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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의 아내 2

[ 완결 ]
이미강 | 가하 | 2010년 06월 1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6.0 리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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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344g | 128*188*30mm
ISBN13 9788993883251
ISBN10 899388325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제목 : 푸른 수염의 아내 2
작가 : 이미강
정가 : 3,500원
펴낸곳 : 도서출판 가하(www.ixbook.co.kr)

copyright by ⓒ 이미강, 2011
isbn(ebook) : 978-89-93883-25-1 04810

1. 책 소개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사라진 미노.
그녀가 떠난 이유가 그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도우는 그녀를 되찾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그녀를 푸른 수염의 그늘에서 구해낼 때가 왔다!

“아뇨, 안 돼요. 그렇게 되면 당신은 나 때문에 엉망이 돼요. 당신까지 내가 있는 이 지옥 같은 구렁텅이로 끌어들이고 싶지 않아요.”
“나한테 와요. 내가 당신을 그 지옥에서 구해줄게요.”

2. 작가 소개

이미강

현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소설을 쓰고 있는 중.
이메일 : mikangrhee@naver.com

▶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1, 2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
푸른 수염의 아내 1, 2
그들은 왜?
스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그의 준비
2. 이인선이 만난 사람
3. 푸른 수염
4. 오랑우탄
5. 돼지
6. 받침 없는 이름의 남자
7. 그의 방문
8. 그의 제안
9. 진실
10. 푸른 수염의 아내
11. 단 한 번만이라도
12. 발각
13. 그녀의 선택
14. 그의 아킬레스건
15. 종이학
16. 꿈
17. 해후
18. 가면을 벗고
19. 뜻밖의 손님
20. 엄마
21. 개와 주인
22. 나의 태양
23. 진정한 주인
24. 두려운가요?
후기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6.0

혜택 및 유의사항?
푸른수염의 아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몽*띠 | 2014.03.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푸른 수염의 사나이...동화중에 확실히 색다른 내용인가보다 요즘 부쩍 많이 읽고 있는 로맨스 소설의 제목중에 푸른수염을 타이틀로 달고 있는 책이 내가 아는것만도 벌써 3권째동화속의 푸른 수염은 잔혹하고 위험하지만...그의 비밀이 그래서 더욱 궁금해진것처럼비밀과 스릴러 라는 키워드는 그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도우는 우연히 계단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다.여직원;
리뷰제목

푸른 수염의 사나이...동화중에 확실히 색다른 내용인가보다

요즘 부쩍 많이 읽고 있는 로맨스 소설의 제목중에 푸른수염을 타이틀로 달고 있는 책이 내가 아는것만도 벌써 3권째

동화속의 푸른 수염은 잔혹하고 위험하지만...그의 비밀이 그래서 더욱 궁금해진것처럼

비밀과 스릴러 라는 키워드는 그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도우는 우연히 계단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다.

여직원이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이름을 부르며 아는척하는데 그 아줌마는 절대로 모른다며 부인을 하는 상황...

게다가 직원의 입에서 나오는 그 아줌마의 신원이란게 도대체 청소하는 일을 하는 사람의 신원이라 보기 힘든 스팩

그랬던 그녀를 또다시 만난건 자신이 사는 아파트앞 편의점

힘들게 일하는 그녀를 돕고싶어하는 도우는 더 나은 일자릴 소개하지만 그녀는 이력서를 써오란 소리에 난색을 표하고..뭔가 그녀에게 비밀이 있음을 짐작한다

점점 그녀에게 신경쓰이던 차...그녀가 아이가 있으며 힘든 상황임을 알게되고 그녀를 돕기 위해 자신의 집 도우미로 올것을 요청하지만 쉽사리 승낙하지않는다.

간신히 그녀를 자신이 아파트로 들이고 점차 그녀와 친숙해지면서 사랑에 빠져드는 도우..

그리고 마침내 그녀의 진짜 이름을 알게 된다.

미노...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뭔가에 쫒기는 그녀..

도와주고 싶지만 그녀 미노는 도우에게 위험할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데...

 

1편이 미노와 도우가 사랑하게 되는 과정으로 채워져있고

미노의 남편이자 두려움의 대상인 푸른수염은 등장하지도 않은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더니

2편은 그 비밀의 남자모습을 중점적으로..로맨스보다 스릴러적인 요소에 치중한다.

왜 미노가 그를 그렇게나 두려워하는지

도우의 도움의 손길을 잡을수 없었는지..그 비밀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을 높혀주고 있는데..

로맨스로만 꾸며진 것보다 공포와 비밀이라는 낯선 소재와의 결합은 훨씬 더 집중력을 끌어올려준다.

일방적이고 희생적인 도우의 사랑만으로 채워져있었다면...심심한 로맨스가 되었을껄

잔인하면서도 매력이 있는 푸른수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활기를 띤다.

