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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메르헨 겨울 동화 한정판 세트

: 성냥팔이 소녀+크리스마스 캐럴+크리스마스 선물

[ 부록 : 일러스트 카드, 양장, 한정판 ] [ 포함 소설,시,에세이 3만원↑ '책읽는 강아지/고양이 무드등' 증정(포인트차감) ]
리뷰 총점8.5 리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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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696g | 112*164*70mm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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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크리스마스 캐럴 : 메리 메르헨 겨울 동화 Limited Edition 1 (부록 : 일러스트 카드) | <찰스 디킨스> 저/<김희용> 역 | 민음사
벽난로 앞 외로운 노인을 찾아온 크리스마스의 유령들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오늘은 내게도 동화가 필요해.” 추운 겨울 밤, 당신을 찾아올 가장 따뜻한 이야기……. 민음사에서 준비한, 마음을 위로하는 작은 선물 같은 세 편의 겨울 메르헨 Limited Edition. 그 첫 번째 작품은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한겨울 한파보다 냉혹한 수전노 스크루지 영감은 온 세상에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무척 못마땅하다. 자선과 선물, 가족끼리의 따스한 저녁 식사, 소소한 축복으로 가득한 그 시간 동안 그는 쓸쓸하고 어두운 자기 집에 틀어박혀 장부나 들여다보다 잠들 생각이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신비하고 기괴하며 놀라운 크리스마스의 유령들! 그들은 스크루지 영감의 우울한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것인가.

[도서] 크리스마스 선물 : 메리 메르헨 겨울 동화 Limited Edition 2 (부록 : 일러스트 카드) | <오 헨리> 저/<김희용> 역 | 민음사
뉴욕의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따스한 사랑과 이해의 멜로디 단편의 귀재 오 헨리가 펼치는 한겨울의 휴먼 드라마 "오늘은 내게도 동화가 필요해." 추운 겨울밤, 당신을 찾아올 가장 따뜻한 이야기……. 민음사에서 준비한, 마음을 위로하는 작은 선물 같은 세 편의 겨울 메르헨 Limited Edition. 그 두 번째 작품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또다시 찾아온 크리스마스에 각각 탐스러운 머리카락과 멋진 회중시계를 팔아 선물을 마련한 젊고 가난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크리스마스 선물」. 추운 겨울날 폐렴에 걸린 채 창밖의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 역시 죽으리라 믿는 아가씨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몰래 창밖에 이파리를 그려 놓고 세상을 떠난 무명 화가의 이야기가 담긴 「마지막 잎새」. 춥고 배고픈 겨울이 닥쳐오자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일부러 감옥에 들어가기로 결심한 남자의 좌충우돌 ‘범죄’ 도전기 「경찰과 찬송가」.

[도서] 성냥팔이 소녀 : 메리 메르헨 겨울 동화 Limited Edition 3 (부록 : 일러스트 카드) | <한스 안데르센> 저/<김세미> 역 | 민음사
어두운 겨울, 밤거리를 밝혀 줄 조그만 소망의 불빛 안데르센의 대표작, 눈송이처럼 반짝이는 겨울 동화집 “오늘은 내게도 동화가 필요해.” 추운 겨울 밤, 당신을 찾아올 가장 따뜻한 이야기……. 민음사에서 준비한, 마음을 위로하는 작은 선물 같은 세 편의 겨울 메르헨 Limited Edition. 그 세 번째 작품은 『성냥팔이 소녀』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거리의 등불, 사람들의 웃음소리 사이로 들려오는 신나는 캐럴……. 크리스마스의 환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한 번쯤 더 외롭다고 느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은 평생 사랑을 꿈꿨지만 한 번도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 누구보다 사랑과 외로움,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해 깊이 고민했던 작가 안데르센. 성냥팔이 소녀의 품속에서 빛나는 따뜻한 소망과 위로의 불빛이 이제 당신의 두 손을 녹여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크리스마스 캐럴

1. 말리의 유령
2. 첫 번째 정령
3. 두 번째 정령
4. 마지막 정령
5. 이야기의 끝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완벽한 개심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마지막 잎새
경찰과 찬송가
녹색 문
식탁을 찾아온 봄
성냥팔이 소녀

성냥팔이 소녀
눈사람
꿋꿋한 주석 병정
전나무
눈의 여왕

저자 소개 (3명)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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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ates | 2019.02.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 헨리의 작품은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반전이 돋보이는 수작??????이 책은 우리에게 유명한 <크리스마스 선물><마지막 잎새>뿐만 아니라 <완벽한 개심><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경찰과 찬송가><녹색 문><식탁을 찾아온 봄>을 읽을 수 있다.●크리스마스 선물:제임스 딜링햄 영 부부는 가난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리뷰제목
오 헨리의 작품은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반전이 돋보이는 수작??????

