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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를 위하여

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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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610g | 152*210*35mm
ISBN13 9788964372678
ISBN10 896437267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20세기 서구 마르크스주의는 물론, 1990년대 이후 한국 마르크스주의의 이론적 지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루이 알튀세르의 첫 저작이자 대표적인 저작인 『마르크스를 위하여』를 완역한 것이다. 『마르크스를 위하여』는 마르크스주의를 수미일관성과 체계성을 갖춘 이론으로 재주조하려 했던 지난 세기의 이론적 작업 가운데 가장 독창적이고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서, 1965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로, 이 책은 전후 마르크스주의 사상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 동시에 뜨거운 논쟁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특히, 마르크스주의와 구조주의, 청년 마르크스와 성숙한 마르크스, 모순과 과잉 결정, 인식론적 절단, 이데올로기, 반인간주의 등등 이 책에서 처음 개진되었던 그의 개념들은 당대는 물론,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울림을 주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996년판 서문 _에티엔 발리바르
서문 : 오늘

I. 포이어바흐의 “철학적 선언들”
II. 청년 마르크스에 대하여(이론의 문제들)
III. 모순과 과잉결정(탐구를 위한 노트)
IV. 피콜로 극단 : 베르톨라치와 브레히트(유물론적 연극에 대한 노트)
V. 칼 마르크스의 ??1844년 수고??(정치경제학과 철학)
VI. 유물론적 변증법에 대하여(기원들의 불균등성에 관하여)
VII. 마르크스주의와 인간주의
“현실적 인간주의”에 대한 보충 노트

외국어판 독자들에게
알튀세르 약전
옮긴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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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마르크스에 대해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쓴 논문인 ?청년 마르크스에 대하여?가 발표된 1961년에서부터 ‘알튀세르주의’의 시기(1966~76)에 이르기까지 알튀세르의 기획은 한편으로는 마르크스의 이론을 재해석해 거기에 과학성을 부여하는 것이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마르크스주의를 수미일관한 이론 체계로서 재주조하려는 것이었다. 『마르크스를 위하여』에는 알튀세르의 이러한 철학적 기획의 윤곽이 인상적으로 제시되어 있는데, 발리바르가 1996년 판 ?서문?에서 잘 정리했듯, 알튀세르는 『마르크스를 위하여』에서 세 가지 개념적 도구들의 배열을 생산한다. ‘인식론적 절단’을 중심으로 조직되는 배열, ‘구조’라는 범개념(notion)을 중심으로 조직되는 배열, ‘이데올로기’라는 범개념과 ‘이데올로기’라는 문제를 중심으로 조직되는 배열이 그것이다. 『마르크스를 위하여』에 제시되어 있는 알튀세르의 이론 작업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문제설정’의 변경으로서의 ‘인식론적 절단’이라는 관념을 제시한 것, ‘과잉결정’ 개념을 도입하고 이 과잉결정과 ‘최종 심급에서의 결정’을 동시에 사고할 수 있게 하려는, 그리하여 우연성 일반과 역사적 필연성을 동시에 사고할 수 있게 하려는 독창적인 구조 개념을 생산한 것, 마르크스의 이데올로기 개념과 정반대가 되며 일체의 목적론을 무효화시키는 ‘비의식’(inconscience)으로서의 이데올로기 개념을 생산하고 분석에 적용한 것 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잘 알려져 있듯이, 1960년대와 70년대를 중심으로, 구조주의와의 접목을 통해 마르크스의 사상을 일관된 체계로 재구성하려 했던 알튀세르의 시도는 그 야심찬 기획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거두지 못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인식론적 절단의 의미와 그 기준에 대한 논란, 과잉 결정과 최종 심급에서의 결정 사이의 긴장과 모순, 이데올로기론의 폐쇄성 등등은 그 자체로 커다란 이론적 논쟁을 야기하며 다양한 비판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는 한편으로는 마르크스주의와 구조주의의 이론적 기획 그 자체가 가진 한계에 기인한 것이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실 사회주의(공산주의)의 현실적, 이론적 붕괴 때문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와 같은 초기 기획의 실패는 거꾸로 『마르크스를 위하여』의 가장 큰 의의가, 알튀세르 자신의 의도와는 반대로,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해체[탈구축] 작업을 개시했다는 데에 있도록 해주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마르크스를 위하여』에서 제시되었듯이, 바슐라르를 위시한 프랑스 인식론의 전통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스피노자의 이데올로기 개념 등을 통해 마르크스주의의 이론적 자원을 확대하려는 알튀세르의 노력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알튀세르의 고유한 이데올로기의 문제설정과 이데올로기 개념, 과잉결정 개념 및 그것과 연관시킨 구조 개념, 그리고 ‘정세의 사고’ 등은 마르크스의 이론과 사고를 마르크스를 넘어서 영유할 수 있게 해주고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를 넘어서 공산주의를 사고할 수 있게 해주는 이론적 도구들이다. 『마르크스를 위하여』는 여전히 살아 있는 책이다. 마르크스에 이어 알튀세르가 부단히 요구하듯이 “자기 스스로 사고”하려 하는 이들에게 말이다.

