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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수업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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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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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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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5.1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4만자, 약 4.7만 단어, A4 약 91쪽?
ISBN13 979118668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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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100대 사상가' 중 한 명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죽음 직전의 사람들을 만나고 쓴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에 관한 기록. 죽음을 앞둔 뒤 인생을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된 '인생의 스승들'이 전하는 삶의 진실과 교훈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로 꼽히는 저자 자신이 2004년 눈을 감기 전에 남긴 마지막 저서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바다를 본 것이 언제였는가? 아침의 냄새를 맡아 본 기억은?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한 번만 더 별을 보고 싶다고, 바다를 보고 싶다고 말한다.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고 그들은 말한다.

이 삶의 가장 큰 상실은 죽음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 것이 죽어 버리는 것이다. 죽음을 눈 앞에 둔 사람들과 뛰어난 사상가인 저자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바는 삶이 우리에게 사랑하고, 일하고, 놀이를 하고, 별들을 바라볼 기회를 주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더 충실하게 살라는 단순한 메시지가 단순하게만 들리지 않는 까닭은, 그것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진심에서 나온 말이기 때문이리라. 잔잔한 문체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오랜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배움과 깨달음의 책
인생 수업에는 행복하라는 숙제뿐 -류시화

1. 자기자신으로 존재하기
2. 사랑없이 여행하지 말라
3.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
4. 상실과 이별의 수업
5.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6.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7. 영원과 하루
8.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9. 용서와 치유의 시간
10.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말
데이비드 케슬러의 말

저자에 대하여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데이비드 케슬러
데이비드 케슬러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에게서 말기 환자들이 평화롭게 삶을 정리하도록 돕는 일을 배웠다. 그는 마더 테레사가 캘커타에 세운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집’에서도 봉사하며 호스피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했다. 그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첫 번째 책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필요한 것 The Needs of the Dying』은 마더 데레사의 찬사를 받으며 영국, 중국, 체코, 독일, 홍콩, 일본, 네덜란드, 폴란드, 대만, 스페인, 남미 등지에서 번역 소개되었다. 『인생 수업』, 『슬픔에 대하여 On Grief and Grieving』를 썼고, 현재는 시트러스 밸리 헬스 파트너스(Citrus Valley Health Partners) 의료원 원장을 맡아 가정 및 병동 호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배움은 삶을 더 의미 있게 해줍니다. 그 배움을 얻기 위해 꼭 삶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까요? 지금 이 순간 그 배움을 얻을 수는 없을까요?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배움들은 무엇일까요? 그것들은 두려움, 용서에 대한 배움입니다. 사랑과 관계에 대한 배움입니다. 놀이와 행복에 대한 배움입니다."

말년에 이르러 온몸이 마비되며 죽음에 직면하는 경험을 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70세가 되던 해에 쓴 자서전 『생의 수레바퀴』를 이렇게 시작한다. “사람들은 나를 죽음의 여의사라고 부른다. 30년 이상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나를 죽음의 전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내 연구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핵심은 삶의 의미를 밝히는 일에 있었다.” 그녀는 죽음에 관한 최초의 학문적 정리를 남겼을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서도 비할 바 없이 귀한 가르침을 주었다. 『인생 수업』은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인생의 진실들을 담은 책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삶의 교사들이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죽음의 강으로 내몰린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다. 이 책을 통해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는 누구도 하지 못할 일을 해냈다. 두 사람은 죽음 직전의 사람들 수백 명을 인터뷰해, 그들이 말하는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받아 적어 살아 있는 우리에게 강의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정신의학자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영혼의 연금술사였다. 삶의 본질과 궁극적인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 그는 언제나 진지한 영적 교사였다. 『인생 수업』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깨달은 ‘삶과 죽음’의 참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인가?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이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배움이고 진지한 수업이다. 저자는 삶과 죽음에 관한 한 모든 이들의 교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이다. | 워싱턴 포스트

인간의 죽음에 대해 가장 뛰어난 저서들을 쓴 저자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쓴 ‘삶’에 대한 명저. 이 책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전 생애를 바쳐 죽음에 직면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전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공로는 그가 받은 수십 개의 학술상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그 자신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눈물과 웃음의 마지막 수업으로 우리를 초대했다. 수업의 제목은 놀랍게도 『인생 수업』이다. |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위대한 배움을 얻을 기회는 많지 않다. 그러나 행운처럼 찾아오는 어떤 배움을 계시의 빛이 되어 삶을 변화시킨다. 적어도 단 한 번은 너의 삶에 열광하라고 이 책은 역설한다. | 더 타임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우리는 배움을 얻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일*즈 | 2021.0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수업 책을 대학생때 읽어봤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 이 책 내용을 다시 읽고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은 '뇌' 에 기억의 일부분에서 단순히 좋은 책이다! 라고 인식했다기 보다는 영혼에 좋은 느낌으로 남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책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지 않으니, 이 책을 다시 읽고 마음 가짐을 정렬하고 싶어서 다시;
리뷰제목

인생수업 책을 대학생때 읽어봤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 이 책 내용을 다시 읽고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은 '뇌' 에 기억의 일부분에서 단순히 좋은 책이다! 라고 인식했다기 보다는

영혼에 좋은 느낌으로 남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책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지 않으니, 이 책을 다시 읽고 마음 가짐을 정렬하고 싶어서 다시 책을 구매하게 된 것 같다. 

 

"우리는 배움을 얻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태어나는 순간 누구나 예외없이 삶이라는 학교에 등록한 것이다. 수업 시간이 하루 24시간인 학교에. 

살아 있는 한 그 수업은 계속 된다. 그리고 충분히 배우지 못하면 수업은 언제까지나 반복될 것이다. 사랑, 관계, 상실, 두려움, 인내, 받아들임, 용서, 행복 등이 이 학교의 과목들이다." 

 

인생이란 학교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배움들은 누구에게나 같다고 한다.

두려움, 자기 비난, 화, 용서에 대한 배움, 삶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배움, 사랑과 관계에 대한 배움, 놀이와 행복에 대한 배움들이다. 

 

인생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같지만, 그것을 배워가는 각각 개인마다의 이야기들은 다르다. 

인간으로 지구에서 태어나, 누구나 자유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삶의 무수한 선택지에서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오늘 아침 문득, 심난한 꿈을 꾸고나서 든 생각이 있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여러번 환생하여 살아온 인간의 삶이기 때문에

여러번 삶과 죽음을 경험했을 것이다. 지금 사는 이 21세기는 처음이지만, 처음 배우는 것도 있지만 *신 기술적인 면, 인생에서 배워야 하는 가치, 성장시켜야할 덕목들은 바뀌지 않았다. 

영화를 볼때, 관찰자적인 입장에서 어떤 위협과 공포 등을 지켜보는 관객으로서 영화를 관람하는 것처럼

지금의 내 삶도 하나의 영화로서 간주해도 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수십번 살아왔을 인생인데,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는 걸까. 

 

인생에 대해 갈피를 못 잡아하거나, 인생에 대한 따듯한 조언을 듣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읽다보면, '누구나 다 그렇구나' 하는 동질감과 함께 위안을 받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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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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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출간당시 읽었던 책인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무얼 위해 살았나 반성해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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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일*즈 | 2020.08.03
구매 평점4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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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2019.03.26
구매 평점5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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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8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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