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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 우리글 바로쓰기 세트

[ 전5권 ]
리뷰 총점7.8 리뷰 5건 | 판매지수 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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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4098g | 153*224*80mm
ISBN13 9788935661459
ISBN10 893566145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제 군국주의 식민지 노예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교육현실을 비판하면서 어린이들을 지키고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스무 살인 1944년부터 퇴직하기까지 43년 동안 교사로서, 어린이문학가로서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에 힘을 쏟았던 이오덕 선생의 『우리글 바로쓰기』시리즈이다.

이 책은 한결같이 ‘우리 말 살리기’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말과 글을 아름다우면서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외래어를 분별하여 쓰는 법과 잘못 쓰이는 외래어를 바로 잡을 방안들도 제시하고 있다. 1권은 92년 개정된 개정판이며, 선생이 잡지에 연재한 글을 모아 낸 것이 2권, 95년 3권을 펴낸 바 있다. 4권과 5권은 이오덕 선생 사후에 출간된 책으로 외래어 사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는 글과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글쓰기와 풍부한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권

제1부 우리 말을 파괴하는 외래어
중국글자말에서 풀려나기
우리 말을 병들게 하는 일본말
서양말 홍수가 졌다

제2부 말의 민주화와 글쓰기
말의 민주화 1
말의 민주화 2
글쓰기와 우리말 살리기

2권

제1부 우리 말 살려쓰기
우리 말 살리기 1
우리 말 살리기 2

제2부 겨레를 살리는 우리 말
말이 살아야 겨레가 산다
듣는 말, 들려주는 말

제3부 지식인의 말과 백성의 말
지식인의 글과 백성의 말
대학신문과 교지의 글

제4부 소설로 본 우리 문장
옛소설과 신소설, 이광수 김동인의 소설 문장
1920년대 대표 작가들의 소설 문장
카프 작가들의 소설문장
1930년대 작가들의 소설문장

3권

제1부 우리는 어떤 글을 써왔나
우리 말이 걸어온 길
우리 겨레의 얼을 빼는 일본말

제2부 오염된 말로는 민주언론 못 세운다
모든 문제가 말 속에 있습니다
누가 말을 죽입니까, 누가 말을 살립니까

제3부 우리말 바로쓰기 기준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생명입니다
말과 글, 어떻게 살릴까요

제4부 방송말, 농사말 바로쓰기
방송말 바로잡기
농사말 바로 쓰기
사투리, 이 좋은 우리 말

4권

제1부 외래어와 맞서기
우리 말을 살려 쓰려는 뜻
한자말, 어떻게 볼 것인가
없애야 할 일본말들
영어 사용,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 말을 쓰려는 사람들

제2부 바로잡기
신문의 글, 무엇이 문제인가
고쳐야 할, 신문의 말
삶에 파고든 병든 말

5권

제1부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글쓰기
살아있는 글은 어떤 글인가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제2부 글쓰기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 교육의 문제
아이들 글에 나타나는 교육의 문제
어린이 문학이 가야할 길

제3부 어른들의 글쓰기
글쓰기 원칙
시쓰기
인터뷰 글쓰기
글 다듬어 읽기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우리 말과 글을 소중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i | 2022.1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핵심은 우리 겨레는 끊임없이 남의 나라말과 글에 우리 말글을 빼앗기며 살아왔고,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의 홍수 속에 떠밀려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 어떤 일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외국말과 외국 말법에서 벗어나 우리 말을 살리는 일이다. 우리의 얼이 담긴 우리 말로 창조하고 우리 말로써 살아갈 때 우리는 바른 생각과 정신을 가질 수 있다고. 우리가 잘못 쓰고 있는 낱말;
리뷰제목

이 책의 핵심은 우리 겨레는 끊임없이 남의 나라말과 글에 우리 말글을 빼앗기며 살아왔고,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의 홍수 속에 떠밀려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 어떤 일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외국말과 외국 말법에서 벗어나 우리 말을 살리는 일이다. 우리의 얼이 담긴 우리 말로 창조하고 우리 말로써 살아갈 때 우리는 바른 생각과 정신을 가질 수 있다고. 우리가 잘못 쓰고 있는 낱말과 문장을 많은 보기로 보여주고 있고, 글을 설명하는 낱말도 깨끗한 우리 말과 글로 써서 쉽게 읽힌다. 내 스스로 무엇을 잘못 썼고, 뭘 고쳐 써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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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시대착오적 글쓰기 책. 강력히 비추함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y*********r | 2022.07.15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조우하는> 은, '만나는'으로 써야 한단다. <전대미문>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으로 써야 하고.<미명하에> 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라고 써야 한단다.<사인규명>은 '죽은 원인 밝히기'라고 써야 한단다. <공도상 무단 적치물 엄금>은 '길 위에 허락 없이 함부로 물건 쌓아두기 금함' 이라고 써야 한단다.맨 마지막 글쓰기는 우선 '실효성과 실용성'이 없다. 도로위 알림판;
리뷰제목
<조우하는> 은, '만나는'으로 써야 한단다. <전대미문>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으로 써야 하고.
<미명하에> 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라고 써야 한단다.

<사인규명>은 '죽은 원인 밝히기'라고 써야 한단다.
<공도상 무단 적치물 엄금>은 '길 위에 허락 없이 함부로 물건 쌓아두기 금함' 이라고 써야 한단다.

