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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다

리뷰 총점8.8 리뷰 26건 | 판매지수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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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72g | 128*188*20mm
ISBN13 9788969521606
ISBN10 896952160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온 거리에 꽃이 피어나면 행복해집시다. 그리고 눈발이 휘날리는 계절에도 행복합시다.
주어진 날들은 우리의 것입니다. 오래 사랑합시다.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 말에는 정말로 모든 일을 다 괜찮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자꾸만 다 괜찮다고 말하고 듣다 보면 신기하게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뭐든 잘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나 말고는 모두 행복한 것 같아 보이는 거짓 세상에서 흔글과 해나 두 작가는 나도 그렇다고, 당신만 서툴고 부족한 게 아니라 나도 쉽게 상처입고 가끔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끌리는 법이라 두 작가의 글이 우리 마음에 더욱 깊이 파고드는 것이리라.

이번 책에서는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 처음 시도한 흔글과 해나의 콜라보레이션 역시 매우 신선하고 의미 깊어 두 작가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더욱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해나
이제부터는 읽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낭만 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 속에 나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길.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온 거리에 꽃이 피어나면 행복해집시다. 그리고 눈발이 휘날리는 계절에도 행복합시다.
주어진 날들은 우리의 것입니다. 오래 사랑합시다.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 말에는 정말로 모든 일을 다 괜찮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자꾸만
다 괜찮다고 말하고 듣다 보면 신기하게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뭐든 잘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무턱대고 하는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무관심하게 버릇처럼 내뱉는 위로가 아니라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행복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나를, ‘나쁜 일은 왜 꼭 한 번에 몰려오느냐’고
원망하는 나를, 다독여줄 누군가를 찾지만 그것마저 마땅치 않은 나를, 전부를 걸었던 사랑까지 결국 상처로 끝나버린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진심으로 써내려간 글이다.

나 말고는 모두 행복한 것 같아 보이는 거짓 세상에서 흔글과 해나 두 작가는 나도 그렇다고,
당신만 서툴고 부족한 게 아니라 나도 쉽게 상처입고 가끔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끌리는 법이라 두 작가의 글이 우리 마음에 더욱 깊이 파고드는 것이리라.

이번 책에서는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 처음 시도한 흔글과 해나의 콜라보레이션 역시 매우 신선하고 의미 깊어 두 작가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더욱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흔글이 말했듯 행복처럼 불행 또한 늘 우리 곁에 살아 있을 테지만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또 시간은 일시정지가 되지 않으니 머뭇거리지 말자는 해나의 말처럼 무엇이든 먼저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설령 그것이 실패라고 해도 말이다.

꿈이 무참히 좌절되고 또 한 번 사랑을 보내고, 과정은 사라지고 처절한 결과만 남게 되더라도
우리 또 꿈을 꾸고 사랑을 하고 뭐든 부딪쳐보자.

다 괜찮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람이니까.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다 괜찮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만******을 | 2020.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지내는 평범한 청춘 써놓은 글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글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는 편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 것 같고 이미 낭만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속;
리뷰제목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지내는 평범한 청춘 써놓은 글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글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는 편

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 것 같고 이미 낭만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속에 나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 되길

두 저자의 에세이를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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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경향미디어] 다 괜찮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유*맘 | 2017.07.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전자책보단 종이로 된 책을 좋아한다.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손으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을 좋아해서인데..전자책의 이점들도 무시할 수 없기에 가끔은 전자책들을 소장하곤 한다.「다 괜찮다」 이 책은 주로 밤에 잠들기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듯 읽기 시작했다.긴~ 글이 아니기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읽을수 있어 좋기도 했고,마음을 다독여 주;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전자책보단 종이로 된 책을 좋아한다.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손으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을 좋아해서인데..

전자책의 이점들도 무시할 수 없기에 가끔은 전자책들을 소장하곤 한다.


다 괜찮다」 이 책은 주로 밤에 잠들기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듯 읽기 시작했다.

긴~ 글이 아니기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읽을수 있어 좋기도 했고,

마음을 다독여 주는 듯 따뜻한 글귀들과 그윽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파란 표지속 무지개 우산이 비를 막아주고 있다.

