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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 양장 ] 네버랜드 클래식-015이동
리뷰 총점7.7 리뷰 3건 | 판매지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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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12g | 148*218*30mm
ISBN13 9788952787842
ISBN10 895278784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환상의 세계에서 날아온 유모, 메리 포핀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린이 : 메리 엘리너 쉐퍼드
"푸우" 시리즈와 "버드나무와 바람"을 그린 어니스트 쉐퍼드의 딸이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서 나중에는 밀른의 작품에도 그림을 그렸다.
저자 : 파멜라 린든 트래버스
(1906~1996)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에서 태어났다. 열여덟에 영국으로 건너와 창작과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1934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메리 포핀스" 시리즈로 작품성을 인정받는 작가 대열에 끼였고, 이 시리즈는 1988년에 쓴 '메리 포핀스와 우리 옆집'을 끝으로 여덟 권까지 출간되었다.
역자 : 우순교
1971년 안동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어린이책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과 집필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토끼와 거북』『바람과 해님』『빨간 모자』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흉내쟁이 친구들』『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거꾸로 배우는 식물의 세계』『조상들의 지혜가 하나씩 15가지 생활 과학 이야기』 등이 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7.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메리 포핀스의 4번째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c****l | 2016.11.21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어렸을 적 디즈니표 영화로 먼저 접했던 <메리 포핀스>였기에 원작이 있는 줄도 몰랐다가 최근에야 이 이야기가 파멜라 린던 트래버스의 <메리 포핀스>시리즈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두 권이 아니라 <Mary Poppins>(1934), <Mary Poppins Come Back>(1935), <Mary Poppins Open The Door>(1943), <Mary Poppins In the Park>(1952), <Mary Poppins From A;
리뷰제목

  어렸을 적 디즈니표 영화로 먼저 접했던 <메리 포핀스>였기에 원작이 있는 줄도 몰랐다가 최근에야 이 이야기가 파멜라 린던 트래버스의 <메리 포핀스>시리즈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두 권이 아니라 <Mary Poppins>(1934), <Mary Poppins Come Back>(1935), <Mary Poppins Open The Door>(1943), <Mary Poppins In the Park>(1952), <Mary Poppins From A to Z>(1962), <Mary Poppins In the Kitchen>(1975), <Mary Poppins In Cherry Tree Lane>(1982), <Mary Poppins And The House Next Door>(1988)까지 무려 8편이나 되는...

  이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는 시리즈의 4번째에 해당되는 책이죠. 그 사이에 <돌아온 메리 포핀스(Mary Poppins Come Back)>와 <문을 연 메리 포핀스(Mary Poppins Open The Door)>가 있는데, 아마 국내에는 출판이 안 된 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이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를 펼친 순간 뭔가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동풍이 불 때 뱅크스 씨 집에 유모로 날아들어왔다가 서풍으로 풍향이 바뀌자 떠났던 메리 포핀스가 언제 떠났더냐 싶게 천연덕스러운 모습으로 공원 잔디밭에 앉아있었으니까요. 더욱 궁금하게도, 제인과 마이클, 그리고 쌍둥이 동생 존과 바브라 아래로 애너벨이라는 아기까지 등장합니다. 언제 어떻게 돌아와서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부분이죠. 하지만, 그런 앞부분을 꾸욱 참고 넘기면 그 뒤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은 거의 엇비슷합니다. 여전히 환상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들이 슬쩍 튀어나와 아이들을 놀라게도 하고 즐겁게도 하다가, 꿈이었는지 정말 있었던 일인지 헷갈리게 하면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게 하니까요. 패턴은 거의 그렇지만 등장하는 소재들은 모두 독특하고 흥미롭기에 다음엔 어떤 환상적인 모험이 등장할까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 마이클이 혼쭐났던 고양이별... 삽화를 보다가 요즘 <삼시세끼> 득량도 편에 등장하는 몽이와 쿵이가 생각나 낄낄거렸다는...(^^;)

 

삽화는 아무래도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시리즈>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리 쉐퍼드의 그림이 원작의 삽화라고는 하지만, 올컬러의 색감에 눈높이가 맞춰진 요즘 사람들에게는 원작의 투박한 선과 흑백 그림이 아무래도 아쉽죠. 게다가 아무리 봐도 이 책의 삽화에서는 메리 포핀스가 예쁘다는 느낌이 안 들거든요. 책 내용 중에 메리 포핀스에 대해 ‘네덜란드 인형처럼 생겼을 뿐’, ‘네덜란드 인형처럼 뺨을 붉히고..’라는 표현이 하도 자주 나와서 네덜란드 인형을 다음에 한 번 사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쉐퍼드의 그림으로는 네덜란드 인형과 메리 포핀스가 전혀 매치가 안 됩니다...(^^)