“모든 마르크스주의는 상상적인 것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것들 중 일부, 서로 매우 다르고 사실은 매우 수가 적은 텍스트들이 대표하는 몇몇 마르크스주의는 여전히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따라서 현실적 효과들을 생산하도록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나는 『마르크스를 위하여』의 “마르크스주의”가 분명히 이에 해당한다고 확신한다.”
_에티엔 발리바르

이번에 서관모 선생님의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되는 『마르크스를 위하여』는 루이 알튀세르의 Pour Marx 초판본(Edtions Francois Maspero, 1965)의 재간행본인 Pour Marx(Edtions la Decouverte, 1996)를 완역한 것이다. 이 재간행본에는 알튀세르가 1967년에 쓴 ?외국어판 독자들에게?가 실려 있으며, 에티엔 발리바르가 서문을 썼고 알튀세르 약전을 추가했다. 알튀세르의 논지를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되었던 기존 국역본들의 오역과 부절적한 개념어 사용에 대해 바로잡았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알튀세르 대표 서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k*****0 | 2021.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에 꽤 많은 알튀세르의 서적이 번역된건 상당히 의미심장하다. 국내 알튀세리안들이 꽤 있는 편이었다해도 신조류의 사회학 담론들이 등장하면서 알튀세르는 말하자면 약간 꼰대(?)이자 불가능한 전복을 상징하는 이로 전락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 개념은 맑시즘 안에서 고전이다. 불가능성을 떠나서 맑시즘;
리뷰제목

최근에 꽤 많은 알튀세르의 서적이 번역된건 상당히 의미심장하다. 국내 알튀세리안들이 꽤 있는 편이었다해도 신조류의 사회학 담론들이 등장하면서 알튀세르는 말하자면 약간 꼰대(?)이자 불가능한 전복을 상징하는 이로 전락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 개념은 맑시즘 안에서 고전이다. 불가능성을 떠나서 맑시즘을 전유한 학자들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했는지는 닥치는대로 읽고 받아들이거나 비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오히려 그것이 진보라는 개념에 더 맞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알튀세르의 대표서적이니 이 학자에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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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2017 결산] 마르크스, 마르크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고***택 | 2018.01.23 | 추천3 | 댓글8 리뷰제목
알튀세르는 이 책-원래 책에 실린 글들은 책을 펴내기 전에 여러 잡지에 발표되었다-을 쓴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나는 이 글을 나 자신으로서, 그리고 우리의 과거에서 오직 원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명할 그 무엇을 찾는 공산주의자로서 쓴다. (p.47) 그리고 이 글들을 쓰게 된 배경은 마르크스주의를 단지 정치적 교리나 분석과 행동의 “방법”에 그쳐서는 안 되고 이;
리뷰제목

알튀세르는 이 책-원래 책에 실린 글들은 책을 펴내기 전에 여러 잡지에 발표되었다-을 쓴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나는 이 글을 나 자신으로서, 그리고 우리의 과거에서 오직 원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명할 그 무엇을 찾는 공산주의자로서 쓴다. (p.47) 그리고 이 글들을 쓰게 된 배경은 마르크스주의를 단지 정치적 교리나 분석과 행동의 방법에 그쳐서는 안 되고 이를 넘어서 사회과학과 다양한 인간과학들뿐만 아니라 자연과학들과 철학의 발전에도 필수 불가결한 근본적 탐구를 위한 이론적 영역이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철학적으로 훈련된 사람들은 아주 드물기 (p. 53)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프랑스에 그런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책에서도 드러나지만 알튀세르 이전에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세운 프랑스인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알튀세르는 마르크스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식론적 절단이 필요하다고 하며 과잉결정의 개념을 동원한다.

 인식론적 절단은 마르크스의 지적 발전 속에 철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관념]의 출현 (p. 65)을 가리킨다. 1845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쓴 청년 마르크스의 글과 그 이후에 쓴 성숙기 마르크스의 글 간에 인식론적 차이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알튀세르는 이전의 마르크스 해석과 다른 해석의 지평을 연다. 인간적인 마르크스를 마르크스주의에서 덜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과잉 결정은 자본주의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모순-하나의 모순이 아니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모순이 복합적인 사회적 맥락과 역사, 기타 여러 사건들의 작용에 의해 생성되었음을 밝힌다. 그러면서 이를 해석하는 헤겔의 변증법과 마르크스의 변증법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설명한다. (여기까지가 내가 이해한 범위)

 

 

체계적으로 마르크스를 읽고 공부하지 않는 입장에서 읽기에 이 책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아니 상당히 어렵다.

 첫째, 용어의 개념들이 쉽게 와 닿지 않는 경우가 많다.

 둘째, 복잡하게 씌어진 문장들로 인해 그 의미를 이해하기에 상당한 애로를 느낀다.

