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리뷰 총점9.7 리뷰 9건
정가
10,000
판매가
9,0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내 주변 사물들 - 탁상시계/러그/규조토발매트/데스크정리함/트레이/유리머그컵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78g | 180*236*20mm
ISBN13 9788984014138
ISBN10 89840141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교양을 쌓기 위한 로마 신화 이야기,
『변신 이야기』를 재밌게 읽기


현재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즐기는 인류 문명의 대부분은 서구 문명입니다. 그렇다면 서구 문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아야겠죠. 서구 문명은 크게 그리스·로마 문명과 그리스도교라는 양대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변신 이야기』는 고대 그래스·로마 문명을 알기에 적합한 이야기에요.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썼다고 전해지는 『변신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뿌리가 되었죠.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는 『변신 이야기』에 나오는 이야기 중에서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14편을 추려서 실었습니다. 아테네와 다프네, 아폴론, 아네모네 등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 책에 실린 신화는 그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문학과 영화 등 다양한 예술에서 변용되고 가공됨으로써 오늘날에도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따라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가 지니는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아폴론 신의 신성한 나무 월계수
물총새 부부
태양신의 아들 파에톤
큰곰자리와 목동자리
수다쟁이 에코와 교만한 나르키소스
사랑에 빠진 하데스 신
굶주림의 벌을 받은 에뤼식톤
개구리가 된 농부들
멜라니온과 아탈란테의 달리기 경주
아테나 여신에게 도전한 아라크네
메시나 해협의 절벽이 된 스킬라
아이기나의 새로운 백성 미르미돈
신전을 지키는 참피나무와 떡갈나무
아도니스의 피에서 생긴 아네모네 꽃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박래창
서울에서 태어났다.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로마 우르바노 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어린이 잡지「소년」과 단행본을 편집했으며, 현재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일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 『어린이 성서: 간추린 성서 이야기』『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는 방법』 『아이들에게 미사를 준비시키는 방법』『아이에게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법』『질그릇에 담긴 보물』『멈출 수 없는 날들의 이야기』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을 모아서
『변신 이야기』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널리 읽히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이 책『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에는 그『변신 이야기』에 나오는 이야기 중에서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 있고,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14편을 가려 뽑아 엮었습니다.
오비디우스가 이야기하는 신화의 세계에서 신과 요정들은 사람처럼 사랑하고 때로는 서로 싸우고 미워합니다. 전쟁과 지혜의 여신 아테나는 신에게 도전하는 아라크네를 거미로 만듭니다. 요정 다프네는 아폴론의 사랑을 거절하고 월계수가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신화 속에는 하늘에 어떻게 큰곰자리가 생기게 되었는지, 땅에 어떻게 수선화와 아네모네, 올빼미와 개구리 그리고 물총새가 생기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에서 한 이야기의 끝은 결코 끝이 아닙니다. 언제나 다른 이야기의 시작이 됩니다. 하늘이 열리고 세상 만물이 태어나는 웅장하고 화려한 신화의 세계에서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 보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뿌리가 된『변신 이야기』

풍부한 상상력으로 신들과 요정 그리고 인간과 짐승, 괴물들이 한데 섞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영원한 고전입니다. 『변신 이야기』는 바로 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뿌리가 된 이야기로, 고대 로마의 시인인 오비디우스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신화와 전설을 모아 쓴 작품입니다.
『변신 이야기』는 서사시의 형식으로 쓰여진 15권의 작품으로, 풍부한 상상력과 그림 같은 묘사로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세상 만물과 인류가 생겨난 이유, 기독교가 아직 확산되기 전의 서양 고대인들의 사고 체계, 인간의 욕망에 대한 상징과 은유,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 등을 녹여내 모든 고전 신화를 집대성해 놓았습니다.
이미 고전이 된 서양문학 중 오비디우스의『변신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의 모티브를 빌린 작품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제임스 조이스, 엘리엇은 『변신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을 등장시켜 시를 썼으며, 단테, 보카치오, 괴테, 릴케, 세르반테스 등도 『변신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어린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변신 이야기』

이 책에는 시대를 넘어 수많은 작가와 시인, 화가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창조의 원천이 된『변신 이야기』중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14편을 골라 뽑아 엮었습니다.
아라크네의 도전과 아테나의 복수,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페르세포네의 납치, 제우스의 배신과 헤라의 분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멜라니온과 아탈란타의 경주에서는 누가 이기게 되었고, 태양신의 마차를 몰던 파에톤은 어떻게 되었는지도 들려 줍니다. 하늘에 어떻게 큰곰자리가 나타나는지, 땅에 어떻게 수선화, 아네모네와 월계수, 올빼미, 거미, 개구리들과 물총새들이 생기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웅대한 스케일과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환상적인 그림, 그리고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이는 편집으로 어린이들은 부담없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부록을 통해 이 책에 나오는 신들을 자세히 소개했고, 그리스 신화와 로마 신화에서 신들이 이름이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 있게 해 주었으며, 그리고 하늘과 땅 바다의 신들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지도도 실려 있습니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평생 읽어도 질리지 않을 신들의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앨* | 2010.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읽어온 그리스로마신화에 관련된 책이 몇 권 쯤 되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수없이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늘 신기한 신들의 이야기는  단 한순간도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는 끝이 없는 이야기라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적은... 단편적인 한 이야기나, 인물에;
리뷰제목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읽어온 그리스로마신화에 관련된 책이 몇 권 쯤 되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수없이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늘 새롭고, 늘 신기한 신들의 이야기는 

단 한순간도 지루할 여지를 주지 않는 끝이 없는 이야기라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적은...

