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리뷰 총점9.6 리뷰 19건 | 판매지수 2,643
베스트
어린이 top100 1주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어린이날 100주년, 꿈과 희망을 키워요!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26g | 135*200*30mm
ISBN13 9788937847042
ISBN10 89378470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2021년 11월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의 판타지 영화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의 원작 소설!
진실만 말하는 요정과 하늘을 나는 순록,
크리스마스 전설의 시작을 알린 빨간 모자까지.
절대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의 탄생!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들려주는
지금껏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진짜 이야기


영국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하고, 에드거앨런포 상 후보 및 카네기 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헤이그’가 21세기 신 고전 동화로 꼽기에 손색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판타지 동화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핀란드의 어느 다 쓰러져 가는 오두막에서 아빠와 단 둘이 살던 니콜라스라는 소년이 하루 한 끼 먹기도 어려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돈을 벌기 위해 탐험을 떠난 아빠를 찾으러 옛이야기 속에 나오는 엘프 마을 ‘엘프헬름’을 향해 길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 여정 속에서 니콜라스는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깊게 고민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 답을 찾은 니콜라스는 단 하루 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한테 선물을 나누어 주는 마법 같은 일을 하는 산타클로스이자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거듭난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지금껏 불가능한 일이라 믿었던 것들은 모두 ’불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현실이 되지 못한 것’이라는 진리와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마법이고 기적이며, 그러한 선한 마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감동은 물론, 재미와 깨달음까지 선사하는 책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산타클로스는 있다, 없다?
산타의 유년기에 고전스러운 기발한 상상력을 덧입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책 속 주인공인 소년 니콜라스는 한마디로 마법이나 환상 속에서만 나올 법한 인물이다. 대부분의 위인이나 성인의 어린 시절이 그러하듯, 니콜라스의 어린 시절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연으로 가득하다. 100여 년 전, 핀란드의 어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니콜라스는 일찍이 엄마가 세상을 떠나 아빠와 단 둘이 살면서 겨우겨우 끼니를 때우며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엘프들이 사는 마을 ‘엘프헬름’을 찾아 엘프가 있다는 증거를 찾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아빠가 집을 떠나고, 니콜라스는 자신을 돌보아 주기로 한 카를로타 고모에게 모진 학대를 받는다. 카를로타 고모는 전형적인 악인으로, 어린 니콜라스를 굶기고 바깥에서 재우며 ‘네 아버지는 멍청이이고 거짓말쟁이야’ 등의 험담을 내뱉으며 니콜라스를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니콜라스의 눈에 비친 카를로타 고모는 그저 욕심에 눈이 멀어 크리스마스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불쌍한 어른일 뿐이다. 니콜라스는 그런 고모를 미워하기는커녕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모의 모진 학대에도, 니콜라스는 엘프를 찾으러 떠난 아빠가 결코 거짓말쟁이가 아니며, 엘프헬름과 엘프 역시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믿음을 보상 받듯, 마침내 니콜라스는 평생을 함께 할 순록 친구 블리첸과 갈색 쥐 친구 미카를 만나 함께 죽을 고비를 넘기고 크리스마스 이틀 전,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는 엘프들의 마을 ‘엘프헬름’을 발견하고 꿈에 그리던 엘프들을 만나게 된다.

엘프들은 어리둥절해하는 니콜라스에게서 선한 마음을 읽어 내고, “뭔가를 보려면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한단다. 진심으로 말이지. 네가 믿지 않는다면, 보이지도 않아.”라는 말을 전한다. 엘프들의 이 말은, 저자 매트 헤이그가 독자들에게 거는 주문이나 다름없다. 산타클로스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이유로 산타클로스를 믿지 않는 독자들에게 ‘네가 믿지 않기 때문에 여태 산타클로스를 못 본 것’이라고 반박하는 것이다. 이즈음에서부터 독자들은 마치 홀린 듯 이야기 속으로 더욱 빠져들 것이다. 나머지 페이지에서 과연 주인공 니콜라스는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하며.

변치 않는 믿음과 선한 마음씨가 만들어 낸
‘크리스마스 할아버지’의 기적 같은 탄생!
“불가능이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다.”


