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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 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리뷰 총점8.6 리뷰 78건 | 판매지수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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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71g | 150*210*17mm
ISBN13 9791186560365
ISBN10 118656036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급변하는 한국의 일자리 구조! 진짜 위기와 기회를 구분하라


한국의 일자리 구조가 급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일의 변화를 먼 미래처럼 이야기하지만, 이미 한국은 기계화·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대체가 심각하고, 인구절벽과 소비절벽이 빠르게 진행되어 어느 나라보다도 일자리 변화가 급격하다.

저성장, 인구 마이너스, 기술 빅뱅, 로봇화와 인공지능. 이 네 가지가 맞물려 진행되는 한국의 일자리 변화. 도대체 오늘 무엇이 바뀌고 있고, 내일 무엇이 새롭게 오고 있는가. 이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는 미래 일자리의 변화를 경제적 관점에서 제대로 분석한 책이다. 그간 기술발전의 관점에서 먼 미래의 직업을 예측하거나, 실업, 임금 등과 같이 노동의 관점에서 일자리 문제에 접근하던 시각을 벗어나, 한국 경제의 구조를 바탕으로 일자리 변화를 바라본다. 당장 5년 뒤에 우리는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 것인가. 이제 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의 미래를 지켜내는 통찰을 키워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저자의 말

프롤로그 |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경제학의 관점에서 일의 미래를 본다는 것
이미 시작된 변화에 눈감지 마라
사라질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1부. 일의 미래를 전망하다 : 네 가지 변화를 함께 보라

1. 저성장 시대에 들어서면 일은 어떻게 변하나
저성장 시대, 무엇이 무너지는가
패스트 팔로워 전략은 한계에 달했나
보호무역주의 바람이 불면 어떻게 되나

2. 인구 마이너스, 이미 정해진 미래
인구 감소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왜 인구절벽은 소비절벽을 동반하나
가구 형태의 변화와 기업의 변화

3. 기술 빅뱅, 산업 재편이 시작됐다
하나의 기업이 아니라, 산업 구조가 통째로 흔들릴 때
전기자동차 하나에 수십만 개의 일자리가 바뀐다
기술발전이 바꾸는 제조업의 풍경

4. 로봇화와 인공지능의 시대, 왜 한국의 일자리가 가장 취약한가
세계에서 로봇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 한국
중간층 직업이 사라진다
어떤 직업이 ‘더’ 위험할까

2부. 어떤 일을 가질 것인가 : 기업, 개인, 사회의 로드맵

1. 기업은 어떻게 변할까
기업이 성장해도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는다
어떤 산업과 기업이 부상할까: 미래형 일자리는 어디에
자원이 남아 있을 때 다음 단계로
기존 역량의 활용 가능성을 충분히 탐험하라
강자의 전략이 아닌 약자의 전략으로

2. 개인이 바꿔야 할 것, 가져야 할 것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일의 DNA
여러 번의 생애전환기에 대비하라
오로지 ‘나’이기에 가능한 능력
자산구조와 소득구조를 바꾸고, 금융지능을 키우라

3. 한국 사회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
대한민국에 필요한 기업 생태계 전략
불평등 사회에서는 일자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 조세제도 개혁, 공공이전소득, 기본소득제와 로봇세 도입, 기본자본 또는 공유자본 도입
일의 미래를 바꾸려면 교육 분야에 투자하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반면 경제전문가가 미래의 일자리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 이 책에서도 물론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사라질 직업과 새로 생겨날 직업이 무엇일지 언급하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어떤 직업이 생겨나고 사라질지도 중요하지만, 일하는 기간과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할지, 일의 안정성은 어떻게 변할지도 중요하다.
---「프롤로그 :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중에서

기술 발전으로 인해 순식간에 사라지는 산업과 기업들이 생겨나는 한편 새롭게 혜성처럼 성장하고 부상하는 산업과 기업들도 많아진다. 그러나 신흥 산업과 기업들이라고 해서 무작정 희망적으로 보아서만은 안 된다. 신생산업이 뜬다고 하여 과연 일자리도 새롭게 창출될까? 그런 일자리들이 사라지는 기존 산업과 기업들의 일자리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까?
---「프롤로그 :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중에서

