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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11-20권 세트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이동
김선희 등글 / 강경수 등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7년 03월 2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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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68*234*20mm
ISBN13 9788934977407
ISBN10 893497740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과일가게 아저씨, 문구점 아저씨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1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못생겼지만 그래도 내 얼굴이 좋아!”
아빠는 한국 사람, 엄마는 필리핀 사람인 데이빗은 말이 통하는 아빠는 출장이 잦고, 말이 안 통하는 엄마와
는 점점 사이가 멀어졌다. 그런데 우연히 동네 공작실에서 미켈란젤로 아저씨를 만나면서 엄마의 입장도 이해
하게 되며, 자신을 놀리던 정우에게도 진정으로 마음을 여는 법을 배워 간다.

12 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
“철학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가는 것!”
어진이는 운동화를 훔치고 쫓기던 중 우연히 가게 된 비밀의 집에서 김구 아저씨를 만난다. 그곳에서 김구 아
저씨에게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면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처음으로 스스로 책을 읽
기 시작하고 무슨 일이든 말보다 실천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13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이 세상에 원래 나쁘고 못된 사람은 없어. 사람은 태어날 때 모두 착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어.”
다문이는 반 아이들에게 걸핏하면 욕 폭탄을 쏘아 댄다. 그런데 어느 날 반에 ‘맹자’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왠지 또래보다 어른스러운 맹자는 다문이에게 사사건건 잔소리를 해댄다. 그런 맹자 덕분에 다문이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욕을 하는 습관도 차츰 고쳐 나가며 자신의 마음을 가꾸는 아이로 변해 간다.

14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마음을 바꾸면 현실을 바꿀 수 있단다.”
주렁이는 아끼는 개, 졸리가 할머니 때문에 방에서 쫓겨나게 되어 무척 못마땅해 한다. 그렇게 주렁이와 할머니의 갈등이 깊어가는 가운데 주렁이는 이데아 분식점이라는 곳에서 플라톤 아저씨를 만나, 자신의 꿈을 키워 가는 법과 할머니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15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야.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된다고!”
부모님의 강요로 연예인 지망생이 된 지니는 새로 옮겨간 연예 기획사에서 그동안과는 다른 연습 과정에 깜짝 놀란다. 과연 이렇게 해서 연예인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긴다. 그런 중에 모차르트 아저씨는 지니에게 진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는데…….

16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네 주인은 바로 너야. 그러니까 너를 가꾸어 나가는 것도 네가 해야 할 일이야.”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 대연이. 고물상 주인 신사임당 아줌마를 만나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라는 조언을 듣고 고민한다. 그 후 자신이 그림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대연이는 신사임당 아줌마와 그림을 그리며, 바른 생활 습관과 자신을 가꾸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17 니체 아저씨네 발레 교실
“무슨 일이든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데서 시작돼!”
수영이는 쌍둥이 형이 하늘나라로 간 뒤 내키지 않아도 뭐든지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얼굴에 점점 그늘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 날 수영이는 니체 아저씨를 만나 발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마음속 상처를 꺼내 보게 된다. 그리고 니체 아저씨에게서 슬픔을 인정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18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
“경험에 대처하는 능력이 사람을 현명하게 만든다는 걸 명심해!”
왕따를 당한 일 때문에 전학을 하게 된 가은이.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 학교생활은 다시 엉망이다. 그러나 마을 신문사 발행인 데카르트 아저씨를 알게 되면서 가은이는 점점 마음이 튼튼한 아이로 변해 간다.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며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처하는 능력까지 배운다.

19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길은 사람이 지나간 뒤에 생긴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는 유민이. 오늘도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친구 준혁이를 부러워한다. 그러나 우연히 동네 미용실에서 장자 아저씨를 알게 되면서 실패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한 이유 등을 배우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알아 간다.

20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네 게스트하우스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머리가 아니라 심장에서 나온다!”
수영 선수 노미는 최근 들어 기록도 나오지 않고 친구들마저 자신과 어울리지 않아 힘들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도스토예프스키 아저씨에게서, ‘뭐든 잘하려면 절실해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재능만 믿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언론과 독자들은 이렇게 평가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공자의 사상을 현대의 상황에 적용해 풀어낸 점이 빛난다.”, “10대 학교 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이때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을 키우도록 하는 데 효과적인 동화다.”라는 언론의 평가와 더불어, “인문학의 근본을 동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것이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조용히 파고들어 아이들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반응도 잇따랐다.

이는 ‘인문학적 소양은 어릴 때부터 미리 길러야 한다’는 기획 의도가 독자를 충족시킨 결과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공부도 배움이고 놀이도 배움이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배움이다. 삶 자체가 배움인 어린이들에게, 가까이에 어떤 멘토가 있느냐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부모님 다음으로 어린이들이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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