그러나 대부분의 위인이나 성인들이 그러하듯, 니콜라스에게도 위기가 찾아온다. 엘프가 존재하기는 했지만 니콜라스가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엘프들은 즐겁고 행복하지 않았고 오히려 불행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었다. 게다가 돈을 벌기 위해 떠난 마음씨 좋은 아빠가 꼬마 엘프를 납치하는 일에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니콜라스는 여태껏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견고하다고 믿었던 자신의 주위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한 니콜라스는 그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그런 절망의 순간마다 니콜라스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말이 하나 있었다. “불가능이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다.”라는 어느 엘프의 말 한마디가 바로 그것. 수차례의 고난 끝에 니콜라스는 어렴풋이 깨닫게 된다. 인간 세상에 만연한 가난과 학대, 고통, 괴로움 속에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마법이고 불가능한 일이며, 만약 오로지 자신 혼자만이라도 이런 상황에서 선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정말 기적이며 마법이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할 수 있다고,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온 마음을 다해 믿는 순간, 니콜라스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엘프들에게 받은 마법의 힘이 제 능력을 발휘해 감옥을 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아빠의 마음속에는 아직 선한 마음이 남아 있었음을 확인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마침내 평생을 찾아 헤맸던 자신의 소명이 바로 다른 사람에게 선을 베풀어 그들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니콜라스는 그 순간부터 진정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로 거듭난다. 우리가 아는,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아는 바로 그 산타 할아버지, 성 니콜라스, 산타클로스가 된 것이다.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양한 전설의 배경을
환상적으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 작품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은 우리가 오랫동안 산타클로스(작품 속에서 이 ‘산타클로스’라는 호칭은 요정 픽시들이 니콜라스, 즉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장난스럽게 혹은 우스꽝스럽게 부르는 이름이라고 말한다.)에게 품었던 여러 가지 의문들을 꽤 설득력 있게 해소해 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니콜라스의 유년 시절부터 니콜라스가 영원히 늙지 않는 인물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작품 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에 얽힌 다양한 전설에 관한 힌트 조각들을 숨겨 두었다가, 마지막 약 50쪽 가량 되는 분량에서 숨겨둔 힌트 조각들을 퍼즐처럼 하나하나 맞춰 보인다.

퍼즐이 어찌나 기막히게 잘 짜였는지, 왜 산타가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주는지, 언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이 양말 속에 담겨 있게 되었는지, 어떻게 산타가 빨간 옷과 솜이 달린 빨간 모자만 쓰게 되었는지, 언제부터 순록이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루 만에 전 세계를 돌며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줄 수 있는지를 꽤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 독자들은 당혹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지금껏 자신이 믿어 온 것들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의심, 책 속 이야기의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알 수 없는 혼란스러움이 찾아올 것이기 떄문이다. 그 답은 독자들이 스스로 찾아야 할 몫이다.

경쟁, 시기, 질투, 욕심이 만연한 요즘 세상에
21세기 신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가 던지는 메시지
‘포기하지 말라.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삶의 마법을 믿어라.’


요즘에는 어른들은 물론이고 초등학생들도 거의 산타를 믿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들끼리도 산타가 있다고 믿는 아이에게 “네 나이가 몇 살인데 아직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믿어?” 하고 면박 주기 일쑤란다. 경쟁이나 다툼으로 녹록치 않아진 세상을 견뎌야만 하는 요즘에는 당연한 소리일지도 모른다.

이런 세상에서 산타를 믿는 것은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뜻이고, 현실을 알지 못하면 뒤쳐진다는 뜻이기 때문에 모두가 이를 경계한다. 때문에 ‘선한 마음씨와 배려, 사랑’은 비정상적인 것이 되고 있고, ‘경쟁과 시기, 질투’가 정상적이고 당연한 것이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정상적이어야 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것이 되고, 비정상적인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이 된 오늘날, 과연 이대로도 괜찮을까?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큰 울림을 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정상적인 것이 정상이 되어 버린 요즘 세상에, 독자들을 향해 ‘아주 어릴 적, 세상이 아름답고 빛나고, 선하고, 좋은 곳이라고 믿었던 것과 매년 크리스마스 날이면 머리맡에 선물을 놓고 사라지는 산타가, 오히려 경쟁과 시기, 질투, 다툼, 욕심, 거짓 때문에 서로 진심을 모른 채 살아가는 오늘날보다 더 사실적이고, 더 진실하다.’ 라고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것을 당당하게 정상이라고 외치고 있는 작품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을 21세기 신 크리스마스 고전 동화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크리스마스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작품.” -영국 인디펜던트 지

“영원히 변치 않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남을 최고의 작품.” -스티븐 프라이 (배우, 영화감독)

“말이 필요 없다. 그저 읽으라.” -영국 선데이 타임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크리스마스의 희망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w****e | 2016.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금과 딱 어울리는 책,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 ​ 올록볼록 하얀 눈이 만져지는 이 책은 표지만으로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듯 하다. ​ ​ 21세기 신동화 고전으로 불려도 좋을 희망 가득한 설레임. ​ ​ 포기하지 마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삶의 마법을 믿어라. ​100여 년 전,;
리뷰제목

지금과 딱 어울리는 책,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올록볼록 하얀 눈이 만져지는 이 책은 표지만으로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듯 하다.

