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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리뷰 총점5.0 리뷰 2건 | 판매지수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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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886g | 152*225*35mm
ISBN13 9788990324986
ISBN10 899032498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세기 영국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한 여성이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며 당당히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성취해 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출간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게이츠헤드가 사람들
붉은 방의 공포
약제사 로이드 씨
브로클 허스트 씨의 방문
로우드 학교
헬렌 번즈와의 만남
거짓말쟁이라는 낙인
템플 선생님의 위로
헬렌을 떠나보내다
현실 세계의 모험을 찾아서

제2부
손필드 저택
로체스터 씨를 만나다
로체스터의 아픔
기나긴 대화
아델의 비밀
이루지 못할 사랑
손필드 저택의 손님들
이상한 할머니
점쟁이의 정체
메이슨의 부상
리드 부인의 죽음
손필드로 돌아오다
뜻밖의 고백
행복한 순간들
둘로 찢긴 면사포
결혼식의 불청객
산산이 부서진 행복

제3부
리버스 남매와의 만남
휴식
무어하우스 사람들
모튼 학교 교사가 되다
아름다운 로저먼드 올리버
드러나는 진실
세인트 존의 청혼
허공에서 들려온 목소리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다시 만난 로체스터
함께 가는 길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5.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제인에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appy2056 | 2017.05.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폭풍의 언덕을 쓰는 에밀리 브론테와 자매인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인 것 까지만 알고 있었다.  비슷한 풍의 소설들과 혼동되어 그 제목만으로도 이미 내가 읽은 책이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을 구입해서 천천히 읽어나가며 그것이 나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제목이 너무도 유명해서 그런 착각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1847년 영국에서 남
리뷰제목

폭풍의 언덕을 쓰는 에밀리 브론테와 자매인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인 것 까지만 알고 있었다.  비슷한 풍의 소설들과 혼동되어 그 제목만으로도 이미 내가 읽은 책이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을 구입해서 천천히 읽어나가며 그것이 나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제목이 너무도 유명해서 그런 착각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1847년 영국에서 남자의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했는데 발표하면서부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고 하는데 과연 지금 읽어도 그 내용은 충격이다.  당시 사람들이 느꼈을 충격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고아로 자란 소녀 제인 에어의 삶이 단순한 '불쌍한 소녀'가 아닌 내면에 자기만의 확고한 색깔을 지닌 '당찬 여성'으로 보이는 얘기들이 긴박한 전개와 함께 참으로 흥미롭게 전개된다.  어려우면 어려운 가운데에서 살면서도 자기만의 곧은 성품을 놓지않는 제인 에어는 이제 막 그 인생에 있어서 처음인 '사랑'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처음이라 미처 사랑인줄도 모르고 있는 가운데 로체스터씨의 고백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진부한 듯한 1800년대의 영국인의 삶이지만 그 시대와 어울리는 복색과 생활풍습, 문화를 그리듯 보여주고 있어 이렇게 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아주 흥미롭게 읽히고 있지 않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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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번역이 거슬려요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sky3377 | 2017.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외국소설을 읽을 때는 번역이 매끄러워야 장면과 사건을실감나게 상상할 수 있고 우리와는 다소 이질적인 가치관도 무난하게 수용할 수 있다.외국소설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그다지 문장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 번역한 듯하다. 매끄럽지 않다.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 조금 짜증스럽다.딱딱하고 거친 번역때문에 내용에 빠져들 수가 없다. 600 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을 왜 이렇걱
리뷰제목
외국소설을 읽을 때는 번역이 매끄러워야 장면과 사건을실감나게 상상할 수 있고 우리와는 다소 이질적인 가치관도 무난하게 수용할 수 있다.
외국소설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그다지 문장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 번역한 듯하다. 매끄럽지 않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 조금 짜증스럽다.

딱딱하고 거친 번역때문에 내용에 빠져들 수가 없다. 600 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을 왜 이렇걱 건조하게 번역해 놓은 건지......
번역은 제 2의 창작이라는데, 문장을 그대로 직역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말의 묘미를 좀 살리면서 번역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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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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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다시 읽고싶어서 샀어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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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2056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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