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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 3

: 안개속을 달리다

일공일삼-57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9건 | 판매지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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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354g | 149*210*20mm
ISBN13 9788949121192
ISBN10 89491211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5년 제 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입니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합니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칩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세 번째 이야기. 우진이와 동영이, 금숙이는 이제 6학년입니다. 한빛이까지 한 반이 된 아이들은 플루토 비밀결사대 결성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방학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금숙이 없이 네 명만 같이 보내게 되고 그런 대원들 앞에 어린이집 유아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나는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왕 재수는 이럴 때 쓰는 말
2. 여름방학 계획
3. 일주년 기념식
4. 영국 소식
5. 이걸 빼먹었네
6. 이 어린이를 혹시 못 보셨나요?
7. 반가운 사람
8. 단서는 현장에서
9. 이게 뭐야, 형?
10. 어디선가 본 것 같은
11. 클릭
12. 투시경이 필요해
13. 엄청나게 뚱뚱한 할머니
14. 텔레비전을 보고 있던 아이
15. 번개, 그리고 천둥
16. 폭우를 뚫고
17. 금숙이의 추리
18. 말은 달라도 뜻은 똑같아
19. 밝혀진 이야기
20. 공연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5년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플루토 비밀결사대’그 세 번째 이야기
비밀 아지트에서 뭉친, 정의와 우정을 향한 다섯 아이들의 시원하고 신나는 대모험


2005년 황금도깨비상 수상작『플루토 비밀결사대』 1편 「다섯 아이들이 모이다」, 2편 「팔색조의 비밀」에 이어 3편 「안개 속을 달리다」가 출간되었다. 1편의 큰 반응에 힘입어, 2편을 내게 된 작가 한정기는, 만 2년 만에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았다.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1편은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은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에서 5학년이었던 아이들은 3편에서는 한 학년 성장해 6학년으로 등장한다. 이번 여름 방학에 금숙이는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게 되고, 나머지 플루토 대원들은 금숙이 없이 군청 문화센터에서 마임을 배우며 보내기로 한다. 그런 대원들 앞에 39개월 된 어린이집 어린이 실종이라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난다. 신문에도 난 무서운 사건이지만 가만있을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아니다. 대원들은 아이가 사라진 바닷가 주변 체험학습장 주위부터 시작해자기들만의 탐문을 펼쳐간다. 한편 영국에 간 금숙이는 영어 공부보다는 런던 시내에 있는 홈스 박물관을 방문하고 다른 대원들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이번 사건을 풀기 위한 단서를 머릿속으로 찾아 나선다.
1,2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 아이들은 3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을 떠나 자기들이 스스로 원해서 배우는 마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떠간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플루토 비밀결사대3: 안개 속을 달리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중*이 | 2016.08.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더위가 물러날 기미가 없다. 폭염이 끝난다는 예보는 계속 늦춰진다. 15일이면 끝난다던 폭염은 계속 늦춰져 주말까지 늦춰지더니, 주말인 지금(19일)은 다음 주 화요일에야 끝난단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광복절을 맞아 무더위로부터 해방되리라던 기대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젠 그저 그러려니 하는 체념의 마음이 더 크다. 한정기 작가의 『플루토;
리뷰제목

무더위가 물러날 기미가 없다. 폭염이 끝난다는 예보는 계속 늦춰진다. 15일이면 끝난다던 폭염은 계속 늦춰져 주말까지 늦춰지더니, 주말인 지금(19일)은 다음 주 화요일에야 끝난단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광복절을 맞아 무더위로부터 해방되리라던 기대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젠 그저 그러려니 하는 체념의 마음이 더 크다.

 

한정기 작가의 『플루토 비밀결사대』 세 번째 책인 「안개 속을 달리다」는 바로 이런 날씨가 배경이다. 무더위에 지쳐가는 계절, 플루토 비밀결사대원들은 그저 그러려니 하는 삶의 자세가 아닌 자발적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는 신나는 추리의 시간을 보낸다.

 

이제 아이들은 6학년이 되었다(물론 서진이는 5학년.). 2권에서처럼 또 다시 여름방학에 일어난 사건. 이제 6학년이 되어 몸도 키도 성큼 자란 아이들의 여름방학은 비록 무덥지만 보람 있는 시간이다.

