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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

리뷰 총점8.8 리뷰 15건 | 판매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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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52g | 165*224*20mm
ISBN13 9788954608022
ISBN10 895460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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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첨단 유행의 발신지 도쿄에서 최고로 성공한 '작은 카페'들을 모아 소개한다. 처음 카페를 시작할 때 드는 생각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책으로, 성공한 카페들의 공간 만들기(내외장 인테리어)와 실내도면, 인기메뉴 분석, 오너들의 구체적인 인터뷰를 보여준다. 또한 어떤 사업계획서를 그렸고 어떻게 진행해서 카페를 탄생시킬 수 있었는지 전 과정을 빠짐없이 볼 수 있도록 '오너의 비밀이야기' 편을 수록했다. 기발한 감각과 특별한 메뉴로 고객을 사로잡은 도쿄 카페들을 통해, 카페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꼼꼼한 창업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DUCTION

CAFE 1-6_ 풍부한 발상과 자신만의 센스를 살린 카페
앤티크 잡화에 둘러싸인 편안한 공간, 차와 과자 - 요코오
서로 다른 느낌의 중고가구들이 펼쳐진 공간, il cafe
길거리 음식으로 사랑받는 만주(찐빵) 카페, mugimaru 2
혼자서도 꾸려갈 수 있게 창고를 개조한 카페, Room-1022
스타일믹스가 돋보이는 홈스타일 카페, cafe one
바로바로 만들어주는 신선한 케이크가 자랑인 HATTIFNATT
COLUMN 1 카페에 필요한 조리기구
COLUMN 2 카페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식기

CAFE 1-6_ 좋아하는 것을 형태로 만든 개성 넘치는 카페
채소 위주의 아시아요리 스타일 카페, asian vegetables dish - biji
스프 하나와 반찬 3개를 기본으로 몸에 좋은 식사, cocomo kaffe
시부야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일본풍 카페, antenna
북유럽 여자아이가 꿈꾸는 인도풍 카페, calcutta cafe
채소와 곡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내추럴 카페, VCROP cafe
오키나와와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를 결합한 스타일, 파라 에코다

SPECIAL ADVICE_ 카페를 만들 때 반드시 도움이 되는 정보
COFFEE:엄선된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커피 추출법 | 맛있는 커피 만드는 법
카페에서 사용하는 좋은 커피원두
디자인 카푸치노의 세계 | 디자인 카푸치노 만드는 법
카페에서 찾아 낸 커피 관련 용품 | 커피에 관한 Q&A

TEA:홍차가 맛있는 카페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
홍차 만드는 기본 도구 | 맛있는 홍차 만드는 법
카페에서 사용하는 차잎
올바른 홍차 보존법 | 홍차에 관한 Q&A

COLUMN 3 SIGNBOARD
COLUMN 4 HOMEPAGE, BLOG

LESSON_ 카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
Lesson 01. 카페를 시작하기까지의 흐름
Lesson 02. 카페 컨셉 만들기
Lesson 03. 이상적인 건물 찾기
Lesson 04. 설계. 시공회사 찾아내기
Lesson 05. 매입처 알아보기
Lesson 06. 카페 운영에 필요한 자금 이야기
Lesson 07. 개업까지 얼마가 필요할까?
Lesson 08. 매상목표를 세워서 원가 관리하기
Lesson 09. 카페 영업신고의 흐름
Lesson 10. 개업에 필요한 자격과 신고
Lesson 11. 접객과 서비스 익히기
Lesson 12. 센스와 스킬을 몸에 익힌다

CAFE LIST
INFORMATION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마나 타케무라 (Mana Takemura)
1인 편집 프로덕션 ‘타임머신라보’를 통해 잡지 「Cirlie」 편집장을 하면서, 단행본이나 web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대표적인 서적으로는 『안경 남자』『수트 남자』외 다수. 저서로는 『히요코아 스타일』『히요코아 365일』 등이 있다.
역자 : 김희정
일본의 교린대학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 · 졸업하고, 도쿄학예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도쿄에서 10년 동안 살면서 일본의 여러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한국어와 이문화 등을 강의한 바 있다.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국 드라마 번역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일본어 전문 번역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빈티지 카페 스타일 대유행!