21세기 신동화 고전으로 불려도 좋을 희망 가득한 설레임.

포기하지 마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삶의 마법을 믿어라.

​100여 년 전,

핀란드의 어느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니콜라스는

일찍이 엄마가 세상을 떠나 아빠와 단 둘이 살면서 겨우겨우 끼니를 때우며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엘프들이 사는 마을 ‘엘프헬름’을 찾아 엘프가 있다는

증거를 찾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아빠가 집을 떠나고,

콜라스는 자신을 돌보아 주기로 한 카를로타 고모에게 모진 학대를 받는다.

카를로타 고모는 전형적인 악인으로,

어린 니콜라스를 굶기고 바깥에서 재우며 ‘네 아버지는 멍청이이고 거짓말쟁이야’

등의 험담을 내뱉으며 니콜라스를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하지만 니콜라스의 눈에 비친 카를로타 고모는

욕심에 눈이 멀어 크리스마스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불쌍한 어른일 뿐이다.

니콜라스는 그런 고모를 미워하기는커녕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모의 모진 학대에도, 니콜라스는 엘프를 찾으러 떠난 아빠가

결코 거짓말쟁이가 아니며, 엘프헬름과 엘프 역시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믿음을 보상 받듯, 마침내 니콜라스는 평생을 함께 할

순록 친구 블리첸과 갈색 쥐 친구 미카를 만나 함께 죽을 고비를 넘기고

크리스마스 이틀 전,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는 엘프들의 마을 ‘엘프헬름’을 발견하고

꿈에 그리던 엘프들을 만나게 된다.

엘프들은 어리둥절해하는 니콜라스에게서 선한 마음을 읽어 내고,

“뭔가를 보려면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한단다.

요즘에는 초등, 아니 유치원생들도 거의 산타를 믿지 않는다.

다행히 우리 똥군은 믿는건지, 믿는척하는건지 여하튼 산타를 기다린다.

비정상적인게 정상이 되어버린 요즘,

이 책을 읽고는 아름다운 마음에 손을 내밀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은**송 | 2016.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2월이 시작되었어요. 12월을 기다리는 이유는 뭐니 뭐니해도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루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그 마법같은 일이 가능하게 된 이유~ 지금부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원동력인 선한 마음으로 두 귀를 쫑끗~ 해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될거예요.   핀란드의 어느 오두막집. 하루 한 끼도 먹;
리뷰제목

12월이 시작되었어요.


12월을 기다리는 이유는 뭐니 뭐니해도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루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그 마법같은 일이 가능하게 된 이유~


지금부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원동력인

선한 마음으로 두 귀를 쫑끗~ 해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될거예요.


 





핀란드의 어느 오두막집.

하루 한 끼도 먹기 어려운 가난한 니콜라스는

나무꾼 아빠와 둘이 삽니다.


가난했지만 아빠가 만들어 준 나무 썰매와

돌아가신 엄마가 만들어 준 순무 인형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했었지요.


아빠가 돈을 벌러 옛 이야기에 나오는 엘프를

찾겠다고 집을 떠나기 전까지는 말이예요.


아빠 대신 고모가 니콜라스를 돌봐주러 오셨지만

고모의 갖은 구박을 못 견디고 니콜라스는

아빠를 찾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우여곡절 끝에 죽음의 위기에서 엘프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나면서 드림윅~이라는 마법의 힘을

나눠갖게 되고 엘프의 마을에도 가게 되지요.


"불가능이란,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라며

"뭔가를 보려면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한다"

진리도 알려주는 엘프들~






그러나 엘프들도 니콜라스가 알던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았어요.


아마도 니콜라스의 아빠 일행의 영향이었겠지요?


아빠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사건을 해결하려는 니콜라스 앞에

위기가 닥치지만 니콜라스는 아빠의 마음속에

있던 선함을 알게 되고 사건도 해결하게 됩니다.


엄청난 댓가를 치러야 했지만 그 고통은

니콜라스를 더욱 더 성숙하게 만든 이유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니콜라스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되기까지...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는 왜 빨간 모자를 쓰는지,

순록이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외의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궁금증이 풀린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이야기.


