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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잡학 사전 세트 (전 2권)

: 보통의 어른을 위한 소소하고 절대적인 영어 상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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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0 리뷰 1건 | 판매지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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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148*210*30mm
ISBN13 9791159240867
ISBN10 115924086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보통의 어른을 위한 소소하고 절대적인 영어 상식 100
영어와 교양의 환상 밀착 COLLABORATION!
세상 공부가 절실한 다 큰 어른들의 기초 교양영어 클래스


『영어 잡학 사전』1권과 2권을 함께 읽고 싶은 독자를 위한 합본 세트
- 단어, 어원, 일상, 문화 편
-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수십 년 외워도 안 되던 기초 영어, 핵심은 네이티브에 있다!
허구한 날 단어장만 붙잡고 있어도 영어 한마디 못 하는 진짜 이유는?
‘네이티브 영어’를 알아야 진짜 말이 통하니까!
요즘 당신의 뒷목을 강타하는 marmalade dropper, muffin choker는?
wet cappuccino와 dry cappuccino 중 당신의 취향은?
지금 바로 대답할 수 없다면 네이티브 영어에 더 가까이 다가가라!

하룻밤 사이 단숨에 읽는 기초 교양과 요즘 영어!
미국인은 왜 FOX NEWS를 욕하면서도 볼까?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는 같은 정당을 찍어도 코드가 너무 다르다?
매일 화두에 오르는 미국 정치의 속사정,
세계를 관통하는 미국 문화의 정수를 엄선해 담았다!
단숨에 쉽고 재밌게 보통의 어른들이 갖춰야 할 일반 상식을 꿰뚫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BOOK 1』 단어, 어원, 일상, 문화 편

001 무라카미 하루키가 사랑한 ‘마녀’ 위스키, Cutty Sark?
002 Sherlock Holmes의 잘난 척
003 Steve Jobs와 형사 Columbo의 공통점은?
004 8명이 넘으면 회의가 아니다? two-pizza rule!
005 Starbucks logo에 인어가 들어간 이유 018
006 wet cappuccino와 dry cappuccino... 당신의 취향은?
007 waiter가 사수하려는 wet sales는 뭘까?
008 땅콩 항공의 그녀는 air rage?
009 Robin Williams의 suicide bag 사건이란?
010 soup No. 5? Chanel No. 5와는 무슨 관계야?

011 oyster cracker에는 왜 굴이 없을까?
012 sweetbread는 빵이 아니고 sweetmeat은 고기가 아니다
013 English muffin은 영국에 없다?
014 비슷해 보이는 muffin과 cupcake의 결정적 차이는?
015 어쩌다 marmalade는 ‘깜놀’ 뉴스가 됐을까?
016 미국에는 turkey 뱃속에 duck과 chicken이 들어간 별난 요리가 있다
017 Coke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018 탄산음료 Mountain Dew는 원래 ‘몰래 만든 whiskey’
019 vegetarian? 진정한 채식주의자는 vegan뿐!
020 wine snob의 세 가지 특징

021 돼지는 pig? 돼지를 부르는 몇 가지 방법
022 bacon-and-egg breakfast, 돼지와 닭의 역할
023 손석희 앵커가 말한 chicken hawk란?
024 달콤하지만은 않은 kiss
025 계약서 앞에선 쉬운 영어도 다시 보자!
026 외교상 만남에 meet은 없고 meet with만 있다!
027 단수로 쓰이는 they가 있다?!
028 한국과 미국의 서로 다른 사내 호칭, 내 명함을 부탁해
029 사실 아수라 백작이 아니라 아수라 남작
030 salt myth란 무엇이고, 왜 일본에서 이 myth는 깨지고 있는가?

