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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T OX 문제집 유기화학

MEGA OX문제집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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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170*260mm
ISBN13 9788966343850
ISBN10 896634385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과목별 특성에 맞는 실전 유형의 문제를 OX로 판단하며, PEET 개념 및 이론 학습을 완성할 수 있으며 주제별, 단원별 문제풀이를 통해 취약한 단원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복습, 핵심 개념을 kerword와 Tip으로! 문항별 난이도까지 수록하였다! 하나의 문제집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취약점과 학습의 빈틈을 잡을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Ⅰ. 결합과 구조 / 작용기의 성질
Ⅱ. 알케인과 사이클로알케인
Ⅲ. 할로젠화 알킬
Ⅳ. 알켄과 알카인
Ⅴ. 입체화학
Ⅵ. 알코올, 페놀, 에폭사이드
Ⅶ. 콘쥬게이션 화합물과 방향족 화합물
Ⅷ. 유기화학 실험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메가엠디 자연과학추론연구소
메가스터디 컨텐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된 MEET/DEET/PEET 전문 연구소로, 이론과 실전 모두에 능통한 연구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수험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항상 수험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철저한 유형 분석을 통해 실제 시험과 유사한 최상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keyword, TIP, 문항별 난이도 수록!
더욱 특별해진 PEET 대비 MEGA OX 문제집

이론, 완벽합니까? 문제풀이, 시작해도 됩니까?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더 공부해야 합니까?
수험생의 학습 고민, 메가엠디 자연과학추론연구소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01 OX로 판단하고, 이론을 완성하라
과목별 특성에 맞는 실전 유형의 문제를 OX로 판단하며, PEET 개념 및 이론 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

02 단원별 구성, 똑똑하게 활용하라
주제별, 단원별 문제풀이를 통해 취약한 단원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복습할 수 있다.

03 새로워진 구성, 빈틈을 잡아라
핵심 개념을 kerword와 Tip으로! 문항별 난이도까지 수록하였다! 하나의 문제집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취약점과 학습의 빈틈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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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PEET OX 문제집 유기화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충*군 | 2021.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피트시험 유기화학 과목을 정리해줄 도서 PEET OX 문제집 유기화학이다. 유기화학은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대부분의 탄소화합물을 연구 대상으로 다루는 화학의 한 분야로써 설명만 들어도 먼말인지 알기 힘든 과목이다. 개념및 정의를 하자면  유기화학(有機化學, organic chemistry)이란 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합물에 대한 결합, 구조적 특성 및 물리화학(物理;
리뷰제목

피트시험 유기화학 과목을 정리해줄 도서 PEET OX 문제집 유기화학이다.

유기화학은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대부분의 탄소화합물을 연구 대상으로 다루는 화학의 한 분야로써 설명만 들어도 먼말인지 알기 힘든 과목이다.

개념및 정의를 하자면 

유기화학(有機化學, organic chemistry)이란 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합물에 대한 결합, 구조적 특성 및 물리화학(物理化學, physical chemistry)적 성질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1790년 토르베른 올로프 베리만(Torbern Olof Bergman, 1735∼1784)은 최초로 무기물체와 유기물체에 대하여 언급하였고, 1806년 옌스 야코프 베르셀리우스(Jons Jacob Berzelius, 1779∼1848)는 최초로 유기화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유기물체에 대한 지식이 늘어감에 따라 그것들로부터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내면서 유기화학이라는 말은 점점 탄소화합물의 화학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 되어 갔다.

유기화학의 주요 관심사는 천연에서 산출되는 탄소화합물을 분리 정제하고 그 구조를 연구하는 데 있다. 천연 유기체에서 미량 존재하는 순수한 천연물을 분리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일단 순수한 형태로 분리되면 현대의 분석기술을 이용하여 1μg 정도만으로도 물질의 세부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일단 작용기가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는지 밝혀지면 원하는 성질을 가진 새로운 분자를 고안하고 합성할 수 있는데 천연물들을 유기체에서 수집 정제하는 것보다 합성하는 것이 훨씬 쉽다. 비타민C 같은 물질은 매년 수 톤씩 합성되고 있다. 이와 같이 목적하는 기능을 발휘하는 화합물을 합성하기 위해서는 각 원자들이 정확한 순서와 3차원 구조로 배열되어야만 하는데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오직 하나만이 천연에서 산출되는 분자와 동일한 배열을 갖는다.

