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야매공화국 10년사(事)

정훈이 글그림 | 생각의길 | 2017년 02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5건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4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키워드로 읽는 2022 상반기 베스트셀러 100
[YES24 단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노무현입니다』종이책 오디오북 동시 출
6월 전사
6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66g | 153*210*30mm
ISBN13 9788965133971
ISBN10 89651339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야매공화국 10년사事를 되짚는
국정 농담弄談!

지난 10년 동안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야매공화국 10년사(事)』는 그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부 아래 우리 주위에 일어난 일들을 포복절도의 풍자로 다룬 시사풍자카툰이다.

지난 10년 두 대통령이 만든 사이비 야매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을 영화를 소재로 패러디한 이 책은 [씨네 21]에 연재한 것 중 알짜들을 모아 글과 함께 카툰에세이로 새로 엮었다. 정훈이 카툰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끈 연재만화 특유의 패러디가 영화의 큰 줄기와 어우러지면서 정치·사회 이슈와 절묘하게 결합하여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4

Chapter 1. 마리 안통하네트는 마리오네트
봉건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10 | 축! 청와대 입성 15 | 마법사 비상시국회의 24
남기남 대국민 담화 발표 29 | 블랙홀이 필요해 34 | 최순실을 모릅니다 39

Chapter 2. 삽질의 추억
부메랑 큰형님 보험 47 | 대한늬우스 52 |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57
집값 제일주의 62 | 아마 돈의 눈물 67 | 험한 세상에 다리만 되어 72
부러운 아이들의 걸스 77 | 물어! 대량 학살의 책임 82 | 애인의 자작극 87
국민 헌정 방송 92 | 문어발 공룡만 살아 있다 97 | 내가 배트맨과 더 친하다 102
지구는 멸망해도 학교는 간다 107 | 행님! 라인이 다릅니다 112
한반도가 수도권이다 117 | 명박실록 122

Chapter 3. 박시앵 레짐
그때까지 쫄지 마! 130 | 사면초가, 사면초과! 135 | 유치한 놈들의 기관 140
물타기가 최고야! 149 | 지하철 찜질방 오픈 154 | 구해야 한다 159
무현, 실화를 바탕으로 164 | 환급은 개뿔, 토해냈어! 169
캡틴 아메리카의 미래 174 | 가라! 안드로메다로 179 | 트라우마 184
앙마의 파란만장 189 | 국정 기억 교과서 194 | 갑질, 걸리적 여행기 203
도덕 교과서에 나온 여자 212 | 똘이장군 나가신다 221 | 역병의 탄생 226
해킹팀, 해킹당하다 235 | 올바른 음식을 반대해? 240
혼용무도의 세상 249 | 뭣이 중헌디? 254 | 어르신들 말하신다 259
모든 죽어가는 것만 사랑해야지 264 | 북풍이 불지 않아 269
교통비는 줘야지 274 | 유체이탈 화법 279 | 얼굴마담 원수 284
서울에 좀비가 산다 289 | 개돼지의 한여름 298 | 그때그때 비밀광복군 303
전경련(전국 경주마 연합회) 308 | 헬조선의 특혜옹주 313

책 꼬리에 318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지난 1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지난 10년 동안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야매공화국 10년사(事)』는 그동안 이명박 박근혜 정부 아래 우리 주위에 일어난 일들을 포복절도의 풍자로 다룬 시사풍자카툰이다.
4대강 사업, 천안함 침몰, 국정원 댓글부대, 사드 배치,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일방적 대국민 담화 등등… 지난 10년 동안 세상에는 풍자할 거리가 넘쳐났지만, 이른바 블랙리스트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듯 표현의 자유는 크게 위축되었다. 그래서 권력을 향한 풍자는 작가들에게 금지어나 마찬가지였다.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인들은 어려움에 처했고 문화예술인 스스로도 때로는 자기검열을 해야만 했다. 작가는 말한다. 운 좋게도 자신은 진보 매체의 울타리에서 그나마 마음껏 조업에 나설 수 있었다고. 세상이 곪아터질수록 ‘풍자’는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정훈이 작가의 카툰 역시 보는 이로 하여금 통쾌하고 거침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2. 저질 권력을 향한 유쾌한 패러디 카툰!
특유의 유머코드로 열혈 독자층을 자랑하는 정훈이 작가는 저질 권력을 향한 거침없는 풍자를 영화 패러디를 통하여 그려냈다. 제1장에서는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자괴감이 든다”는 대통령에게 ‘마리 안통하네트는 마리오네트’라는 별명을 붙여주고, 제2장에서는 ‘잃어버릴 10년의 시작’이 된 이명박 정권에서 자행된 ‘삽질의 추억’을 되새기며, 제3장에서는 프랑스 혁명 때의 구체제 ‘앙시앵 레짐’에 박정희의 박, 이명박의 박, 박근혜의 박을 섞어 만든 ‘박시앵 레짐’을 완성시켜 어떻게 그들이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지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대부분의 풍자카툰이 한 컷 혹은 네 컷 만화에 그치는 데 비해, 정훈이 작가는 영화의 스토리에 빗대어 풍자화 했기에 영화와 영화의 패러디라는 두 가지 재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덕분에 저질 권력자들이 만든 야매 공화국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 사고와 한발 늦은 늑장 수습 이면을 적나라하게 만날 수 있다.