감각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카페를 꿈꾼다. 카페는 모든 스타일이 다 응축된 공간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한껏 펼칠 수 있는 ‘작은 카페 만들기’. 지금 꿈꾸고 있다면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기 위한 노하우를 배워보자! 첨단 유행의 발신지 도쿄에서 최고로 성공한 ‘작은 카페’들만을 모아 불황에도 끄떡 않는 비결을 알려준다.

1. 카페는 라이프스타일의 보고
창조적인 사람들은 카페를 꿈꾼다. 음식, 인테리어, 음악, 독특한 서비스와 앞선 스타일까지……. 카페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사람들을 만나는 공간에서, 이제 카페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트렌드의 보고’가 되었다. 취업난 속에 오히려 많은 젊은이들이 카페 만들기를 꿈꾸고 있다. 창조적으로 살고 싶은, 일하고 싶은 이들에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곳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꿈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들도 있고, 친구들과 돈을 모으기도 한다.

2. 일상을 벗어나는 꿈의 공간
골목골목에 들어선 작은 카페는 된장녀들의 사교장이 아니라 어떤 이들에겐 도서관, 어떤 이들에게는 식당, 어떤 이들에게는 사무실, 어떤 이들에게는 쉼터. 남루해서 지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주는 공간이다. 학생들에겐 도서관 자리가 모자랄 때 커피 한잔 값으로 편안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고, 수다를 떨러온 친구들에겐 내 집보다 좋은 아늑한 거실이고, 출출한 이들에게는 맛있고 멋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진화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때문에 금방 엉망이 되고 마는 내 집과 내 방에 대한 꿈의 인테리어를 카페에 가면 맛볼 수 있다. 집에는 감히 들여놓지 못할 멋진 의자와 테이블이 있고, 좋은 음향을 선사하는 오디오에, 오랫동안 앉아있어도 편하게 해주는 커피향과 주인장들의 마음 씀씀이 속에 어느덧 잡다한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꿈의 공간, 릴랙스가 가능한 쉼터로 변한 것이다.

3. 스타벅스보다 골목 속 작은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
고급 커피로 시장을 장악한 스타벅스와 같은 대형 체인들의 반대편에는 ‘작은 카페’들이 있다. 길거리를 가다가 다리가 지쳐 쉬고 싶을 때, 어김없이 그 자리에 있는 대형 체인의 카페들과는 달리 ‘작은 카페’는 골목골목에 숨어있는 것이 특징. 어쩌면 숨겨진 보물처럼 그곳을 찾아가는 즐거움에 젊은 사람들은 작은 카페를 좋아하는지 모른다. 나만이 아는 나의 센스를 돋보이게 하는 사랑스러운 작은 카페들은 늘어만 가는 아파트 건설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리 동네 골목길을 멋을 더해준다. 오래된 카페들일 수록 이미, 동네 사람들과 융화가 되어 그 거리에 썩 잘 어울리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4. 도쿄 여행자라면 꼭 들려볼만한 카페들!
감각적인 일본여행 고수들의 블로그 등에 조금씩 등장하는 명소들. 그 사진 속에는 이 책에 나온 카페들이 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작은 카페들은 도쿄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갈만한 곳! 이미 일본 전국에서 작은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사람들이 늘 찾아올 정도로 인정받은 곳이라 여행 중 지친 발걸음을 쉬며, 일본인들은 어떤 점에 매료되어 이 카페들에 찬사를 보내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저 그런 공간이 아닌 기발한 감각과 특별한 메뉴들로 한꺼번에 만족을 주는 카페들이기 때문이다.

