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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13년간 주식으로 단 한 해도 손실을 본 적이 없는 피터린치 투자법

[ 양장, 개정판 ]
리뷰 총점9.4 리뷰 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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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987g | 158*232*33mm
ISBN13 9788957821176
ISBN10 89578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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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투자자 ‘피터 린치’가 쓴 주식 투자의 고전!

이 책은 월가의 전설적인 인물 피터 린치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1989년에 출간했던 『월가의 영웅』최신 개정판이다. 월가에서 투자 귀재로 승승장구하던 그가 돌연 은퇴한 후 저술한 책으로 자서전 형식을 띠면서 주식에 관한 기본 정보를 담은 투자지침서이기도 하다. 2천만 달러에 불과한 마젤란펀드를 인수하여 13년간 운용하여 660배에 달하는 140억 달러 규모의 뮤추얼펀드로 성장시킨 비결을 담았다.

피터 린치는 성장주 중심의 가치 투자를 지향하면서 투자 원칙으로 삼았다. 거시경제보다는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다. 그리고 투자해야 할 완벽한 종목은 무엇이고, 피해야 할 종목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느 정도 이익을 내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피터 린치는 지금까지 몇십 배의 수익을 올린 종목부터 손해 본 종목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투자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 언급한다.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경기순환주, 고성장주, 회생주, 자산주 등 주식의 6가지 유형과 그 특징, 매매의 최적 시점, 점검 목록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전문투자자보다 개인투자가가 투자하기에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독려하며 주식 투자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밀레니엄판 서문 - 월가보다 한 발 먼저
프롤로그 - 아일랜드 여행기
서문 - 아마추어투자자가 유리하다

제1부 투자 준비
01 펀드매니저가 되다
02 월스트리트의 똑똑한 바보들
03 투자인가, 도박인가?
04 투자자의 자기진단
05 지금 시장이 좋은지 묻지 마라

제2부 종목 선정
06 10루타 종목을 찾아라
07 주식을 샀다. 그런데 어떤 유형일까?
08 정말 멋진 완벽한 종목들!
09 내가 기피하는 주식
10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11 2분 연습
12 사실을 확인하라
13 유명한 숫자들
14 스토리를 재확인하라
15 최종 점검 목록

제3부 장기적 관점
16 포트폴리오 설계
17 매매의 최적 시점
18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열두 가지 생각
19 선물, 옵션, 공매도
20 전문가 5만 명이 모두 틀릴 수도 있다

에필로그 - 성공의 순간을 만끽하라
감사의 글 - 도움을 주신 분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만약 스바루 자동차를 살 때 스바루 주식도 함께 샀다면 그 소비자는 오늘날 백만장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사실이다. 이런 계산에는 몇 가지 가정이 있다. 첫째, 1977년 저가인 2달러에 주식을 매수한다. 둘째, 1986년 고가에 매도한다. 8 대 1의 주식분할을 감안하면 312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실적은 156루타로 홈런 39개에 해당한다. 자동차 가격 정도인 6,410달러를 투자했다면 정확하게 100만 달러로 불릴 수 있다는 말이다. 낡은 중고차 대신 재규어 2대에 차고가 달린 대저택도 소유할 수 있는 돈이다. (중략)
1976년에 180달러를 주고 갭 청바지 10벌을 샀다고 해보자. 청바지는 이제 다 헤졌겠지만, 180달러로 갭 주식(이 회사의 공모가는 18달러였다)을 샀다면 1987년 시장 고점에 4,672.50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갭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25만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었다는 계산이다.
1973년 출장 중에 라 퀸타 모터 인스La Quinta Motor Inns에서 하룻밤에 11.98달러로 31일을 묵고 낸 숙박료 371.38달러만큼 이 주식을 매수했다면 어떨까? 10년 뒤에 투자자는 4,363.08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라 퀸타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107,500달러를 벌었을 것이다.
--- pp.66-67

