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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 사은품 : 마음노트 (선택시 YES포인트 차감, 한정수량) ]
리뷰 총점8.0 리뷰 53건 | 판매지수 4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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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78g | 140*204*20mm
ISBN13 9788970655635
ISBN10 897065563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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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어서 웃는 척, 미움 받기 싫어서 친절한 척



더 이상 괜찮은 척하지 않기로 했다. 당당하게, 나 답게 살겠다!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것,

심리학 대가가 가르쳐주는 21가지 자존감 연습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자신을 세상에 조화시키려 애쓰는 것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를 믿고 걸어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야말로 오히려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라는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ⅰ.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1. 모든 ‘괜찮은 척’은 나의 ‘적’이다
: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 나를 만들기로 했다

2. 때로는 돌아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 부모님과 가족이라는 ‘자존감 도둑’

3. 누구도 나만큼 내 고민에 간절하지 않다
: 자존감을 깎이지 않으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4. 뻔뻔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게 한다
: 일 vs 가정 사이,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5. 부탁에는 “No”, 인생에는 “Yes”
: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에서 자유로우려면

ⅱ. 소중한 건 모두 나에게 있었다
6. 사랑받기 위해, 나를 잃지 않는다
: 인기 없는 사탕이 갑자기 팔리게 된 원리

7. 그는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다
: 한 번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은 결과

8.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다
: 내성적이고 서툰 이들을 위한 관계법

9. 나는 왜 너와 결혼하는가
: 성실한 A와 위험한 B, 좋은 배우자는 누구일까

10.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마라
: 퇴사와 이직, 결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ⅲ. 자존감에 관한 몇 가지의 오해
11. 진실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 자존감과 이기주의를 구분하라

12. 뻔뻔하게 단호하게 나답게
: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 지키기

13.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무작정 ‘착하게’가 아닌, 어떻게 ‘착하게’ 살 것인가

14.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 다른 사람은 다 잊은 일, 왜 나는 ‘하이킥’할까

15. 1 1 = ♡
: 연애에서 필요한 진짜 자존심

ⅳ. 마음대로 살고 힘껏 행복해질 것
16. 나로 있을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 폭력적인 상대를 똑똑하게 다루는 법

17. 이기주의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어느 이기주의자의 ‘죄와 벌’

18. 한번뿐인 내 인생 “지금, 행복한가?”
: 평생 남을 의식하다 벌어지는 몇 가지 일들

19. 싫어해도 괜찮아
: 짜증나는 사람을 견디는 법

20.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 오늘도 인간관계에 지친 당신에게

21.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
: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김정한
연세대 철학과와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을 마치고 출판 편집자, 영유아 영어교육 전문가, 광고대행사 기획자 등을 거쳐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 『거절의 힘』 등이 있다.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톨스토이나 괴테 같은 작가들은 자기의 비범한 재능에 몰입하는 동안에는 누구도 자신의 창작 활동에 끼어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작가들은 영감이 떠오를 때 어느 누구도 자신만의 영역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영국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또한 여성이 자유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방’이라고 말한다. 몰두할 가치가 있는 일에 인간은 혼신을 다할 권리가 있으며, 그럴 때에는 성공 여부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바로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삶이다.