5. 이보다 친절하고 꼼꼼한 창업 가이드는 없다
창업 관련 서적을 읽다 보면 후일담형 성공 스토리 위주라 읽다 보면 의문이 드는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런 질문들에 상세한 답을 미리 제시하는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는 처음 카페를 시작할 때 드는 생각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어, 성공한 카페들의 공간 만들기(내외장 인테리어)와 실내도면, 인기메뉴 분석, 오너들의 구체적인 인터뷰를 보여준다. 한 카페의 설명이 끝나는 곳엔 어떤 사업계획서를 그렸고, 어떻게 진행해서 카페를 탄생시킬 수 있었는지 전 과정을 빠짐없이 볼 수 있도록 '오너의 비밀이야기' 편이 실려 있다. 이를 통해 창업을 원하는 독자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확실한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원리뷰 (1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창업]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씨* | 2011.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크지 않은, 안락한, 혼자 앉아 천천히 책 한권 읽고 일어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바 좌석이 있어 바리스타와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유럽의 카페처럼 크로와상과 에스프레소 한잔을 휙 먹고 일어나기에도 좋은. 이런 것이 내가 꿈꾸는 내가 하고 싶은 카페다. 이 책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는 내가 생각하는 카페와 비슷한 카페들의 이야기가 담겨;
리뷰제목

 

  크지 않은, 안락한, 혼자 앉아 천천히 책 한권 읽고 일어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바 좌석이 있어 바리스타와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유럽의 카페처럼 크로와상과 에스프레소 한잔을 휙 먹고 일어나기에도 좋은. 이런 것이 내가 꿈꾸는 내가 하고 싶은 카페다. 이 책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는 내가 생각하는 카페와 비슷한 카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혼자 운영할 수 있을 만한 크기의 다양한 컨셉의 카페를 소개해 줘 내가 나중에 하고 싶은 카페에 대해서 이모저모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카페를 하려고 생각하면서 막연하게 크기와 메뉴, 컨셉 정도만을 떠올렸을 뿐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하루 일과와 하루 매출 예상액 계산법, 인테리어나 기타 식사 메뉴 등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막연히 커피를 좋아해 내가 혼자 운영하면서 책을 읽을만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난 지금은 대강의 인테리어나 공간배치, 컨셉 등의 느낌을 좀 더 생각해 두었다고나 할까.

 

  아직 우리나라에는 주인 혼자 운영하는 작은 개인 카페가 많지 않다. 삼청동이나 인사동 같이 테마 거리에는 몇몇 있지만 대부분 큰 프랜차이즈 업체의 체인점이 많이 눈에 띄인다.  체인점이 대부분이다보니 인테리어도 다 같고 메뉴도 다 같고, 맛도 대부분 비슷하다. 개인 카페만이 가질 수 있는 특색을 느낄 수 없어 아쉽다. 또 최근의 커피 트랜드 탓인지 드립 커피나 개인 로스팅 샵보다는 에스프레소를 베이스로 한 커피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도 아직은 우리나라 개인 카페들의 한계점이라고 여겨진다. 때문애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개인의 개성을 살린 작은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는 단순히 도쿄의 작은 카페들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뒷 부분에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이런저런 조언도 갖춰 놓았고, 필요한 자금도 엔화에서 원화로 환전해 계산해 놓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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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위한 힌트, idea를 얻기에 좋은 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레* | 2010.09.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런 책과 비슷한 류의 책도 꽤 많구나. 첨 알았다. ㅎㅎ 일본에서 혼자(또는 동업)하는 소규모 카페의 창업과 그 카페의 성공 아이템(차별화 전략)에 대한 소개 얼마동안 준비했고, 점포 면적은 어떻게 되고카페 컨셉, 비용내역, 오픈 준비 기간, 손님 비율, 혼잡한 시간대 비율등도 나와있고 카페 주인들의 고민, 하루 스케쥴, 개업시 어려웠던 점,  등에 대해서 소박하게 나;
리뷰제목

