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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서양미술사

: 동굴벽화에서 개념미술까지

[ 개정판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9건 | 판매지수 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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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일반/예술사 10위 | 예술 top20 3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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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1132g | 220*270*30mm
ISBN13 9788970844152
ISBN10 897084415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서양미술사의 모든 것

미술의 기원으로 추정되는 선사시대에서 포스트모던이라고 불리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술가, 작품, 사조를 역사, 문화사, 인류학적인 맥락 속에서 조망해 본 책이다. 저자는 25,000년 동안의 미술의 역사를 350 페이지에 압축하되 자신의 언어로 소화하여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책은 『클릭, 서양미술사』의 개정증보판이다.

대부분의 미술 작품들이 그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준다고 하지만, 그 안에 무엇이 표현되어 있는지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그러한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올바른 미술 감상의 튼튼한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캐롤 스트릭랜드 Carol Strickland
캐롤 스트릭랜드 Carol Strickland는 일반인을 위한 미술 여행에 유능한 안내자이다. 미시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뉴욕 타임즈」,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월스트리트 저널」, 「아트 앤 앤티크 매거진」을 비롯한 수많은 대중 잡지를 통해 미술에 대한 글을 발표하면서 대중을 위한 미술론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역자 : 김호경
김호경은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다비드의 혁명 이전 시기의 역사화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뉴욕대학교(NYU)박사과정에서 서양미술사 및 아트테라피(Art Theraphy)를 전공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만 5000년의 미술사를 꿰뚫는 명쾌한 해설과 입체적인 편집!
쉽고 재미있는 서양미술사를 만난다!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미술사를 일관성을 유지한 채 서술하는 한편, 각각의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서 실험적인 비교 고찰을 통해 미술가와 작품, 미술 사조를 조망했다. 이 때문에 『클릭,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사 전반의 흐름을 읽는 중요한 참고도서가 되었으며 출간 당시부터 미술 입문자들에게는 필독서로 여겨질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교보문고 5년 연속 스테디셀러, 추천도서 선정
*YES 24 강력추천도서 선정
*알라딘 편집자추천도서 선정
*경희대학교/국민대학교(건축학과)/덕성여자대학교/서울산업대학교(조형대학) 등
전국 30개 이상의 대학에서 전공 및 교양 교재로 채택

고전이 따라올 수 없는 『클릭, 서양미술사』만의 특징

서양미술사의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와 잰슨의 『서양미술사』는 부담스러운 두께와 쉽게 읽어내기 어려운 내용 때문에 이제 막 서양미술에 관심이 생긴 초보자에게는 다가가기 힘든 책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클릭, 서양미술사』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방대한 미술사의 모든 것을 알려주기 위한 빼곡한 텍스트보다는 화보집을 보는 듯 시원시원하고 큰 도판으로 채웠으며 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핵심만을 명쾌하게 서술했다. 또한 최근의 경향을 분석한 현대미술 부분 수록은 이 책만이 가진 강점이다.
구성 면에서는, 미술사를 다룬 만큼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물, 로마 모자이크와 비잔틴 모자이크와 같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은 각각의 특징을 정리한 표로 명확하게 보여준다. 또한 각각의 양식이나 예술가의 특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키워드를 중심으로 모았다. 큰 도판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Gallery, 미술사에 있어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Style 등의 구성도 이 책만이 가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한편, 독자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통합적으로 미술사를 조명하고 깊이 이해하도록 연대표와 비교표 등을 배치했으며 부록에는 참고도서와 용어해설을 실었다.

더 새롭게, 더 명확하게, 더 친절하게 -『클릭, 서양미술사』가 달라졌습니다

2000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미술입문자와 일반 독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클릭, 서양미술사』.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 사이 미술사에 등장한 새로운 경향의 미술작품을 다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개정증보판은 그러한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면서 오늘날의 개념미술까지 포괄하는 가장 현대적인 미술사 책으로 거듭났다.

“비록 이 책에서 미술작품의 미적 판단을 좌우하는 많은 비판적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 어떤 미술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어떤 것들은 그렇지 못한지 결론 내리는 사람은 독자 자신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분명한 것은 미술관과 화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미술품에 대한 심미안도 더욱 깊어진다는 점이다.”
-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미술작품을 판단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판단으로 미술을 감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준과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내겐 너무 먼 서양미술 [예술-클릭, 서양미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벤 | 2022.03.15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꽤 오래 전에 선물받은 책이다. 받을 때도 기분이 좋았고 들여다볼 때도 기분이 좋았는데 끝내 정독을 하지는 못했다. 이를테면 발췌독 정도였다고 해야 하나. 시작은 근엄하였으나 몇 장 넘기지 못해서 긴장은 풀어지고 그 다음부터는 설렁설렁 넘기다가 아는 이름이나 그림이나 사진 앞에서 망설였다가, 그래서 결국은 아는 것만 다시 보고 모르는 것들은 여전히 모르는 채로 남게 되고;
리뷰제목

꽤 오래 전에 선물받은 책이다. 받을 때도 기분이 좋았고 들여다볼 때도 기분이 좋았는데 끝내 정독을 하지는 못했다. 이를테면 발췌독 정도였다고 해야 하나. 시작은 근엄하였으나 몇 장 넘기지 못해서 긴장은 풀어지고 그 다음부터는 설렁설렁 넘기다가 아는 이름이나 그림이나 사진 앞에서 망설였다가, 그래서 결국은 아는 것만 다시 보고 모르는 것들은 여전히 모르는 채로 남게 되고 마는 독서. 이렇게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구나 하면서 보았다. 이만큼 본 것만 해도 어딘가.

