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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양장 ] 내일을 위한 책-04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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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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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46g | 195*225*15mm
ISBN13 9788974741372
ISBN10 89747413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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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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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내일을 만들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요즘처럼 참된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올바른 나라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비단 어른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이 나라의 국민 모두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걱정하고 앞으로 어떤 나라를 만들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듯합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애들은 몰라도 돼!”라며 정치와 사회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기를 강요하는 일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그것보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요. 오늘을 교훈 삼아 내일을 만들어 갈 사람들은 바로 아이들이니까요. 그것이 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이유일 것입니다.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시리즈입니다.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여자와 남자(양성평등)에 대한 주제를 다룬 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거쳐 왔고,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고민해 오고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입니다.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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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배성호
드넓은 세상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초등 사회교과서 편찬위원, 국립중앙박물관 학교연계교육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지금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 팟캐스트 『별별 경제 이야기』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두근두근 한국사』(공저),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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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 시리즈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는 40여 년 전인 1977년과 1978년에 스페인에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에 일러스트가 새롭게 바뀌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때 스페인은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고 이 시리즈는 그러한 상황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원래의 시리즈명도 ‘내일을 위한 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읽어도 전혀 진부하지 않습니다. 전혀 낯설지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의 우리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는 듯도 보여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것은 40여 년 전에 기대한 ‘내일’이 아직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열려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들 내일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직도 존재하는 남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4권인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에서는 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존재하는 남녀 차별과 우리가 이루어야 할 양성평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이후,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성의 지위가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자는 남자가 누리는 수많은 권리를 똑같이 누리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세계 곳곳에서 차별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실은 조금만 관심 있게 주위를 둘러보거나 신문을 보면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 한 명의 여자도 찾아 볼 수 없는 경영인 모임 사진이나 남자와 똑같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여자가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통계 같은 것들 말입니다.
여자가 나라의 지도자인 경우도 있지만, 책임 있는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여자의 수가 남자보다 훨씬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건 공평하지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에는 여자도 남자만큼 충분히 자격을 갖추고 있으니까요.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고 해요.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해 보여요.
여자는 남자보다 중요하지 않아 보여요.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중요한 여자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남자도 있어요.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어요.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어요.
물론 중요하고 똑똑하고 용감한 남자도 있어요.
일과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9~12쪽)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라는 이유로 서로 다른 기대를 받으며 서로 다른 모습이 됩니다.
갓난아기의 옷을 고를 때조차 여자아이에게는 핑크색을, 남자아이에게는 하늘색을 선택하게 되는 것은 똑같이 태어난 여자와 남자를 사회가 구분 짓는 일에 다름 아니라 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자아이가 받는 대접과 여자아이가 받는 대접이 매우 달라요.
어른들은 남자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요.
“용감해야지. 강해지거라. 최고가 되어라.”
반면에 여자아이에게는 이런 말들을 해요.
“정말 예쁘구나! 참 여자답구나. 정말 상냥한 아이야.”
그래서 남자아이가 입는 옷과 여자아이가 입는 옷이 다르고,
남자아이를 위한 장난감과 여자아이를 위한 장난감이 달라요.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고, 동등한 권리를 가졌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리 잡은 잘못된 관습과 맞서야 합니다. 그래야 여자와 남자 모두를 위한 살기 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테니까요.

내용을 재밌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림들, 생각을 정리해 주는 문제들

이 책은 마치 만화 같은 재미난 그림이 특징입니다. 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턱수염이 가득한 남자가 여자 옷과 구두를 신고 있는 모습은 매우 재미나지요. 그렇다고 단지 재미난 그림일 뿐인 것은 아닙니다. 각 그림들은 재미나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특징을 매우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림에 사용된 컬러 또한 일반적인 컬러들과는 다릅니다. 보통 인쇄할 때 사용하는 빨강, 파랑 잉크 대신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해 인쇄하였기 때문에 흔히 보는 그림들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색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치 판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느낌도 받을 수 있고요. 본문에 이처럼 별도의 컬러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글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아동 도서에게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 작품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책’ 4권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라고 하겠습니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며 ‘정리’를 위한 것입니다. 양성평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지요. 따라서 정답은 없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느낀 점을 쓰는 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문제들은 초등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인 배성호 선생님이 감수하고 다듬은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문제들도 배성호 선생님이 추가로 출제하였습니다.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이기도 한 배성호 선생님은 추천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힘센 사람이 제멋대로만 해서도 안 되고, 신분이 높다고 해서 또 남자라고, 여자라고 해서 차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민주주의를 열어 가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의견을 모으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이 처음 나온 1978년 무렵과 지금의 양성평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하고, 양성평등에 대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여자와 남자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나라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할 내일의 우리나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권해주세요. 내일의 우리나라를 만들 주인공인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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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중*이 | 2017.1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는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 대상을 수상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흔히,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52년의 전통을 가진 국제아동도서전의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놀랍게도 이미 70년대에 발표된 시리즈입니다. 그 시리즈는 각기 『독재란 이런 거예요』, 『사회 계급이 뭐;
리뷰제목

이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 대상을 수상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흔히,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52년의 전통을 가진 국제아동도서전의 문학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놀랍게도 이미 70년대에 발표된 시리즈입니다. 그 시리즈는 각기 독재란 이런 거예요, 사회 계급이 뭐예요 ,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입니다.