유기화합물의 모양에 따른 화합물을 분류해보면 파라핀, 왁스 및 올레핀과 같은 사슬 형태의 구조를 갖는 화합물과 가지를 가진 형태의 구조를 갖는 화합물 그리고 고리 형태의 구조를 갖는 화합물들로 나눌 수 있으며 탄소 사이의 결합 구조에 따라서 이중결합이 있으면서 고리 형태를 이루는 방향족 화합물들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방향족 화합물에 다양한 작용기들이 붙거나 탄소와 수소 이외의 다양한 원소들이 결합되면 그 물리화학적 성질들이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또한 반복적인 탄소화합물의 결합으로 거대 분자를 이룰 수 있으며 이러한 고분자 물질은 우리 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천연 고분자로 단백질과 셀룰로오스 등이 있으며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 및 합성섬유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라고 할수 있는데 이렇게 개념 및 정의만으로도 어려운 과목인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유기화학의 역사와 발전 단계를 알아봐야한다.

그 내용은 이러하다.

어떤 특정한 동물성 및 식물성 물질 등이 병을 낫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천연물질의 알짜 성분을 농축시키는 방법이 고안되었고, 이와 같이 얻은 물질이 의료 및 산업계에 원료로 사용되어 왔다. 유럽에서 12세기에 증류에 의해서 꽤 순수한 상태로 최초로 얻어진 화합물은 알코올(에탄올)이었다. 중국에서는 그보다도 수세기 전에 에탄올의 증류에 의해서 또는 묽은 용액을 얼려서 물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얻어졌다.

화학사에서 지속되어온 이론 중 생기론은 유기화합물은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에만 존재하는 생기를 통해서만 생성될 수 있다는 이론이었는데, 1828년 프리드리히 뵐러(Friedrich Wohler, 1800∼1882)가 요소(urea)를 만들면서 타파되었다. 프리드리히 뵐러(Friedrich Wohler)는 시안산은과 염화암모늄을 반응시켜서 시안산암모늄을 합성하려고 하였고 용액을 건조시키는 동안에 시안산암모늄은 요소로 전환되었다.

19세기 초반에 알려진 유기물질의 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화합물의 조성을 알아내기 위해 사용되는 원소의 정량분석 기술도 발달하게 되었다. 탄소와 수소를 분석하는 방법이 앙투안 로랑 라부아지에(Antonie Laurent Lavoisier, 1743∼1794)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그는 유기물질을 공기 중이나 산소 중에서 태우고 생성된 이산화탄소와 물을 모아서 무게를 측정하였다. 유스투스 프리에르 폰 리비히(Justus Frieherr von Liebig, 1803∼1873)는 화합물의 탄소와 수소 합량을 측정하는 기술을 완성하였을 뿐 아니라 황과 할로젠들의 정량분석 방법도 고안하였다.

장 밥티스트 안드레 뒤마(Jean Baptiste Andre Dumas, 1800∼1884)는 질소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도입하였다. 유기화합물의 산소함량은 원소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원소들의 백분율의 합과 백퍼센트 사이의 차이 값으로 구하였다.

라디칼의 개념은 1815년 시아노겐, 시안화수소, 시안산염을 연구하던 요셉 루이스 게이뤼삭(Joseph Louis Gay-Lussac, 1778∼1850)에 의하여 확장되었다. 그는 시안화수소가 일련의 반응들에서 계속 유지되고 그 성질도 염소나 요오드와 약간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시안화수소를 시안화라디칼이라고 불렀는데 이후 라디칼이라는 말은 특별히 안정한 원자단을 나타내게 되었다.

뒤마는 라디칼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 용어는 1832년 유스투스 프리에르 폰 리비히(Justus Frieherr von Liebig)와 프리드리히 뵐러(Friedrich Wohler)가 발표한 유명한 연구논문들에서 사용되었다. 그들은 아몬드의 기름(벤즈알데히드)을 분리하고 이것을 염화벤조일과 벤조산을 비롯한 몇 가지 화합물로 전환하였다. 모든 화합물을 분석한 결과 공통인 원자단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고 그들은 그것을 벤조일라디칼이라고 불렀다. 치환에 대한 연구는 그다음에 장 밥티스트 안드레 뒤마(Jean Baptiste Andre Dumas)의 제자이던 아우구스 로랑(August Laurent, 1808∼1853)이 하게 되었다. 그는 염화된 생성물의 성질들이 출발 물질의 성질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그는 탄소를 포함하는 다른 원자들도 치환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유기화합물에 대한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화학자들은 유기화합물들의 구조식을 제안하기 시작하였다.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미히로비치 부틀레로프(Alexander Mikhilovich Butlerov, 1828∼1886)는 분자의 모든 성질이 분자가 포함하고 있는 원자들과 그것들이 배열된 방법에서 유도된다는 구조설을 옹호하고, 화학적 성질들이 화학적 구조에 따른다는 일반화된 법칙이 만들어진다면 이 화학식은 이런 성질을 모두 나타낼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불포화 지방족 탄화수소들은 구조와 결합에 대한 독창적인 제안을 한 사람은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투스 케쿨레 폰슈트라도니츠(Friedrich August Kekule von Stradonitz, 1829∼1896)로, 벤젠을 간단한 육각형을 이용하여 나타냈으며 모형의 그림에는 단일결합과 이중결합을 교대로 나타내었다. 그는 벤젠 분자의 원자들이 빠르게 진동하면서 이웃의 원자들과 충돌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이는 오늘날의 공명 개념의 전조로 생각될 수 있다.

