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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등

리뷰 총점9.9 리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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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00g | 154*222*20mm
ISBN13 9788937845215
ISBN10 893784521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1. 4학년 1반 김진호
2. 비겁쟁이, 잘난척쟁이
3. 잘못된 시험
4. 누가 적인데?
5. 축구경기
6. 아무리 잘하더라도
7. 열정과 노력, 그 이전에
8. 두 번째 회의
9. 나아가라 태권브이, 나아가라 김진호
10.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11. 태권브이의 라이벌
12. 함께 한다면 이길 수 있어
13. 행복한 일등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김재은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지나친 경쟁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의 주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 : 김미라
어린이책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생기발랄한 캐릭터, 유머와 익살이 가득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현재 또래얼 창작 그룹에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뽕뽕뽕 가족』『탈무드 태교 동화』『부르노 가족의 배탈 소동』『아빠와 함께라면』『나랑 같이 놀자』『부끄럼쟁이 아기곰』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행복한 일등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s****3 | 2019.03.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주인공인 ‘진호’라는 아이는 친구에게 더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점수를 바꾼다그래서 경시대회까지 나가게 되는데 진호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한다그리고 최우수상을 받는다그러나 이미 쪽지시험사건을 친구들에게 들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서 그는 별로 칭찬을 받지 못한다오히려 친구들이 컨닝 한거 아니냐며 그를 놀린다진호는 선생님께 사실대로 말하고 벌로 학예회 조장;
리뷰제목
이 책의 주인공인 ‘진호’라는 아이는 친구에게 더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점수를 바꾼다
그래서 경시대회까지 나가게 되는데 진호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한다
그리고 최우수상을 받는다
그러나 이미 쪽지시험사건을 친구들에게 들켜 왕따를 당하는 상황에서 그는 별로 칭찬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친구들이 컨닝 한거 아니냐며 그를 놀린다
진호는 선생님께 사실대로 말하고 벌로 학예회 조장을 맡는다
그리고 학예회 작품이 4학년 중 1등을 한다
그는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엄마께도 사실을 말한다
그리고 행복한 일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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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이가 읽고 쓴 느낌을 그대로 올립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7 | 2009.06.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들 아이가 읽고 쓴 느낌을 그대로 올립니다.   <행복한 일등>을 읽고 일등이란 무엇일까? 협동력 있게 이기는 것이 진정한 일등일까?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진정한 일등일까? 나는 ‘일등‘에 대한  궁금함을 싣고 <행복한 일등>을 읽었다. 진호가 시험지를 고칠 때는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만을 위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형민이가 그것;
리뷰제목
 

아들 아이가 읽고 쓴 느낌을 그대로 올립니다.

 

<행복한 일등>을 읽고


일등이란 무엇일까?

협동력 있게 이기는 것이 진정한 일등일까?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진정한 일등일까?

나는 ‘일등‘에 대한  궁금함을 싣고 <행복한 일등>을 읽었다.

진호가 시험지를 고칠 때는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만을 위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형민이가 그것을 알았을 때

소문을 낸 것도 친구의 우정을 깬 것과 똑같다고 생각했다.

진호와 형민이가 치고 때리고 싸울 때

‘나중에 화해를 하려나’

라는 염려가 들었다.

둘 다 믿음의 탑이 무너져가는 것을 깨달았다.

나중에 학예회가 열릴 때

진호가 전체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라고 했을 때는 진짜 깜짝 놀랐다.

그리고, 형민이와 화해 할 때도 믿음의 탑이 보수공사를 해서

단단해진 느낌이 들었다. 

내 마음도 좋았다.

학예회를 협동심으로 일등 했을 때는 너무너무 기뻤다.

정말 행복한 일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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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일등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청**소 | 2009.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행복한 일등.. 일등이란 말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제일 잘한다, 가장 앞섰다 라는 말을 뜻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일등 중에서도 더 좋은 일등과 좀 처지는 일등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예전에는요. 그 중에서도 당연 으뜸이 공부였죠.  다른 분야에서의 일등은 좋기는 하지만 여하튼 공부 일등만 못하다고 생각했;
리뷰제목
행복한 일등..
일등이란 말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제일 잘한다, 가장 앞섰다 라는 말을 뜻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일등 중에서도 더 좋은 일등과 좀 처지는 일등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예전에는요.
그 중에서도 당연 으뜸이 공부였죠.  다른 분야에서의 일등은 좋기는 하지만 여하튼 공부 일등만 못하다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굳이 핑계를 대자면 그냥 사회적 분위기나 주위 어른들의 반응을 보며 어느새 그런 편견을 당연하게 여겼던 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꼭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겠더군요.  공부라는 것은 개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분야일뿐이고 각 사람이지닌 재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 돋보이든 가치있고 멋지다는거죠. 
거기에 한 가지 더 일등은 꼭 한 명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거요. 
 
그걸 이야기에 풀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 바로 <행복한 일등>입니다.  공부 일등을 위해 학교로, 학원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바삐 살던 진호는 공부를 더하기 위해 청소를 빼먹고, 겨루기에서 잔머리를 씁니다.  아이들이 이를 모를 리가 없죠.  평소 그렇게 얄미운 행동을 하던 진호. 급기야 쪽지 시험에서 틀린 답을 맞은 답으로 고치는 잘못을 하고 맙니다.  이 사실든 곧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까지 알려지고 반 아이들은 진호를 따돌립니다.  부반장 나리만 빼고요.  나리는 식물들에게도 말을 건네며 사랑하는 아이예요. 그래서 앞으로의 꿈도 환경학자가 되는거랍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진호처럼 경쟁자로는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그런 나리를 보면서 처음에는 그저 이해가 되지 않는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지만 차츰 나리의 말과 행동을 떠올리게 됩니다.
 
선생님은 진호에게 벌을 주십니다.  학예회 조장을 맡기신 거예요.  처음에 진호는 너무 힘들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진심을 내보이자 친구들도 점차 마음을 열어 적극적으로 학예회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진호네 반이 일등을 하죠.  아이들은 만세를 부르며 기뻐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예회를 준비하면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걸 알게 해주고싶으셨대요.  그리고 각각 자기가 잘하는 것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라고도 하셨어요.
 
진호네 반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학교 생활을 보는 것 같아 큰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호 엄마를 보면서 엄마의 생각과 의견이 아이에게 아주 큰 영향을 끼친다는 걸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에 귀기울여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결심도 해보았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다 행복한 일등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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