산업화된 국가들에서 사람들의 노동 주기는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생애의 특정 시기에 집중해서 일하고, 장년층이 되면 일을 하고 쉬는 게 보편적인 생애 방식이다. 한국의 경우 교육 기간이 길고, 남성의 경우 군복무 등으로 사회 진출이 늦은데 정년은 빠르기 때문에 소득을 벌 수 있는 기간이 다른 나라보다 짧다. 때문에 전 생애에 걸쳐 벌 수 있는 소득인 생애소득이 더 적을 수밖에 없다.
---「1부 2장 인구 마이너스, 이미 정해진 미래」중에서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고급 산업용 로봇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률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25년이 되었을 때 로봇 도입으로 인해 인건비가 가장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 역시 한국이다. 33%로 2위인 일본보다도 8%p 높은 수치다. 조사 대상국들의 평균값인 16%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1부 4장 로봇화와 인공지능의 시대, 왜 한국의 일자리가 가장 취약한가」중에서

물론 기업이 매출액이 늘어난 만큼 일자리를 다 늘릴 의무나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업 규모가 커진 것에 비하면 일자리는 거의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은 명백하다. 지난 15년 동안 국내 주력 기업들이 ‘고용 없는 성장’을 한 것이 너무나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나마 이제 이 주력산업들이 정체 또는 쇠퇴 상태에 들어가면 직원 수가 더욱 늘어나기 어렵다.
---「2부 1장 기업은 어떻게 변할까」중에서

우리는 ‘일자리’라는 문제를 이미 존재하는 어떤 기업의 빈자리에 들어가는 것으로 좁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 그렇게 일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도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면 일자리의 원래 목적에 집중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일자리의 원래 목적은 소득을 얻기 위함이다. 즉, 내가 무엇을 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인 것이다.
---「2부 1장 기업은 어떻게 변할까」중에서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부상하는 산업만을 바라보고 모두가 그 기술을 쫓아가는 것이 정답은 아닐 수 있다. 전기차 산업이 뜬다고 전기차를 만드는 기업만 있으면 될까? 그렇지 않다. 무조건 부상하는 산업에 뛰어들기만 하면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고 속단해서는 금물이다.
---「2부 1장 기업은 어떻게 변할까」중에서

50년 전에는 기업의 평균 수명이 60년이었는데, 앞으로 2020년쯤이 되면 기업의 평균 수명이 25년 정도밖에 되지 않을 거라고 한다. 기업의 평균 수명이 60년일 때에는 한참 성장한 회사에 들어가도 30년은 일할 수 있었다. 지금은 기업의 수명이 25년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2부 2장 개인이 바꿔야 할 것, 가져야 할 것」중에서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를 겪는 일본에서는 ‘40세 정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40세에 정년을 맞고 일을 끝내라는 것이 아니다. 첫 직장을 40세까지 다니며 거기서 새롭게 자기 할 일을 찾은 다음 회사를 나와서 그다음 일이나 직장을 찾으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어떤 것이 ‘나만의 일’일까. 이런 판단에 도움이 되는 기준이 있다.
---「2부 2장 개인이 바꿔야 할 것, 가져야 할 것」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대표 경제전문가, 선대인이 말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지도 그리고 생존전략!


· 전 세계 로봇밀도 1위가 대한민국?
· 기업은 커지는데 직원 수는 줄어든다?
· 사라지는 직업들의 공통점은?
· 일본은 왜 40세 정년을 말했나?
· 인간 수명 120년, 기업 수명은 단 10년?
· 지금 아이들이 20년 뒤 가질 직업은?