유기화합물에 대한 이론적 연구는 전자론적 반응 기구, 촉매 효과, 반응 활성의 차이 등을 연구하는 새로운 분야로 발전하게 되었다.

길버트 뉴턴 루이스(Gilbert Newton Lewis, 1875∼1946)는 화학결합에서 두 원자가 전자를 쌍으로 공유한다는 공유결합 개념을 제시한 화학자이다. 동일 원자 또는 분자들 사이에 이루어진 결합은 균등하게 공유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많은 화합물에서는 그 결합의 공유가 불균등하므로 극성을 가지게 되고 따라서 쌍극자 모멘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1934년 영국의 크리스토퍼 켈크 인골드(Christopher Kelk Ingold, 1893∼1970)는 유기화학 반응을 몇 가지 형으로 분류하였는데, 친핵성 치환반응, 친전자성 치환반응 등으로 전자밀도의 크기에 따라 유기화학반응이 선택적으로 일어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전자밀도의 통계적 분포, 양자화 상태(quantized states), 공명에너지 등을 설명하기 위해 양자역학(量子力學, quantum chemistry)도 응용하였다. 크리스토퍼 켈크 인골드(Christopher Kelk Ingold)는 유도효과(induced effect)와 전자호변이성 효과(tautomeric effect) 등과 같은 개념을 도입하고, 전자밀도의 차이가 원인이 되는 정적 효과(permanent effect) 외에 이것이 반응 동력학적 분극(dynamic polarization)을 일으키는 것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중, 삼중 결합에 대해 전자호변이성 효과도 관찰하였다. 이로써, 어떤 원자는 불포화 결합으로부터 전자를 흡인하는 경향을 가지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어떤 원자에서는 고립 전자대를 방출하여 다중결합을 형성하는 경향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은 원리로 벤젠고리의 수산기나 아미노기는 오르토, 파라 배향성을 가지는 것도 무난히 설명할 수 있었다. 크리스토퍼 켈크 인골드(Christopher Kelk Ingold)는 전자를 주는 시약을 친핵 시약(nucleophilic), 전자를 받는 시약을 친전자 시약(electrolphilic)이라고 명명하였다. 이 무렵 라이너스 칼 폴링(Linus Carl Pauling, 1901∼1994)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 유기물의 극성, 전자 친화, 전기음성도와 같은 정성적 개념을 전자를 이용한 화학결합으로 설명하였다.

1880년경에 모지스 곰버그(Moses Gomberg, 1866∼1947)는 트리페닐메틸 라디칼을 처음 발견하면서 자유라디칼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였고, 이것은 아주 쉽게 산소와 할로젠과도 반응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이어서 1950년경부터는 시카고 대학의 모리스 셀리그 카라슈(Morris Selig Kharasch, 1895∼1957), 존 홉킨스 대학의 프랜시스 오언 라이스(Francis Owen Rice, 1890∼미상), 뮬하임 대학의 카를 치글러(Karl Ziegler, 1898∼1973) 등이 다양한 자유라디칼 유기합성의 반응 기구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최근의 유기합성의 새로운 접근 방법을 시도한 사람은 일라이어스 제임스 코리(Elias James Corey, 1928∼)이다. 그는 반응 경로를 추정하기 위해 먼저 출발 구조를 찾아내고 목표 분자로 가는 경로를 고안하였다. 일라이어스 제임스 코리(Elias James Corey)의 방법은 목표 분자로부터 쉽게 얻을 수 있는 선구물질이 생성될 때까지 반응을 거꾸로 진행하는 것이다. 이 역합성(retrosyntheic) 방법은 가능한 선구물질들 중에서 합성 경로의 화합물로 더 쉽게 갈 수 있는 것이 어느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전체 반응 경로 중 제일 빠르고 안정한 경로로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방법은 컴퓨터의 발전으로 분자의 구조를 3차원 이미지로 그려낼 수 있었으며 많은 유기 화합 반응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와있다.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게 이정도이니 정말 얼마나 어려운 과목인가?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쉽게 네 아니오로 요약한 PEET OX 문제집 유기화학으로 풀어보려 한것이다.

피트시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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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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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은 문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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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충*군 | 2020.12.30
구매 평점5점
단시간에 실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w******3 |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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