 

이미 발표된 지 40년이 지난 책이지만, 이번에 그림이 새로워지면서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분에서 수상한 것 같아요. 그림이 새로워졌다 할지라도, 그 내용은 이미 40년 전의 내용이랍니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40여 년 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다지 낯설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내일이 아직도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물론, 이 책 양성평등을 이야기 하는 책의 내용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은 내일이 이미 오늘이 된 느낌도 있어요. 이젠 많이 달라진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럼에도 여전히 낯설지마는 않고, 여전히 양성의 불평등의 모습이 없지 않기에 이 책은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진짜 이 책이 바라는 것은 아마도,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이미 다 이루어져서, 이제는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살고 있기에, 책 내용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이 책은 아이들과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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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i*****a | 2017.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일을 위한 책 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교과 연계>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왠지 표지 그림이 뭔가 어색해 보이죠?무엇을 표현하고자 그린 그림일까요? ​태어나서 죽는날까지여자의 인생사를 참 잘도;
리뷰제목

내일을 위한 책 4
여자남자같아요.

 
<​초등교과 연계>
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왠지 표지 그림이 뭔가 어색해 보이죠?
무엇을 표현하고자 그린 그림일까요?
 
sally_special-23

태어나서 죽는날까지
여자의 인생사를 참 잘도 표현해 놓았네요.
저는 그러고보니 이제는 마음을 편안히 갖고
마음을 수양해야하는 나이에 와 있군요.

 


옛날에 비하면 여자와 남자의 차별은
많이 줄어든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적만 해도 드라마에서 조차
남자만 공부시키고,
여자는 희생해야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말이지요.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위험을 가해도 되는
존재이고, 여자는 무방비로 위험해져도
되는 사람인가요?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거지요.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고,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어요.
이게 여자와 남자라서라기 보다는
그냥 사람마다 다른것이지 성에따라 나뉜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성은 여자와 남자가 살아가는데 있어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서로 사랑을 하고,
예쁜 아이를 낳게 해주니까요.
하지만 성은 단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요.


 

예전엔 아들을 중요하게 여겨 아들위주로
교육을 하고,
딸은 그저 남자를 내조할 수 있는 현모양처로
교육하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지금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지요.
요즘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어른들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들에게
은연중에 하는 말들이 다르죠.

 

그래서 그런걸까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입는 옷도 다르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어려서부터 가지고 노는 장난감 부터도 다른지요.
특히 크리스마스나 생일때면 여자아이들에게는
예쁜 옷이나 인형등을 선물로하고,
남자아이들은 레고나 로봇등 장난감 위주로
해주는것도 우리가 아직도 남여에 대해
은연중 다르게 자라기를 바라는건 아닐까요?


 


우리는 어른들의 기준에 의해 서로 다르게 자라지요.

 

우리딸은 이 그림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해요.
남자가 지휘하는대로 왜 여자들은 따라야 하는지
여자들도 남자의 지휘에 따라서가 아닌
자기 스스로의 삶을 지휘할 수 있다고
얘기해 주네요.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
이야기 해봄으로써 생각이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할 부분들이 참 많았던것 같아요.
남자는 가장이 되고,
여자는 새장 속에 갇혀 있는 모습이
아직도 변해야 할것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남자의 명령에 따라
여자는 복종해야 하는 그런 생각은
맞지 않아요.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를뿐이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서로가 인정해야해요.
양성평등이 많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은 생각들이 남아 있다면
함께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여자와 남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서
아이가 생각하는 양성평등은 어떤의미인지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었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내일을 위한책> 4권중에서
이책이 가장 시대에 많이 뒤떨어진 내용이 있어
당황했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어제와 오늘>을 읽어보니 그 내용도
담겨 있네요.
아무래도 그림은 바뀌었지만 내용은 40여년전에 만든 책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지만,
그나마 그동안 이렇게 양성평등이 많은 부분 이루어졌구나 생각하니
감격스럽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 여자는 여자스럽고,
남자는 남자스러웠으면 하는 생각이
나에게도 남아있는것을 보면
나도 신세대는 못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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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양성평등,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초등때부터 알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라 | 2017.0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양성평등, 초등때부터 알기♥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알아보는양성평등,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교과연계: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풀빛도서의 교과연계 도;
리뷰제목
 내일을 위한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양성평등, 초등때부터 알기♥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알아보는
양성평등,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교과연계:

사회 4학년 1학기 3.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사회 6학년 2학기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도덕 3학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도덕 5학년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풀빛도서의 교과연계 도서인 이 책을 통해,
인권이 제대로 인정되는 사회를 배우도록,
초등추천도서로 짚어보았답니다.







