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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7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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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5.98MB ?
ISBN13 978898371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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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칼 세이건이 펼쳐 보이는 대우주의 신비!
전 세계 60개국, 6억 시청자, 6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과학 책 『코스모스(Cosmos)』를 특별판으로 다시 만난다.

『코스모스』 특별판은 한국어판 서문으로 칼 세이건의 부인인 앤 드루얀이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를 맞춰 세이건의 빈자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글을 실었다. 세이건이 생전에 이루어 놓은 일들과 그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 해냈을 일들을 생각하는 이 글은 『코스모스』가 가진 가치를 한층 빛내 주고 있다. 기존 양장본의 본문 텍스트는 그대로 담겨 있는 대신 도판들은 저작권 때문에 부득이하게 빠져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
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Chapter 4 천국과 지옥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Chapter 7 밤하늘의 등뼈
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
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
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
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
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감사의 말
부록 1
부록 2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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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credits

저자 소개 (1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과학자의 문장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도서2팀 박수호
작년 11월, 그러니까 2008년 11월 중순 과학 분야를 새로 맡게 되었을 때, 분야 도서 중 처음 읽어보려고 결심한 책은 고민할 바 없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Cosmos)』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명색이 서점에서 과학책을 판다고 하면서 과학분야의 대표 고전을 아직 읽지 않았다는 것은 창피한 일이기도 하거니와 일종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흔한 말로 '시대를 초월한' 고전에 속하는 이 책의 매력이 무엇일지도 물론 궁금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이 책은 1976년 칼 세이건이 동료 과학자들과 13부작으로 기획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코스모스'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다. 천문학을 다루되 인간을 폭넓은 관점에서 함께 조망하는 것을 목표로 했던 '코스모스'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세계 60개국, 6억 명의 사람들이 시청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책도 마찬가지. 무려 600만의 독자가 이 책을 탐독했고 지금도 많은 새로운 독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쯤 되면 과학의 고전을 넘어 '교양인의 필독서'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책의 제목 '코스모스(cosmos)'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바대로 '질서와 조화를 이룬 체계로서의 우주' 곧 '우주적 질서'를 의미한다.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제목 그대로 우주적 질서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나간다. 구체적으로 우주의 탄생에서 시작해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독자는, 칼 세이건이라는 똑똑하면서도 친절한 가이드를 둔, 우주 여행객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역시나 칼 세이건의 문장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감탄한 바대로 이 책은 과학책 이전에 뛰어난 문학작품이다. 우아하면서도 경쾌하고 논리적이면서도 아름답다. 다양한 과학지식을 다루지만 독자들이 상상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자극하고 배려한다. 요컨대 읽어가면서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그러면서도 무엇인가 머리에 쌓여간다는 흐뭇함을 느끼게 해 주는 흔치 않은 과학책이 바로 『코스모스(Cosmos)』다. 필독을 권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대중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지성을 갖추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본질과 기원에 관한 질문은 그것이 깊은 수준에서 던져진 진지한 물음이라면 반드시 엄청난 수의 지구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것이며 동시에 그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할 것이다. 현대문명은 현 시점에서 하나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어쩌면 이 갈림길에서의 선택이 인류라는 종 전체에게 중차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 갈림길에서 어느 쪽을 택하든, 과학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를 쓰든 인류의 운명은 과학에 묶여 있다. 과학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가 우리의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과학은 본질적으로 재미있는 것이다. 인류가 자연에 대한 이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진화해 왔기 때문이다. 자연을 좀 더 잘 이해한 자들이 생존에 그만큼 더 유리하다. 그런 의미에서 ‘코스모스’의 텔레비전 시리즈와 이 책은 하나의 실험인 셈이다. --- p.11

이제 이 책이 나온 지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코스모스』를 읽은 수많은 어린 독자들이 과학의 세계에 뛰어들었고, 그들의 연구를 통해 세이건이 상상만 했던 화성 탐사 로봇은 칼 세이건 기지라는 이름을 가진 패스파인더호로 현실이 되었다. 또 우주과학자들은 지구로부터 12억 킬로미터 떨어진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의 이름을 딴 호이겐스호를 착륙시켰다. 그리고 보이저 1호는 현재 태양으로부터 135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항해하면서 이제 막 태양계를 벗어나려 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에서는 보이저호를 쏘아 올릴 때 칼 세이건의 제안에 따라 레코드판을 실어 보냈다.(11장 참조) 그 안에는 지구인들이 외계 생명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모든 것의 출발점에는 『코스모스』가 있다. 과학과 대중을 만나게 하려 했던 세이건의 ‘실험’은 성공을 거두었다. 너무 낙관적인 전망만 아니라면 외계 생명과의 교신에 성공할지도 모른다. 옮긴이 홍승수 교수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한다. “가까운 장래는 아니겠지만, 외계 생명의 존재도 언젠가는 밝혀지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외계를 향한 인류의 끈질긴 외침이 언젠가는 외계 문명과의 교신으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온다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인류 역사를 바꾼 고전 중의 하나로 재평가될 것입니다.”--- p.575