한국의 일자리 문제는 이미 불안했다. 노동 조건이 열악하고 청년 실업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늦게 취직하고 가장 빨리 퇴사하는 나라. 그러나 일하면서 버는 돈이 적어서 가장 늦게까지 일해야만 살 수 있는 나라. 그런 고달픈 나라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일자리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저성장, 인구 마이너스, 기술 빅뱅, 로봇화와 인공지능. 이 네 가지가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한국의 일자리 구조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이미 한국은 가장 많은 수의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고 있고, 앞으로도 기계로 인한 인건비 감소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다. 도대체 오늘 무엇이 바뀌고 있고, 내일 무엇이 새롭게 오고 있는가. 이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발전의 측면에서 먼 미래의 직업을 예측하거나 혹은 청년실업, 창업지원, 임금피크제와 같은 커다란 사회제도적 측면에서 일자리를 논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당장 5년 뒤에 우리는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 것인가. 이제 경제 구조의 차원에서 한국형 일자리의 변화를 제대로 짚어보자.

일의 미래를 좌우하는 4대 변화와
기업, 개인, 사회의 로드맵!


이제 일자리에 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 시대.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는 위기인지 기회인지 알 수 없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간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미래 일자리의 변화를 기술발전의 측면을 넘어 경제적 관점에서 제대로 분석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경제전문가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의 저성장과 인구변화가 세계와 어떻게 다르며 또 우리 예상과는 어떻게 다른지부터 제대로 짚는다.

최근 많이 논의되는 기술 빅뱅과 로봇화로 인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왜 유독 대한민국의 일자리가 가장 큰 타격을 받는지, 그 원인과 해법도 제시한다. 뭉툭한 일반론이 아니라 한국 경제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짚으면서, 바로 우리 앞에 펼쳐질 일자리의 변화와 기회를 이야기한다.

일자리의 변화와 관련해 주목해야 할 구체적인 사례들도 함께 살펴본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 아마존의 기계화, 모바일 차량 예약 서비스 우버로 인한 고용 변화,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의 성장 전략 등 현재 강자로 떠오르는 기업과 산업의 변화를 통해 우리의 기존 일자리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를 알 수 있다.

이런 변화를 주목하면서, 우리가 미래에 갖추어야 할 일의 DNA가 무엇인지도 설명한다. 여러 번의 생애전환기에 대비하고, 노년의 소득구조와 재무구조를 바꾸고, 대체될 수 없는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길을 알려준다. 또한 사회적으로 ‘노동 없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조세제도 개혁, 기본소득제와 로봇세, 기본자본 도입 등 우리가 갖춰야 할 시스템에 대한 논의도 본격적으로 제안한다.

우리 삶의 가장 근본인 ‘일’. 당장 5년 뒤 나는 어디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을 것인가. 이 책을 통해 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의 미래를 지켜내는 통찰을 키우기를 바란다.

선대인이 말하는 한국형 일자리의 7가지 변화!

1. 앞으로 일자리 개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2. 기업과 일자리의 수명이 짧아진다. 반면에 인간의 수명은 길어진다. 새로운 흐름을 따라가는 평생학습이 필요하다.
3. 정형화된 일자리가 줄어든다. 어정쩡한 중급기술 직업이 가장 위험하다. 나중에는 하급기술 일자리도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4. 사람들의 욕구가 세분화되고 이를 추적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롱테일 법칙이 작동한다. 대량의 수요뿐만 아니라 조그만 수요를 충족해주는 일자리도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다.
5. 기계가 대체하지 못하는, 창의성과 고차원의 사고능력이 필요한 일자리의 가치가 커진다.
6. 비효율적인 분야가 효율화된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 ‘요기요’ 같은 앱의 등장으로 배달시장이 효율화된 사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7. 라이선스 직업의 직무 하향이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이 해오던 일을 훨씬 더 잘하는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회원리뷰 (78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강*팔 | 2019.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저자 선대인에 대해서는 몇번 들어본 기억이 있어 이 책에 대한 기대도 남달랐다. 우리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가끔씩 학부모대상으로 강의를 하셨던분인데, 주로 부동산과 경제관련 내용이었던거 같다 이제 자녀는 그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되었고, 그의 예측이 일부 틀린부분도 있지만, 그 이름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아있다.모든 이가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많은 위기를 겪고 있다.;
리뷰제목

우선, 저자 선대인에 대해서는 몇번 들어본 기억이 있어 이 책에 대한 기대도 남달랐다. 우리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가끔씩 학부모대상으로 강의를 하셨던분인데, 주로 부동산과 경제관련 내용이었던거 같다 이제 자녀는 그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되었고, 그의 예측이 일부 틀린부분도 있지만, 그 이름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아있다.


