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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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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490g | 152*215*30mm
ISBN13 9788926875087
ISBN10 892687508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직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무조건 열심히, 또 많이 일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를까? 오늘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최우선의 요소는 ‘혁신과 창의성’이다. 이 같은 사실을 수많은 CEO와 리더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눈앞의 성과에 급급해 일 중심의 관리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조직 관리체계가 과연 올바른지, 진정한 기업가치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답은 ‘사람’에 있다.

창조 기업으로의 진화 솔루션,
‘일하는 뇌’가 조직을 이끈다


『워킹 브레인(The Working Brain)』은 한마디로 뇌 과학이 밝히는 조직관리 법칙으로, 사람 중심의 조직경영을 위해 인간 의식과 행동의 중추인 두뇌의 특성에 주목한다. 그리고 두뇌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와 그에 기반을 둔 관리체계가 마련되어야만 조직구성원들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창조적 아이디어가 중요시되는 경영환경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두뇌의 특성을 매니지먼트와 접목함으로써 조직구성원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가고, 어떻게 소통하며, 어떠한 기업문화를 구축해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먼저, ‘리더십(Leadership)’에서는 인간의 두뇌가 사용할 수 있는 한정된 자원과 내외부의 환경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는 두뇌의 특성을 언급하며, 조직구성원들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업무환경이 뒤따라야 함을 강조한다. ‘소통(Communication)’에서는 건강한 조직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지적하며 온전한 소통을 위한 두뇌 메커니즘의 선이해를 말한다. 즉, 어떤 경우에 두뇌가 감정의 교류를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조직구성원들 간의 공감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조직문화(Organizational culture)’에서는 조직구성원들을 어떻게 다뤄야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두뇌의 감정센터를 자극하지 않고 물리적 한계를 거스르지 않으며, 정서적으로 편안한 상태가 되게끔 해주는 것이 기본원칙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창조적 기업으로의 진화 솔루션, 브레인 리더십·소통·조직문화

브레인 리더십(Leadership)

하버드 MBA를 8세 수준으로 만드는 멀티태스킹
멀티태스커는 정말 능력자일까?
마리화나를 피웠거나 밤을 꼬박 새웠거나
A급 인재를 B급으로 만들지 마라

뇌는 지위감을 느낄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한다
오이를 땅바닥에 내팽개친 원숭이
공정하지 못한 대우는 지위감의 상실을 가져온다
평가나 보상 못지않게 과정에서의 공정을 중시하라

자극이 없으면 뇌는 기계화되고 만다
‘우물 안 개구리’의 우물이 없어지면?
‘있음 직한 탈선의 네트워크’가 우뇌를 발달시킨다
수줍음 타는 동물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라

공감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원숭이 뇌에 연결된 장치가 신호음을 낸 이유는?
자발성을 이끄는 힘의 원천, 공감
감성적인 능력이 없는 리더는 성공할 수 없다

일과 놀이의 경계를 허물면 뇌가 춤을 춘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뇌가 경직되면 ‘깜짝 폭탄’이 늘어난다
쾌감과 긴장의 균형, ‘건설적인 위기’를 조성하라

브레인 소통(Communication)

화를 내면 뇌의 조종실에 불이 꺼진다
감정도 하품처럼 전염이 될까?
분노는 학습된 무기력감과 뇌의 물리적 손상을 불러온다
손 데지 않고 뜨거운 석탄 다루기

칭찬이 고래를 멸치로 만들 수 있다
돈을 들이는 것만이 보상이 아니다
잘못된 칭찬은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칭찬이 뇌를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 수도 있다

언어가 달라지면 뇌의 사고가 달라진다
월급쟁이는 중세시대의 소작농?
‘빅 시스터’의 마음이 상한 이유
감사표현이 뇌의 감정센터에 평화를 가져온다

구체적이지 못한 소통은 에너지만 낭비할 뿐이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뇌는 구체적이고 시각화된 정보를 좋아한다
리더는 골프 경기의 캐디와 같아야 한다

