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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족일까?

[ 양장 ] 풀빛 그림아이-60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3건 | 판매지수 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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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6g | 210*303*8mm
ISBN13 9788974741266
ISBN10 89747412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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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아름다운 그림책 『나도 가족일까? 』


의사로부터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상심한 한 부부가 우연히 늪에서 아기를 발견했습니다. 아기에겐 물고기처럼 비늘이 있었지만 부부는 개의치 않았지요. 아기와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기어서 그저 기쁘고 감사할 뿐이었지요. 아기는 보리스라 불리며 여느 아이들처럼 자랐습니다. 친구와 어울리며, 학교에 가고, 자전거도 타며 행복하게 보냈지요. 그런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늪의 향기가 아이에게 존재에 대한 물음을 남깁니다. ‘이곳이 정말 내게 어울리는 곳인가?’ 보리스는 답을 찾지 못해 타는 듯한 갈증을 느끼고, 결국 집을 떠나 늪으로 갑니다. 늪에서 보리스는 자신과 비슷한 이들과 어울리며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늪이었고, ‘진짜 가족’을 찾았다고 좋아하지요. 하지만 보리스는 늪에 사는 이들과 자신이 꼭 똑같지만은 않음을 알게 되고, 어느 쪽에도 어울릴 수 없는 자신에 대한 슬픔에 빠집니다. 과연 보리스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요? 아니면 늪에서 만난 ‘진짜 가족’과 함께 지낼까요?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의 신간 그림책 『나도 가족일까?』로 진정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마르코 소마
1983년에 이탈리에서 태어났어요. 이탈리아 국립미술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지금은 같은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어요. 볼로냐 도서전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지요. 그린 책으로는 『붉은 암탉』 『어쩌다 여왕님』 『인공지능 로봇』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
세상 모든 아이가 부모로부터 받고 싶은 사랑


보리스는 늪에서 온 아이입니다. 늪은 물에 젖은 땅으로, 물도 아니고 땅도 아닌 중간 지대지요. 물고기의 몸과 인간의 몸을 반씩 지닌 보리스는 어느 순간, 자신은 물고기도 인간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닮은’ 것, ‘비슷’한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과 닯고 비슷해야 서로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늪에서 자신과 닮고 비슷하지만 완전히 똑같은 이는 하나도 없음을 깨닫지요. 그리고 보리스는 슬픔에 잠겨 늪의 바닥을 거닐다 작은 쪽지가 들어 있는 수많은 병을 발견합니다. 보리스의 부모가 보낸 쪽지에는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비슷해서 사랑하는 걸까요? 아니면 사랑하기 때문에 비슷해지는 걸까요? 보리스의 부모의 쪽지를 보면 이런 질문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보리스의 존재 자체로 그저 사랑할 뿐이니까요. 이러한 사랑, 세상 모든 아이가 부모로부터 받고 싶은 사랑이겠지요.

가족이란 각자의 향을 간직한 채 조화롭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섬세하고 디테일한 묘사가 돋보이는 화가 마르코 소마의 시적인 표현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책을 한층 빛내었습니다. 책은 마치 늪에 잠긴 것만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물의 이미지가 계속 되니까요. 무엇보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 물속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과 나무뿌리 사이를 헤엄쳐 가는 물고기가 보입니다. 흔히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린다고 생각하지만, 물속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맹그로브와 같은 나무가 실제 있지요. 물속에 뿌리 내린 나무, 그 사이를 유영하는 물고기.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이들의 조화로운 모습이 어쩌면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요? 서로 닮지 않아도 자기만의 색을 내며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가족이란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 보리스의 부모는 세상 모든 부모에게 귀감이 됩니다. 보리스가 자신을 왜 늪에서 데려왔냐고 책망할 때도 부모는 보리스를 나무라지 않았습니다. 제발 돌아오라 사정하지 않고, 보리스의 안전과 행복만을 빌었습니다. 믿고 지지하고 기다려 주는 일, 쉽지 않았을 텐데요. 보리스의 삶을 존중해서 그리 하였겠지요.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나도 가족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소*별 | 2017.0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아이가 겉표지를 보자마자 엄마 이거 읽어주세요 얘 사람이에요? 뭐가 이상해보여요 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책 표지의 아이가 사람인지 물고기인지 모르겠는희귀한 형태라 관심을 끌었네요 부부는 아이가 없어 걱정이였는데 늪에서 우연히 한 아이를 발견하고 데려다 키워요 하지만 이 아이는 남들과 겉모습은 참 다르네요어느날부터인지 아이는 늪의 냄새를 맡고 늪으로 가는데;;;
리뷰제목

이 책은 아이가 겉표지를 보자마자 엄마 이거 읽어주세요

얘 사람이에요? 뭐가 이상해보여요 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책 표지의 아이가 사람인지 물고기인지 모르겠는

