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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Flavor Bible

: The Essential Guide to Culinary Creativity, Based on the Wisdom of America's Most Imaginative Chefs

[ Hardcover, 1st Edition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건 | 판매지수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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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Chef ! 미래의 스타 요리사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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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1360g | 196*252*30mm
ISBN13 9780316118408
ISBN10 031611840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Winner of the James Beard Book Award for Best Book, Reference and Scholarship: a groundbreaking guide to modern flavor pairings that will revolutionize the way you cook.

Great cooking goes beyond following a recipe--it's knowing how to season ingredients to coax the greatest possible flavor from them. Drawing on dozens of leading chefs' combined experience in top restaurants across the country, Karen Page and Andrew Dornenburg present the definitive guide to creating "deliciousness" in any dish. Thousands of ingredient entries, organized alphabetically and cross-referenced, provide a treasure trove of spectacular flavor combinations. Readers will learn to work more intuitively and effectively with ingredients; experiment with temperature and texture; excite the nose and palate with herbs, spices, and other seasonings; and balance the sensual, emotional, and spiritual elements of an extraordinary meal.

Seasoned with tips, anecdotes, and signature dishes from America's most imaginative chefs, THE FLAVOR BIBLEis an essential reference for every kitchen.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Karen Page, Andrew Dornenburg
Recently cited as two of a dozen "international culinary luminaries" along with Patrick O'Connell, Alice Waters, and Tim and Nina Zagat (in Relais & Chateaux's L'Ame et L'Esprit magazine), the award-winning authors Karen Page and Andrew Dornenburg have written several groundbreaking books chronicling and celebrating America's culinary revolution. What to Drink with What You Eat, Becoming a Chef, Dining Out, and The New American Chef were all winners of or finalists for Gourmand World Cookbook, IACP, and/or James Beard book awards. In March 2007, Page and Dornenburg were named weekly wine columnists for the Washington Post. Karen Page is a graduate of Northwestern and Harvard Business School. Andrew Dornenburg studied with the legendary Madeleine Kamman at the School for American Chefs and has cooked professionally in top restaurants in New York City. Their Web site is www.becomingachef.com.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요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짚고 있는 재료 백과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n | 2018.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사기 전까지는 그냥 요리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가 쓰여 있을 줄 알았습니다.그러나 이 책은 고리타분한 교과서가 아니네요.말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다양한 재료들에 대한 설명과 그 재료와 다른 재료간의 궁합, 그리고 사용 용도 등 요리에 적용할 수 있는 실속있는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입니다.요리를 제대로 배우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리뷰제목
이 책을 사기 전까지는 그냥 요리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가 쓰여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고리타분한 교과서가 아니네요.
말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
다양한 재료들에 대한 설명과 그 재료와 다른 재료간의 궁합, 그리고 사용 용도 등 요리에 적용할 수 있는 실속있는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입니다.
요리를 제대로 배우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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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최고의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나 | 2017.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정말 좋다.영어로 되어있긴 하지만 요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책인것 같다.책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재료로 접근할 수 있는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이 책과 vegetarian flavor bible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은 책이 될것이다.외국 식재료를 쉽게 공부하고 실전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또한 식재료의 조합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인;
리뷰제목

이 책은 정말 좋다.

영어로 되어있긴 하지만 요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책인것 같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재료로 접근할 수 있는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과 vegetarian flavor bible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은 책이 될것이다.


외국 식재료를 쉽게 공부하고 실전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식재료의 조합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간접 경험을 통해서 쉽게 이해를 돕는 책 중에 하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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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공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s******3 | 2016.03.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요리책이 아니다. 식재료와 맛의 사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요리를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요리책의 레시피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새로운 요리법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재료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가 탄탄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깨우치면서 새롭고 조화로운 요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수십 권의 요리책보다 훨씬 뛰어난 선생;
리뷰제목

이 책은 요리책이 아니다. 식재료와 맛의 사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요리를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요리책의 레시피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새로운 요리법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재료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가 탄탄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깨우치면서 새롭고 조화로운 요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수십 권의 요리책보다 훨씬 뛰어난 선생님 역할을 한다.

물론 요리에 활용하지 않더라고 세계의 식재료의 음식 문화에 대해 재미있는 가이드 역할도 해준다. 어떤 계절에 어떤 식재료가 나오며 전통적으로 어떤 조합으로 요리하지 알려주며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조리법과 방식도 보여주는데 트렌디한 셰프들의 레시피를 군데군데 끼워 넣어 군침이 돌게 만든다. 물론 대부분 미국 식당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요리사들이라 미국 요식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면이 있기는 하다. 그럼에도 이 책은 너무나 재미있고 유용한 요리입문서이자 미식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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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맛의 조합,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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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u | 2021.03.03
구매 평점4점
이 책은 나의 고등학교 시절을 측정하게 해준다. 그래도 영어는 곧 잘 열심히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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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 | 2020.10.18
구매 평점5점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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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s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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