단...그의 퇴장이 너무 쉬운듯 한게 좀 아쉬웠달까?

급한듯 마무리지은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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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의 아내 2 - 이미강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그***다 | 2010.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래 잘난 인간들은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민초들이 바라보는 그들의 세상은 늘 부럽고 참 여유로워보이다가도 밉쌀스러운 모습이다...그리고 닮고 싶은 인생인거다...그러니 늘 드라마속에서나 웬만한 아줌마 상대의 통속극속에서는 그런 잘난 인간들의 된장맞을 패륜과 사랑의 배신과 퇴폐적 인생이 땡겨주는 맛이 서민들의 삶이 주는 재미보다 더 맛깔스러운거 아닌가 싶다...아님;
리뷰제목



원래 잘난 인간들은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
민초들이 바라보는 그들의 세상은 늘 부럽고 참 여유로워보이다가도 밉쌀스러운 모습이다...그리고 닮고 싶은 인생인거다...그러니 늘 드라마속에서나 웬만한 아줌마 상대의 통속극속에서는 그런 잘난 인간들의 된장맞을 패륜과 사랑의 배신과 퇴폐적 인생이 땡겨주는 맛이 서민들의 삶이 주는 재미보다 더 맛깔스러운거 아닌가 싶다...아님 말고....

 

그러니까 잘난집의 하나밖에없는 아드님이시고 잘난 집 덕분에 잘 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앞날을 자신이 개척해나가는 사람...그리고 사랑...하지만 사랑은 쉽지않더라...쉬우면 1편에서 끝났게??..ㅋㅋ.. 잘난 폭력남편에게서 도망친 여자와 아이의 앞날을 걱정하며 지고지순한 사랑을 키워나가며 잘난 아버지를 따르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힘이 있으야겠기에 사라진 그녀의 사랑을 생각하며(그녀가 사라진 이유는 그녀로 인해 주인공이 상처를 입고 다치게 될까봐다...이런 통속적인 사랑이라니!!~~).. 아버지의 회사를 최고의 상장회사로 키운다...몇달사이에..아주 대단한 인물인거쥐....게다가 그녀의 잘나가는 뵨태숑키 폭력시르배호랑말코알흠드리같은 남편과 한판 붙어보려 한다...그렇게 2편은 진행된다..그리고 반전까지...

 

1편과 비교해서는 2편에서는 남자 주인공인 김도우와 이대나온 그녀 남편 조필립의 대립각이 주를 이룬다..그 주변에 조필립의 그림자인 바비임(?)과 그녀들(??)이 등장하는거쥐....음...역시 변함없는 통속극의 느낌에서 한 줄도 벗어나지 않았다..그나마 대립각을 이루는 존재들의 대치상황이 조금 읽는 재미를 준다는 느낌....그리고 그들의 과거에 대한 오바스러운 회상씬들....작정하고 대중소설의 키치를 내지르시고 있다...대립도 좋고 사랑도 좋고 복수도 좋고 과거도 좋은데....내용을 좀 주세요!!!~네??..뭐냐능??...김도우라는 잘생기고 잘나가는 부자집 도련님의 미스터 퍼펙트의 복수도 어줍잖고 조필립이라는 매력적이고 섹스어삘 만땅의 폭력남도 찌질이 육갑맨이상 되지 못하니 이건 뭐....뭘 의도한것인지 도통 짐작을 할 수없다..결과적으로 역시 약점은 과거에 있고 그 과거의 사랑이 현재에도 찌질하게 등장하면서 주말연속극의 자극점의 극대치를 보여주는데...저 멀리서 아줌마들의 집중된 눈초리와 꿍시렁거리는 나쁜 남자에 대한 욕들이 들려오는 듯하다....그러니 내 입장에서는 아주 맛없는 작품이라는 입장을 내놓을 수 밖에 없다...이 작품이 궁금하신분들은 수많은 대한민국 일일연속극 및 주말연속극(요즘은 주말연속극이 이런 삼류성을 좀 벗어난듯 보이지만.)을 참조하시고 그 외에 적과의 동침이나 이너프같은 헐리우드 영화 역시 이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아니..거의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로 작가는 어떠한 입장에서 자신의 소설을 집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2권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하기에는 역부족이 아니었나 싶다.. 1권이라도 쉽진 않았을터이지만..

 

개인적 감정이 많이 작용한 작품이고 이러한 통속적 소재에 소름이 돋는 아저씨라 별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여느 아줌마들의 독서에는 즐거움을 줄지는 모르겠다. 그중 여느 남자분들도 포함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난 아니다...절대... 하지만 이 것 하나는 칭찬해줄만하다..개인적으로 더운 여름 션한 표지이미지는 상당히 깔끔하니 좋았다...

물론 제목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단지 내용이 따라주지않을뿐....내 입장이라고 또 적는다....내.입.장..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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