"여자와 남자는 동등하다" 그리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이 개념이 잘 실현되고 있는지는?

성별에 따라 중요도가 달리 매기는 것 같죠.



서커스에는 칼을 던지는 마술사가 있고,
미녀는 과녁에 서 있어요.
어린이 눈높이를 맞춰 쉬운 설명,
그림을 통해 알려주는 메세지의 초등도서.
그림을 자세히 바라보면서 생각을 자극해본답니다.








사실 여자와 남자는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아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요.
 

남자와 여자라는 생물학적인 성의 구분으로
그리하여 생물학적인 역할만이 다를 뿐이죠.
성에 의해서 능력치를 평가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성적으로는 그리 말을 하고는 있어요.




하지만?




 





어렸을 때 부터 남자아이가 받는 대접과
여자아이가 받는 대접이 매우 달라요.

양성평등이 이뤄지지 않는다 하며
어른들 사회에서만 이야기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림에서처럼,
남자아이는 씩씩하게 -> 대등한 대상으로
여자아이는 세심하게 -> 보호할 대상으로
아이때부터 대하는 태도가 다르기도 하죠.
공주를 대하듯  귀하게 대해줘서 좋아보이나요?
보호할 대상이다 싶으면, 목소리를 높일 때 어떠나요?
"그랬쪄? 그런 생각도 했쪄?"라는 생각을 하지 않나요.
대등하게 의견을 주장하기 쉽지 않죠.








어릴 때 부터 성별에 의한 사회적인 교육은
기대에 따라 아이를 그리 커가게 하지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생각해봤어요.







사회에 대한 성별에 따른 기대,
사회의 구성원인 부모들도 또한 그리 생각하고,
그리하여 성별에 따라 직업도 또한 달리 꿈을 갖죠.


물론 예전만큼 지금은 교육이 그리 심하게 다르진 않아요.
그래서 남자들의 분야다 생각했던 변호사, 의사 등의 직업엔
그나마 여자들도 진출을 많이 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정치인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는 글쎄요..

게다가 서비스직, 콜센터라던가 승무원, 비서 등..
여자들이 있던 분야에는 남자의 비율은 높지 않죠.







직업에서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연애에서도.
물론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는 하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연애에서 남자가
이끌고 비용도 모두 지불하니, 부담이 커졌고
그리하여 연애에서는 조금 달라지는 경향도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가정에서는 가사,육아에 대해서
전담자는 여성이고, 남성은 '도와준다' 하죠.








남자는 여자가 남자의 동반자가 되고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바라요.
남자는 가장이 되고
여자는 가정주부가 되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선택이 여자에게 있기도한데,
아직도 여자가 스스로 원해서였다면 모르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는 사실...
부부간의 결정이 아니라, 주변에서 압력도 있고요.
그 압력의 근거는, 여자는 집에서 뒷바라지하는 것이
여자의 임무라 하는 생각이지요.
<내일을 위한 책>을 보며 현실을 살펴보네요.







여자와 남자는 성이 다를 뿐
똑같은 존재랍니다.

그저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생물학적인 사항만 다를 뿐,
여자여서 이렇다, 남자여서 이렇다?
 셩별을 근거삼지 않아야겠어요. 






풀빛도서 <내일을 위한 책>에서는
주제에 따라 '어제와 오늘'을 읽어본답니다.

1978년 이 책이 나올 떄는 더더욱 심했지요.
지금은 물론 그때보단 상황이 좋아졌지만,
국가에서 중대사항을 결정하는 지도자에서는
여전히 여성지도자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통계적으로 임금의 수준도 성별과 관련이 있다하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교육으로 바로잡아야해요.
개인의 능력을 성별과 상관없이 봐야겠죠.
능력있는 자가 알맞은 자리에서 노력하고
걸맞는 대접을 받아, 빛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 사회에 좋은 일이니까요.









양성평등을 이야기하는 책,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책을 읽고, 여자와 남자에 대해 생각해보며 정리해요.
5번 문제, 아빠와 엄마 중 누가 더 아이의 공부를 신경쓰는지
아이에게 인터뷰해보았네요.
아이가 생각하기에도 고정관념이 있어서,
엄마가 더 신경써야 한다 생각들을 하고 있다고 짚어요.
초등 4학년 올라가는 아이, 아이 눈으로 보아도 알게 되죠.



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아이 교육을 두고
이런 우스개 소리가 생각해보면 뭔가 싶곤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양성평등은 어떤 것인가요?
그러한 세상을 만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마지막 문제에 대해서는 답을 글로 써 보았네요.
일도 책임도 돈도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그러려면 고정관념이 없어야 함을 알게 되었네요.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고정관념.
사회를 구성하는, 가정을 구성하는 여자와 남자,
구성하는 이들끼리 불평등이 없어야 올바른 사회가 되겠죠.
풀빛도서<내일을 위한 책>을 통해 생각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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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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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아요. 현실적인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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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 2018.10.28
구매 평점5점
정말 추천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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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r*****k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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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화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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