031 AmeriKKKa는 뭐지?
032 이제 안 좋은 건 모두 cowboy의 것
033 Seattle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034 좌빨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035 Rocky 산맥은 자살을 부추긴다?
036 Gothic과 gothic은 완전 다르지!
037 Elizabeth 여왕을 부를 땐 서른여섯 개의 단어가 필요해!
038 미국에서 이런 이름 쓰면 ‘이력서 광탈 ’
039 알파벳 하나 차이로 뜻이 다른 McWord, McWorld, MacWorld
040 boyfriend와 boy friend는 다르다

041 wise man과 wise guy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042 wife beater는 wifebeater를 입고 wifebeater 문신을 하고 wifebeater를 마신다?
043 goat는 왜 ‘악마’를 상징하게 됐을까?
044 joke는 몰라도 practical joke는 형사 처벌된다
045 ‘서로 합의하지 않기로 합의하다’를 영어로 하면?
046 gentleman이 ‘신사’라는 고정관념을 버려!
047 hwabyung은 우리만 아는 문화증후군
048 big data는 알겠는데 small data는 뭐지?
049 mandarin duck은 무슨 오리?
050 first finger는 엄지가 아니라 검지

051 범죄 단체가 아닌 3대 mafia가 있다
052 살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3대 지표, Macdonald triad
053 penis fish, 서양에서는 절대 안 먹는 거라는데…
054 Shakespeare가 만들어 낸 야한 괴물의 정체는?
055 sweet death? 죽는 마당에 뭐가 달콤하지?
056 know가 원래 sex를 의미했다고?
057 여성들이 질색하는 Matilda effect
058 rape culture에 대하여
059 미국에서는 왜 술을 brown bag에 넣고 마실까?
060 현실을 외면하면 ostrich, 경계심이 많으면 meerkat?

061 현대인의 딜레마, porcupine dilemma
062 북한이 지구 최고의 전문가라는 salami tactics는 무엇?
063 사치 여행의 지존인 location vacation
064 Robin Hood tax? 의적 Robin Hood가 세금도 거뒀어?
065 crime of passion... 열정의 범죄?
066 공정 거래 위원회가 사랑하는 표현 arm’s length
067 open container law는 공공장소에서는 술 뚜껑도 따지 말라는 법
068 잘 골라 써야 약발 먹히는 ‘track 1, 2, 3’ 외교 전략
069 Asian 울리는 bamboo ceiling과 sticky floor
070 헉! glass ceiling 깨부쉈더니 이번엔 glass cliff!

071 Hispanic과 Latino... 뭐가 다른 거지?
072 달라도 확실하게 다른 Arab, Islam, Muslim
073 Guam, Saipan은 아직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074 같은 미국 국적이지만 US citizen과 US national은 다르다
075 Midwest는 미국 본토의 중앙에서 서쪽이 아니다
076 비슷한 듯 다른 continental US와 contiguous US
077 미국의 해외 영토에는 incorporated와 unincorporated가 있다
078 손님을 빨리 내쫓고 싶다면 cold shoulder를 대접해라
079 갈등의 불씨와 계층간 단절을 초래하는 divide가 있다
080 기업 사냥꾼은 shark, 기업 지킴이는 porcupine

081 golden handshake? ‘금으로 된 악수’? 무슨 말이지?
082 학자들도 rapper처럼 연구 제목에 rhyme을 쓴다
083 토론 중에 상대가 횡설수설한다면? ‘word salad’라고 면박 줘라!
084 내가 비록 fool이지만 나보다 더한 ‘greater fool’이 있어 투기할 수 있는 거야
085 sports betting의 기본 용어인 favorite과 underdog
086 odds에 대한 미국식, 영국식, 유럽식 표기 방식의 차이
087 Chinese Wall은 기업 윤리도 되고 걸림돌인 정보 장벽도 된다
088 Sorry not sorry? 미안하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089 정당방위의 기준? 집 밖에서는 duty to retreat, 집 안에서는 no duty to retreat!
090 대표적인 공포증을 알려주마!

091 Mark Twain이 경고한, 주식하기 위험한 달은?
092 Cowgirl Espresso가 왜 선정적인 말이지?
093 난민이라고 다 같은 처지는 아니지
094 government speech? elevator speech? 이게… 연설이야?
095 여우 같은 정치인들이 잘 쓰는 교활한 언어 세 가지!
096 pizza face는 pancake makeup으로 커버해라?
097 영어권 결혼식에서 꼭 듣게 되는 두 개의 중요한 표현
098 유부녀가 자신의 이름을 짓는 두 가지 방법
099 rocket과 missile,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
100 로비스트로 붐비는 워싱턴의 K Street

