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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연대기

리뷰 총점8.8 리뷰 16건 | 판매지수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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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2020 인문교양 세종도서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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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8쪽 | 652g | 148*210*20mm
ISBN13 9791186409923
ISBN10 118640992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만화!

“창조에 관해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
_우종학(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청소년, 대학생, 교사 필독서!***
성경 웹툰 서적인 『마가복음 뒷조사』로 큰 인기를 얻은 김민석 작가가 이번에는 기독교 신앙과 과학 간의 관계를 그려냈다. 현재 한국교회 다수를 지배하는 젊은지구 창조론의 문제점과, 오랜지구 창조론, 진화적 창조론 및 우주 성전론에 이르기까지 창세기 1장을 둘러싼 다양한 신학적 해석과 더불어 그것이 현대과학과 맺고 있는 함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그려냈다. 이 책은 누구나 한 번 이상 고민했을 법한 주제를 다룬다. 준이와 수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교회 청소년들의 신앙과 사랑, 우정과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옛 학창시절의 추억 속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막상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면 신학과 과학의 특성 때문에 망설여지는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1화 혁명의 시작
2화 준이의 진심
3화 10억 광년 떨어진 별이 보인다는 것
4화 너와 나의 창조론 연대기
5화 창조과학을 주장하기 위해 조작된 증거들
6화 진화론 등장 직후의 창조론자들
7화 문자 그대로 읽는다는 것
8화 우리의 항해
9화 다양한 입장들
10화 인간의 타락 이전엔 동물의 죽음도 없었을까?
11화 꿈꾸던 소녀의 전쟁
12화 김수영 1년 전
13화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폭력으로부터
14화 과학과 종교의 전투라는 신화
15화 창조와 종말을 읽는 위험한 렌즈
16화 질문하는 용기
17화 창세기 1장은 역사인가, 시인가?
18화 과학과 신학, 함께 걷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읽고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가면서 동시에 매 장 깨알같이 참고문헌을 인용하고 나열해가는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보였기에 더욱 감탄할 수밖에 없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만화책의 전형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읽는 내내 즐거웠다.
- 권영준(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연재되는 동안 한 편도 빠뜨리지 않고 즐겁게 따라 읽었던 독자로서 마침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고, 게다가 출간된 도서에는 연재에 없던 분량까지 있으니 더욱 기쁘다. 지루하고 장황할 수 있는 창조에 대한 신학과 과학 사이의 논쟁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낸 그 상상력과 손길에 복 있을진저.
-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학 교수)

C. S. 루이스의 판타지 문학 시리즈인 『나니아 연대기』처럼 기독교 웹툰 작가 김민석은 『창조론 연대기』를 통해 창조와 과학의 세계 속으로 걸어 들어가 실체를 탐구하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같은 존재다.
- 류호준(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목사)

창조에 관해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또 있을까? 짠한 추억과 낭만, 그리고 신앙의 기억들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하는 이 책은 중고생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등장인물들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려운 줄만 알았던 창조의 주제들을 쏠쏠한 재미와 함께 속속들이 배우게 될 것이다.
- 우종학(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만화 『창조론 연대기』는 수십 년에 걸친 내 번민을 단숨에 정리했다. 이 책을 읽는다고 모든 안개가 맑게 걷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질문하는 용기’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이정모(서울시립과학관장)

수영을 향한 준이의 사랑은 혼란 속에서도 그의 우주를 넓혀주었다. 진리를 향한 수영의 사랑은 불안함 속에서도 새로운 땅에 발을 내딛게 했다. 하나님을 향한 온유의 사랑이 다시금 질문할 용기를 내게 했다.…작가는 창세기와 과학에 대한 우리 모두의 갈등과 고민이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과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경에 대한 우리의 사랑 때문임을 더할 나위 없이 잘 그려냈다. 감히 추천이 필요 없는 책이다.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학장)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창조론 연대기 - 김민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d*****l | 2020.05.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창조론 연대기 - 김민석꽤 유명한 책이고 나도 예전에 에끌툰에서 연재될 당시 열심히 기다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본지도 오래되고 아이들에게 진화론과 창조과학에 대한 가이드가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번에 구입해서 읽어보았다.내 기억에 꽤 오래전 창조과학에 대한 어린이 책을 한권 샀던 기억이 있다. 굳이 읽어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큰애는 한번 읽어봤을 것이다. 뒤늦게 한;
리뷰제목

창조론 연대기 - 김민석


꽤 유명한 책이고 나도 예전에 에끌툰에서 연재될 당시 열심히 기다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본지도 오래되고 아이들에게 진화론과 창조과학에 대한 가이드가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번에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내 기억에 꽤 오래전 창조과학에 대한 어린이 책을 한권 샀던 기억이 있다. 굳이 읽어보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큰애는 한번 읽어봤을 것이다. 뒤늦게 한번 훑어만 봤는데, 진화론을 비판하느라 정작 중요한 하나님 창조의 원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오히려 과학과 신앙을 대립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었다. 살짝 이야기해보았는데 우리 애들은 그렇게 큰 고민을 하는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다시 읽어본 창조론 연대기는 이전에 읽었던 것보다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라는 매체의 특성상 피상적인 내용만 전달하기 쉬운데 나름 내용도 깊이가 있고, 또 다양한 참고 서적도 소개한다. 입문서로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하나의 장점은, 재미있다는 점이다. 보통 신앙을 바탕에 둔 만화는 메시지에 중점을 너무 두어서 재미가 없는 경우가 참 많다. 그런데 이 만화는 재미있다. 창조 진화론 청소년 로맨스물이라고나 할까.. 고등학생의 설레는 사랑이야기는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 한다. 그런 이야기 위에 창조과학과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얹고 그로 인한 신앙적 갈등을 잘 버무려내서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인터넷에서 연재한 에끌툰에서는 하이틴 로맨스 웹툰이라 소개할 정도이니...


