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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정 1 - 밀리언셀러 클럽 060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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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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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4만자, 약 5.8만 단어, A4 약 109쪽?
ISBN13 9791158880880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검찰총장의 총애 아래 탄탄대로를 걷던 수석 부장 검사 러스티. 그러나 검찰총장 연임 선거에 맞춰 발생한 여검사 살해사건이 하루아침에 그의 발목을 잡는다. 살해된 여검사는 그와 내연 관계였고,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컵에서는 그의 지문이 나온다. 검사가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선 러스티는 누명을 벗기 위해 한때 맞수이던 변호사 스턴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추적한다.

변호사 작가 스콧 터로의 대표작.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의혹」의 원작 소설로 잘 알려진 법정 스릴러 소설이다. 검사로 재직했던 경험을 살려 법조계 안팎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일탈을 속도감 있는 필치로 그려냈다. 영국 추리 작가 협회에서 실버 대거 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에서 매년 추리 소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이 미스터리가 좋다'에 지난 1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베스트10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만큼 동서양 구분 없이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스콧 터로
1949년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스탠퍼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으며, 1978년 하버드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6년까지 시카고에서 연방검사보로 재직했다. 그 후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로 전직하였고, 2000년 일리노이 주지사가 구성한 사형 위원회에 함께하여 사형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조사하는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법률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며 한편으로 법정을 무대로 한 여러 편의 추리 소설을 집필했다. 대표작으로는 『무죄추정』『증발』『극단의 형벌』등이 있다. 특히 『무죄추정』은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의혹》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그의 작품은 25개국에 소개되어 2,500만부 이상 팔리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역자 : 한정아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한양대학교에서 통역번역대학원 강의를 하였다. 주요 번역서로는 『속죄』『내 영혼의 리필』『잔의 첫사랑』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현직 변호사의 경험과 탄탄한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집필한 최고작

법정 스릴러 작가들은 대부분 검사나 변호사 등 법률 부문에 종사하다가 소설을 쓰게 된 예가 많은데, 스콧 터로는 특이하게도 법률가로서의 이력과 더불어 탄탄한 문학적 밑천도 지니고 있다. 그는 처음에 스탠퍼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이후 모교에서 수년간 문예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로 인해 추리 작가 중에서 특히 문학성과 대중적 흥미를 잘 조화시킨 작가로 평가받는다.

LA타임스는 "그 어떤 서스펜스 작가도 완성도에서 높은 스콧 터로를 따라올 수 없다"라고 극찬했다. 작가는 현재 변호사와 작가를 겸업하며 법정 현장에서 경험한 모든 것을 생생하게 작품에 담아낸다. 기본적으로 한해에 1-2편을 출간하는 타 작가들과 달리, 지난 20년간 2-3년에 한 편씩 신작을 발표할 만큼 작품마다 오랜 공을 들이는 성실파 작가로도 유명하다.

수많은 아류를 만들어낸 변호사 작가의 일인자

1987년 발표된 『무죄추정』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에 법정 스릴러 붐을 일으켰는데, 이후 스콧 터로처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검사나 변호사들이 법정 스릴러를 쏟아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현직 변호사 중에서 문단과 대중에게 모두 인정받은 작가는 스콧 터로가 유일하다. 뉴욕타임스는 그가 책을 출간할 때마다 기존의 다른 아류 변호사 작가들을 비꼬는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스콧 터로의 작품이 바로 진짜 법정 스릴러다"라고 스콧 터로의 작품을 추켜세웠다.

이 뛰어난 서스펜스 소설은 끊임없는 놀라움을 준다. 스콧 터로야말로 진정한 법정 스릴러의 대가다. - 뉴욕타임스

그 누구도 미스터리 서스펜스에서 스콧 터로를 대신할 수 없다. - LA타임스

만일 이 작품을 밤에 읽는다면, 잠 못 이룬 채 정신없이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피플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무죄추정 1 ★★★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나**온 | 2022.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콧 터로 작가의 무죄추정은 동료 검사이자 자신의 불륜 상대였던 이가 살해당한 사건을 조사하던 주인공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그 사건의 피의자로서 법정에 서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사실 이 책에 대한 소개 문구만을 놓고 보자면 무죄추정이라는 작품이 법정 스릴러의 교본과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죄추정;
리뷰제목

스콧 터로 작가의 무죄추정은 동료 검사이자 자신의 불륜 상대였던 이가 살해당한 사건을 조사하던 주인공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그 사건의 피의자로서 법정에 서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사실 이 책에 대한 소개 문구만을 놓고 보자면 무죄추정이라는 작품이 법정 스릴러의 교본과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죄추정 2권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죄추정 1권만큼은 법정 스릴러라는 소개가 무색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이었다고 봅니다. 무죄추정 1권은 주로 이 소설의 화자인 로자트 사비치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더불어 그의 거취에 큰 영향을 끼칠 검찰총장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지는 한편으로, 그가 어떻게 하다가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캐롤린 폴헤무스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저를 비롯하여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는) 캐롤린 폴헤무스 살인 사건의 담당 검사였던 로자트 사비치가 피의자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인 법정 공방에 시작될 듯한 분위기는 이 책이 다 끝나갈 무렵에서나 시작되고 있다 보니, 앞서의 이야기들이 2권에서 어떻게 활용이 될지는 몰라도 1권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그저 쓸데 없는 이야기들로 분량만 늘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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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정 1 - 밀리언셀러 클럽 060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달**짝 | 2017.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기 전에 무죄추정이란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무죄추정이란 모든 피의자나 피고인은 무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원칩입니다.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라고 판정된 자만이 범죄인이라 불려야 하며, 단지 피의자·피고인이 된 것만으로는 아직 범죄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으로 넓은 뜻으로는 '형사피고인의 무죄추정'이라고 합;
리뷰제목

책을 읽기 전에 무죄추정이란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무죄추정이란 모든 피의자나 피고인은 무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원칩입니다.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라고 판정된 자만이 범죄인이라 불려야 하며, 단지 피의자·피고인이 된 것만으로는 아직 범죄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으로 넓은 뜻으로는 '형사피고인의 무죄추정'이라고 합니다.

법정 스릴러라고 해서 기대했던 소설입니다. 그러나 초반에는 문체가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책 읽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검찰총장의 총애를 받던 수석 부장 검사 러스티는 검찰총장 연임 선거에 맞춰 여검사 캐롤린의 살해되고 러스티와 내연관계였고 러스티는 아직 캐롤린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감정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컵에서 러스티의 지문이 나오고 이제는 검사가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됩니다.

 

"레온이라는 남잘 찾아야 돼. 레온 웰즈. 북부 지원 검사한테 뇌물을 주었다는 남자 말이야. 자네가 찾아낸 법정 기록에 있던 피고인. 캐롤린과 몰토를 만났다던 그 친구 말이야. 스턴이 사립 탐정을 고용했는데 아무 소득이 없었어. 자기가 수사한 바로는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대. 달리 어디 부탁할 데도 없고. 그렇다고 토미 몰토와 대놓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도 없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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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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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1권만 놓고 보자면 그렇게까지 재미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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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나**온 | 2022.01.19
평점4점
재밌습니다~법정 스릴러물을 좋아하기도 하고,구매해도 후회는 안 할 작품!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귀***끼 | 2018.01.09
평점3점
읽을 만은 하지만.... 최고작이라는 소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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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꽝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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