이런 책과 비슷한 류의 책도 꽤 많구나. 첨 알았다. ㅎㅎ

일본에서 혼자(또는 동업)하는 소규모 카페의 창업과
그 카페의 성공 아이템(차별화 전략)에 대한 소개

얼마동안 준비했고, 점포 면적은 어떻게 되고
카페 컨셉, 비용내역, 오픈 준비 기간, 손님 비율, 혼잡한 시간대 비율등도 나와있고

카페 주인들의 고민, 하루 스케쥴, 개업시 어려웠던 점,  등에 대해서
소박하게 나와있다.


창업을 위한 교과서라기 보다는
창업을 위한 힌트, idea를 얻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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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시작했습니다]_작은 카페에 대한 좋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J****d | 2009.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몇년전부터 커피에 대한 관심이 부쩍늘면서 이를 제공하는 카페에 대한 관심도 많이 늘고 있다. 고단한 업무에서 쉴틈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나를 포함해서)이 바라는 이상중 하나는, 여유로운 일상속에서 하루하루를 사는것일것이다. (물론 경제적으로 만족스러우면서도 말이다.)   하지만, 이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극 소수일테고, 대부분은 현실에 맞춰;
리뷰제목

몇년전부터 커피에 대한 관심이 부쩍늘면서 이를 제공하는 카페에 대한 관심도 많이 늘고 있다.

고단한 업무에서 쉴틈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나를 포함해서)이 바라는 이상중 하나는, 여유로운 일상속에서 하루하루를 사는것일것이다.

(물론 경제적으로 만족스러우면서도 말이다.)

 

하지만, 이상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극 소수일테고, 대부분은 현실에 맞춰 살아간다. 이러한 직장인들에게 [카페]는 희미한 희망처럼 보이지 않을까?

 

 

여기에 나오는 일본의 [12개 작은 카페]에는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시작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모두가 생각 것처럼 여유롭게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지내는것이 아니다.

 

시작전 계획후 자금을 마련하고, 자리를 알아보고, 계약을 하고 인테리어&컨셉을 정하고, 중심이 되는 음료&음식의 식재료를 구하는 곳을 결정하고, 조리기구&소품들을 구하는 동시에 각종 준비 및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는 등 여러 준비 끝에 겨우 오픈함과 동시에 이제는 매일매일 하루 정리와 동기에 끊임없이 평가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카페를 운영한다.

 

이렇게 한다고 해도 성공하는 카페는 얼마 되지 않으니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어쩌면 직장생활이 더 편할지도 모른다.

 

 

현실이 이러한데, 시중의 많은 책들이 이러한 준비과정보다 여유로운 환상을 심어주는데 급급하다. 나온다 하더라도 분량이 적거나..

 

물론, 각각의 상황이 다르니 무엇이 진정 옳은것인지는 개개인의 몫이겠지만,

내 주간적인 생각에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실제 생활을 알려주는게 더욱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게 [작은 카페..]는 좀더 상세하게 이들의 이야기를 더 알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들기도 했지만, 이곳에서 열심히..힘들게&즐겁게..그리고 소박하면서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들의 일상을 볼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

 

 

=========기억에 남는 글귀..==========================

 

 

Question 개업을 하고 나서 깨달은 것은 ?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들 일도 많습니다.

금전 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매일 카페를 운영하는 것 자체로도 벅차서, 저만의 시간이 없다는 것이 개업당시는 무척 괴로웠어요. 그래도 동업자가 '여기(가게)에 있는 것이 자신의 시간이다.'라는 조언을 해줘서 생각을 바꿀 수 있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면에서 보면 굉장이 사치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 거죠.

그빡에는 건강관리도 중요한것 같아요. 감기에 걸려도 저 혼자라서 대신 해줄 사람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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