자발적인 참여는 뇌에 새로운 신경회로를 형성한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죽이고 있지는 않는가?
뇌는 타인의 말과 행동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자발적 참여와 토론이 유연한 사고를 이끈다

브레인 조직문화(Organizational culture)

무한경쟁 속에 내던져진 뇌의 감정센터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진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의 ‘잃어버린 10년’
백지장도 맞들려는 풍토를 만들어라

집단 괴롭힘은 뇌를 파괴하는 간접적 살인행위
사이버볼 실험 참가자들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독버섯이 자라지 못하도록 햇볕을 쪼여줘라

스트레스는 뇌 안의 창의력을 억누르는 주범
재미있는 만화를 봐도 웃음이 나지 않는다?
짧은 시간에 미로를 탈출한 쥐들의 비밀
‘사람이 미래’라면 스트레스 해소에 발 벗고 나서라

수면부족은 뇌를 쓸모없는 신경덩어리로 만든다
M&A의 83%가 주식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실패한 이유
선택과 집중으로 야근을 없애라

뇌는 휴식이 필요할 때 ‘멍 때린다’
값비싼 약초를 발견할 수 있는 비결
일에만 집착하면 창의력을 놓칠 수 있다

에필로그: 진정한 리더의 역할
부록: 현재 우리 조직의 위치는?
참고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두뇌는 기본적으로 한 번에 하나의 일만 처리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한 가지 일에 집중할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환경이 여의치 않을 때는 좌뇌와 우뇌의 전두엽(frontal lobe)이 각각 다른 일을 나눠 할 수 있다. 그래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일의 양은 두 가지이다. 그 이상을 처리하려고 하면 뇌는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어 실수가 잦아지고 업무성과도 그만큼 저하된다. --- p.20

공감은 리더가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타인의 사고나 감정을 자신의 내부로 옮겨 넣어 동질의 심리적 과정을 만드는 일’을 말한다. 공감을 일으키는 이유는 인간의 뇌 속에 ‘거울뉴런(mirror neuron)’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인데, 이 거울뉴런은 간단히 말해 타인의 행동을 보는 것만으로 도 자신이 행동할 때와 똑같은 반응을 일으키도록 만드는 신경세포이다. --- p.84

리더가 화를 내는 모습을 보거나 리더로부터 거친 말을 들은 조직구성원들은 변연계에서 감정중추가 반응하게 되어 분노나 미움, 원망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이성적인 사고나 판단을 담당하는 전전두엽 부위보다는 감정을 통제하는 변연계의 작용에 의해 뇌가 움직이게 된다. 사고활동에 필요한 자원을 빼앗긴 전전두엽은 기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집중력이 낮아지면서 판단능력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 p.131

상대를 지나치게 낮게 평가한 제안은 혐오감이나 고통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섬엽을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부당한 제안에 대한 뇌섬엽의 반응이 강할수록 실험 당사자가 그 제안을 거부할 가능성은 더욱 높다. 이처럼 평가결과를 납득할 수 없고 그것이 자신이 가진 역량이나 성과에 대해 모독이라고 여겨지면 구성원들은 평가 자체가 불공평하다며 신뢰하지 못하게 되고 거부감을 가진다. 이러한 감정은 리더에 대한 불만, 나아가 회사에 대한 불만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 p.2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조직의 리더들에게 묻는다.

“특정 팀원에게 너무 많은 업무가 몰린 것은 아닌가?”
“평소 팀원들에게 업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가?”
“이번 달 실적을 위해 팀원 모두가 야근에 매달리지는 않았는가?”


