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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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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290g | 153*224*20mm
ISBN13 9788991204256
ISBN10 8991204252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세계 42개 언어로 자신의 작품을 번역 출간하며 아마존닷컴에서만 4,000만 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부수를 올린 최고의 작가 스펜서 존슨. 그가 『행복』을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 등의 작품을 통해 삶의 동기부여와 성공에 관한 원칙을 제시하며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스펜서 존슨의 저력은 『행복』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 때에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성공은 행복에 뒤이어 찾아오는 것이며, 내가 행복해야만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는 스펜서 존슨의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언가 소중한 것이 빠진 것 같은 허전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소중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옮긴이의 글_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행복
프롤로그_ 잡히지 않는 행복

제1장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프랭크 아저씨의 비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제2장 내가 행복해지기 _행복을 위한 1단계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최상의 자아와 만나다
[프랭크 아저씨의 노트] 나를 위한 행복

제3장 상대방과 더불어 행복해지기 _행복을 위한 2단계
완벽하지 않은 행복
제인의 비밀
진정한 배려
[존의 노트]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기

제4장 행복한 관계 만들기 _행복을 위한 3단계
멋진 관계를 만드는 조건
진정한 사랑과 행복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존의 노트]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

제5장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
세상의 모든 행복

에필로그_ 인생의 선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렇다면 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시작할 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다 더 좋은 곳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니?”

존은 프랭크 아저씨의 말을 천천히 생각해 보았다.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기게 되면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거라는 말씀이시군요. 사람들의 분노도 그만큼 사라질 것이고요.”
---p. 211
“나 자신을 차근차근 다시 살펴보고 나서야 내가 그동안 가족보다 일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단다. 그리고 나 자신보다는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었지. 내 머릿속 어디에도 나 자신을 위한 자리는 없었단다. 결국 인생을 조화롭지 못한 상태로 내버려 두었던 거야. 삶에 균형을 잃고 있었다고 해도 되겠지.”
---p. 34
“스스로 너무 불행하다고 느끼면서 극도로 우울해진 사람을 생각해 보렴. 그들은 어떤 심정일 것 같니?” …… (중략) 존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우울 그 자체겠죠.” 아저씨가 조용히 웃었다.

“맞아.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기분을 전염시킬 수밖에 없단다. 그 말은 곧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긴다면 주위 사람들도 더 행복해진다는 말이 되지.”
---p. 2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오늘도 행복을 향해 뛰는 우리에게 스펜서 존슨이 울리는 행복한 경종!


누구나 한 번쯤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나는 왜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일에 쫓기다 하루가 끝나고, 피곤에 지쳐 친한 친구를 만나는 것조차 힘에 부치는 일상. 더 나은 생활과 미래를 위해 지금은 약간의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살다가는 나 자신이 녹아 없어져 버릴 것만 같다. 삶은 왜 이렇게 허무하기만 한 걸까?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행복’이란 도대체 뭘까?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는 행복을 꿈꾼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진정한 행복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도 알지 못한다. 어쩌면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일지 모른다. 우리 모두는 돈을 벌어야 하고, 누군가를 배려해야 하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사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행복》의 서두에 등장하는 존의 고백을 읽는 순간 우리는 그만 스펜서 존슨의 완곡한 지적에 허를 찔리고 만다. ‘남들은 나에게 성공했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면 내가 싫어졌다.’는 존의 고백은, 우리의 오랜 믿음인 ‘성공=행복’이라는 등식을 완전히 깨 버린다. 행복해지기 위해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했기에 자기 자신을 희생해 왔던 지난 시간들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는 순간이다.

일순간 패닉 속에 빠진 우리를 예견이라도 했다는 듯, 스펜서 존슨은 곧 프랭크 아저씨의 입을 빌어 우리를 다독인다. “괜찮다.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 잘 모른다는 것은 네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니까.”라는 말과 함께. 문제를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행복에 좀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스펜서 존슨의 격려는 이 행복한 여정에 우리 스스로 몰두할 수밖에 없도록 강력한 자력을 내뿜는다.


“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무엇을 해야 할까?”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하고 내가 불행하면 온 세상이 불행해진다!”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소중한 지혜!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이다. 여기서 우리는 또 한 가지 행복의 중요한 비밀을 알아차릴 수 있다. 행복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곧 내 마음의 소리가 행복의 기준이요 행복 그 자체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만약 행복에 매뉴얼이 있다면, 행복에 대한 고민 따위는 이미 예전에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행복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말하고 있지만, 그 내용들이 그저 공허한 울림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것은 우리 각자가 느끼는 행복이 객관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라’거나 ‘더 큰 성공을 위해 노력하라’는 조언들은 행복의 일부분을 채울 수는 있어도 행복 그 자체가 될 수는 없다. 때문에 스펜서 존슨은 ‘무엇 하라’는 식의 명령을 하지 않는다. 대신 행복을 찾아가는 존의 여정 속에서 우리 스스로 행복의 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행복을 원하는 존에게 프랭크 아저씨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라고 충고한다. 당황스러울 만큼 정말 간단한 말이다. 그러나 《행복》 속에서 드러나는 존의 변화는 이 단순한 문장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말해 준다.

프랭크 아저씨를 만나기 전의 존처럼,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 동료들 혹은 가족들과의 관계에 신경 쓰느라, 혹은 일에 파묻혀서 나 자신을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스펜서 존슨은 이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지 못한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하루 단 한 번이라도 나 자신을 껴안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권한다. 단 1분만이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된다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더 행복한 관계를, 더 행복한 삶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행복》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존의 ‘허전한 인생’은 픽션이지만 지금 우리들의 삶과 결코 다르지 않다. 때문에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찾아 떠나는 그의 조용한 여정은 공감을 넘어 깊은 감동과 깨달음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아직 삶을 행복으로 꽉 채우지 못한 우리 모두에게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값진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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