* 어떤 경로로 종목을 발굴하더라도 성급하게 주식을 매수해서는 안 된다. 사무실이나 쇼핑몰에서 얻은 정보든, 먹어본 음식이나 구입한 상품과 같이 직접 체험해서 얻은 정보든, 주식 중개인에게 들은 정보든 (중략) 어느 것이라도 예외는 없다. 던킨도너츠 매장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거나 레이놀드 메탈Reynolds Metals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알루미늄 주문을 받는다고 해도 이 회사의 주식을 당장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은 그렇지 않다. 이 모든 정보와 현상은 앞으로 차차 확인해 보아야 할 것에 불과하다.
초기 정보를 대할 때는 솔깃한 최신 정보를 전하는 출처 불명의 이메일을 받았을 때와 같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래야 내 구미에 맞는 종목을 발견했다는 생각에 들떠 주식을 털컥 사버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정보 제공자의 평판만 믿고 ‘해리 씨가 매수한 종목이야. 해리 씨는 부자니까 틀림없이 전문가일 거야’라고 생각하거나, “해리 씨가 매수했다고 해서 나도 샀어. 지난번에 이 사람이 고른 종목이 2배로 뛰었거든”이라고 말하는 투자자가 있다면 참 불행한 일이다.
--- pp.179-180

* 투자 자문계의 두 파벌 사이에서는 오랫동안 논쟁이 이어져 왔다.
제럴드 러브Gerald Loeb파의 주장은 이러했다.
“달걀은 모두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이에 반해 앤드류 토비아스Andrew Tobias파는 이렇게 응수했다.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바구니에 구멍이 날지도 모른다.”
내가 월마트 주식 바구니를 갖고 있다면, 모든 달걀을 여기에 다 넣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콘티넨털 일리노이Continental Illinois 바구니에 달걀을 모두 넣었다면 낭패를 보고 말았을 것이다.
쇼니스, 리미티드, 펩 보이즈, 타코 벨, SCI 등 5개 바구니가 있다면, 나는 분명히 달걀을 골고루 나누어 담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분산 투자에 에이본 프로덕츠나 석면 소송으로 결국 파산한 존스-맨빌이 포함되었다면, 차라리 던킨도너츠라는 견고한 바구니 하나를 더 원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종목의 수에 얽매이지 말고 종목의 내용을 사례별로 조사하라는 뜻이다.
--- p.39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개인투자자가 월스트리트보다 유리하다

주식시장에서 속칭 개미로 통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봉’이다. 개미투자자가 전문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증권시장에서 상식으로 통한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거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머니게임을 벌이는 투기장에서 개미투자자는 고래의 눈치를 보며 플랑크톤을 찾는 새우의 신세와 같다.

그러나 과연 개인투자자는 전문투자자를 상대로 승리할 수 없는 것일까? 전문투자자의 정보력과 시장 예측은 언제나 개인투자자보다 우월한 것일까?

월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피터 린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개인투자자에게는 전문투자자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전문투자자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지식과 정보력, 자금력에서 이미 승부는 나 있다.

하지만 기관투자자인 펀드매니저는 매달 수익률이 바로 자신의 실적이 되기 때문에 수익을 낼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장기투자를 하기 힘들다. 호재와 악재에 따라 단기투자를 한다. 개인투자자의 경쟁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개인투자자는 실적을 내기 위해 단기투자할 필요도 없고 긴 보고서를 쓸 이유도 없다.

정보와 소문을 믿지 말고 집을 살 때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처럼 꼼꼼히 살펴보고 이익률과 회사 스토리를 검토한 후 주식을 사면 된다. 장기투자는 10루타 종목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 대공개