단편적인 한 이야기나, 인물에 그치지 않고,

마치 끝이 없는 연결고리처럼 이 신이 서로 또 얽히고 설키고,

요정과도 얽히고설켜는 크기를 알 수 없는 그물같이 보이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어린이들을 위해, 

더욱 산뜻한 색상으로 단장한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신과 요정과 사물의 모습을 묘사하기 보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으로 묘사되어 있다.


 

 

 


 

또한 그림의 한 편을 차지하는 보통의 그림이 아니라,

종이의 사방을 모두 활용한 자유로운 형태도 신과 요정들의 자유로움을 닮아있다 

 

 

 


 

 

너무 단순화된 그리스로마신화나 만화로된 그리스로만신화밖에 접하지 못헀을 초등학생들에게,

한걸음 더 나아간 그리스로마신화의 신과 요정을 만나게 될 것이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인 우리집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읽는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삐*이 | 2010.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한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책 그리스신화를 같이 읽었던 적이 있다. 만화라서 쉽게 다가설 수 있었던 신화 이야기를 동화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내가 알고 있었던것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 고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기뻤다. 고대 로마의 오비디우스라는 시인이 [변신 이야기]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이야기 중에 14;
리뷰제목

아이가 한 때 열심히 읽었던 만화책 그리스신화를 같이

읽었던 적이 있다. 만화라서 쉽게 다가설 수 있었던 신화

이야기를 동화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내가 알고 있었던것과는 다른 부분도 있었

고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기뻤다.

고대 로마의 오비디우스라는 시인이 [변신 이야기]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이야기 중에 14편을 담은 책이라 한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들을

엄선해서 담은 이야기들 이라고 해서 그런지 정말 신선한

것 같다. 그리고 지도가 있어서 찾아가며 읽는 재미도 솔솔

하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이름이 달라

서 이상하다하며 읽었는데 이탈리아 알파벳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곡식의 신 '데메테러'의

로마신화 이름은 '케레스'란다. 그런데 나라에 따라 체레스

또는 세레스라고 읽혀진다고 한다.

우리가 모랐던것도 많이 알 수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특히

변신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은 더욱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신과 요정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7 | 2010.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들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 이야기'에서 가려 뽑은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부분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등장하는 신들과 사람들의 이름이 낯설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리뷰제목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들은 고대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가 쓴 '변신 이야기'에서 가려 뽑은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부분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지만 등장하는 신들과 사람들의 이름이 낯설기도 하고 너무 많아서 읽으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름이 때로는 한 가지가 아니라 몇가지씩 된다는 점에 어떤 이름은 '로마신화'에서 다른 이름으로 나와 더욱더 우리 머리를 더욱더 아프게 만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선 신들의 이름을 그리스 신화의 표기를 따랐고, 참고하도록 로마 신화의 표기를 괄호안에 넣고 책에 뒷부분에 다시 한번 정리해 주셨더라구요.

 

 책에 지도도 있어서 참고 할 수 있네요.

 그림이 원색적이고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서 밝은 느낌이 들고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에로스를 무시해서 화살을 맞고 다프네를 사랑하게 된 아폴론이야기와 별자리중 큰곰자리와 목동자리에 관련된 이야기,

아네모네 꽃에 관련된 이야기등 저희 아들이 특히 좋아했던 이야기들이랍니다.

 

 

이야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도 있답니다.

지하세계는 죽은 이들이 가는 곳이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가 다스리는 왕국인데, 이 지하 세계를 일곱 바퀴 도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이 바로 스틱스랍니다. 죽은 이들은 모두 이 강을 건너야 지하 세계에 갈 수 있대요.

지하 세계를 뜻하는 하데스는 또한 지하 셰를 다스리는 신의 이름이기도해요.

옛 사람들은 이 이름을 말하면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하데스 대신 부자라는 뜻의 '플루토'라고 불렀다네요.

하데스는 검은 수염과 머리카락을 하고 손에는 쌍지창을 들고 가끔 지하세계를 지키는 머리 셋 달린 케르베로스라는 개를 데리고 다닌답니다.

 데메테르는 곡식과 수확의 신, 아르테미스는 사냥과 달빛의 여신, 아폴론은 음악과 시, 의술과 예언의 신,

키르케는 마녀, 신들의 왕 제우스, 제우스의 아내 헤라,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 포스포로스는 빛을 나르는 자, 헤르메스는 신들의 사자, 상업과 도둑들의 수호신, 전쟁의 여신 아테나, 바다를 다스리는 신 포세이돈 등 신들과 요정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이 그림은 올림포스 산을 중심으로 신들에 대해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하, 바다, 땅, 하늘로 나누어 신들을 보여주고 있죠!

 

신들의 이름이 좀 어렵지만 이야기 중심으로 읽으면 초등 저학년, 아니 유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9,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