이 책은 우리에게 유명한 <크리스마스 선물=""><마지막 잎새="">뿐만 아니라 <완벽한 개심=""><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경찰과 찬송가=""><녹색 문=""><식탁을 찾아온="" 봄="">을 읽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제임스 딜링햄 영 부부는 가난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서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주기 위해 자신들이 가장 아끼는 것을 팔게 되는데······.과연 그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완벽한 개심
:은행털이범 지미 제임스 배런타인은 복역하고 나온 후 마음을 고쳐먹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위해 앨모어 지방으로 간다.그곳에서 구두사업가 랠프 D 스펜서로 살며 약혼까지 하는데······.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부랑자 스터피 피트는 추수 감사절에 연달아 3차례나 대접을 받게 되는데······.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세상엔 돈으로 안되는 게 없다고 믿는 앤서니 록월은 아들 리처드가 랜트리 양과 결혼하길 바라는데 과연 사랑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마지막 잎새
:폐렴을 앓는 존시는 창문으로 보이는 담벼락 잎새를 새며 죽기만을 기다린다.그런데 바람 불던 날에도 꿋꿋이 버티던 마지막 잎새 덕에 존시는 회복되는데······.

●경찰과 찬송가
:부랑자 소피는 겨울을 나기 위해 감방에 들어가기로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녹색 문
:젊은 모험가 루돌프 스타이너는 지나가던 길에 평소에 주던 치과 광고 카드가 아닌 '녹색 문'이라고 적힌 카드를 받게 되는데,과연 그 녹색문은???

●식탁을 찾아온 봄
:세라는 젊은 농부 월터와 봄에 결혼하기로 한 사이.그런데 타자기 두드리는 일로 세라는 도시에 오게 되는데, 그들은 과연 결혼 할 수 있을까???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겉만 번지르르한 부속 장식들을 동원하지 않고 재료 자체만으로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 주고 있었다.품질 좋은 물건들은 항상 그런 법이다.p13

전통을 고풍스럽게 만들려면 그 한 가지 일을 절대 짖지 않고 오랫동안 꾸준히 해야 한다.p51

11월이 되자 의사들이 폐렴이라 부르는 차갑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이방인이 마을을 활보하면서 얼음장 같은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사람들을 건드리고 다녔다.이 약탈자는 건너편 이스트사이드에서는 마구 활개치고 다니면서 수십 명의 희생자를 덮쳤지만 이 좁고 이끼 낀 '플레이스'의 미로 사이에서는 걸음이 느릿느릿해졌다.

폐렴 씨는 이른바 기사도적인 노신사는 아니었다.캘리포니아의 서풍에 피가 묽어진 가엽고 조그마한 여자는 피로 물든 주먹을 휘두르며 가쁜 숨을 몰아쉬는 늙은 떠돌이가 싸우기에 공정한 상대는 아니었다.p82

환자가 자기 장례 행렬에 올 마차 대수나 세기 시작하면 치료 약의 효과는 절반으로 줄어든단 말입니다.p84

낙엽 하나가 소피의 무릎으로 떨어졌다.그것은 동장군 잭의 명함이었다.동장군 잭은 매디슨스퀘어를 뻔질나게 드나드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게도 자신의 연례 방문을 미리 경고해 준다.사거리의 각 모퉁이에서 세상의 모든 바깥이라는 저택의 문지기인 북풍에게 자신의 명함을 건네 그 집의 거주자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p100

진정한 모험가는 미지의 운명을 조우하고 맞아들이기 위해 아무 목적이나 속셈 없이 길을 떠나기 마련이다.p1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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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ates | 2019.02.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두운 겨울, 밤거리를 밝혀 줄 조그만 소망의 불빛.안데르센의 대표작.눈송이처럼 반짝이는 겨울동화집.●성냥팔이 소녀:성냥팔이 소녀는 추운 날씨에도 성냥을 하나도 팔지 못해 집에 가지 못하고 있었다.그래서 할 수 없이 몸을 녹이려 성냥불을 붙인다. 그때마다 행복한 순간이 보이는데······.●눈사람:눈사람은 어느 날 개가 그토록 자랑하던 지하실의 난로를 짝사랑하게 되는데···
리뷰제목
어두운 겨울, 밤거리를 밝혀 줄 조그만 소망의 불빛.
안데르센의 대표작.
눈송이처럼 반짝이는 겨울동화집.

●성냥팔이 소녀
:성냥팔이 소녀는 추운 날씨에도 성냥을 하나도 팔지 못해 집에 가지 못하고 있었다.그래서 할 수 없이 몸을 녹이려 성냥불을 붙인다. 그때마다 행복한 순간이 보이는데······.