뇌 과학 이론에 따르면 한꺼번에 여러 업무를 수행한 사람의 뇌 상태는 마리화나를 피웠을 때와 같아지며, 감사표현은 뇌 속 거울뉴런의 작용으로 지위감을 상승시켜 관계의 질을 높이고 업무성과의 향상을 가져온다고 한다. 이것만이 아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행해지는 팀원에 대한 차별, 회사 외부활동 제약, 쓸데없는 보고서나 회의의 강요, 부담감을 주는 잘못된 칭찬 등은 뇌의 감정센터를 자극하고 물리적 손상을 일으켜 업무수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직 내 리더의 행동은 팀원에게 큰 영향을 끼치며, 무엇보다 조직문화 형성에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리더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몸이 아닌 ‘뇌’를 일하게 하라!


기업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사람으로, 조직관리 체계 역시 ‘사람’ 중심이 되어야 한다. 결국 ‘사람을 다루는’ 위치에 있는 리더가 이 점을 가장 명확히 직시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간의 두뇌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두뇌가 최고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리더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한다.
이에 주목하여 『워킹 브레인』은 탁월한 조직관리 법칙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하나, 직원들이 보다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브레인 리더십’
둘, 조직 내 공감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기술 ‘브레인 소통’
셋, 개인의 힘을 조직의 힘으로 승화시키는 ‘브레인 조직문화’

한마디로 뇌 과학에 숨겨진 조직관리 법칙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이끄는 ‘두뇌 기반의 리더십, 소통, 조직문화 관리방법’을 말한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영환경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이를 창출하는 것은 다름 아닌 사람이다. 따라서 조직의 리더들은 ‘일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 몸이 아닌 뇌를 일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리더들이 갖춰야 할 가장 큰 역량이자 그들의 역할이라고 책에서는 거듭 강조한다.

조직구성원들이 자신을 따르지 않는 것도, 조직 내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도, 조직문화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역시 결국 리더에게 달려 있음을 인지하고, 조직구성원들의 ‘일하는 뇌’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라. 조직과 개인의 최우선 가치인 혁신과 창의성을 발현하고자 한다면, 기업 경영의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하는 리더라면 『워킹 브레인』을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워킹브레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선*장 | 2016.1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창조적 기업으로서의 진화솔루션"일" 중심의 관리 문화에서,      "사람" 중심의 관리 문화로 브레인 리더십 소통 조직문화"효율성"과  "생산성"에 초점을 두고있는 "일" 중심의 문화에서,"창조성"과  "가치"에 초점을 두고있는 "사람"  중심의  관리문화로  변화를 주어야 회사의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그러면 어떻게해야 창조;
리뷰제목

창조적 기업으로서의 진화솔루션

"일" 중심의 관리 문화에서, 

     "사람" 중심의 관리 문화로

 브레인 리더십 소통 조직문화


"효율성"과  "생산성"에 초점을 두고있는 "일" 중심의 문화에서,

"창조성"과  "가치"에 초점을 두고있는 "사람"  중심의  관리문화로 

 변화를 주어야 회사의 성장이 멈추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해야 창조적 기업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하나는 멀티태스킹의 최소화이다.

멀티태스킹은 집중력과 주의전환 능력을 떨어뜨리며  인지능력 저하로 사고력과 판단력을 낮추고,

사회적 지능인 EQ마저 저하시킨다는것을 뇌 과학 연구 자료를 통해 알려주고있다.

 

 

또 다른 하나는 리더자의 공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혼동한다 공정과 공평은 같은거라고, 그러나 공정과 공평은 엄연히 다르며,

직원들은 리더자로부터 공정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낄 때 행복감을 느끼며 업무의 성과도 높아진다.

 

이것 외에도 직장내 소통 방법과 집단 괴롭힘 등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보면서 회사내에서 적용하면 좋을거 같은것들도 있었다.

많은 리더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좀 더 창의적이고, 분위기 좋은 회사로 가꾸어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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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워킹 브레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삐***이 | 2016.1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뇌과학에 관심으로 이어지게 되었다.이 책은 뇌과학이 밝히는 조직관리의 법칙을 다룬 책이다.여러 실험을 제시하여 근거중심으로 전개를 했기 때문에.[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이후로 정말 마음에 쏙드는 경영서다.기존의 우리나라의 기업문화는 주먹구구식이 많았다.인재의 두뇌 작동 메커니즘과 생물학적인 특성의 몰이해로 인해A급 인재를 B;
리뷰제목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뇌과학에 관심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뇌과학이 밝히는 조직관리의 법칙을 다룬 책이다.


