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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6

: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

리뷰 총점8.1 리뷰 8건 | 판매지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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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36g | 152*225*30mm
ISBN13 9791195984268
ISBN10 119598426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300만 중국 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작!
과연 조조는 난세의 영웅인가, 권력에 눈먼 간웅인가?


천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긴 성인 조조!
“애초 당신들이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분노하며 반란을 일으켰겠소?”
조조는 마음이 아팠다. 관직에 몸을 담은 자로서 비록 사직을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마땅했다.

천하의 군웅을 무릎 꿇린 비열한 영웅 조조!
“코를 벤 뒤 그들을 관도로 돌려보내라. 감히 우리에게 저항하면 어찌 되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게지!
양손을 포박당한 원소군들이 산 채로 코를 베인 채 비틀비틀 끌려갔다. 조조는 고통 속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보며 속으로 비웃었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완성전투
원술, 황제를 자처하다
차도살인
기현전투
유표를 치고, 장수를 격퇴하다
병권과 정권의 분리
예형, 북 치며 조조를 욕하다
등 돌린 조조와 원소
조조, 여포를 무찌르다
일촉즉발의 조조와 원소
여포, 지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알고 있는 조조는 진짜 조조가 아니다!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삼국지를 다시 쓴다


흔히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데 반하여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하게 마련이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그런 면에서 『삼국지 조조전』은 색다르다. 우리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작가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전면적으로 다뤘기에, 소재 면에서도 내용 면에서도 대단히 흥미롭다. 이제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만나보자. 더불어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도 만나보자.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죽여 낙양을 들썩이게 하다 → 보복 조치로 도성에서 쫓겨나다 → 한직으로 내몰리다 →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제남상으로 승진하다 →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다 → 조정의 서원군 창설을 계기로 전군교위가 되다 → 동탁이 입성하자 도망치다 → 반평생의 고군분투로 마침내 근거지를 만들다 → 후원에 불이 나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다 → 한헌제를 등에 업고 제후들을 제압하다 → 관도대전에서 원소를 격파하다 → 스스로 승상에 오르다 → 적벽대전에서 대패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 실질적인 황제 노릇을 하면서도 황위에 오르지 않다 → 무제라는 시호가 추서되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8.1

혜택 및 유의사항?
삼국지 조조전 6 :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 - 왕샤오레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김*호 | 2019.09.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가 처음 삼국지를 만난건 중학교때 '이문열 삼국지'였는데요.'이문열 삼국지'의 특징이, 그동안 '간신'의 대명사라 불리던 '조조'의 새로운 시각이라고 할까요?저는 그 작품을 읽고 나서 말 그대로 '조조'의 팬이 되었습니다.참 보면 완벽해보이는 '조조'였는데요..'지략','결단력','인재를 알아보는 눈'등..지도자로서 완벽해 보이던 그에게..치명적인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리뷰제목

제가 처음 삼국지를 만난건 중학교때 '이문열 삼국지'였는데요.

'이문열 삼국지'의 특징이, 그동안 '간신'의 대명사라 불리던 '조조'의 새로운 시각이라고 할까요?

저는 그 작품을 읽고 나서 말 그대로 '조조'의 팬이 되었습니다.


참 보면 완벽해보이는 '조조'였는데요..

'지략','결단력','인재를 알아보는 눈'등..

지도자로서 완벽해 보이던 그에게..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호색'이였지요..


'삼국지 조조전'도 보다보면 그렇습니다.

'녹정기'의 '위소보'처럼, 시리즈가 늘어갈수록 '부인'의 숫자가 늘어가는...

특히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선생의 딸을 좋은곳에 시집보내줄줄 알았는데..

자기가 억지로 ....그 장면에서 '경악'을 했는데요..


이런 '호색'적인 면은 '삼국지'에서 여러번 '조조'에게 큰 위기를 안겨주는데..

그중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완성전투'였습니다.


전편에서 '조조'는 '연주'를 차지하고, '황제'까지 손이 넣지만...

'여포'의 공격에 큰 위기를 맞이하는데요..

그러나 큰 위기를 벗어나고, 강력한 '서량병'을 지닌 '장수'의 항복으로 '해피엔딩'으로 맞이하는가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장수'의 '숙모'인 '왕씨'에게 반한 '조조'

그녀를 차지하고 몇달동안 즐기면서, 한편 '장수'의 반응이 걱정되는데요.

그러나 대범한(?) '장수'는 '왕씨'의 물건을 '조조'에게 보내며

자신은 항복했으니 '철군'하겠다고 합니다.


이에 기분좋아진 '조조'는 방심하는데요..

그 순간 몰아치는 '장수'의 대군,..

이 모든것은 '장수'의 군사인 '가후'의 계략이였던....