 

  영화와 책에 대한 리뷰를 쓰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2004년 12월에 영국에서 초연된 뒤 2006년 브로드웨이로 옮겨 지금까지 인기리에 공연 중이라는 뮤지컬 <메리 포핀스>에 관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를 살짝 바꾼 스토리라는데, 뱅크스 씨의 어릴 적 유모인 앤드루 아줌마 얘기가 등장한다더군요. 메리 포핀스와 달리 아이에게 '설탕 한 스푼' 대신 '유황과 당밀 한 스푼'을 먹이는, 독재자 스타일의 유모로 뱅크스 씨의 트라우마의 원인 제공자였다고 합니다. 그 기사를 읽고나니, 대체 왜 두 번째 에피소드 ‘진실한 친구’에서 뱅크스 씨가 '앤드루 아줌마'라는 말을 듣자마자 얼굴이 하얗게 질렸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나머지 6권의 책도 국내에 빨리 출판이 되면 좋겠네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수* | 2010.10.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3.0이것도 저에게는 재미가 없습니다. 저랑 안 맞는 구성입니다. '환상적이다'라는 단어를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네요. 이번에도 대부분 마이클과 제인이 꿈꾸던 곳 또는 상황으로 이동하여 놀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메리 포핀스는 개입했는지 안했는지 불확실하게 처리되고요.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몸은 거위이지만 마음은 백조], [진실;
리뷰제목

3.0

이것도 저에게는 재미가 없습니다. 저랑 안 맞는 구성입니다. '환상적이다'라는 단어를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네요. 이번에도 대부분 마이클과 제인이 꿈꾸던 곳 또는 상황으로 이동하여 놀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메리 포핀스는 개입했는지 안했는지 불확실하게 처리되고요.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몸은 거위이지만 마음은 백조], [진실한 친구], [행운의 목요일], [동화 속의 아이들], [공원 속의 공원], [할로윈 잔치], 이렇게 6개의 글로 구성되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저는 졸렸습니다. 달리 생각하면 6번이나 같은 이야기가 되풀이 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동화 속의 아이들]은 동화의 주인공들이 튀어나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옛날을 기억나게 해줍니다. 물론 잠시후 마법은 사라지고 원상태로 돌아가지요. 그리고 [공원 속의 공원]도 마찬가지여서 마이클과 제인은 제인이 만든 작은 공원 속에 놀러갔다가 현실로 돌아옵니다. 반복되면 졸리는 게 자연스러운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사람은 제각각 다르니 다른 분들에게는 아닐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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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의 메어리 포핀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지*님 | 2003.12.24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어린 시절 집에 있던 누렇게 바랜 전집 문고... 지금의 아이들이야 컴퓨터다, 인라인이다 해서 훨씬 더 자극적이고 생동적인 놀이를 즐기지만, 그 때에는 그런 것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 책들이 소중한 놀잇감의 일종이었다. 아무 생각없이 집어든 책 속에서, 나는 메어리 포핀스에게 푹 빠져버렸다. 너무도 개성있는 등장인물들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독파해버린 기억이;
리뷰제목
어린 시절 집에 있던 누렇게 바랜 전집 문고... 지금의 아이들이야 컴퓨터다, 인라인이다 해서 훨씬 더 자극적이고 생동적인 놀이를 즐기지만, 그 때에는 그런 것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 책들이 소중한 놀잇감의 일종이었다. 아무 생각없이 집어든 책 속에서, 나는 메어리 포핀스에게 푹 빠져버렸다. 너무도 개성있는 등장인물들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독파해버린 기억이 난다. 이후 나이가 들어 문득 생각해 보니 낡기는 했어도 꽤 질 좋은 전집이었는지 많은 제목들이 지금에도 좋은 문학으로 평판듣는 것들임을 기억해 낼 수 있었다. 메어리 포핀스도 그 중 하나였나보다. 마시는 사람마다 다른 맛이 나는 감기약, 박쥐손잡이 우산, 세계 곳곳을 여행시켜주는 나침반, 데이트를 즐긴 티타임풍경의 분필 그림... 하나하나 떠오르는 기억들이 따사로움과 그리움을 느끼게 해 주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제제, 어린왕자, 모모 등 보고 싶던 어린 시절의 벗들이 다시 보고파 도서관과 서점을 뒤졌을 때 메어리 포핀스는 없었다. 많이 서운했었는데, 이렇게 완역본이 나오니 정말 기쁘기 그지없다.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동심을 그리워하는 어른들에게....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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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메리 포핀스 1권보다는 싱겁지만, 나머지 6권의 국내출판을 고대하게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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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c****l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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