 

그림, 사진, 건축.. 들을 모른다. 많이 모른다. 어린 한때는 내 생의 숙제나 의무처럼 여기고 익혀야 한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 보니 즐겨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소질도 딱히 없었던 것이리라. 미술관도 박물관도, 그러니 나로서는 심심한 공간이었다고 할 수밖에. 지금은 인정한다. 내게는 이 방면으로의 관심이나 호기심이 보통의 수준보다 훨씬 적다는 것을. 이게 딱히 부끄럽다거나 민망하지는 않고 좀 섭섭하고 쓸쓸하다는 느낌은 있다.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정도로. 

 

그래서 이 책도 한참이나 내 옆에서 닫힌 채로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펼쳐 보아야 할 텐데, 펼쳐 보는 게 좋을 텐데,... 마음은 열리지 않고 있는데 의지만 매달아 둔 상태로. 마침내 오늘 아침 천천히 넘겨 보았다. 이제는 가벼운 인상기 정도로만 남겨도 좋겠다는 생각에.    

 

제목이 알려주듯 서양 미술의 역사책이다. 인류 역사가 시작되었으리라 보는 시절부터 남겨져 있는 작품들을 통해 그 가치를 헤아려볼 수 있게 해 준다. 다만 용어 정리부터 각 작품의 특징까지 비교적 짧은 내용으로 요약되어 있다 보니 관심이 생겨서 조금이라도 자세한 사정을 알아보고 싶어지면 다른 자료를 더 찾아 보아야 할 듯하다. 어쩌면 이런 길을 열어 주려는 의도로 쓰여진 책일지도 모르겠다. 이 한 권으로 더 많은 자료를 찾는 길을 발견해 보세요~~ 하듯.

 

서양 미술은 기독교 사상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또한 역사와 함께 한 과정이었으니 이해 못할 바는 아니고. 다만 종교에 대한 내 관심이 지극히 적다 보니 대부분의 작품들도 와 닿지 않는다는 한계를 느낀다. 이 또한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 다만 살면서 미술이나 음악의 도움으로 누추한 현실을 견디는 힘을 얻는다는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는 계속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우리 옆에 미술이나 음악이나 체육이 없다면, 아, 그건 좀 많이 힘들 것 같으니까.      

 

나도 분명히 좋아하는 그림이나 미술 영역이 있을 텐데, 뭘까, 그걸 알면 조금 더 신나게 살 수도 있지 않을까 싶건만. 

댓글 2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구매 클릭, 서양미술사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폰*리 | 2022.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캐롤 스트릭랜드가 쓰고 김호경님이 번역하신 클릭 서양미술사 책입니다. 서양미술사는 크고 두꺼운 책들로만 특히나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책으로만 공부하려다가 몇 번이나 실패한 뒤 이 책으로 도전하게 됐어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시대순으로 알기 쉽게, 삽화도 많이 넣어서 정리된 책이라 보기도 좋고 지루하지도 않;
리뷰제목
캐롤 스트릭랜드가 쓰고 김호경님이 번역하신 클릭 서양미술사 책입니다. 서양미술사는 크고 두꺼운 책들로만 특히나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책으로만 공부하려다가 몇 번이나 실패한 뒤 이 책으로 도전하게 됐어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시대순으로 알기 쉽게, 삽화도 많이 넣어서 정리된 책이라 보기도 좋고 지루하지도 않았어요. 계속 꺼내볼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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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핑* | 2020.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유럽의 역사와 종교, 미술과 건축, 예술을 아우르는 책입니다. 특히 현대에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와 세계전쟁으로 인한 예술가들의 삶의 태도와 예술의 사회에 기여와 필요성이 대두되며 건축과 일상으로 연결이 잘 소개되어 있어 좋았어요.저자의 통찰력과 뛰어난 글의 조직과 필력으로 나 역시 몇천년을 함께 걷고 본것만 같았습니다!;
리뷰제목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유럽의 역사와 종교, 미술과 건축, 예술을 아우르는 책입니다. 특히 현대에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와 세계전쟁으로 인한 예술가들의 삶의 태도와 예술의 사회에 기여와 필요성이 대두되며 건축과 일상으로 연결이 잘 소개되어 있어 좋았어요.
저자의 통찰력과 뛰어난 글의 조직과 필력으로 나 역시 몇천년을 함께 걷고 본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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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어느 분야나 역사가 중요하고 기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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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때*맘 | 2022.04.01
구매 평점5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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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폰*리 | 2022.02.15
구매 평점5점
좋아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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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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