여전히 기독교계에서는 창조과학과 진화론의 싸움이 첨예하다. 예전보다 창조과학의 힘이 좀 떨어진듯이 보이지만, 또 의외로 창조과학을 버리지 못하고 진화론을 성경적이지 않다고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고 이야기한다. 성경과 진화론의 조화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오히려 창조과학의 편협함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진화론의 손을 조금은 노골적으로 들어준다.


근본적인 신앙, 문자주의적인 신앙에 바탕을 두고 창조과학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매우 불편한 책이 될것 같다. 이 책에서 온유가 그러하듯 자신의 신앙이 산산조각 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옳을까? 흔들리지 않는 것은 살아있지 않은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다.  난 신앙이 흔들릴때 그 흔들림을 딛고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시험을 주시고 연단하시는게 아닌가... 흔들리는 신앙에 대한 두려움이 쉬운 신앙으로, 근본적이고 문자적인 신앙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그 안에 안주함으로 기독교는 성장/성숙하지 못하고 정체 그리고 쇠퇴하고 만다. 


#2020 #독서 #독서감상 #김민석 #새물결플러스 #창조론 #진화론 #신앙 #기독교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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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가는 이들에 혐오하지 않도록 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h***m | 2019.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창세기 연대기(김민석, 새물결플러스)진보냐 보수냐 요즘 많이 싸운다.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몇몇 사람들의 잘못된 안내로 자기가 가는 길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옆에 걷고 있는 자들에게 비난하고 정죄하며 혐오한다. 나중 최종 도착지에서 같은 골인지점을 지날 때 얼마나 서로 쑥스러울까? 진보도 보수도 다 대한민국을 사랑해서 시작된 말인데..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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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연대기(김민석, 새물결플러스)

진보냐 보수냐 요즘 많이 싸운다.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몇몇 사람들의 잘못된 안내로 자기가 가는 길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옆에 걷고 있는 자들에게 비난하고 정죄하며 혐오한다. 나중 최종 도착지에서 같은 골인지점을 지날 때 얼마나 서로 쑥스러울까? 진보도 보수도 다 대한민국을 사랑해서 시작된 말인데.. 데칼코마니처럼 서로 필요한 존재인데.. 말이다. 자유민주주의의 반대는 독재전체주의인데 서로 반대가 아닌 것을 반대라고 우기며 서로 싸운다.

믿음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사랑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믿음의 반대말은 불신..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 맞지만 틀린말이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불안이라고 한다. 믿음, 특별히 성경적 진리 안에서는 유기, 버려둠 이다.

구원의 조건인 믿음, 그리고 그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엡 2:8,9) 그 믿음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기에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주시지 않은 것, 버려두다 라는 것입니다.(유기)

김민석의 창조론 연대기, 이 책은 결론이 없다. 마지막 주장을 스포일 하고 싶었는데 열린 결론으로 끝난다. 좀 허무하기는 한데..이게 맞다, 저게 틀리다가 아니라 서로 같은 방향을 가고 있는 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도록 이야기 한다.

진화론이나 창조론이나 진리가 아닌 철학(철학은 전제와 논제가 필요하지만 진리는 어떤 이론의 전제나 증명이 필요없다.) 이라는 것..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지키시며 인도하심은 이미 세상 속에 가득하여 논증할 일도, 설명할 일도 아닌 진리일 뿐이다.

이기려고, 꺽으려고, 납득시키려는 믿음, 그것은 이미 전제가 포함되어서 진리일수 없다. 하나님을 빼고 우연을, 하나님의 섭리를 빼고 약육강식, 적자생존을 전제로 두면 그것이 진리일수 없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혐오와 저주로 가득하여 반대가 아닌 것을 반대로.. 온전하지 않는 것을 온전한 것처럼 여기게 되어서 함께 걸어갈수 있는 이들에게 다리를 걸고 있지 않을까?

결론을 바라면 허무한 책이지만 사고와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기 위한 방법론을 배울수 있기를 바라는 분이 계시다면 읽어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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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과학과 종교는 양립할 수 있는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0 | 2019.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태신앙이었던 나는 창조론이 사실인 줄 알고 20여년을 살아왔으나, 20대 초반에 진화론을 진지하게 접하게 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상식의 틀이 조금씩 깨지는 것을 느꼈다.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많은 것들이전부 거짓이란 사실에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검증된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는 내 신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인들과 창;
리뷰제목

모태신앙이었던 나는 창조론이 사실인 줄 알고 20여년을 살아왔으나, 20대 초반에 진화론을 진지하게 접하게 되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상식의 틀이 조금씩 깨지는 것을 느꼈다.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많은 것들이

전부 거짓이란 사실에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검증된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는 내 신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인들과 창세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사람들은 나를 향해 주님을 믿지 않는 자라고 비방하기까지 했고 결국 신앙의 길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던 때가 있다. 논리와 상식, 과학이 통하지 않는 그들만의 세계에 다가설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내가 겪어야 했던 여러가지 것들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준다. 명백한 답을 제시해주지는 않지만, 적어도 우리가 배워왔던 것들이 진실이 아님을 가르쳐줌으로써 기독교인이라도 과학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그럼으로써 세상과 더욱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독교인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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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너무 유익하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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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 2022.01.19
구매 평점5점
전 또 뒷통수를 맞았네요ㅜㅜ 넘 감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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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3 | 2020.02.10
구매 평점5점
우선,새물결플러스의 마가복음뒷조사의 탄탄한 구성력으로 믿음가서 창조론연대기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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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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