3. 정훈이의 『야매공화국 10년사(事)』
플라톤은 ‘정치에 무관심한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의 지배를 받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뼈저리게 공감하고 있다. 정말로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대한민국이 진짜 민주주의 공화국인지 야매공화국인지 분간이 힘들 정도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철저한 감시라는 관심 밖에 없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수록 정치의 품질은 좋아지고 질 낮은 정치인들을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 또한 정치는 그 결과에 따라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안 내도 될 세금을 낼 수도 있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동네만 급식비를 낼 수도 있다. 지난 10년 두 대통령이 만든 사이비 야매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을 영화를 소재로 패러디한 이 책은 [씨네 21]에 연재한 것 중 알짜들을 모아 글과 함께 카툰에세이로 새로 엮었다. 정훈이 카툰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끈 연재만화 특유의 패러디가 영화의 큰 줄기와 어우러지면서 정치·사회 이슈와 절묘하게 결합하여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암울한 10년의 역사를 패러디하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i*****n | 2018.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야매’는 비정상적인 방법 혹은 뒷거래를 뜻하는 일본말 ‘야미’에서 파생된 말로, 우리 사회에서 은어로 통용되는 표현이다. 흔히 ‘이명박근혜’로 통칭되는 과거 정권 10년간의 각종 사건을 풍자하여 만화로 그린 ‘시사풍자만화’라고 할 수 있다. 제목의 ‘10년사(事)’도 10년의 역사라는 뜻이 아니라, 10년 동안 벌어졌던 사건이란 의미이다. 이제 촛불혁명의;
리뷰제목

야매는 비정상적인 방법 혹은 뒷거래를 뜻하는 일본말 야미에서 파생된 말로, 우리 사회에서 은어로 통용되는 표현이다.

 

흔히 이명박근혜로 통칭되는 과거 정권 10년간의 각종 사건을 풍자하여 만화로 그린 시사풍자만화라고 할 수 있다.

 

제목의 ‘10년사()’10년의 역사라는 뜻이 아니라, 10년 동안 벌어졌던 사건이란 의미이다.

 

이제 촛불혁명의 거센 움직임으로 끝내 탄핵되어 두 전직 대통령이 법의 심판을 받고 있지만, 당시에 일어났던 각종 사건들은 여전히 뒤처리와 상식적인 해결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저자는 두 정권이 지배했던 지난 10년을 야매 공화국이라고 명명하면서, 그 사이에 벌어졌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영화의 소재로 패러디하여 다루고 있다.

 

그동안 영화 잡지인 씨네21>에 연재되었던 것들 가운데 선택된 작품들을 모아, 만화와 간단한 설명을 붙여 엮은 책이다.

 

작가의 작품에 대해서는 이미 열렬한 독자군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이다.

 

작품 속에서 영화 제목 혹은 내용들과 절묘하게 결합시켜 패러디한 각종 사건들은 작품을 보면서 충분히 떠올릴 수 있을 정도이다.

 

