이다. 거북이가 네 발을 등껍질 속에 집어 넣으면 모자랑 비슷해 보일 것 같으며, 배경으로 있는 선인장도 모자와 비슷하게 보인다. 이렇게 그림도 흥미로운데, 특히 거북이 눈동자 굴림을 잘 봐야 한다.  이 둘처럼 우연히 좋은 무언가를 줍게 된다면, 그런데 단 하나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 두 거북은 눈동자로 서로의 마;
리뷰제목

  재미도 있으면서 생각거리를 던지는 그림책이다. 거북이가 네 발을 등껍질 속에 집어 넣으면 모자랑 비슷해 보일 것 같으며, 배경으로 있는 선인장도 모자와 비슷하게 보인다. 이렇게 그림도 흥미로운데, 특히 거북이 눈동자 굴림을 잘 봐야 한다.

  이 둘처럼 우연히 좋은 무언가를 줍게 된다면, 그런데 단 하나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 두 거북은 눈동자로 서로의 마음을 드러낸다. 둘 다 모자에 관심은 있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 때문에 포기한다. 그 중 좀더 욕심이 있는 것이 끝까지 미련을 보이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 나라면 어땠을까? 나 같으면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그 비슷한 것을 서로의 합의하에 하거나 둘이 서로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해서 더 필요한 쪽이 가져가는 것으로 정했을 것 같다. 결코 놔두고 가지는 않았을 것 같다.

  그런데 내가 거북이라면? 거북이라면 특별히 모자가 필요하지도 않을 것 같다. 그러니 둘 다 쿨하게 미련을 버렸을 것 같다.

  만약 내가 당장에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면? 남을 위해 놔둬도 되지 않을까? 아직은 이타심이 부족한 것 같다. 수련이 더 필요해.... 짧은 그림책이지만 가르침을 준다. 그런데 이 둘이 배려심이 없었던 건 아니었을까? 상대를 진정 배려한다면 네가 가지라고 말했을 텐데... "나도 못 가지니 너도 못 가져야 돼!" 하는 심정은 아니었을까? 둘 다 나빴다. 배려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견제는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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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모자를보았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7 | 2018.04.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존 클라센 [모자시리즈]느릿느릿 거북이 2마리 그리고 모자 하나사막에 떨어진 모자가왜 어디서 그 곳에 있는지는궁금하지 않고서로 모자를 써보고어울린다고 얘기해준다.모자를 바라보는 눈빛은갖고싶다쓰고싶다그렇지만 먼저 말하지는 못하고 서로 눈치만본다.오히려 모자를 못본척 하자고말을 하지만그 눈빛은 모자로만 향한다결국2개의 모자를나란히 하나씩 쓰는 꿈을 꾼다.거북이에;
리뷰제목

존 클라센 [모자시리즈]

느릿느릿 거북이 2마리
그리고 모자 하나

사막에 떨어진 모자가
왜 어디서 그 곳에 있는지는
궁금하지 않고
서로 모자를 써보고
어울린다고 얘기해준다.

모자를 바라보는 눈빛은
갖고싶다
쓰고싶다

그렇지만 먼저 말하지는 못하고
서로 눈치만본다.
오히려 모자를 못본척 하자고
말을 하지만
그 눈빛은 모자로만 향한다
결국
2개의 모자를
나란히 하나씩 쓰는 꿈을 꾼다.

거북이에게는 전혀
1도 필요로 하지 않는 모자이지만
포기할 수도 없고
오히려 질척거리는 미련만 가득

인간의 끊을 수 없는 욕심과
넘치는 욕망을 보여주면서도
아름다움을 표현해주는 모자에게 조차
자유로울 수 없는 감정이
안타깝고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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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보았어 / 누군가에게 들켜버린 것 같은 나의 속 마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18.03.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가 생각하는 주제는 '관계, 함께'    책 가지고 놀기      -  존 클라센의 모자 시리즈      -  존 클라센의 작업 과정 들여다보기     모자를 보았어 / 존 클라센 / 서남희 / 시공주니어 / 2016.10.11 / 원제 We Found a Hat (2016년) / 네버랜드 Picture;
리뷰제목

   제가 생각하는 주제는 '관계, 함께'


   책 가지고 놀기

     -  존 클라센의 모자 시리즈

     -  존 클라센의 작업 과정 들여다보기

 

 

모자를 보았어 / 존 클라센 / 서남희 / 시공주니어 / 2016.10.11

/ 원제 We Found a Hat (2016년)

/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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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는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 아니다.

                       시각적으로 ‘있고 없고’를 보여 주는 확실한 물건이다.

                       모자 이야기는 그걸 간절히 원하는 자에 대한 이야기다.

- 존 클라센의 한 마디 / 2016년 가디언 인터뷰​

 


 

두 마리 거북이가 모자 한 개를 발견하지요.

두 마리 모두 모자를 갖고 싶어 하네요. 하나뿐인 모자를 누가 갖게 될까요?

