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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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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33쪽 | 556g | 153*224*30mm
ISBN13 9788989313342
ISBN10 8989313341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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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복잡한 마케팅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려낸『더 골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마케팅 소설
이 책은 미국에서만 300만 부 팔린 소설 형식의 경영서 『더 골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을 빌어 이번에는 마케팅과 세일즈에 관해 알려준다. 제프 콕스가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마케팅 소설로 즐겁게 읽고 나면 마케팅과 세일즈를 넓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다.

이 마케팅 소설의 주인공은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 기술만 알 뿐 세일즈에 관해서는 문외한과 다름없던 이들이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 ‘맥시멈 바퀴제조 주식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도 생생하게 알려준다.

저자 제프 콕스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원론을 일반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글을 쓰는 데 천재적인 능력을 지녔다는 평을 받는 비즈니스 소설의 대가이다. 그의 대표작 『더 골 The Goal』은 현재 일본 아마존 경영비즈니스 부문의 TOP에 랭크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또한 미국의 대기업 및 MBA스쿨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으며, 전세계 경영대학원과 7,000여 사에 달하는 유럽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의 필독서로 추천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는 제프 콕스가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쓴 마케팅 소설이다. 어떤 경영학책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단숨에 읽어 넘길 수 있는 매끄러운 내용에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의 쉬운 문장과 세련된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이다. 배꼽을 잡고 웃을 정도로 재미있는 상황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바탕 즐기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시장을 보는 눈과 장사하는 기술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다
맥스의 딜레마 : 왜 아무도 획기적인 신제품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도대체 어떻게 팔 것인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고의 발명품’
만능 해결사 오라클 오지
경쟁상대는 바로 코끼리였다!
도대체 누가 팔 것인가
떠나는 세일즈맨들, 팔리지 않는 바퀴
꿈을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 달인의 비결
모든 바퀴가 팔려나가다

제2부 성숙기에 접어든 바퀴시장
맥스의 딜레마 : 공사는 따냈다. 이제 어떻게 제품을 공급하고 유지보수해야 하나.

거대한 피라미드 계약
공급은 끝이 아니다
토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
홍보! 홍보! 홍보!
바퀴의 파생상품, 맷돌
경쟁상품이 등장하다

제3부 바퀴시장,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다
맥스의 딜레마 : 시장에서 제품의 위치가 달라졌을 때 마케팅과 세일즈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술이냐 시장이냐
인맥 관리도 마케팅
잠재고객을 찾으라
신뢰가 경쟁업체를 물리치다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제4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맥스의 딜레마 : 싼 제품들과 경쟁해서 살아남기 위해 손해를 보고라도 싸게 팔아야 할까? 왜 매출이 늘었는데도 회사 수익은 줄어드는 걸까?

넘쳐나는 중국산 복제품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고객 감동 세일즈
맥스, 구조조정에 돌입하다
시장 지배의 법칙
또 하나의 혁신적인 기술

-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로드맵

저자 소개 (3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맥스와 미니 부부는 그 당시 획기적인 발명품인 바퀴를 발명해서 생산했다. 당시 바퀴는 무거운 것을 옮길 때 들이는 노동력 및 시간을 엄청나게 단축해주는 최첨단 기술이었다. 문제는 맥스와 미니는 마케팅 및 세일즈에 관해서는 일자무식꾼이라는 점. 아무도 바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발명하느라 투자했던 돈을 회수하기는커녕 회사가 파산지경에 몰렸다. 세일즈를 전문적으로 해줄 사람을 공개적으로 모집해 잇따라 세 명을 채용했지만 번번히 성과를 보지 못해 해고해버렸다. 이때 만난 사람이 바로 클로저 카시우스. 클로저는 시장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바퀴 같은 최첨단 제품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를 아는 세일즈의 달인이다. 클로저는 바퀴 구매에 대해 직접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바퀴 구매의 실익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클로저가 파는 것은 바퀴 그 자체를 너머 바로 꿈과 비전이었다. 바퀴는 기하급수적으로 팔려나가고 맥스와 미니는 부자가 되는데...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클로저는 바퀴를 더 이상 팔지 않겠다고 선언해버린다. 바로 팔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바퀴를 다 사버렸다는 것이다. 맥스와 미니는 클로저를 떠나보내고 토비라는 똑똑한 아가씨를 새로 고용한다. 토비는 클로저와 같이 단기간 큰 성과를 내지는 못하지만 장기적인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계획대로 일을 척척 추진하는 마케팅 전문가. 또한 홍보도 적극적으로 벌인다. 그러나 맥스 바퀴제조 주식회사는 큰 위기를 맞는다. 바퀴를 제조해 생산하는 업체는 점점 우후죽순처럼 늘어났으며 사람들은 맥스 바퀴제조 주식회사가 최초의 발명 회사라는 것조차 기억하지 못 하는 것이다. 판매해서 잘 팔기만 하면 되던 시절이 끝난 것이다. 수많은 복제품이 등장했고 저임금으로 제조된 중국산 바퀴까지 수입된다. 몇 명의 잘나가는 세일즈맨에 의지하는 것에 탈피해 판매 시스템 즉 영업 조직을 구축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때 벤 빌더가 등장해 잠재된 고객을 찾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을 창조하는 노하우를 전달한다. 그는 2-3년 후를 내다보며 기업의 가치를 올리고 고객의 성공을 일궈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맥스 바퀴회사는 점점 더 성장한다. 이제 몇 명의 특별한 세일즈맨에 의지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때 나타난 사람들이 세일즈 캡틴과 팀원들이다. 이들은 시장에서 바퀴가 일용품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빠른 시간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감동 마케팅을 펼쳐서 시장에 더 깊숙이 침투한다. 급기야 경쟁업체이던 바퀴제조회사와 M&A를 통해 세계 초일류의 바퀴회사가 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은 책! 배꼽을 잡고 웃을 정도로 재미있을 뿐 아니라 시장이 요구하는 효율적인 판매 방법을 선명하게 그리고 있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에드커 스미스 (모토 파츠 세일즈 메니저)
다른 데 한눈 팔 여유도 없이 단숨에 읽어버렸다. 바퀴가 굴러가듯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이야기책이면서 어떤 교과서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일목요연하게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한 개념을 정리하고 있다.
--- 로이스 헤르 (엘리자베스타운 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아주 환상적이다! 한바탕 웃고 즐기면서 마케팅과 세일즈에 관한 원리를 독파할 수 있다.
--- 제리 마르텔리 (컨설팅 & 시스템 인터그레이션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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