'조조'는 수천명의 병사뿐만 아니라..

맏아들 '조앙', 동생 '조덕'의 동생 '조안민', 그리고 경호대장인 '전위'까지...잃고

겨우 목숨만 살아서 도망치는데요..


거기다 그를 격분시키는 '원소'의 격문과...

'조앙'의 죽음으로 그에게 등을 돌리는 본처 '정씨'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적인데요..

참 어떻게 보면 '조조'의 최고의 위기 상황이였지만..

그 위기는 '원술'의 '참칭'으로 해소되는데요..


그 당시 '한나라'는 망한 상태가 아닙니다.

'황제'가 살아있는데..

'옥새'를 얻었다고 '황제'를 참칭하는 '원술'


'원술'은 곧 '여포','손책','유비'에게 포위당하고..

'조조'는 '원술'토벌을 위해 진격하는데요..


6권은 제목처럼 '조조'의 '간웅'다운 모습이 많이 드러나는 장면이였습니다.

좋게 말하면 '지략'이고 나쁘게 말하면 '간사한 행동'들의 연속인데요..

매회 위기의 연속에서 '간사한 계략'으로 모면하는 장면들을 보면..

참 왜 그가 희대의 '간웅'으로 불리는지 알겠더라구요,.


물론 큰 위기도 맞이합니다.

그러나 결단력 없는 '원소'가 그 위기를 뻥 차내죠...ㅋㅋㅋㅋ

참...그 치열한 선택지에서....

한순간의 선택이라는게....이래서 리더의 결정이 무거운것이지요..

그 조직의 앞날을 선택하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포'를 물리치고 죽이는 장면으로 6권은 끝나는데요..

참 여기서 '관우'의 부탁장면을 보고..

저는 왠지 불길한 모습이...


'여포 토벌전'을 앞선 '조조'에게..

'관우'가 찾아와 '진의록'의 부인인 '두씨'가 '여포'에게 잡혀있다고 구해달라고 부탁하는데..

그 미모를 보면 '조조'가 자기부인 삼을게 분명하기 때문이죠..

사람은 그렇게 큰 고생을 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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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삼국지 조조전 6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4 | 2018.06.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
리뷰제목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

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죽여 낙양을 들썩이게 하다 → 보복 조치로 도성에서 쫓겨나다 → 한직으로 내몰리다 →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제남상으로 승진하다 →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다 → 조정의 서원군 창설을 계기로 전군교위가 되다 → 동탁이 입성하자 도망치다 → 반평생의 고군분투로 마침내 근거지를 만들다 → 후원에 불이 나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다 → 한헌제를 등에 업고 제후들을 제압하다 → 관도대전에서 원소를 격파하다 → 스스로 승상에 오르다 → 적벽대전에서 대패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 실질적인 황제 노릇을 하면서도 황위에 오르지 않다 → 무제라는 시호가 추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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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삼국지 조조전 6권 - 왕샤오레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쿠**리 | 2018.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국지 조조전을 읽기 시작한 후 벌써 해를 넘기고 있다. 가물거리는 지명을 익히기 위해 모니터에 삼국지 지도를 펼쳐놓고 조금씩 읽어나가다 보니 어느덧 6권에 이르렀다.  조조의 어린 시절부터 난세의 간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조와 그의 측근을 중심으로 서술해 나가기 때문에 삼국지 전반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가진 채로 읽는;
리뷰제목

 

 

 

 

 

 

삼국지 조조전을 읽기 시작한 후 벌써 해를 넘기고 있다. 가물거리는 지명을 익히기 위해 모니터에 삼국지 지도를 펼쳐놓고 조금씩 읽어나가다 보니 어느덧 6권에 이르렀다.

 조조의 어린 시절부터 난세의 간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조와 그의 측근을 중심으로 서술해 나가기 때문에 삼국지 전반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가진 채로 읽는다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후한의 혼란기에 등장하는 많은 영웅들 각각이 하나의 주제로 서술될 수 있는 비중을 차지하지만 삼국지의 주인공은 역시 조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후한을 평정한 공로를 차치하고라도 한제(漢帝)를 곁에 두고 정당성을 확보한 채로 난세를 쥐락펴락한 영웅이기 때문에 원소나 유비와는 다른 비중으로 바라봐야할 인물이 조조다.


 <삼국지 조조전 6권>은 장소(어쩌면 가후)와의 완성 전투부터 서주에서 여포를 척살하는 부분까지를 담고 있다. 조조군에 투항한 장수를 인정하면서도 수절 중이던 장수의 숙모 왕씨를 첩으로 들임으로써 장수와 갈등이 생기고 장수 곁에 있던 모사 가후의 계략에 의해 조조는 곤란에 처한다. 왕씨에 빠져 정사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장수와 가후는 조조를 압박하고 완성에서 탈출하던 중 조조는 큰 아들 조앙과 하나 뿐인 조카 조안민을 잃는다. 애석하게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수인 전위가 조조의 탈주로를 확보하고 시간을 벌고자 장렬한 최후를 맞는다.