여러 실험을 제시하여 근거중심으로 전개를 했기 때문에.

[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진실]이후로 정말 마음에 쏙드는 경영서다.


기존의 우리나라의 기업문화는 주먹구구식이 많았다.

인재의 두뇌 작동 메커니즘과 생물학적인 특성의 몰이해로 인해

A급 인재를 B급으로 전락시키는 과오는 저지르면 안되겠다.


창의적인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 중심으로의

관리체계 변화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 원리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두뇌는 기본적으로 한 번에 하나의 일만 처리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한 가지 일에 집중할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그 이상을 처리하려고 하면 뇌는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어

실수가 잦아지고 업무성과도 그만큼 저하된다.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은 우수한 인재를 평범하게 만드는 것이며

조직의 성과를 하향평준화하고 낮은 성과에

 만족하게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뇌는 지위감을 느낄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한다.


​금전적인 보상은 행복감을 주기는 하지만 그 생명주기가 아주 짧다.

유일하게 수그러들지 않는 행복감은 금전적 보상에 의해서가 아닌

사회관계 유지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리더는 항상 자신의 직원들이 공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편견없이 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직원들은 항상 리더로부터 공정한 대우를 받기를 기대한다.

자신과 맞는 사람에게 조금 더 마음이 가는 것을 당연시 여기거나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


 

 

 

 

 

많은 기업에서 공정성을 평가나 보상하고만 연결하려 한다.

그래서 직원들의 업무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그에 따라 공정하다고 여겨지는 금전적 보상을 하고 나면

모든 직원을 공정하게 대하고 있다고 착각하곤 한다.


하지만 공정하게 대하는 것이 비단 평가나 보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평가나 보상은 결코 공정하게 이뤄질 수 없다.

 평가나 보상 못징않게 공정해야 하는 것이 과정이다.


과정에서 공정하지 못하다고 여기면 직원들은

그 결과에 대해서도 공정하다고 느끼지 못한다.


 

 

 

 

 

 

심리학자 허브 사이먼이 말한 것처럼 전문지식은

 "있음직한 탈선의 네트워크"라 불리는 지적 공간을 형성하는데

그 공간은 넓을수록 좋다고 한다.


종합하면 지식의 폭이 넓을수록 기존의 궤도에서 벗어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타날 공간이 커진다는 것이다.

 

 

 

 

 

지식을 넓히기 위해서는 폭넓은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주어져야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일만 해서는 안 된다.


 

 

 

 

 

 

 

공감능력은 직원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변화와 혁신을 부르짖지만

사실 기대만큼 성과를 내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


로버트 캐플런과 데이비드 노턴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기업에서의 전략과제 실행 성공률은 10%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름 있는 컨설팅 업체를 초청하여 회사를 발칵 뒤집어가며

그럴듯하게 보기 좋은 전략을 수립하지만


이것 역시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슬그머니 기억 속에서 잊히고 만다.


이는 변화에 대한 조직구성원들의 거부감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직에서 변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그 변화에 대한 공감을 이루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공감을 이루기 위해서는 직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해야 한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리더가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면

 직원들의 실적은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


 

 

 

 

 

 

 

 

특히나 리더의 감정은 더욱 큰 감정적 증폭현상을 유발한다.



리더라는 위치는 조직구성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자리이다 보니

자신의 감정 상태를 쉽게 노출당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리더로 인한 감정의 전염은 눈에 잘 띄며

직접적이라는 특성을 가진다.

 

 

 

 

 

 

리더가 화를 내거나 거친 말을 하게 되면 그것이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게 나타난다.