불행히도 나는 책에 담긴 내용을 나의 언어로 설명할 역량을 갖지 못했다. 그저 현 시점에서는 각자 읽어보고 느껴보라고 말할 밖에는. 그러므로 사실 이 리뷰-리뷰라고 이름 붙이기에도 부끄럽다-는 알튀세르를 통한 마르크스 이해하기에 실패하고 한계를 느낀 지적 무능력자의 푸념이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시 이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사는 중의 어떤 시점부터 마르크스를 제대로 이해해보자는 생각을 품고 있는데 여태 그 목표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지 못한 까닭에서이다. 이해할 머리가 부족하니 시간을 써서 더 근처로 가보는 수밖에 없다. 실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마르크스를 비난하거나 옹호할 수는 없을 테니까. 할 수만 있다면 알튀세르가 보았던 마르크스 너머의 빛도 쪼였으면 한다.

댓글 8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질문에 질문 던지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김*습 | 2017.02.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마르크스의 저작은 공자의 말처럼 후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주석을 붙여놓았는데, 어떤 주석은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확하게 보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 루이 알튀세르는 마르크스의 저작의 핵심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철학자 중 한명이다. 그의 해석이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는 이유는 그가 마르크스 이론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르;
리뷰제목


마르크스의 저작은 공자의 말처럼 후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주석을 붙여놓았는데어떤 주석은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확하게 보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루이 알튀세르는 마르크스의 저작의 핵심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철학자 중 한명이다그의 해석이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는 이유는 그가 마르크스 이론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르크스를 기반으로 확장한 이론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알튀세르가 마르크스를 해석하기 위해 빌려와 전유한 개념은 인식론적 절단’(혹은 인식론적 단절)과 과잉결정이다.

 

인식론적 절단은 과거의 이론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들을 동반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의 정립이다알튀세르는 마르크스의 청년기 저작 속에서 그가 후기에 보여주었던 전혀 다른 개념들을 살펴보고 기존에 지배적이었던 마르크스에 대한 해석을 비판하는 작업을 한다. ‘인식론적 절단은 단순히 이전의 이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현상을 해석하거나 이론을 재조직하는 작업이 아니라대지의 양분을 받아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듯 기존의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전혀 다른 이론적 지평을 여는 작업이다.

 

과잉결정은 마르크스의 모순에 관한 이론을 해석하는 주요한 틀로써 자본주의 시스템에 있는 주요한 모순들의 관계를 다루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알튀세르는 우리가 마르크스의 모순 개념을 통해 여러 혁명들과 현상들을 해석하고 있는데이 해석이 단일한 모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환상을 폐기하라고 말하고 있다그러면서 과잉결정에 대해 논의하는데어떠한 사건과 현상그리고 마르크스의 모순에 관한 설명은 어떠한 단일한 힘의 작용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맥락과 역사들 그리고 미시적인 사건들의 총합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알튀세르는 이 두 개념을 중심으로 마르크스의 저작을 분석하고 그의 저작들을 오독하고 있던 기존의 해석에 대해 치밀한 반박을 제시한다책 속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청년 마르크스에 대하여라는 첫 장의 내용이다마르크스가 후반기의 작업들을 이루어내기 위해 수용하면서 동시에 뛰어넘어야 했던 이론들이 있었다이를테면 헤겔과 포이허바흐의 사상들이 그것인데마르크스는 이들이 제기하는 세계와 인식에 대한 질문 자체를 바꾸면서 자신의 이론을 만든다다시 말해질문 자체 질문을 던지는 방식인데알튀세르는 이 작업을 마르크스가 자기 자신의 문제설정을 가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마르크스를 위하여를 개인적으로 즐겁게 읽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질문은 대답을 구성한다질문을 하는 방식은 언제나 수많은 답들을 가지고 있지만그 답을 제외한 세계에 대해서는 보여주지 못한다가령 우리가 밥은 먹었어?’라고 물어 본다면 음식의 다양한 종류에 대한 무수한 답을 가지고 있지만밥을 먹었는지 아닌지에 관한 대답 이외의 세계에 대해서는 볼 수 없다알튀세르는 이 지점을 적확하게 포착했다질문의 방식의 바뀌면 대답의 방식이 바뀔 것이다알튀세르가 수행한 마르크스에 대한 분석을 통해 현대의 사회와 지극히 개인적 일들에 대해서도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혹은 저들은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하고 말이다.

 

마르크스의 직접 저작을 읽어보지 않았더라도마르크스의 핵심 이론에 대한 지식과 사회·역사적 맥락을 알고 있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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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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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최근 희한하게 관심받고 있는 맑시즘계의 고전(혹은 꼰대) 알튀세르의 대표작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0 | 2021.07.09
평점4점
번역자의 큰 노고가 느껴지지만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각자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고***택 | 2018.01.20
평점5점
좋은 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어 완전 기대됨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멋*이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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