그런데 산타클로스라는 말이 픽시 언어로

'똥배 나온 이상한 남자'라는 뜻이라는 건 안 비밀~^^

 





영국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하고 카네기 상 후보로

세 차례나 오르며 비평계와 독자 양쪽에서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매트 헤이그~


<에코보이>와 <고양이가 되다> <휴먼:어느 외계인의

기록>도 재미있게 본 터라 매트 헤이그 작품은

믿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우리가 몰랐던 산타클로스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이 | 2016.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머나!!!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안남았네요!아이들은 진작부터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이야기했으나,멀게 느껴져서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장난감 이름도 넘 길고 어려워요..>.<)다시 듣고 적어 놔야겠습니다.ㅋㅋ 산타클로스를 믿으시나요?우리집 어린이들은 믿고 싶어해요.얘네들이 산타를 믿지 않으면 안오실까봐 그러는지,엄마아빠가 그렇게 비싼 선물을 사줄 리가;
리뷰제목

어머나!!!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안남았네요!

아이들은 진작부터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이야기했으나,

멀게 느껴져서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장난감 이름도 넘 길고 어려워요..>.<)

다시 듣고 적어 놔야겠습니다.ㅋㅋ

 

산타클로스를 믿으시나요?

우리집 어린이들은 믿고 싶어해요.

얘네들이 산타를 믿지 않으면 안오실까봐 그러는지,

엄마아빠가 그렇게 비싼 선물을 사줄 리가 없다며

산타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데,

열살인 올해에도 오실까 걱정이에요.

 

아마도 아이들은 엘프 세계에서

가장 못된 욕을 생각하고 싶은 않은 마음이겠죠.

'불가능하다'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은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니콜라스'라는 평범한,

아니 지독하게 가난했고, 어릴 때 엄마를 잃고,

아빠마저 추운 북쪽으로 모험을 떠나버린 한 소년의 이야기예요.

그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산타클로스, 산타 할아버지, 성 니콜라스, 신터클라스,

파파 노엘, 펠즈니켈... 등등으로 불리는

'그 분' 이랍니다.

 

엘프 마을을 찾으면 국왕이 큰 돈을 주신다는 말에,

아빠는 여섯 명의 대원들과 북쪽으로 떠났어요.

혼자 남겨진 니콜라스는 지독한 고모와 지낼수 없어

미카(쥐)와 함께 아빠를 찾아나섰지요.

가는 길에 순록을 만나 함께 다녔고,

'블리첸'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답니다.

 

험한 모험길에 죽은 줄만 알았던 니콜라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작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아니? 사람이 아니라 귀가 뾰족한 엘프였죠.

그들의 말을 듣고 믿어서일까요?

보이지 않던 마을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하지만..... 친절하고 웃음이 많던 엘프들은

인간에게 베풀었던 친절로 인해 꼬마 킵이 납치되었기에

이제 다시는 인간을 들이지 않을 것이며, 즐겁게 지내면 안된다는 법이 생겨났어요.

 


설마설마했었는데, 아빠 일행이 꼬마킵을 납치했어요.

아빠가 진짜 그런 일을 저지르다니!

니콜라스는 믿을 수가 없었어요.

니콜라스는 킵을 탈출시키려했고,

아빠도 아닌척 했지만 니콜라스를 도왔어요.

하지만...썰매가 너무 무거워 블리첸이 날지 못했고

아빠는 무게를 가볍게 하기 위해 스스로 낭떠러지로 떨어지셨어요.

 

"사랑한다, 니콜라스. 그래도 내가 좋은 일을 하려고 했다는 것은 기억해 주면 좋겠구나."

 

이제 다시는 아빠를 만날 수 없지만,

니콜라스는 엄마, 아빠와 행복했던 시절을 기억해요.

그리고 엘프 마을에서 친절을 베풀며 행복하게 지냅니다.

 

 

그러나 혼자만 행복하다 생각하니 늘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요.

"난 산 너머에 살고 있는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어."

이렇게 해서 니콜라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우리가 알고 산타클로스가 되지요.

 

 

어떻게 하루 만에 전 세계 어린이들한테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있어? 그건 불가능해!

 

'크리스마스 할아버지'라면 분명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불가능이란, 아직 네가 찾지 못한 가능성일 뿐이란다."

 


환타지 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꿈 속 같기도 한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이야기.

역시나 크리스마스는 마법 같은 기적이 일어나는 날인가봅니다.

크리스마스를 즈음해서 읽어보면 따뜻해질 책이에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읽어보세요 그리고 읽어주세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삐* | 2022.01.23
평점5점
믿고 읽는 매트 헤이그.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용*맘 | 2016.11.04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