『BOOK 2』 시사, 정치, 역사, 종교 편
001 똑같이 민주당 찍지만 너무 다른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
002 hippie 때문에 맞짱 뜬 「San Francisco」와 「Massachusetts」
003 선거철이면 미국을 도배하는 blue, red, purple
004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caucus와 primary의 차이
005 다음 백악관 주인을 알고 싶어? 그럼 New Hampshire를 지켜봐야지!
006 town meeting과 town hall meeting의 차이는?
007 공화당과 민주당이 연합해도 pig 한 마리를 못 이긴다?
008 Teflon이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사람들
009 공화당이 민주당에 심어 놓은 X-Men이 있다?
010 roadkill과 latte에는 미국의 보수와 진보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 있다

011 WASP, 얘들은 뭔데 자기네 아니면 개무시할까?
012 Nixon Doctrine과 Nixon Shock은 베트남이 미국에 날린 두 방의 강펀치
013 Deep South에 대한 공화당의 애정 공세
014 false flag는 전 세계 공작 정치의 기본 메뉴
015 Fox News는 욕하면서도 보는 뉴스… 잘나가는 비결은?
016 미국을 superpower로 만든 대통령 3인방
017 Roosevelt 대통령이 dime의 모델이 된 사연은?
018 Mt. Rushmore의 거대 조각상 모델 4인의 대통령? 선정 기준은?
019 Irish는 coffin ship을 타고 죽음과 공포의 대서양을 건넜다
020 Kennedy 집권기의 별명인 Camelot era는 뭘까?

021 쿠바 미사일 위기는 Kennedy의 자업자득
022 Kennedy 암살에 대한 Malcolm X의 chicken 발언
023 prairie lawyer인 Lincoln의 노예 해방은 lip service에 불과했다?
024 Square Deal, New Deal, Fair Deal? 미국 대통령들은 Deal을 좋아하나 봐!
025 얼마나 호황이었으면 미국 19세기 말은 Gilded Age라고 불릴까?
026 Roaring Twenties: 광란의 1920년대 미국
027 Prohibition은 지키지 못할 ‘허수아비 악법’
028 Al Capone는 Prohibition이 만든 스타이자 부작용
029 polygamy로 따가운 시선을 받은 Mormon교
030 Quaker Gun은 통나무로 만든 ‘구라’ 대포

031 달러의 ‘In God We Trust’는 정말 형식적인 문구일까?
032 ‘종의 기원’ 반대는? creation? 아니, intellectual design
033 한글판 Apostles’ Creed는 엉터리 번역
034 Sixpence None the Richer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라는 경고
035 Catholic 신자가 많은 나라는 정말 가난한가?
036 Underground Railroad는 ‘지하’도 아니었고 ‘철도’도 아니었다
037 separate but equal? 차라리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라고 말해라!
038 Trail of Tears는 인디언의 고통과 슬픔의 상징
039 Indian reservation은 그 자체로 미니 국가
040 Missouri 주는 서부 개척의 전초 기지

041 대륙횡단철도를 따라다닌 Hell on Wheels의 정체는?
042 Texas는 영국 냄새 zero인 진정한 미국
043 옛날 Alaska의 별명은 sucked orange
044 Main Street의 Main은 big이 아닌 small을 의미
045 총기 사용에 목숨 거는 NRA의 주장, 어디 한번 들어나 보자!
046 Sleepy Hollow는 New York의 마을 이름이다
047 Apple의 “Think different”는 엉터리 문법 표현?
048 정치권에는 wingnut, 브랜드에는 fanboy
049 통조림 SPAM의 별명은 Hawaiian Steak
050 Hitchcock 감독이 열광했던 ice-cold blonde 미녀는 누구?