크게 3개의 챕터로 구성된 작품들을 통해서 지난 10년 동안 우리 사회에서 벌어졌던 일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반추할 수 있을 것이라 하겠다.(차니)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이런 책은 많이 나와야한다 필독강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a | 2017.03.05 | 추천8 | 댓글0 리뷰제목
정치를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그리고 요즘 같은 시국에 통찰력과 분별력을 줄수 있는 책이다. 뉴스에서 접하지못했던 내용들을 만화로 재밌게 풀어 술술 읽혀지는 책이였다. 작가의 센스와 작가의 생각을 읽을수 잇어서 좋았다.이책 통해서 지금 현 상황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고 말도안되는 상황인지.. 그걸 국민으로써 인지하지 못했다라는게 창피함을 느꼈다.이제라도 정치에 관심을;
리뷰제목
정치를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그리고 요즘 같은 시국에 통찰력과 분별력을 줄수 있는 책이다.
뉴스에서 접하지못했던 내용들을 만화로 재밌게 풀어 술술 읽혀지는 책이였다.
작가의 센스와 작가의 생각을 읽을수 잇어서 좋았다.
이책 통해서 지금 현 상황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고 말도안되는 상황인지.. 그걸 국민으로써 인지하지 못했다라는게 창피함을 느꼈다.
이제라도 정치에 관심을 갖고 나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수 있는 영리한 국민이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읽는내내 답답했지만 지금이라도 더 관심을 갖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이런 책들이 많이 니왔으면 좋겠다.
댓글 0 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8
야매공화국 10년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도**즈 | 2017.02.2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난 사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정치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관심을 가져보려 해도 먹고살기 바빠 멀고 먼 남의 이야기라 느껴진 잘못된 생각 때문이었다. 아빠는 항상 뉴스를 보셨고 정치 관련 이야기를 하셨으나 워낙 완고해서 자기 주장만 펼치시는 분이셨고 가족에 대한 이야기보다 정치를, 재미있는 프로보다는 뉴스만을 보고 또 보고 하시니 더욱 거부감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그런;
리뷰제목

난 사실 몇년 전까지만해도 정치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관심을 가져보려 해도 먹고살기 바빠 멀고 먼 남의 이야기라 느껴진 잘못된 생각 때문이었다. 아빠는 항상 뉴스를 보셨고 정치 관련 이야기를 하셨으나 워낙 완고해서 자기 주장만 펼치시는 분이셨고 가족에 대한 이야기보다 정치를, 재미있는 프로보다는 뉴스만을 보고 또 보고 하시니 더욱 거부감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내가 작년부터 정치에 급 관심이 생겼지만 사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흘러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알 턱이 없었다. 관련 서적을 읽어볼까 했지만 역시 갑작스런 관심을 이겨낼 수 없이 다 어렵기만 한 내용들..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는 것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는 알아야 한다 생각하지만 실상 흘러가는 세월속 현재의 나라의 모습과 정치는 너무 관심을 갖지 않았나 싶었다.
그나마 신문 한켠에서 정치 풍자 만화를 가끔 접한 적 있는데 그나마 만화여서인지 관심이 없어도 조금은 읽혔던 기억이 난다.

그나마 요즘 뉴스와 기사를 자주 보며 주어들은 최근 나라의 흐름들을 보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알 턱이 없었다. 그사람이 뭘 잘못했고 왜 그렇게 얽혔으며 어째서 이런 정책이 나왔는지 등등..

그러다 <야매공화국 10년사>라는 책을 만났는데 이 책은 정훈이라는 저자가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지내난 동안 씨네21에 영화를 소재로 한 <정훈이 만화>에 실린 시사 만화 중 알짜만을 모아 엮은 책이라고 한다. 그러다보니 오래 되지 않은 시사풍자만화를 볼 수 있어 원체 문외한이던 정치지만 아는 사건들도 가끔 보였고 이래서 저렇게 됐었구나 싶은 최근 사건에 대한 실마리도 풀어지는 듯 했다.

작가는 첫 인사에서 이 책을 만들 수 있게끔 큰 용기를 주신 박근혜 대통령님 최순실 선생님께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는 멘트에 나도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다. 저자는 정치가 재미있다고 한다. 정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둘 셋으로 나눌 순 없지만 그나마 생각이 맞는 당을 지지하며 정치 이야기를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것 같다.
스포츠에 비유하던데 스포츠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그나마 생각이 맞는 당을 지지하며 지지한 당이 성과를 내면 재밌고 신날 것 같긴 하다. 국민인 나에게도 알게모르게 혜택도 있는거고..

이 책은 중요한 이슈들을 영화등에 비유해서 풍자한다는 점이 재밌었다. 이슈들을 간단히 설명한 내용과 제목을 두고 영화 300, 캡틴아메리카, 쥬라기 월드 등등 수많은 영화에 비유해 시사 풍자한 만화들로 가득 차 있고 바로 뒷페이지에는 해당 이슈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어 가장 최근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이슈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

아마도 나처럼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요근래 들어 급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에게도 만화라 쉽게 읽혀서 좋고 이미 정치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은 웃으며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정치 만화책이 될 듯 하다.

플라톤에 정치 관련 명언이 새삼 와닿는 요즘이다.
다음 대통령은 정말 신중히 선택해서 많은 국민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 플라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v***s | 2017.04.08
평점4점
재밌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f*****n | 2017.03.21
평점5점
귀엽다! 재밌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i***r | 2017.03.18
  • 절판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