피터 린치는 거시경제와 시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다. 기업을 분석하고 스토리를 추적하여 그 기업의 주식을 언제 사고팔지 결정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이익을 낸다 하더라도 회사의 규모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다르다. 이에 피터 린치는 회사의 규모를 파악하고, 주가수익비율, 부채비율, 현금 보유량, 배당, 장부 가치 등을 분석하는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어떤 종목에 투자하여 몇 배의 수익을 얻고 실패했는지를 모두 공개했다. 또한 1987년을 비롯한 폭락 시장을 지나면서도 어떻게 13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손실을 본 적이 없었는지 그 비결을 고스란히 담았다.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을 확인한다면, 왜 이 책이‘출간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시류에 영향을 받지 않는 투자의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98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최고의 투자서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8 | 2022.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손 꼽히는 투자의 입문서로서 그 명성에 걸맞게 초보 투자자를 위한 친절하고 현실적인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나 주변에서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만 아쉬운 점은 미국 투자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어서 국내 주식의 적용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투자의;
리뷰제목
이 책은 손 꼽히는 투자의 입문서로서 그 명성에 걸맞게 초보 투자자를 위한 친절하고 현실적인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나 주변에서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다만 아쉬운 점은 미국 투자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어서 국내 주식의 적용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투자의 기초를 설명하는 입문서로서 부족함이 없다고 느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주식투자자의 바이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l | 2022.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원제는 ‘One up on Wall Street’인데, 언뜻 들으면 ‘Once upon (a time)’이 연상되어 어쩌면 살짝 의도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둘러 표현한 원제와 비교하면 ‘전설’이니 ‘영웅’이니 하는 단어가 들어간 우리말 제목은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좀 우습기도 하다. 피터 린치는 자신이 쓴 책의 제목이 한국에서 이렇게 지어진 것을 알고 있을까? &nbs;
리뷰제목

  이 책의 원제는 ‘One up on Wall Street’인데, 언뜻 들으면 ‘Once upon (a time)’이 연상되어 어쩌면 살짝 의도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둘러 표현한 원제와 비교하면 ‘전설’이니 ‘영웅’이니 하는 단어가 들어간 우리말 제목은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좀 우습기도 하다. 피터 린치는 자신이 쓴 책의 제목이 한국에서 이렇게 지어진 것을 알고 있을까?

  물론,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워렌 버핏 못지 않게 자주 들었던 이름이 피터 린치이니 좀 과하게 추켜세운 제목이 부적절하다고까지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책을 들여다보면 분명 ‘주식투자자에게 있어 기독교의 바이블에 필적할만한 책’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미 유튜브 영상들을 통해 그의 투자법의 사례들을 들어서인지 책 앞부분을 읽으면서는 어쩐지 이미 이 책을 읽었던 것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다만, 이 책이 오래 전에 쓰여진 책이기에 20년도 더 된 시절의 주식 투자를 다루고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할 것 같다. 묘하게도 그런 시간적 간극이, 초창기 인터넷을 보는 시선과 오늘날 비트코인, 블록체인, NFT를 보는 시선의 유사성을 보여준다는 게 재미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미국의 주식 시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풀어 쓴 책이라 한국 장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내용이 많지만, 그럼에도 주식 투자자, 특히 미국 주식 투자자로서는 정독해볼 만한 책이다.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문장이 간간이 웃음을 주기도 하고 명심해야할 조언도 풍부하다. 특히 13장 「유명한 숫자들」은, 나도 정찰병으로 소량 매수하기 전에 확인해보는 숫자들에 대한 설명이라 유용했고, 18장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열두 가지 생각」의 경우 이미 다짐해두고 있던 조언이거나 아니면 이미 낭패를 본 적 있는 생각들이라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하게 읽었다.

  친절하게도, 20개 챕터를 1부-2부-3부로 나누어 끝낼 때마다 ‘N부에서 기억해야 할 요점’으로 정리해주어 핵심을 되새겨 보기가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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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9 | 2021.1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국일증권경제연구소에서 나온 피터린치, 존 로스차일드 저자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둘 다 투자업계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들이기도 하고 주식입문자들에게 이 책이 유명해서 언젠가 한번 쯤 구매해서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오래된 책이라서 놀랐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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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증권경제연구소에서 나온 피터린치, 존 로스차일드 저자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둘 다 투자업계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들이기도 하고 주식입문자들에게 이 책이 유명해서 언젠가 한번 쯤 구매해서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두껍고 오래된 책이라서 놀랐지만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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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81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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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풀*션 |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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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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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타**셕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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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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