●눈사람
:눈사람은 어느 날 개가 그토록 자랑하던 지하실의 난로를 짝사랑하게 되는데······.

●꿋꿋한 주석 병정
:평소 발레하는 무용수를 사모하던 주석 병정이 창가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설상가상으로 아이들의 장난으로 종이배에 태워진 주석 병정은 빗물에 떠내려가게 된다.과연 집으로 다시 갈 수 있을까???

●전나무
:빨리 커서 숲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던 전나무가 드디어 가정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나무는 과연 무슨 용도로 쓰일지 궁금해 하는데······.

●눈의 여왕
:거울 파편에 맞은 카이는 눈의 여왕을 따라가게 되고, 게르다는 그런 카이를 찾아 나서는데, 과연 찾을 수 있을까???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

하늘에서 별이 한 개 떨어질 때마다 한 영혼이 하느님께 올라간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기 때문이다.p12

달이나 해와 달리 난로의 불은 부드럽게 타올랐다.장작이 잔뜩 든 난로만이 뿜을 수 있는 빛이었다.난로의 문이 열릴 때마다 불꽃이 날름날름 혀를 내밀었다.p26

그때그때를 즐겁게 보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렇지만 이젠 너무 늦어 버렸어.p66

눈물은 카이의 가슴에 떨어져 심장으로 스며들어 그곳에 박혀 있던 거울 파편을 먹어 치웠다.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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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성냥팔이소녀, 그리고 네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책읽는엄마곰 | 2019.01.05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소녀가 얼마나 달콤한 환상을 보았는지혹은 얼마나 기쁜마음으로 할머니와 함께기쁜 새해를 맞았는지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ㅡ본문 중에서어린시절, 참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있다.세상에 그렇게 착한 사람이 많다는데도힘들거나.. 굶거나.. 심하면 죽거나.. 괴롭힘받는 어린아이이야기들..성냥팔이소녀나, 신데렐라 이야기는나에게 참 많은 고민을 남겼던 책이다.그러나
리뷰제목

소녀가 얼마나 달콤한 환상을 보았는지

혹은 얼마나 기쁜마음으로 할머니와 함께

기쁜 새해를 맞았는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ㅡ본문 중에서



어린시절, 참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있다.

세상에 그렇게 착한 사람이 많다는데도

힘들거나.. 굶거나.. 심하면 죽거나.. 괴롭힘받는 어린아이이야기들..

성냥팔이소녀나, 신데렐라 이야기는

나에게 참 많은 고민을 남겼던 책이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도 이해못할 이야기들이 많다.

왜 착한 아이들이 힘들어야하는지,

가난은 왜 되물림되어.. 귀한 아이들이  고통받아야하는지.


그 이해하지못할 세상 가운데에 성냥팔이 소녀가 있다.

추운 겨울, 슬리퍼를 신고 성냥을 팔아야했던,

그러다 남의 집에 기대어 죽어아 했던.



이 책에는 총 5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짧고도 강한 이야기 성냥팔이 소녀.

마음 속에 부지깽이를 넣고있어 난로를 사랑한 눈사람.

아이들로 인해 버림받고, 상처받지만 끝내 사랑했던, 주석병정.

불평만 늘어놓느라 한순간도 행복하지못한 전나무.

어린아이같아야 하느님의 나라에 들수있다는,

익숙하고도 낯선 교훈을 남기는 눈의 여왕까지.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한스 안데르센의 글들은

같으면서도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다.



사라졌어! 사라졌어! 지나갔어! 지나갔어!

등의 추임새도 물론 비슷하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식의 흐름이 매우 비슷하다. 

특별한 기승전결이 없는 것도 그렇고.


하지만 그의 이야기에는 알수없는 묵직함이 있고,

지나치기어려운 묘한 느낌이 있다.


다른 점은, 어떤 이야기에는 굵은 교훈이 진하게 베어나고

어떤 이야기에는 교훈조차 숨어있다.

그만큼 그는 크지않은 호흡으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치 조용한 성격의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듯.





참 신기한 것은, 어릴때 읽는 것보다

어른이 되어 읽는 그의 글이 더욱 깊다는 것이다.

가슴 시리게 아픈이야기도 있고..

피식, 웃어넘기게 되는 이야기도 있고.


그에게는 어떠했을지 모르나 그가 배우가 되지못함은 참으로 다행이다.

만약 그가 배우가 되었더라면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읽지 못했을테니.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구성이 마음에 든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무비스타 | 2018.12.18
평점4점
삽화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nni77 | 2018.12.13
평점3점
진짜 어른을 위한 동화이고 비유하고 은유하는 표현이 많아 재밋기도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뱀뱀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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