모든 이가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많은 위기를 겪고 있다. 인구절벽을 향해가는 나라, 그래서 생산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주변의 학교에는 아이들이 점점 줄어드는 시대..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많은 이름있는 회사들은 최근 몇년동안 꾸준히 성장해왔지만, 고용은 그다지 늘지 않는 세상, 그리고 그 뒤에 있는 많은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어려움, 이제는 기업들도 우리나라도 저성장의 궤도에 올라타고 있어 점점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의 일자리가운데, 어떤 자리가 안정적일까를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요즘 아이들이 공무원을 희망직업1순위를 생각한다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적어도 앞으로 미래에서 정년을 보장하는 일자리가 아니라, 그 일자리가 없어지더라도 갈아탈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당장 주변에 보면 조기은퇴를 하는 경우, 다른 일자리를 잡지못해 살던 동네 주변에서 그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기술 혁신의 시대, 이 시대에 필요한것은 변화가 몰려올때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창의적 작업능력, 또는 사회적 협업능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로켓에 좌석이 주어졌을 때는 그게 어떤 자리인지 일등석인지 비즈니스석인지 묻지마라, 그냥 올라타라" 그러면 자신의 커리어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것이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되는 글이다. 급부상하는 산업과 기업에서 일할수 있는 열정과 능력을 갖추기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반성이 되는 글귀였다.


내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일까? 주입식 교육속에 살아온 지라 아무래도 창의적인 능력, 또는 통찰력을 가진 이들이 참으로 부럽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이 정말로 필요한 시대가 될테니까 말이다. 아무리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한다해도 어떤 현상에 대한 본질을 잡아낼 수 있는 능력, 수많은 데이타속에서 숨어있는 의미를 찾아내는 통찰력은 앞으로도 중요한 인재의 요건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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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i | 2018.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포켓몬고는 2016년 7월 6일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출시 첫 달에 각국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에서 가장 많이 정상을 차지한 게임이 됐다. 또한 모바일 게임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증강현실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리뷰제목

포켓몬고는 2016년 7월 6일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출시 첫 달에 각국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에서 가장 많이 정상을 차지한 게임이 됐다. 또한 모바일 게임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증강현실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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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k | 2018.04.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저: 선대인출판사: 인플루엔셜 | 출판일: 2017년 3월13일 대량생산과 소비를 근간으로 하는 기존 경제체제가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모호성과 논란에도 불구하고, 삶의 방식이 변함에 따라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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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무엇이 바뀌고무엇이 오는가

"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선대인

출판사인플루엔셜 출판일2017년 3월13

 

대량생산과 소비를 근간으로 하는 기존 경제체제가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모호성과 논란에도 불구하고삶의 방식이 변함에 따라 산업의 미래도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한국의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견인한 제조산업의 위기는 이러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조성하고 있다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가 

 

저자는 '우리의 일자리에 더욱 크고 근본적인 충격을 가져오는 건 제도나 규칙이라기보다는 경제의 구조적 변화이다.'라고 썼다따라서 이러한 변화의 양상을 제대로 살펴보고사회적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오늘날 사라질 수 있는 직업의 대다수는 자동화될 수 있는 직업이다영화관을 가면 이제는 매표소의 직원보다는 자동티켓기계가 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의 경제적 흐름을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이른바 New Normal이라고 불리는 '저성장, '인구 마이너스', '기술 빅뱅', '로봇화와 인공지능'이 그것이다.