리더가 일방적으로 화를 내거나 거친 말을 퍼부어도

저항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직원들은

학습된 무기력감에 빠져 저항을 포기하고 침묵하게 된다.


 

 

 

 

 

 

잘못된 칭찬은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직원들의 업무결과를 칭찬할 때는 반드시 과정도 함께 체크해야 한다.


칭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부정적인 면에 대한 피드백이다.

 칭찬을 70% 정도 한다면 나머지 30%정도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해줘야 한다.


교육학 이론에 의하면 긍정과 부정 피드백이

 65:35의 비율을 이루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한다.


부정적이라고 해서 야단을 치라는 것이 아니다.

고쳐야 할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리더의 감사표현은 집단성과의 향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시각화된 정보를 활용한다.

명료한 업무지시서의 예.




 

 

 

 


멀티플라이어의 저자 리즈 와이즈먼과 그렉 멕커운은

 '회사에서 한 단계 한 단계 승진할 때마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죽이는 일은 점점 쉬워진다.'고 지적하고 있다.


 

 

 

 

 

리더는 부하직원들의 질문에 민감해서는 안된다.

 

 

 

 

 

 

리더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하고 자기 의견만 고집하고

자기 방식대로 따라오길 주장하면

 부하직원들은 무기력감으르 느끼게 되고

조직의 활동에 참여하려는 의지가 퇴색된다.


 

 

 

 

 

 

 

 

조직구성원들을 문제해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야 한다.


 

 

 

 

 

그러한 노력이 반복적으로 이뤄지게 되면

조직구성원들의 역량은 고르게 향상될 수 있으며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이 높아지면

조직의 성과도 자연스레 향상될 수 있다.


 

 

 

과도하거나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스트레스는 뇌를 파괴한다.


이전 직장에서 심신이 피폐해져 스트레스에 압도되었을 때

다들 제일 재밌는 편이라고 극찬하던

버라이어티를 보고 웃고 기분전환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웃으려고 해도 시원하게 웃지 못하는 자신이 의아했다.

그 이유가 뇌의 파괴였던 모양이다.


그런 상태를 빠져나오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운동을 한 쥐의 해마에서는 운동을 하지 않은 쥐에 비해

신경 생성이 무려 15%나 더 활발하게 일어났다.


즉 운동이라는 새로운 경험이 해마의

치상회 신경세포 수를 늘려 그 부피를 15%나 증가시킨 것이다.


 

 

 

 

 

수면부족은 여러가지 문제를 초래한다.


사고능력을 저하 시키며, 기억력 저하, 인지능력과 판단력 저하,

 감정 고갈로 인한 비윤리적인 행도의 초래, 치매 등 건강 악화,

 창의력 저하 등. 심각한 실수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무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일에 치여 기진맥진하고 지친 상태에서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겨를이 없어져

이러한 활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휴식 없이 지나치게 모든 것을 쏟아부으면

어느 순간에는 더 이상 발휘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는 번아웃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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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브레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k*****n | 2016.12.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래의 목록은 이 책에서 특히 재밌게 읽은 챕터다. 뇌는 지위감을 느낄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한다공감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리더는 골프 경기의 캐디와 같아야 한다집단 괴롭힘은 뇌를 파괴하는 간접적 살인행위스트레스는 뇌 안의 창의력을 억누르는 주범수면부족은 뇌를 쓸모없는 신경덩어리로 만든다   뇌는 한가지 일에 집중할 대 가장 효율적으로;
리뷰제목

아래의 목록은 이 책에서 특히 재밌게 읽은 챕터다.

 

뇌는 지위감을 느낄 때 최고의 역량을 발휘한다

공감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리더는 골프 경기의 캐디와 같아야 한다

집단 괴롭힘은 뇌를 파괴하는 간접적 살인행위

스트레스는 뇌 안의 창의력을 억누르는 주범

수면부족은 뇌를 쓸모없는 신경덩어리로 만든다

 

뇌는 한가지 일에 집중할 대 가장 효율적으로 활동하고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의 수는 두가지를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멀티태스킹은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이용하여 좋은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수단이라고 여겨졌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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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서머리 정말 잘 요약되어있어 감동!

