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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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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58쪽 | 1153g | 170*230*35mm
ISBN13 9788972913641
ISBN10 89729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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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이후 과학 분야 초대형 베스트 셀러!
영국 아마존 1위, 미국 아마존 2위에 등극한 최고의 과학교양서!

대학입시의 논술이나 면접의 질문거리를 찾는 교수님들이 가장 먼저 구해 읽을 책/최재천 교수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는다는 이 책의 저자 빌 브라이슨은 3년에 걸쳐 과학에 관한 방대하고 집요한 정보 수집과 학습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과학교양서를 탄생시켰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책을 펼치는 순간 저자와 함께 눈부신 지적 탐험의 여행길에 동참하게 됨을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연에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의 자연과학 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으면서 한 번 정도는 의문을 가졌을 다양한 질문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표면에서 수천 킬로미터 밑에 있는 지구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우주의 크기와 조성을 어떻게 알아냈고, 블랙홀이 무엇인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6억 년 전에 대륙들이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도대체 그런 것들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과학이 해결하려고 했던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의문들을 따라간다.
저자는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엄청난 도전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곳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고, 아주 조금에 불과했던 그 무엇이 어떻게 우리로 바뀌게 되었으며, 그 사이와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를 보여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우주에서 잊혀진 것들
우주의 출발
태양계에 대하여
에번스 목사의 우주

2. 지구의 크기
사물의 크기
채석공
성난 이빨을 드러낸 과학
근원적인 물질

3. 새로운 시대의 도래
아인슈타인의 우주
위대한 원자
납의 탈출
머스터 마크의 쿼크
움직이는 지구

4. 위험한 행성
충돌!
땅 속에서 타오르는 불
위험한 아름다움

5. 생명, 그 자체
고독한 행성
대류권 속으로
망망대해
생명의 기원
작은 세상
생명의 행진
모두에게 작별을
존재의 풍요로움
세포들
다윈의 비범한 생각
생명의 물질

6. 우리의 미래
빙하의 시대
신비로운 양족 동물
부지런했던 유인원
안녕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생명이라는 것이 그저 존재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생명에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계획과 소망과 욕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부여된 존재라는 스스로의 믿음을 끊임없이 이용하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지의류에게 생명이란 무엇을까? 지의류가 존재하고 싶어하는 충동은 우리만큼 강하거나 어쩌면 더 강할 수도 있다. 만약 내가 숲속의 바위에 붙어서 수십 년을 지내야만 한다면 절망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의류는 그렇지 않다. 거의 모든 생물들과 마찬가지로 이끼류는 자신의 존재를 이어가기 위해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어떠한 모욕도 참아낸다. 간단히 말해서 생명은 그저 존재하고 싶어할 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물은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아주 흥미롭다.

