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품 검색가기
분야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유하기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리뷰 총점8.0 리뷰 12건 | 판매지수 2,592
베스트
대학교재 top20 3주
정가
12,000
판매가
12,000
배송비?
무료
구매 시 참고사항
  • 1판9쇄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2월 혜택
YES스탬프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1쪽 | 448g | 153*224*30mm
ISBN13 9788933704370
ISBN10 89337043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문화인류학 입문서이다. 또한 문화인류학이라는 학문이 무엇인지, 왜 문화인류학이 중요하고 흥미로운지를 이해하는 목적으로 쓰여져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을 펴내며
들어가는 글

1. 왜 문화인가
2. 현장으로 가자
3. 루시에서 사이보그까지_인간 진화 이야기
4. 여성성과 남성성
5. 혼인과 가족
6. 우리는 누구인가_민족, 종족, 인종
7. 문화로 풀어보는 경제
8. 정치의 문화인류학
9. 차이와 불평등
10. 몸을 통해 문화를 본다
11. 아름다움에 대하여
12. 문화현상으로서의 종교
13. 타문화로서의 과거
14. 변화하는 세계와 인류학
참고문헌
이 책을 기획하고 쓴 사람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한국문화인류학회
한경구 :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홍석준 : 목포대 역사문화학부 교수
김현미 :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조한혜정 :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김은희 :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건수 :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오명석 :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황익주 :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김은실 :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
김영훈 :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김형준 :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함한희 :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
유철인 : 제주대 철학과 교수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카이워커 | 2018.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있다. 태어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우리 주변의 구성원이나 환경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 이와같은 일종의 삶의 고정 자산의 뿌리부터 흔들어 다른 생활 패턴이나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 책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은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를 기
리뷰제목

 우리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고정 관념에 사로잡혀있다. 태어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우리 주변의 구성원이나 환경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기 때문에 이와같은 일종의 삶의 고정 자산의 뿌리부터 흔들어 다른 생활 패턴이나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이 책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은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를 기존의 고정관념의 틀에서 잠시 벗어나 그 뿌리부터 새로운 개념을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현재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인류학 개론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une | 2015.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ᅟ문화인류학 교양서이자 개론서이다. 문화인류학회에서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를 낸 이후 두번째 교양서로 펴낸 것으로 보인다. 나 역시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난 후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4개의 챕터를 14분의 교수님들이 맞아서 쓴 것이다. 그래서 주요 분야를 고르게 분배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챕터가 너무 많고 짧
리뷰제목

   ᅟ문화인류학 교양서이자 개론서이다. 문화인류학회에서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를 낸 이후 두번째 교양서로 펴낸 것으로 보인다. 나 역시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난 후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4개의 챕터를 14분의 교수님들이 맞아서 쓴 것이다. 그래서 주요 분야를 고르게 분배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챕터가 너무 많고 짧다 보니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맛만 잠깐 보다가 마는 느낌이다. 책 페이지에 비해 챕터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첫 번째 인상은 문화인류학을 어디 아프리카의 부족이나, 오세아니아주의 섬 주민에게 찾을 필요가 없이 바로 우리 일상이 모두 문화고 문화인류학이라는 것이다. 문화인류학보다 더 큰 범주의 문화로 이해하는 것이 맞으며, 이 책은 우리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Gender에 대한 문제, 가족과 혼인, 민족, 인종 등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가장 밀접한 정치,경제,종교 에서도 다루고 있고, 몸과 예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즉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한국인 혹은 지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두번째로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전통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이 사실 오래된 것이 아니고 최근에 창작된 것도 있다는 것이다. 가령 우리 문화에서 장자 상속에 대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 조선 시대 이후의 이야기이며,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인 킬트의 경우에도 200백년 정도의 역사라는 것이다.


   문화라는 것도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불변하는 것이 아니고 세월이 흐르고 물이 흐르듯이 현재 시점에서 계속 변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변화가 과거에서 오고 또 현재의 상황에 맞게 변경되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고, 또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문화는 또 이웃하는 주변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변화하는 것이므로 넓고 관대한 마음으로 타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가 있을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번역서가 아니어서 좋은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임승수 | 2010.07.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우리 나라의 문화인류학 학자들이 모여서 공동집필한 문화인류학 입문서이다. 이런 류의 시도가 다른 학문 분야에서도 많이 있으면 좋겠다.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러 명의 저자가 각 장들을 나눠 쓰다보니 내용이 이어지는 느낌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인류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듯하다. 입문서로서는 준수한 책이다. &
리뷰제목

우리 나라의 문화인류학 학자들이 모여서 공동집필한 문화인류학 입문서이다.

이런 류의 시도가 다른 학문 분야에서도 많이 있으면 좋겠다.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러 명의 저자가 각 장들을 나눠 쓰다보니 내용이 이어지는 느낌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인류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듯하다.

입문서로서는 준수한 책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스카이워커 | 2018.03.31
구매 평점5점
굿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ㄱㄷㄴ | 2015.10.14
  •  다운받은 쿠폰은 결제 페이지에서 적용해 주세요.
1   12,000
윙배너 펼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