왓슨 씨의 경우를 보면서, 인간관계의 중요한 원칙이 떠오른다. 다른 사람을 위해 중요한 자기 기준을 희생한 사람은, 희생의 상대방인 그 사람의 사랑마저 잃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왓슨 씨는 어떻게 하면 장모나 처남과 의리가 상하지 않고 이 상황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이런 문제는, 사실은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곧잘 발생한다. 특히 회사라는 조직은 이질적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회이기 때문에 숱한 신경전과 갈등이 발생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온갖 갈등 관계는 사실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바로 자신에게 충실하라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를 했다고 느끼면 삽시간에 기분이 바닥을 치거나 아니면 자신이 초래한 궁지에 대해 다른 사람의 잘못인 양 화를 낸다.
상처받은 자존심을 고스란히 끌어안지 않고 다른 곳에 놓아둘 줄 아는 사람은 당면한 문제의 좋고 나쁜 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개선을 위한 주변의 협조를 얻을 수 있다.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 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곤란한 상황은 질질 끌고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길을 지나는데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뺨을 때린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벌컥 화를 내며 그의 멱살을 잡고 흔든다고 이기적인 것일까? 이때 그에게 싫은 소리 하나 못한다고 무조건 착하다고만 할 수 있을까?
세상사도 마찬가지이다.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닥치고 어떤 사람은 차라리 괴물이 되어 나를 괴롭힌다. 그것에 저항하지 않고 무조건 고개를 숙이며 회피하는 사람을 배려심 깊고 선량하다고는 할 수 없다. 진짜 미덕은 착함이 아니라 ‘착함을 달성하는 뻔뻔함’에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자신을 굽히지 않고도 사랑받는 힘,
“뻔뻔한” 태도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

“의무란,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꺼림칙한 단어이며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부모님의 의지에 끌려 다닌 한 남자는 저자를 향해 뼈아픈 깨달음을 이렇게 읊조린다. 인생에는 아무리 훌륭한 미래라도 ‘나’ 본연의 모습이 아닌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 순간이 있다. 취업과 진로, 직장, 인간관계,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선택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의 21가지 이야기를 일독한 뒤 결정하기를 권한다. 책을 덮고 난 뒤엔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남은 것은 그렇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당신의 살아 있는 날의 시작이다.

★★★★★ Amazon 리뷰 (별 5개 만점)
사람의 마음에 대해 쓰인 최고의 책 중 하나. _Kurtzskion
다른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인간관계를 이해했다. _Lewis R. Anderson
자존감에 관한 저자의 메시지는 영원한 클래식이다! _Neguielon
인생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뀌는 가슴 터질듯한 경험! _Maria.Kon


회원리뷰 (53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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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괜찮은 척 하지 말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ramapearl | 2018.05.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릴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렇다고 내가 성자처럼 성품이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남들 앞에서 모가 나는 행동을 안 하고 그들을 거스르지 않았기 때문에 들었던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서부터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마냥 좋지만은 않다. 결국 내 생각과 주장을 드러내지 않고 참아줬기 때문에 듣는 위안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리뷰제목

어릴 때부터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렇다고 내가 성자처럼 성품이 좋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남들 앞에서 모가 나는 행동을 안 하고 그들을 거스르지 않았기 때문에 들었던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서부터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마냥 좋지만은 않다. 결국 내 생각과 주장을 드러내지 않고 참아줬기 때문에 듣는 위안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었다. 솔직한 나의 모습을 드러내도 과연 착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지 고민한 적이 많다. 실제 나의 모습과 남들에게 비치는 모습 간의 괴리 속에서 늘 갈등했고 그것으로 인해 피로해졌다.

책 제목이 인상적이다. 나도 이제는 좀 뻔뻔해지고 싶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숨기지 않고 사람들 앞에 보여주고 싶었다. 좋은 평가보다 좋지 않은 평가를 받더라도 내 마음이 편한 쪽을 선택하고 싶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결론은 진짜 미덕은 착함이 아니라 '착함을 달성하는 뻔뻔함'이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삶에 살아움직이는 힘을 불어넣는 사람, 지금 처해있는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방향을 결정하고 어떻게서든 자신만의 방법으로 추진해나가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선량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 그 세계를 어떻게 구축해 나가느냐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닐까 싶다. 자기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그 세계 속에 무엇을 채워나갈 것인지 계획할 수 있다. 자신의 매력과 개성이 어떤 것인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자신의 세계 속에 그것을 기반으로 삼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성공이나 실패를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가치 있다고 판단되는 일에 몰두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면 된다.