 

먼저 저성장 국면을 살펴보자중소기업의 매출액은 2012년 이후 소폭 증가하고 있으나대기업 매출액은 확연한 감소세다한국의 주력산업이 가라앉고 있다는 의미다수출 대기업의 경쟁력 악화중국경제의 구조적 전환중국경쟁업체의 부상국내기업 혁신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소득정체의 의한 소비위축과 보호무역주의도 대내외적 악재다.

 

한국은 이제까지 생산가능인구가 계속 늘어났으나인구감소로 인해서 앞으로 계속 감소할 예정이다고령인구의 가파른 증가속도와 저출산은 앞으로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현재 추세를 보면인구절벽(Demographic Cliff)으로 인한 소비절벽은 국내에서 급격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소비절벽 현상은 저성장 구조의 가속 요인이 될 뿐 아니라 일자리 증가를 더욱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된다.

 

사물인터넷 (IoT), 드론자율주행차, 3D 프린팅인공지능 등의 새로운 기술이 출현하고 있다이러한 기술의 급속한 발전 배경에는 빅데이터 처리기술 및 알고리즘 기술 발전을 들 수 있다이러한 새로운 기술에 의해 시장이 순식간에 재편되는 '빅뱅파괴현상이 일어난다테슬라와 같은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차의 등장이 이러한 예가 될 것이다이러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에이앤비 숙박서비스라든지 자동차 공유앱은 공유경제를 더욱 활성화시킬 전망이다.

 

2014년 전세계에서 제조업에서 로봇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한국이다이러한 배경에는 한국이 노동조합 조직률과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아노동시장 개편에 대한 안정장치가 없기 때문이다중산층을 만들었던 정형 영역의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불평등 확산이 우려된다알고리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금융영역에서는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또한거의 모든 일자리의 일하는 영역이 온라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개인과 사회는 어떻게 생존을 위해서 준비해야만 하는가이제 개인은 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가져야만 한다저자는 이렇게 썼다.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결국은 자신만의 소명으로서의 직업을 찾아 더욱 성취감과 만족감 높은 삶을 살 수 있다.'. 앞으로 인간이 기계보다 장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 즉창의적인 작업사회적 상호작용신체적 능숙성과 같은 부분이 중요할 것이다.

 

재벌의 과도한 편중과 독식부동산 자산에 대한 과도한 편중불평등 확산 등으로 인해서 일자리 문제는 심각하다저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람 중심의 문화와 교육복지 투자를 통해 더욱 창의적이고 도적적인 사회로 바꿔나가야만 새로운 미래산업의 부상에 대응할 수 있다.... 세금을 제대로 걷고 제대로 쓰는 세금혁명이 필요하다공정과세를 실현하고재정 지출 구조를 개혁하고그래도 재원이 부족하다면 사회적 합의에 따라 증세를 해야 한다.... 복지제도가 확충되면 사회 전체의 안정성이 늘어나면서 소비도 늘어날 수 있다.'

 

신기술에 따른 산업 변화에 따른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은 기성세대가 아니라 현재의 아이들이다이 책을 쓴 선대인도 이러한 문제의식미래의 기술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고민하였고그 결과물이 이 책이다생각해보면 여러 책들이 본질도 불분명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비해이 책이 산업전반의 변화에 따른 일반인의 삶의 변화에 관심을 가진 것은 주목할 만하다.

 

장하성 교수의 '분노하라'를 읽어보면세상을 바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적 관심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시장의 자율적인 조정을 통해서는 아무 것도 바뀌는 것은 없다인간의 탐욕은 분명한 종말을 앞두고서도 절대 누그러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이 책의 던지는 화두와 방법은 지극히 합리적인 수준의 이야기들이다이러한 이야기에 뭔가 문제를 느낀다면 그것은 오히려 우리가 얼마나 비합리적인 사고에 물들었는지 말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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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5건) 한줄평 총점 7.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i | 2018.06.28
평점5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연 | 2017.12.04
평점5점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세상에 대한 준비를 구체적으 대비하고 맞이해야될지를 생각케해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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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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