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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않고 사는 게 쉬운 일인가

조동춘 저 | 비전코리아 | 2003년 05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6.0 리뷰 1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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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66g | 153*224*20mm
ISBN13 9788987224299
ISBN10 898722429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하나. 사랑하는 나를 위하여
둘. 남편의 바람기
세. 부부대화를 즐기는 법
넷. 자기 이미지의 변화
다섯. 부부화합의 지혜
여섯. 아내의 행복은 남편의 불행인가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조동춘
1945년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인천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대 부터「사랑받는 아내」를 제창하여 선풍적 인기를 끌었으며 '건전한 가정 만들기'운동을 27년 동안 해오고 있다. 영동 전문대학과 동해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사단법인 밝은가정협의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사랑 받는 당신을 위하여』『아내의 조건』『여성의 사회교실』『사랑 받는 여성』『의식있는 여성이 행복을 만든다』『사랑받는 아내』『설득의 심리작전』『대중화술의 비결』등 다수가 있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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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이혼하고 싶습니까?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s | 2005.06.01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는 20대 후반 주부이다 아니 이제 30대로 접어든다.보통 40대가 되면 인생이 무료해지고 여자들은 우울증에 서로 갈등하게 된다고들 한다. 나의 경우는 이보다 좀 빠른듯 하다. 벌써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해 보았으니까...... 우울증인지도 모른체 울기도 스트레스로 폭식도..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그래서 난 이혼 아니면 살 수가 없다고 ...;
리뷰제목
나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는 20대 후반 주부이다 아니 이제 30대로 접어든다.보통 40대가 되면 인생이 무료해지고 여자들은 우울증에 서로 갈등하게 된다고들 한다. 나의 경우는 이보다 좀 빠른듯 하다. 벌써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해 보았으니까...... 우울증인지도 모른체 울기도 스트레스로 폭식도..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그래서 난 이혼 아니면 살 수가 없다고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그러고 보면 옛날 보다 요즘 세상이 진정한 행복을 유지 하기가 어렵다.당신도 이혼하고 싶은가? 나이가 어찌 되었든 이혼하고 싶을 정도로 그대는 상처 받고 있는 것일 것이다.왜?? 왜 ??? 당신은 상처 받았는가??? 나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섭섭한 마음이 자꾸 쌓이면서 스트레스에 우울함에 ...왜 내 맘을 몰라주는지....그러나 나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었다. 왜 섭섭한가? 길 가던 모르는 사람이 따뜻한 말 한마디 안해 준다고 당신은 죽을것 같은가? 아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그런사람한테는 기대심리가 있는것이다. 내가 이렇게 해주는데 왜 상대방은 내 맘을 모르고 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그러다 보면 말한마디 표현 등이 그 사람에 대한 섭섭함 ..심하면 증오로 표출 될 수 있다,,,그러면 일이 잘 풀리겠는가? 당신은 얼마나 당신 자신을 사랑하는가? 상대방에게 져주는게 그렇게 자존심 상하는 일인가? 아니다 당신이 져주는게 당신 자신의 자존심을 세워 주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원하는게 있는가? 그 사람한테 억지로 뽑아 낼려고 하지말고 당신이 먼저 줘 봐라,.요즘 세상에 공짜 없다는데 당신은 너무 공짜만 좋아하는것은 아닌가???? 나도 이런 생각까지 도달하는데 무지 힘들었다,,적당히 이해가 가야지 이해를 하지???속 앓고 사는 사람이 많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기에 여기서 주저 앉을 수는 없음을 믿길 바란다.나는 혹시 내가 모르는 일이 있지 않을까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이책에서도 나름대로 답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적어도 무지 했던 나의 생각에 작은 불씨를 피워 줄 수도 있다. 그러니 용기를 내자. 나만 보는 시각에서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자,,,,인상깊게 다가왔던 말은 나를 사랑하자는 것이다. 내가 우울하고 죽을것 같은 그런 하찮은 존재가 아님을 알때 당신에게는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용기가 생길 것이다. 당신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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