맨 마지막 글쓰기는 우선 '실효성과 실용성'이 없다. 도로위 알림판에 이오덕 글쓰기 식으로 글자를 많이 넣으면 잘 보일까?
만약 <부스터샷 무료 접종 시행>을 이오덕 글쓰기 식으로 바꾸면, 아마도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벌레들이 몸에 들어와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뾰족한 침을 맞는 걸 이미 세 번에 걸쳐 맞은 분들일지라도 더욱 그 이겨내는 힘을 강하게 해 줄 수 있게끔 덤으로 더 돈을 내지 않아도 공짜로 맞는 침을 살갗을 뚫고 안에 용한 물을 넣어드리는 걸 시작"
이라고 플래카드(큰 글씨 적어 길 가다 잘 보이게끔 걸어 놓는 천)에 적어야 할 것이다.

경제성, 실효성, 실용성이 전혀 없는 글쓰기 조언이고, 정말 글로벌 4차 정보화 시대에 역행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쓰기 책.

더구나, <조우하다>는 '만나다'와 그 글맛, 읽는 맛이 다르다. 뉘앙스가 다르고 어조도 다르다.
<전대미문>으로 쓰는 것과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으로 쓰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사인규명>을 '죽은 원인 밝히기' 처럼 써야 한다면 길거리 플래카드는 훨씬 더 커져야 하고,
운전하다 신호 받는 잠깐 동안에라도 쉽게 읽혀야 할 플래카드에 저렇게 많은 글자를 넣어서는
가독성이 너무 떨어진다.

언어는 그 시대를 반영한다. 언어는 소통과 사색을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이오덕처럼 우리말, 우리글만을 강조한다면,
현대 글로벌 정보화 사회에서 그 비효율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실지로 이오덕의 희망과는 달리 요즘 우리말에는 점점 더 외래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IT쪽이나 과학-공학-예술 쪽에서는 외래어를 쓰지 않고는 우리나라 사람끼리도 의사소통이 힘들 정도이다.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패킷, 핑, 와이파이, 블루투스, NFC, 카드, 램, 하드, IP, VPN.... 도대체 어떻게 이런 말들을 우리말로 바꿀 것인가?

말은 민족정신과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청년들이 100년전 청년들보다 민족의식이 더 약화됐다고도 보지 않는다.
오히려 BTS 나 손흥민, 영화 미나리, 오징어 게임 등에서 보듯, 특히 최근의 허준이 교수의 최초의 필즈상 수상에서도 보듯
민족의식이랄까 자긍심은 홍수같이 쏟아져서 일상적으로 쓰는 외래어에도 불구하고 더욱 고양돼 있다.

언어는 <수단>일뿐 그게 정신이나 혼과는 큰 상관이 없다는 증거다.

이오덕 글쓰기는 현실성이 너무 없다.
시대착오적 글쓰기 철학이라서 전혀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배타적이고도 폐쇄적인 정신이라서, 더욱더 세계로 나아가야할 우리 청년들에게는 독극물 같은 글쓰기 책이라고 생각한다.

돈 낭비하지 말고,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열 문장 쓰는 법' 같은 책들과
최근 많이 나오고 있는 "기자출신" 등이 쓴 책이 훨씬 좋다.
특히 <건방진 우리말 달인> 시리즈 3권 (엄민용 저) 등이
훨씬 도움이 된다.

위에 강추한 5권만 읽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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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우리말 살리기! 쉽게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나씩!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로**프 | 2021.09.1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일본어와 외래어는 그렇다하더라도 한자로 된 단어는 당연히 우리말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해왔는데,  그게 우리말을 죽이는 길이었다니! 처음 1권을 읽을 때는 너무 심한게 아닌가 생각했다. 한자도 쓰지말라고하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5권까지 읽는 동안 이오덕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 점점 이해 할 수 있었다. 1권만 읽었다면 나는 분명;
리뷰제목

일본어와 외래어는 그렇다하더라도

한자로 된 단어는 당연히 우리말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해왔는데, 

그게 우리말을 죽이는 길이었다니!

처음 1권을 읽을 때는 너무 심한게 아닌가 생각했다.

한자도 쓰지말라고하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5권까지 읽는 동안 이오덕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 점점 이해 할 수 있었다.

1권만 읽었다면 나는 분명 선생님의 생각은 너무 옛날 방식이고 지금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선생님도 책에서 한자를 쓰고 있기에 더욱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아에 쓰지말라는 말은 아니었다. 어쩔수 없을 때는 써야겠지만 안 쓸수있도록 노력하자는 말씀을 너무 강하게 하다보니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모두 한번에 바꾸긴 어려울테니 당장 쉽게 할 수 있는 것 부터 해봐야겠다.

겹조사 쓰지않기, 어려운 한자말은 쉬운 우리말로 쓰기, 었었다 사용하지않기,

이런 것들은 지금이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글을 쓰는 중에도 나도 모르게 우리말을 죽이고 있는건 아닐까 걱정이다.

평소에도 신경쓸 수 있도록 우리말과 글에 관심을 더 두어야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j****k | 2022.10.05
구매 평점5점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n*****e | 2022.03.06
구매 평점5점
자랑스러운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우리말 정말 아름답잖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로**프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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