 

금숙은 엄마가 있는 영국으로 가게 된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친구들과 떨어지는 것은 아쉽지만, 영국에서의 또 다른 뜻 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무엇보다 추리소설 마니아에게, 특히, 셜로키언(또는 홈지언)에게는 성지와 같은 셜록 홈즈와 연관된 장소들을 탐방하게 된다. 추리소설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추리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금숙에게는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겠다. 괜스레 동화속의 금숙이 부러워지기도 하고.

 

반면, 나머지 대원들 역시 여름방학을 보람차게 보낸다. 다함께 마임 강습을 다닌 것. 마임 강습을 통해, 신나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의 시선이 성장하게 된다. 마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가르쳐준다. 새로운 눈으로 사람과 주변을 잘 관찰하면 늘 보던 것도 새롭게 보인다는 것을. 이런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 마임에 도움이 된다는 게다. 아이들은 마임을 통해 이렇게 새로운 시선을 익히게 될뿐더러, 이런 시선은 사건 해결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된다.

 

마을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아 나선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리더 격인 금숙이 빠진 상태에서 자신들만의 힘으로 실종된 아이를 찾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하지만, 진짜 성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눈이 생긴 것. 물론 이런 새로운 눈으로 사건을 해결한 것도 성과이지만, 사건 이면에 담겨진 진실을 바라보는 눈이 아이들에게 생겼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음으로 사건을 해결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범인의 상황, 범인의 아픔까지 들여다 볼 줄 아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되는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이 참 예쁘다. 두려움에 지지 않고, 용기 있게 안개 속을 달려 나가는 아이들의 멋진 모습이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한다.

 

물러나지 않는 무더위가 혹 오늘 나에겐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마음, 그 득도한 새로운 눈을 허락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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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 3 안개 속을 달리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유*맘 | 2014.04.24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다섯 아이들의 모험기 플로투 비밀결사대 세 번째 작품 '안개 속을 달리다' 1권 '다섯 아이들이 만나다' 2권 '팔색조의 비밀'보다 제목에서 더 미스테리한 느낌이 많이 난다.   4권부터 그림과 함께 소개되는 등장인물. 같은 학년 강금숙, 이우진, 최동영, 김한빛 그리고 우진의 동생 이서진   초등학교 마지막 6학년이 된 금숙 우진 동영 한빛은 같은 반이 되었;
리뷰제목

다섯 아이들의 모험기 플로투 비밀결사대 세 번째 작품 '안개 속을 달리다'

1권 '다섯 아이들이 만나다' 2권 '팔색조의 비밀'보다 제목에서 더 미스테리한 느낌이 많이 난다.

 

4권부터 그림과 함께 소개되는 등장인물.

은 학년 강금숙, 이우진, 최동영, 김한빛 그리고 우진의 동생 이서진

 

초등학교 마지막 6학년이 된 금숙 우진 동영 한빛은 같은 반이 되었고, 5학년 서진과 비밀아지트도 다니고 우정을 쌓는다. 여름방학이 되고 영어연수겸 이모 댁 방문으로 영국으로 잠시 가는 금숙은 셜록 홈즈 기념관에 가고 싶어 설레고 친구들과 헤어져 서운하다. 금숙이 빠진 4명의 아이들은 기장군청 문화센터에서 하는 여름방학 마임특강을 듣는다.

 

다섯 아이들은 '플루토 비밀결사대' 일주년 기념식을 가지며 가장 아끼거나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가져오기로 약속한다. 그들은 우진의 신문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활약 기사) 한빛의 둥근 구슬 (별자리가 나타나는 구슬) 동영의 백년초로 담근 빨간 술 (비밀결사대 맹세 술) 서진의 까만 몽돌 (거제도 은실의 선물) 금숙의 연적 (도자기관련 청자를 본떠 만듦)1년의 추억을 플루토 비밀결사대 활동으로 타임캡슐로 남긴다. 

 

더운 여름. 아이들이 몰려나오는 교문 앞 모퉁이에는 똥과자를 만들어 파는 아주머니가 있는데 (뽑기 혹은 달고나를 영남지방에서는 똥과자라 부른다.) 방학이 되자 기장군청 근처에서 장사를 한다.