생명은 야망을 가지기에 충분한 기간 동안 존재해왔기 때문에 그런 사실이 조금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 만약 45억 년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를 하루라고 친다면, 최초의 단순한 단세포 생물이 처음 출현한 것은 아주 이른 시간인 새벽 4기경이었지만, 그로부터 열여섯 시간 동안은 아무런 발전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루의 6분의 5가 지나버린 저녁 8시 30분이 될 때까지도 지구는 불안정한 미생물을 제외하면 우주에 자랑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못했다. 그런 후에 마침내 해양 식물이 처음 등장했고, 20분 후에는 최초의 해파리와 함께 레지널드 스프리그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처음 발견했던 수수께끼 같은 에디아카라 동물상이 등장했다. 밤 9시 4분에 삼엽충이 헤엄치고 등장했고, 곧 이어 버제스 이판암의 멋진 생물들이 나타났다. 밤 10시 직전에 땅 위에 사는 식물이 느닷없이 출현했다. 그리고 하루가 두 시간도 남지 않았던 그 직후에 육상동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구는 10분 정도의 온화한 기후 덕분에 밤 10시 24분이 되면서 거대한 석탄기의 수으로 덮였고, 처음으로 날개가 달린 곤충이 등장했다. 그 숲의 잔재가 오늘날 우리에게 석탄을 제공해주었다. 공룡은 밤 11시 직전에 무대에 등장해서, 약 45분 정도 무대를 휩쓸었다. 그들이 자정을 21분 남겨둔 시각에 갑자기 사라지면서 포유류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인간은 자정을 1분 17초 남겨둔 시각에 나타났다. 그런 시간 척도에서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의 역사는 겨우 몇 초에 해당하는 기간이고, 사람의 일생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이렇게 가속화된 하루에서 보면, 대륙은 잇따라서 불안정하게 미끄러지면서 서로 충돌한다. 산들이 솟았다가 사라지고, 바다가 등장했다가 말라버리고, 빙하가 커졌다가 줄어들기도 한다. 그리고 대략 1분에 세 차례 정도씩 맨슨 크기나 그보다 더 큰 운석이나 혜성이 충돌하면서 끊임없이 불꽃이 번쩍인다. 그렇게 찧어대고 불안정한 환경에서 도대체 생명이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사실 오랫동안 견뎌내는 생물은 많지 않다.
--- p.353
뉴턴은 정말 이상한 인물이었다. 그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총명했지만, 혼자 있기를 좋아했다. 아무것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편집증에 가까울 정도로 과민했으며, 매우 산만했고, 놀라울 정도로 이상한 행동들을 하기도 했다(아침에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두 발을 흔들면서 몇 시간 동안 침대에 앉아 있었다고도 한다). 그는 케임브리지에 최초로 세워진 실험실이었던 자신의 실험실에서 정말 이상한 실험들을 했다. 한 번은 가죽을 꿰맬 때 쓰는 긴 바늘을 눈에 넣고 돌리는 일에 재미를 붙이기도 했다. 그저 "안구와 뼈 사이에 가장 깊숙한 곳까지" 바늘을 넣어서 무슨 일이 생기는가를 보고 싶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은 기적이었다. 적어도 오래 지속되는 후유증은 생기지 않았다. 또한 자신의 시각에 어떤 영향이 생기는가를 알아내려고 태양을 참을 수 있는 한 최대한 오랫동안 똑바로 쳐다본 적도 있었다. 두 경우 모두, 어두운 방에서 며칠을 지낸 후에야 시력을 회복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도 심각한 후유증은 피할 수가 있었다.

그런 이상한 믿음과 변덕스러운 행동은 그가 기막힌 천재였던 탓이라고 하겠지만, 그는 보통 때에도 이상한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당시 수학의 한계에 불만을 느꼈던 학생 시절에 이미 전혀 새로운 형태의 수학이었지만 미적분학을 만들었지만 27년 동안 아무에게도 그런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그는 빛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바꾸어놓았고, 훗날 분광학이라는 새로운 과학 분야의 바탕이 되었던 광학에서도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역시 30년 동안 아무에게도 그 내용을 말해주지 않았다.
--- p.59

회원리뷰 (91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냉소와 비틀기로 보는 근현대 과학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e | 2020.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과학 발견이 계속되어 이 책이 출간된 후 내용이 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그래서 개정판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이 당장 오늘의 내용이 아니고 과학사에 대한 내용이니 새로 개정판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거창하게 “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고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과학에 대한 이야기이고 짧게 “근현대 과학사”라고 할 수 있다.;
리뷰제목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과학 발견이 계속되어 이 책이 출간된 후 내용이 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그래서 개정판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이 당장 오늘의 내용이 아니고 과학사에 대한 내용이니 새로 개정판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거창하게 “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고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과학에 대한 이야기이고 짧게 “근현대 과학사”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책을 보게 되면 한 분야에 대해서 주로 보게 되는데, 이 책은 대부분의 영역을 망라하고 있다. 교양서로 장점을 가진다. 그리고 작가 특유의 해학과 비틀기가 있어 과약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분야를 다룬다. 먼저 우주의 빅뱅부터 시작하여, 은하, 태양계를 다룬다. 안으로 들어와 지구에 대해서 보며, 지구도 판구조론과 맨틀, 지각, 대기, 바다 등에 대해서 다룬다. 특히 이 부분을 한번 뒤에 추가로 적어보고자 한다. 그리고 생명의 기원과 DNA 등의 유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도 집고 넘어간다. 방대한 내용이다.


 지구에 대한 내용을 보면, 우리는 사과에서 사과 껍질 위에 살고 있다. 여기에 껍질보다 더 얇은 대기와 껍질 정도에 표면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위로 올라가면 대기가 있다. 특별한 장치 없이는 지표에서 위로 몇 미터 올라가지도 못한다. 아래로도 마찬가지다. 비용을 많이 들여 땅을 파더라도 팔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되고, 경제적으로 이익이 없다. 바다에 대해서도 비슷하다. 바다는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바다 밑을 보면 볼수록 생명체가 나타나긴 하는데, 심해 탐사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어서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이다. 차라리 잘 보이고 아무 저항이 없는 우주로 나가는 것이 폼도 나고 돈도 적게 드는 것이다.