탐험의 욕구는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나그네로 시작했으며 나그네로 남아 있다. 인류는 우주의 해안에서 충분히 긴 시간을 꾸물대며 꿈을 키워 왔다. 이제야 비로소 별들을 향해 돛을 올릴 준비가 끝난 셈이다.
--- p.315

eBook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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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코스모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지*별 | 2022.0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문학자로 유명한 칼 세이건이 쓴 책이고 과학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 코스모스 안에 든 과학지식은 고등학교 과학시간을 통해 거의 다 한 번씩 배운 이론이지만 막상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한 그 개념만 읽어도 한번에 이해되지 않아 슬픕니다. 그래서 그냥 읽었습니다. 이해되는 것 이해되는 대로 이해 못한 건 이해 못하는 대로. 그리고 아무;
리뷰제목
천문학자로 유명한 칼 세이건이 쓴 책이고 과학 다큐멘터리에도 출연했던 기억이 납니다. 책 코스모스 안에 든 과학지식은 고등학교 과학시간을 통해 거의 다 한 번씩 배운 이론이지만 막상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한 그 개념만 읽어도 한번에 이해되지 않아 슬픕니다. 그래서 그냥 읽었습니다. 이해되는 것 이해되는 대로 이해 못한 건 이해 못하는 대로. 그리고 아무리 천문학에 정점에 있던 학자라도 그 외에 영역에서는 최첨단의 지식을 가지기 힘들다는 것을 이 책에 나오는 뇌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 스페인과 조우한 아스텍 문명의 멸망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안타까움에는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아스텍은 개인적으로 윤리도덕 관념 없는 광신도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기 그 문명이 어떤 과학 문명의 정점을 달리고 있다 해도 식인과 인신공양으로 엄청난 학살을 자행해 온 문명이 망한 것을 개인적으로는 안탑깝게 여길 만한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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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코스모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k**m | 2022.0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론적인 부분이 나오면 잘 읽히지는 않는데 과학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 넣기보다는 나와 내가 살고있는 이 지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넓은 우주 속 작은 지구보다 더 작은 인간들이 과학과 우주를 탐구해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오만하기 보다는 인류와 지구를 사랑해야한다는 칼세이건의 통찰이 드러나 감명을 받게 되네요. 종이책과 달리 사진이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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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인 부분이 나오면 잘 읽히지는 않는데 과학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 넣기보다는 나와 내가 살고있는 이 지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넓은 우주 속 작은 지구보다 더 작은 인간들이 과학과 우주를 탐구해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오만하기 보다는 인류와 지구를 사랑해야한다는 칼세이건의 통찰이 드러나 감명을 받게 되네요. 종이책과 달리 사진이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어려운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라 이북 구매에 후회는 없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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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코스모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됴* | 2021.12.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칼 세이건 저 코스모스 리뷰입니다. 이 두꺼운 책을 처음 마주했을때는 좀 막막했습니다 번역체이다보니 잘 안읽히는건 둘째치고... 용어도 좀 어려웠거든요 잘 모르는 과학적 상식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검색도 해가면서 읽고 읽다보니 나름 설명도 쉽게 하려고 노력한 책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뭐든 첫발자국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 책이었습니다. 핵전쟁과 환경문제;
리뷰제목

칼 세이건 저 코스모스 리뷰입니다. 이 두꺼운 책을 처음 마주했을때는 좀 막막했습니다 번역체이다보니 잘 안읽히는건 둘째치고... 용어도 좀 어려웠거든요 잘 모르는 과학적 상식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검색도 해가면서 읽고 읽다보니 나름 설명도 쉽게 하려고 노력한 책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뭐든 첫발자국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 책이었습니다. 핵전쟁과 환경문제를 대두하면서 마무리되면서 책이 끝나게되는데요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을 절절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80년대에도 문제였던것을 보면 4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걱정하고 있다는것이 세상이 정체되어있는것인가? 진보하고있긴한것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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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0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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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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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m****2 | 2022.05.24
구매 평점5점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이과적 내용이 문과적으로 써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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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 | 2022.05.14
구매 평점5점
읽고 싶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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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물*기 | 2022.03.14

이 책이 담긴 명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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