둘 중 하나만 갖게 되면 마음이 안 좋다며 차라리 모자를 못 본 척하기로 하지요.

하지만 한 마리는 모자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는지 계속 모자를 힐끔거리지요.

친구가 졸기 시작하자 모자로 다가가지요.

졸고 있던 거북이가 '둘 다 모자가 있는 꿈'을 꾸고 있다고 해요.

모자로 다가가던 거북이는 모자를 포기하고 친구 곁으로 돌아와 함께 꿈을 꿉니다.

 


 

​- 줄거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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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 나의 욕구를 채우고 싶어서 내적 갈등이 극에 달하기도 하고.

물적 욕구를 채우려는 제 맘을 들켜 버린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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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책 소개 내용 / 그림과 내용에 대한 해석이 맘에 와닿아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내적 갈등과 욕망을 점층적으로 표현한 3부 드라마

이 작품은 여느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3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북이라는 동물 캐릭터, 사막에서 발견된 하얀 모자라는 물질,

그리고 그 물질에 대한 거북이들의 미묘한 내적 갈등과 욕구는

시간 경과에 따른 섹션 구성 덕분에 더욱 돋보입니다.

 

1. 모자를 보며-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 하나

모자 1, 2편에서는 곰과 큰 물고기가 저마다 자신의 모자들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인 반면,

이번 작품은 어느 누구의 모자도 아닌 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조롭고 밋밋한, 별로 특별할 게 없는 사막에서 발견한 모자는

단박에 두 거북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두 거북은 모자가 누구의 것인지, 어떤 사연으로 그곳에 있는지 궁금해하기보다

자신들에게 어울리는지를 확인하려고 서로 써 봅니다.

하얀 모자가 두 거북의 얼굴을 가릴 만큼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두 거북은 서로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해 줍니다.

 

 

2. 지는 해를 보며- 해가 져도 사라지지 않는 욕망

사막에 해가 지고, 두 거북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밤을 준비합니다.

그림 속에서 두 거북은 모자를 계속 마음에 두는 듯 보이는데,

둘이 대화를 나눌 때에는 모자 따위는 잊은 것처럼 능청스럽게 말합니다.

네모 무늬의 거북이 눈을 감자, 세모 무늬의 거북이 살짝 모자 쪽으로 발을 옮깁니다.

다시 한 번 모자를 써 보고 싶은 세모 무늬의 거북.

컴컴한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이 거북이의 욕망을 아무도 모르는 듯하나,

작가는 이번에도 독자만은 이야기의 모든 것을 보게끔 연출합니다.

 

3. 잠을 자며- 내 모자, 네 모자가 아닌 우리의 모자

네모 무늬의 거북은 자신의 꿈을 세모 무늬의 거북에게 들려줍니다.

꿈속에서 너도 있고, 나도 있고, 우리 모두 모자를 쓰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말에 세모 무늬의 거북은 발길을 멈추고 잠시 모자를 보며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내 네모 무늬의 거북이 곁으로 돌아와 함께 잠을 잡니다. 마치 자신도 같은 꿈을 꿀 것처럼.





- 존 클라센의 모자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존 클라센 / 서남희 옮김 / 2012.07.20 / 원제 Want My Hat Back

내 모자 어디 갔을까? - 10점
존 클라센 글. 그림, 서남희 옮김/시공주니어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존 클라센 / 서남희 옮김 / 2013.08.05 / 원제 This Is Not My Hat (2012년)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 10점
존 클라센 글. 그림, 서남희 옮김/시공주니어



『모자를 보았어』/ 존 클라센 / 서남희 옮김 / 2016.10.11 /원제 We Found a Hat (2016년)

모자를 보았어 - 10점
존 클라센 글. 그림, 서남희 옮김/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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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시공주니어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5oI0LXrq 



- 그림책 관련 다양한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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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클라센의 그림 작품들이 다양한 상품들로 나와 있네요.

(마지막에 두 거북이가 꿈속에서 각자 모자를 쓰고 까만 밤하늘의 별 사이를 여행하는 장면)

 

 

 

- 존 클라센의 작업 과정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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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보았어'의 그림 중 사막의 바위를 표현하기 위한 작업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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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존 클라센의 블로그 및 트위터 / www.burstofbead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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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존 클라센이 직접 그리는 거북 / 사진 출처 : https://youtu.be/v406jFlO4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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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에 대해 검색을 하다 보니 작가 사인을 받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어요.

부드럽게 느껴지는 그의 글씨가 정말 맘에 들어요.



​-  두두두두둥! 오래 기다리셨지요?  존 클라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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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소개는 자료가 많았네요.

책은 직접 보시고 제가 보여드린 자료로 책을 재미있게 깊이 있게 읽으셨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이에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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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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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 2019.05.09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유치원에서 읽고 재밌다고 하여 구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b****a | 2019.04.02
평점5점
은근한 유머, 드러나지 않은 감정을 상상하게 하는 힘, 그리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동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하*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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