051 cactus curtain? ‘철의 장막’과 ‘죽의 장막’은 알지만?
052 Cajun 요리는 ‘프랑스, 스페인, 미국 남부, 카리브’가 짬뽕된 요리
053 Emmy, Tony, Grammy, Oscar... 이 상들에 숨겨진 사연을 알려주마!
054 Diana 왕세자비의 시아버지가 ‘될 뻔했던’ Al Fayed
055 영국의 Harrods 백화점은 복장과 두발까지 단속한다?!
056 British Islands와 British Isles는 뭐가 다르지?
057 「Rule, Britannia」는 영국 제2의 애국가
058 영국의 hereditary peers는 고려시대 음서제보다 더 심하다
059 영국 Victoria 여왕의 별명은 ‘유럽의 할머니’
060 Henry 8세의 여섯 명의 왕비 ①

061 Henry 8세의 여섯 명의 왕비 ②
062 대만과 수교한 유일한 유럽 국가인 Holy See?! 어디 있는 나라?
063 시진핑은 서양의 panda hugger를 좋아한다?
064 Poppy Day는 현충일
065 Guinness 맥주의 logo가 악기 harp인 이유
066 sauwastika와 swastika의 의미는?
067 Russian을 Tartar인이라고 혐오했던 Napoleon
068 Medusa와 medusa는 다르다
069 총포탄보다 비위생이 더 무서웠던 trench warfare
070 Starbucks의 마케팅 실패… 초심인 ‘Do well by doing good.’을 잊었기 때문

071 미국에서는 Starbucks에 총을 갖고 갈 수 있다? 없다?
072 도올 김용옥 선생이 말한 sacred cow와 바둑의 관계는?
073 AlphaGo에게는 없는 인간의 ‘rule of thumb’은?
074 정준하의 전자두뇌, 회전초밥 계산법과 heuristics
075 미국 유명 IT 기업의 면접질문 : 시카고에 psychic은 몇 명?
076 김구 암살범 안두희가 몸담았던 ‘서북 청년단’은 useful idiot
077 일본의 트렌드는 뭔가가 다르다, small-in-Japan의 탄생
078 「양들의 침묵」의 Buffalo Bill을 기억합니까?
079 재해 지역마다 고개를 내미는 welfare queen의 정체는?
080 미국 외교의 3대 keyword는 cowboy, big stick, dollar

081 axis of evil뿐만 아니라 asses of evil도 있다
082 Rumsfeld 장관의 known unknowns와 unknown knowns
083 탈옥수 신창원은 일부 여성에게 alpha male이었다
084 grandfather clause는 기득권의 갑질
085 Barack Obama는 왜 혼혈인이 아닌 흑인인가?
086 Tiger Woods의 독주를 방해하는 Tiger-proofing
087 Arnold Schwarzenegger는 riser로 팬들을 속였다?!
088 Angelina Jolie의 변신은 from heroin to heroine으로 요약된다
089 밴드 이름 Guns N’ Roses는 새로 생긴 idiom?
090 Queen의 「Another one bites the dust」는 심폐 소생술 훈련의 BGM이다?

091 David Bowie와 Boy George는 drag queen
092 camel’s nose를 조심해!
093 Not guilty를 ‘무죄’로 번역하는 한국 법조계는 각성해야 한다
094 질투와 시기로 괴로운 tall poppy란?
095 Sweden에는 sex seller는 봐주고 sex buyer만 처벌하는 법이 있다!
096 유럽의 ‘미운털 No. 1’인 Jew... 뭐가 그렇게 별난 걸까?
097 핵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Fail-Deadly system이 있으니까
098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간 Little Boy와 Fat Man의 정체는?
099 미국에는 ‘모든 폭탄의 어머니’가 있다?!
100 Russia에는 ‘모든 폭탄의 아버지’가 있다?!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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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재미난 영어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c**********2 | 2018.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단어의 어원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어근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관심이 있다면 독파해 볼만한 책이다. 혹은 관용어구에 대한 배경 분석을 통해 왜 지금과 같은 말을 쓰고 있는지 설명한다.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부담스럽지 않게 두고 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다. 책을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도 좀 더 넓힐 수 있다. blog.naver.com/seung4610;
리뷰제목

영단어의 어원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어근을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관심이 있다면 독파해 볼만한 책이다. 혹은 관용어구에 대한 배경 분석을 통해 왜 지금과 같은 말을 쓰고 있는지 설명한다.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부담스럽지 않게 두고 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다. 책을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도 좀 더 넓힐 수 있다.

blog.naver.com/seung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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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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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게 읽고 있어요~ 어원을 배우니 더 기억에 잘 남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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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R**a | 2021.09.12
구매 평점5점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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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 2018.06.25
평점5점
원어민과 대화 할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화내용이 좀 더 풍성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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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마*희 | 2017.03.16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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