 관중을 놓고 한 판 승부를 겨뤄야하는 숙적 원소와의 관계 또한 결말을 향하고 있는데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을 뿐 아니라 외척과 동탁을 제거하기 위해 힘을 모았었던 원소와 자웅을 겨룰 태비를 한다. 원소는 하북의 공손찬이라는 후환을 제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조조는 형주의 유표에게 붙은 장수와 서주를 장악하고 있는 여포를 토벌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후환을 없애고 중원을 건 결전을 먼저 준비하는 자에게 승기가 있을 것이기에 조조와 원소는 사력을 다한다.


 유표에게 의탁한 장수를 토벌하고자 다시 출진하는 조조, 장수의 저항은 예상보다 거셌고 완성 전투는 장기전으로 이어질 것처럼 보였다. 장수를 도와주긴 했지만 조조와도 관계를 유지하며 정세를 살피던 유표는 장수의 선전에 동요되어 군사를 파병해 적극적으로 장수를 지원한다. 장수를 토벌하는 데 진땀을 빼던 조조에게 유표의 등장은 더 큰 골치거리를 안겨 주었지만 다른 생각으로 뭉친 장수와 유표군은 화합하기 힘들었고 오히려 각개격파 되고 만다.


 여포를 견제하기 위해 파견했던 하후돈이 교전 중 한쪽 눈을 잃는 부상을 당하고 이에 격분한 조조는 여포를 토벌하기 위해 서주로 향한다. 여포에게 쫓겨 도망치는 유비 형제를 받아들이고 하후돈의 복수를 다짐하며 여포에게 향한다. 무지하나 무력으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여포의 곁에는 모사 진궁이 있었고 장료와 고순이라는 출중한 용장들이 있었다. 고전을 하던 조조에게 곽도가 수공(水攻)으로 하비성을 함락하자 제안하고 조조는 끈기를 갖고 수로를 파 하비성을 함락한다. 조조에게 패한 여포는 목숨을 부지하고자 갖은 변명을 늘어놓지만 그간의 행실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에에게도 동정받지 못한 채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이제 원소를 대면해야 하는 중차대한 과업을 앞두고 골치거리였던 장수와 여포를 정벌한 조조, 젊을 적 뜻을 같이 했던 원소와 숙적으로 만나게 된다.


 



 <삼국지 조조전 6권>에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많은 에피소드 가운데 왕씨에 빠져 자식과 아끼는 장수를 잃는 조조, 기현전투에서 군량미가 부족하자 군량미를 배급하는 왕후를 이용하여 곡두를 조작하다 발각되자 왕후에게 누명을 씌우고 살해하는 조조, 자신을 비난하는 예형을 핍박하려다 되려 수모를 당하는 조조, 여포에 쫒긴 유비 형제를 맞이하고 관우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는 조조, 삼국지를 통틀어 무력으로는 으뜸인 여포와의 일전을 마무리하는 조조, 고순이나 진궁과 같은 지조있는 인물에 대한 애틋함을 보이는 조조 등 여느 삼국지에서 간력한 문단으로 지나갔을 소재에 대해 주변정세와 조조의 심리를 자세히 풀어준다.

 

 조조란 인물을 들여다 볼수록 양면성을 엿볼 수 있다. 사람이면 누구나 그렇다고 치부할 수도 있겠으나 조조처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인물도 흔치 않을 것이다. 도겸을 칠 때 보여주는 잔악함이나 왕후를 이용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간사함은 지탄받아 마땅한 부분이지만,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조차 인간적 매력을 느끼는 관대함을 지니고 있으며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고자 하는 배려를 함꼐 갖고 있다.


 이제 조조의 운명을 가르는 큰 전투가 펼쳐 질 것이다. 원소와의 관도대전, 손권과의 적벽대전, 여러차례 읽었기에 결말은 당연히 알고 있고 어떤 과정으로 펼쳐지는 지도 잘 알지만 왕샤오레이가 이 대전을 어떻게 서술해 나갈지가 궁금해진다.


 삼국지는 처음 읽었을 때보다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었을 때 더 진가를 알 수 있는 명작임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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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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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조조의 성장과 함께 원소와의 대전이 임박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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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 | 2018.04.11
평점5점
조조,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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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 2017.08.13
평점3점
난세의 간웅이라는 조조가 알고 싶어서 제대로 알고 싶어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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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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