현상 혹은 오해/ 과학으로 증명된 사실/개선방법/기대효과

이렇게 잘 분석해주는 서머리는 정말 감동 그 자체다.

 

지위감이라는 단어는 생소하다.

인간의 뇌는 지위를 기본적인 생존욕구인 의식주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긴다는 사실은 중요하다. 옛말에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얘기가 있었다. 부족해보이더라도 그 사람을 어떤 자리에 앉혀두면 그 자리에 적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심지어 그 자리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되는 걸 나도 봤고, 나에게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나도 물론 그렇게 할 것 같다.

그런데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자리에 맞지 않는 인물을 보면 정말 책에 언급한 것처럼 의욕 저하되고 스트레스가 되니까 창의성이라는 끄집어낼 마음이 조금도 없어지는 건 사실이다.

 

거울뉴런이 있으므로 해서 인간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헤아릴 수 있는 마음이론을 갖게 되었다. 이는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아는 것으로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자 오로지 인간에게만 있는 재능이다. 또한 거울 뉴런이 있음으로 해서 인간은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을 넘어서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인간을 호모 엠파티쿠스, 공감하는 인간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공감이야말로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구별해주는 가장 커다란 특징 중 하나이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아.. 이런 거울뉴런이 발달한 사람과 일해보고 싶다. 또는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된다면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렇다면 어떤 모습의 세상이 펼쳐질까? 왜 알면서도 잘 안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건 비단 조직의 문제만이 아니기 때문이겠지만.

 

P.208

이때 질문은 사고를 유도해낼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해야 하며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즉 목표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이다. 뇌는 쓸 수 있는 자원에 제약이 있으므로 초점에 맞추는 쪽에 더욱 많은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 만약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문제와 관련된 정보를 더욱 잘 포착하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의 순환고리에 빠져서 더욱 나쁜 감정만 들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미 지난간 것이고 그것을 돌이켜 생각해봤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의 초점을 빨리 해결책에 맞출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되면 해결책과 관련된 정보들이 눈에 더 잘 들어오게 되고 뇌는 해결책을 떠올리는 데 더욱 많은 자원을 소모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보다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리더는 문제보다는 해결책에 초점을 맞춰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렇게 질문을 던지다 보면 문제해결에 필요한 신경회로가 형성되어 직원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내가 쉽게 아니 매번 빠지는 함정.. 문제에 초점이 맞춰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우울해지고,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나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도 반드시 잘 기억하고 있으면서 유도해줘야겠다. 질문을 해도 괜찮다는 것과 어떤 질문이라도 질문은 용기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아이도 반드시 기억해주면 좋겠다.

우리아이가 물어오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알아도 설명을 잘 해주는 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런 자세는 유지하고 싶다. 질문해서 창피 당했던 학창시절을 생가하면 지금도 질문하기가 쉽지 않다. 학교에서는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없겠지만 집에서 만큼이라도 우리아이가 궁금해하고 호기심 있어 하는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 답해줄 것이다. 다른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또 다른 것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P.210

행동유도성이 나타나면 거울뉴런은 외부에서 받아들인 정보를 전전두엽으로도 보내고 그 정보들을 이용하여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를 예측하게 해준다. 이러한 뇌의 특성으로 인해 서로 머리를 맞대로 토론하게 되면 아이디어의 상승작용을 일으켜 더욱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리더는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끌어주기만 할 뿐 경기장에 직접 나서서는 안 된다. 직원들이 토론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리더는 가급적 말을 삼가야 한다. 리더가 입을 열게 되면 직원들은 침묵할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여러 사회적이나 문화적으로 우리는 창의성이 중요시 되지 않는 사회를 살아왔는데 그 와중에도 뭔가 획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발전을 가져왔다고 보면 쉽게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회구조로 바뀌어 갈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현실은 왜 그렇지 않은지 궁금하다. 왜 그럴까? 어디로 접근하면 이 문제를 좀 더 자연스럽고 편하게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P.290

이렇게 수면이 기억을 강화하는 것을 레미니선스라고 한다.