 이 책이 각 분야의 과학사이다. 그래서 각 연구자들이 어떻게 발견, 혹은 발명을 하고 영광을 얻고, 혹은 영광에서 제외되었나를 냉소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인슈타인을 제외하고 뉴턴도 발표가 늦었으며, 다윈도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위대한 발견이 엄청난 도약으로도 이루어지긴 하지만, 대부분은 전임 발견자에 숟가락 하나를 보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1등만 기억하듯이 어떤 누군가가 그 영광을 얻고 다른 분들을 쓸쓸하게 잊혀진다. 그런 측면이 많이 드러나는 책으로 보인다.


 다큐멘터리로 본 코스모스에서 그랬는데, 납(Pb)으로부터 탈출하는 과정을 하나의 챕터로 소개하고 있다. 자본과 자본에 결탁된 학자들이 충분하게 사실을 왜곡하게 사실을 말하는 과학자를 여러가지로 엿을 먹이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꾸준하게 밝히다 보면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이 책에서도 납에 제거되고 인류(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지만)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절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다. 다 일어났던 일이다. 첫번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절멸이다. 발생 가능성이 적지만 겪을 수도 인류는 버텨낼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두번째는 화산 폭발에 의한 절멸이다. 화산 폭발이 유성 충돌과 비슷하게 전 지구적으로 화산재를 방출시켜 겨울이 온다는 것이다. 절멸하지 않겠지만 엄청난 타격이 있을 것이다. 대재앙으로는 현재도 겪고 있는 지진 해일 및 감염병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책이다. 여러 분야를 소개하고 있어 일반 과학 교양서로 만족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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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w*******2 | 2020.09.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사둔지는 꽤 오래되었는데막상 받고보니 그 두께와 안의 글자체가 흡사 '코스모스' 같았다.'코스모스'가 우리집 책꽂이에 15년 정도 꽂혀만 있었으므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도 그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리라...했으나 /  얼마전 동생 추천으로 '바디:우리 몸 안내서'를 구입했는데코로나시대에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었고작가를;
리뷰제목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사둔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막상 받고보니 그 두께와 안의 글자체가 흡사 '코스모스' 같았다.

'코스모스'가 우리집 책꽂이에 15년 정도 꽂혀만 있었으므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도 그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리라...했으나 /

 

얼마전 동생 추천으로 '바디:우리 몸 안내서'를 구입했는데

코로나시대에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었고

작가를 다시 보게 됨

 

그리하여 돌고 돌아 다시 펼치게 된 책이랄까?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이곳에 존재한다는 것이 엄청난 행운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이라는 뜻이다. 우리의 우주에서 어떤 형태이거나 상관없이 생명을 얻는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성과이다. 물론 인간인 우리는 두 배의 행운을 얻은셈이다. 우리는 존재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그 가치를 인식할 수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가 이제 겨우 이해하기 시작한 능력이다.

..............p.499

 

양성자에서 시작된 책은 이렇게 끝을 맺었다.

이제 막 시작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

단순한 행운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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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무***러 | 2020.04.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까치(까치글방) | 2003년 12월이거 저는 안 읽어봤습니다.... 동생 사준 책이에요.....근데 동생... 읽었을까...?사달라고 해서 사주었지만 얘가 이걸 안 읽었다는데 내 저녁인 라멘을 걸 수 있을 것 같아요....일단 동생의 말로는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고 하네요.... 전 모릅니다....사주니까 좋아하긴 하더라구여....물론 읽지;
리뷰제목
[도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까치(까치글방) | 2003년 12월

이거 저는 안 읽어봤습니다.... 동생 사준 책이에요.....
근데 동생... 읽었을까...?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지만 얘가 이걸 안 읽었다는데 내 저녁인 라멘을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동생의 말로는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고 하네요.... 전 모릅니다....
사주니까 좋아하긴 하더라구여....
물론 읽지는 않았겠지만.....
과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면 좋아합니다
선물로 끝내고 읽는 걸 바라지는 맙시다 괜히 상처만 받으니까....
아아... 쓸쓸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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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2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근더더기가 너무 많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7 | 2021.11.01
구매 평점3점
그냥 저냥 재미있는 잡다한 지식이 모인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g* | 2020.07.30
구매 평점5점
동생 사줫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무***러 | 2020.04.01

이 책이 담긴 명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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