자꾸 이 아주머니가 등장하는게 무척 수상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와 반대방향에 캠프장이 생겼는데 학교나 어린이집의 아이들이 자주 놀러온다. 어느 날, 어린이집 아이가 실종되는 사건이 생기고 금숙이 빠진 비밀결사대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조사하다 무척 낯이 익은데 용도가 도무지 생각이 안나는 '새모양 장난감'을 발견한다.

 

금숙은 영국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손님을 관찰하다가 환자 손님이란 걸 스튜디어스에 알리고 비행기가 연착되고 셜록홈즈 기념관에 다녀오지만 친구들의 메일을 더  반가워한다.

마임배우기로 네 아이는 행동과 표정에 새로운 느낌을 갖게 된다.

(클릭 - 어떤 동작의 시작에 대한 윤곽을 잡아주고 마무리를 강조함)

 

아이들의 미행, 점점 다가오는 태풍과 짙은 해무의 바닷가, 초라하고 낡은 판자집과 텐트. 아이들은 어린이집 아이를 납치한 범인을 잡는데 범인은 묵비권이다. 대체 이유가 뭘까?

 

어른들은 정말 왜 그런 짓을 할까?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고 하면서 나쁜 짓은 어른들이 다하고 그런다 아니가.



댓글 2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셜록 홈즈를 꿈꾸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히**아 | 2009.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탐정소설을 좋아합니다. 독서력이 길지 않은 내가 그나마 재미를 붙이고 읽을 수 있는 책의 종류는 많지 않습니다. 수필은 길지 않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고, 나에게 다가오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좋습니다. 소설도 가상의 이야기지만, 어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읽다보면 재미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탐정 소설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셜록 홈즈가 나오는 코난 도일의 소설이나, 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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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소설을 좋아합니다. 독서력이 길지 않은 내가 그나마 재미를 붙이고 읽을 수 있는 책의 종류는 많지 않습니다. 수필은 길지 않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고, 나에게 다가오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좋습니다. 소설도 가상의 이야기지만, 어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읽다보면 재미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탐정 소설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셜록 홈즈가 나오는 코난 도일의 소설이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은 정말 읽는 사람의 허를 찌르는 통쾌함을 맛볼 수 있어서입니다.

 

이 <플루토 비밀 결사대>는 비록 아이들을 위한 작품이지만 아이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도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니까 꼭 아이들 책이라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고 해서 챙겨읽는 편입니다.

 

비밀 결사대의 일원은 금숙, 우진, 우진의 동생 서진, 동영, 한빛이 다섯 명입니다. 1,2 편은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이 비밀 결사대가 꾸려진 지도 1년이 되었고 해서 여름 방학을 맞아 넷은 조촐한 기념식도 치르고, 타임캡슐도 묻고, 저마다의 여름 방학  생활에 들어갑니다. 금숙은 이모가 계시는 영국 으로 여행을 가고, 남은 아이들은 기장군청에서 하는 마임을 배우기로 합니다. 그렇게 금숙이 떠난 방학을 남은 아이들은 마임을 배우고 또 오늘 길에 똥과자를 먹는 즐거움으로 다니던 그 즈음, 아이 유괴 사건이 벌어집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근처의 농장으로 체험 학습을 하러 온 39개월 된 어린애가 실종됐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아이들은 학습장 근처를 수색합니다. 아이가 실종되었다는 화장실 근처에서 아이들은 새 모양의 똥과자 모양틀을 발견하고 똥과자 아줌마를 용의선상에 놓습니다. 아이들은 아줌마 뒤를 밟아 해무가 낀 바닷가근처 아줌마의 집에서 아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아이는 실종된 아이가 분명했고, 비밀 결사대 아이들은 사건을 또 한 건 해결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것뿐 아니라 왜 아줌마가 아이를 데려갔나 하는 배경까지 관심을 둡니다.

 

비밀 결사대가 아이들인 만큼 너무 오버스럽지 않고, 아이다운 호기심을 보여주고 있어 이야기의 진행이 억측스럽지 않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만한 나이의 아이들답게 호기심으로, 그러면서도 뛰어난 관찰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어느새 몰입하게 합니다. 앞으로 쭉 이어질 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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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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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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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v********m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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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슈***빠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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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시리즈 사서 모으고 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n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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