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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Is Culture: Conversations at the New Intersection of Science + Society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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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41*205*30mm
ISBN13 9780061836541
ISBN10 006183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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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문학과 과학의 르네상스, 44인의 지성인으로부터 시작되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과학의 발전이 없이 설명하기 힘들다.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은 인문학의 개념 또한 요구되고 있다. 인문학, 자연과학, 예술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이들을 아우르는 통섭적인 사고가 강조되면서 우리 삶의 형태도 빠르게 변화한다. 이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모으고 종합하여 인류의 삶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15~16세기 유럽에서 시작된 르네상스의 양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이언스 이즈 컬처(Science is Culture)』는 금세기 최고의 지성, 최고의 석학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서술되었다. 과학 분야의 전문가와 비과학 분야의 전문가가 마주앉아 서로의 영역에서 공통 주제에 대해 접근하며 인문학과 과학이라는 학문의 벽을 허물어버린다. 진화철학, 꿈, 시간, 자유의지, 소셜 네트워크 등 광범위하면서도 현실적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비록 치열하게 대립할 때도 있으나 우리의 관심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또한 학문의 대가들이 모여 앉아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 솔직히 인정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모습도 주목할 만 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키워드는 총 22개이다. 지금 우리 시대에서 최고의 화두가 되고 있으며, 동시에 우리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 주는 단어들이기도 하다. 지성인 44인은 이 문제에 어떤 답을 제시하는지 거대한 통섭의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Seed magazine brings together a unique gathering of prominent scientists, artists, novelists, philosophers + other thinkers who are tearing down the wall between science + culture.
We are on the cusp of a twenty-first-century scientific renaissance. Science is driving our culture and conversation unlike ever before, transforming the social, political, economic, aesthetic, and intellectual landscape of our time. Today, science is culture. As global issues?like energy and health?become increasingly interconnected, and as our curiosities?like how the mind works or why the universe is expanding?become more complex, we need a new way of looking at the world that blurs the lines between scientific disciplines and the borders between the sciences and the arts and humanities. In this spirit, the award-winning science magazine Seed has paired scientists with nonscientists to explore ideas of common interest to us all. This book is the result of these illuminating Seed Salon conversations, edited and with an introduction by Seed founder and editor in chief Adam 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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