희귀한 형태라 관심을 끌었네요


부부는 아이가 없어 걱정이였는데 늪에서 우연히 한 아이를 발견하고 데려다 키워요

하지만 이 아이는 남들과 겉모습은 참 다르네요

어느날부터인지 아이는 늪의 냄새를 맡고 늪으로 가는데;;;

늪에서 자기와 비슷한 이들을 보고 그들과 살기로 해요

아이를 키워준 부모는 너가 어디에 있든 행복하면 자기들도 행복하다는 쪽지를 계속 보낸답니다


하지만 아이는 늪에서 살면서 자기가 비슷하다고 느낀 그 사람들도 자신과 조금은 다르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가족을 찾아 다시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가지요


굳이 닮지않았어도 겉모습이 같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함께 할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게 이 책이 전달하고 싶었던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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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도 가족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g | 2017.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족이란 무엇일까?<나도 가족일까?>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풀빛 나도 가족일까? (다비드 칼리 글 |마르코 소마 그림)대상 : 7세 ~ 초2​​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부부에게 우연히 늪에서 아이를 발견하게 되요.아이의 몸에 비늘이 있었지만, 부부는 개의치 않고 그저 행복하고 감사할 뿐이었어요.   아이의;
리뷰제목

가족이란 무엇일까?

<나도 가족일까?>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풀빛

나도 가족일까?

 (다비드 칼리 글 |마르코 소마 그림)


대상 : 7세 ~ 초2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부부에게

우연히 늪에서 아이를 발견하게 되요.

아이의 몸에 비늘이 있었지만, 부부는 개의치 않고

그저 행복하고 감사할 뿐이었어요.

 

 

아이의 보리스라고 불렸고

다른 아이들처럼 학교에 가고, 자전거도 타며 똑같이 자랐어요.

보리스는 행복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바람을 타고 날아온 늪의 향기에

자신의 존재를 생각해 보게 되요.

보리스는 물고기의 몸과 인간의 몸을 가졌고

자신과 비슷한 것에 생각해보게되요.

"이곳이 정말 내게 어울리는 곳인가?" 수많은 물음에도

답을 찾지 못하자  

 

 

 

집을 나와 늪으로 가요.

 그 곳에서 비슷한 모습의 그들을 보며

가족이라 여기지만, 

 

 

꼭 똑같지만은 않음을 알게되고, 슬픔에 빠져요. 

 

 

 


보리스는 늪 바닥에서 작은 쪽지가 들어 있는 수많은 병을 발견해요.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

부부는 보리스에게 돌아오라는 말은 전혀 하지 않았고,

오직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쪽지를 남겼어요. 

 

 

 


정작 저도 이런 부모가 되고 싶고

또 아이들도 이런 사랑을 받으며 자랄 수 있기를 바래요.

 


가족이란? 이런것

부부를 통해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또 저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는 부모님은  그런말을 했는지

보리스는 왜 집을 떠나서 모습이 비슷한 그들에게서도 행복하지 못했는지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지

왜? 자꾸자꾸 물어보았어요.

아직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가족의 의미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시간이었어요.

저도 그랬지만,

아이들도 틀림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을 할때가 오겠지요.

그럴때 아이의 마음에 떠올릴 수 있는 그것

바로 가족이 나를 항상 믿고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

그걸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힘들어할때 항상 든든한 버팀목 바로 가족이라는 쉼터가 있다는 걸

길을 잃지 않고 집으로 꼭 돌아올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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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가족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r | 2017.0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족 단위가 좀점 작아지고 있는 요즘~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느 그림책이 나왔네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쓰여진 궁금증이 생기는 물음..나도 가족일까? 호기심이생기는 제목이에요.주인공인 보리스는 엄마아빠가 늪에서 데리고온 아이에요^^친구들과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으로 보살펴주었지요하지만 커가면서 보리스가 발견되었던 늪을 다시 찾게되고그곳에서 살게되;
리뷰제목


가족 단위가 좀점 작아지고 있는 요즘~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느 그림책이 나왔네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쓰여진 궁금증이 생기는 물음..
나도 가족일까? 호기심이생기는 제목이에요.

주인공인 보리스는 엄마아빠가 늪에서 데리고온 아이에요^^
친구들과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으로 보살펴주었지요

하지만 커가면서 보리스가 발견되었던 늪을 다시 찾게되고
그곳에서 살게되지만, 
엄마아빠는 병에 쪽지를 남겨요.

엄마아빠가 남긴 병속에 들어있는 쪽지에는
"네가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단다." 라고 적혀있어요.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보리스는 엄마아빠의 "진짜" 가족이었던거죠.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이야말로
가족의 진정한 가치이고, 이책은 그 이야기를 잘 전달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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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 2022.04.09
구매 평점5점
아이가 재미있게 잘 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루* | 2019.05.09
평점5점
닮은 듯 서로 달라 때로는 상처를 주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l******9 |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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