특히 렘수면 동안 이러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데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렘수면 주기가 충분히 반복될 수 없다. 잠이 들면 몇 단계의 비렘수면 단계를 거쳐 렘수면에 이르게 되고 렘수면 시간이 짦아지고 뇌에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외부에서 받아들인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시간 역시 부족해지게 되는 것이다.

 

->나는 수면은 뭐랄까 그냥 졸릴때까지 안자고 싶은 사람인데 이 책에서 뿐 아니라 다른 많은 책에서도 수면의 양과 질에 대해 이 책에서 언급한 것고 같은 얘길 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졸리면 자는 것 피곤하면 자는 것 그 시간에 다른 걸 하고 싶다는 주의다. 특히 육아에 시달리고 부터는 더더욱 아이가 자는 시간이 곧 나의 자유시간이므로 사실 잠을 이겨가면 그 자유시간을 누리고 싶은 것이 지금 현재 내 마음이다. 그런데 나는 나더라도 아이의 건강과 학습에 관해서 수면은 꼭 앞으로도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에 대해 앞으로도 계속 적으로 교육해줘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자극에 대해 그리고 내가 그 실험 대상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미국의 어떤 기업에 입사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일년을 지내면서 내가 보고 느낀 것을 보고하는 방식이다.

내가 보고 느낀 것은 그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든지 사용할 자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그 조직의 문화를 느끼고 이해해가는 과정에서 의문이 생기고 개선점이 보이고 그 조직에 적응해가는 모습은 그 조직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보는 방법의 하나가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 철저하게 관찰자가 되는 내가 하다못해 회사 복도의 모습을 보더라도 내겐 신기할 것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 불편한 점도 있을 것이다.

나는 그 회사의 장점과 단점을 볼 수 있을 것이고 물론 회사가 얼마나 그것을 개방해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컨설팅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들이겠지만 어쩌면 주부의 시선에서 보는 것이 더욱 더 사람들이 일하고 생활하기에 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주부만큼 많은 분야의 전문가가 단시간에 되어야 하는 직업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공부를 한 시간보다 주부가 되면서 내가 직면하는 생활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의 지식을 단시간에 섭렵해야 함으로 많은 정보를 한번에 검색해서 필터링하는 일이 익숙해졌다.

왜냐하면 환경변화가 그만큼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주부는 갑자기 자신이 지내던 생활방식을 결혼을 통해 겪어내고 또 신혼생활을 통해 가정의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그리고 청소와 정리정돈 그뿐이 아니다 자녀를 임신하고 양육하는 과정은 알게모르게 끊임없는 지식을 요구한다. 그리고 자녀의 성장과 가정이 성장(나이들어감에 따른 재테크부터 이사까지)을 경험하면서 계속 해서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되고 그 자극이 변화가 우리 가족에게 무리없이 스며들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그 와중에 남편의 장점을 찾아서 임무를 부과하고 자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또 발견할 수 있도록 교육을 담당하게 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쳐감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 세계 각국의 평범한 주부를 모집하고 회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회사의 업그레이드를 구현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의 하나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조라는 것이 기존이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면 이런 시도들은 충분한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재밌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경험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한 막연함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했고, 생각의 정리가 얼마나 사람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는지도 경험했다.

이런 것에 대해 작가가 지속적으로 강연과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나도 이 책을 통해 나를 긍정적으로 내 가정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도록 노력할 것이고, 그런 작은 노력하나하나가 모여서 현재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일로 인해 우리나라가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초석이 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한다.

부디부디 우리 아이가 내가 노후를 보낼 그 때의 현재는 지금보다 나은 사회가 되어 있기를...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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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창의가 생존의 전제가 되는 시대에 뇌과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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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 |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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