마치 무언가로부터 나를 지겨주고 있는 듯한 느낌에 표지에서부터 토닥임을 받는 듯 했다.


짧은 찰나의 순간을 기록한 듯 문득 떠오르는 글귀들을 기록한듯

무겁지 않은 글귀들이 마음을 다독여준다.

책에서 무언가 큰~ 가르침을 얻게되는 것도 좋지만

때론 무게감 느껴지지 않는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이런 글귀들도 좋다.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로부터 쉽게 상처를 받진 않는다.

반면 한번 받은 상처는 쉽게 회복되지도 않는다.

그런 상처들이 쌓이고 쌓여 어느날 나도모르게 터져버릴 꺼 같은 날..

나 스스로 내 마음을 위로하듯 나를 위해 이런 책들을 읽게 된다.

다행히도 이런 책들은 내 마음의 감정들을 사르르 녹게 해준다.


- 삶 -

주저할 필요 없다.

등 떠밀려 가는 삶이 아니잖니.

네가 걷겠다 자처한 길이잖니.

조금은 금이 갔어도

네가 선택한 삶이잖니.

(전자책 88쪽)


짧은 글귀에 위로를 받으며 내일을 더 힘차게 살 수 있는 책이기에..

한번쯤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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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사랑했다면, 사랑하고 싶다면 읽어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남* | 2017.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흑백 리더기보다는 칼라 핸드폰으로, 핸드폰보다는 책으로 봐야 그 맛을 더 느끼고 음미할 수 있는 책일단 이 책을 난 전자책으로 만났다.그런데 난 전자책은 폰으로 안보는게 문제.중간중간 사진들이 들어가 있는데...폰이 아니고 리더기로 보다보니 사진도 흑백으로 보여 감흥이...!!! ㅠㅠ일단 이 책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보길 권장하며...!!!책을 소개해보려 한다.사랑에 대한 아픔과;
리뷰제목

흑백 리더기보다는 칼라 핸드폰으로, 핸드폰보다는 책으로 봐야 그 맛을 더 느끼고 음미할 수 있는 책


일단 이 책을 난 전자책으로 만났다.

그런데 난 전자책은 폰으로 안보는게 문제.

중간중간 사진들이 들어가 있는데...

폰이 아니고 리더기로 보다보니 사진도 흑백으로 보여 감흥이...!!! ㅠㅠ


일단 이 책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보길 권장하며...!!!

책을 소개해보려 한다.


사랑에 대한 아픔과 그리움, 그리고 설래임까지...

하나에 모두 담아져 있는 책!

사실 사랑하다보면 상처를 주기도 하고 입기도 하고,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하기위해서 다른 사랑을 찾아나서기도 하고...

그런 일렬의 감정들을 작가 흔글과 해나가 앞과 뒤로 구성하여 남자의 느낌과 여자의 느낌을 한번에 담아놓은 책이다.


사실 이런류의 책들은 대부분 남자들의 시각에서만, 혹은 여자들의 시각에서만(작가가 남자 아니면 여자였기에) 쓰여져 있어 이성의 느낌과 생각에 대해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면, 이 책은 그 두가지가 모두 들어가 있어서 "이건 절대 인정할 수 없어!!!"란 반응은 안나온다.


하지만 처음 만나고 사랑하고, 사랑이 깊어지고, 다투고, 화해하고, 또 다투며, 이별하고, 그리워하고, 잊어가는 과정이 사랑이라면 이 과정을 좀 순서없이 섞어놓은 느낌이 강했다.


특히나 작가 흔글은 사랑이 유지되는 느낌이라면 해나는 이별의 느낌이 강했다.

(물론 작가의 사랑에 대한 그때그때의 생각을 써서 책으로 구성한거니...)


사랑.

남은 쉬워보이고, 조언도 쉬운데, 내가 하면 왜 그리도 어려운지.

그런 힘든 사랑을 한다고 느낀다면...

조언받아봐야 "야! 포기해!"란 말이나 들으니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잡아보자.

이 사랑...

더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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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에세이라 편해서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 2019.07.17
구매 평점5점
좋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6 | 2018.06.08
구매 평점5점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6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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