우리가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갈등은 사실 자기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갈등의 이유는 자신에게 충실한 선택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평판에 신경 쓰고 눈치를 보며, 자신이 원치 않는 것에 동의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부당함을 느끼는 것은 자신의 몫이 되는 것이다. 자기 존중과 자기희생은 다른 것이다. 무슨 일에 있어서 든 자신의 생각을 가장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그 다음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은 상대방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내가 먼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도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 작용한다. 특히 사교적이지 못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먼저 나서기를 바라지만 그것을 기다리는 것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비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그런 걱정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나서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 가슴 뛰는 느낌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껍질에서 나오지 않는 한 인생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람을 사랑할 때도 언제나 자신의 모습을 간직해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에 들기 위해 원래 자신의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자신이 살면서 지켜온 가치관과 열망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한다. 나를 잃지 않는 삶.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뻔뻔함이다.
 

P.14
진정한 자존감이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타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이기주의가 아니라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도 사랑할 줄 아는 것을 말한다.

P.76
"당신이 어느 날 마주칠 불행은
당신이 소홀히 보낸 지난 시간의 보복이다."
-나폴레옹-

P.83
"인연의 사람이 존재해도 그냥 스쳐가 버리지 않도록,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곳 현실세계에서 그들의 마음에 손을 내밀고 감동시키는 법을 배워둬야 해. 그게 행복을 찾는 첫 번째 원칙이야."

P.94
"결혼을 결심할 땐,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나이가 들어서도 이 사람과 과연 대화하며 지낼 수 있을까?'
결혼 생활에서 이 점을 제외하고는 다 변하기 마련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P.121
"부정적인 사람은 당신에게 반대하고
당신을 비난하고 당신이란 존재를 위축시킨다.
그러나 언제나 기억할 것.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의 가치를 깎아내릴 수 없다."
-엘리너 루스벨트-

P.148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평생 지속되는 로맨스이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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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ri | 2018.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저자의 좋은 방향으로의 제시에 한 번쯤 초점을 맞춰본다면 좋을 듯 하다. 내 생각으로만 치우친 사고방식에서 좀 더 나은 대처법, 방법을 배우게 되는 이 점이 있다. 하나의 글을 말해보자면 평소에 자책감에 휩싸인 상황에서, 저자는 자책감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데 능수능란하다 한다. 잘못
리뷰제목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저자의 좋은 방향으로의 제시에 한 번쯤 초점을 맞춰본다면 좋을 듯 하다. 내 생각으로만 치우친 사고방식에서 좀 더 나은 대처법, 방법을 배우게 되는 이 점이 있다. 하나의 글을 말해보자면 평소에 자책감에 휩싸인 상황에서, 저자는 자책감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데 능수능란하다 한다. 잘못을 한 걸 부끄러워하는 동안에는 그 잘못을 바로잡을 수 없다. 자신이 죄인이라고 여기는 동안에 삶에 햇볕은 찾아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어떤 이들은 왜 그토록 신랄하게 자기 자신을 비난하는 것일까.완벽주의 탓이다. 무슨 일에건 타인과 비교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는 그들은 남보다 못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다. 지금이 문제들로도 충분히 괴로운데 스스로 과거의 고민을 더한다. 어린 시절의 작은 수치심의 기억조차 생생히 품고 다니면서 그 무게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고문하는 사람도 있다.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자신의 불완전함을 부끄러워하는한 새로운 사실을 배울 수 없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얕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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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결산]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신화창조 | 2018.0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가는데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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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가는데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고 한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자신을 세상에 조화시키려 애쓰는 것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를 믿고 걸어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야말로 오히려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라는 것이다.

 

이 책으로 지금보다 조금 더 뻔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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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8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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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표지랑 제목이 일단 맘에 드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seppi | 2018.04.22
구매 평점5점
굿굿 좆ㅎ아용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2018.04.05
구매 평점5점
good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my2327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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